좋아하는 마음들을연결할 수 있다면예전의 저는 하고 싶은 게 뭔지 몰라서 늘 고민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이후 나는 참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었구나, 깨닫게 되었어요. 작은 성공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고 나니 이제‘할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길게 하지 않는 편입니다. 어느새 지금은플랫폼 여섯 개에 문어발을 걸치고 있지요. - P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