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나서 누구나 한 번 피 마르게 아파서 소리 지르는때가 있어요. 그 진실한 절규를 모은 게 역사라고 나는 봅니다.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작가 -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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