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이는 생성형 AI와 자연어 처리 그림책 한눈에 보이는 그림책
한선관.임새이 지음 / 성안당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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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ChatGPT KR라는 페이스북 그룹에서 조혜란 님이 <한눈에 보이는 생성형 AI와 자연어 처리 그림책>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책의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연어처리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는 책이었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고 인공지능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책의 내용이 내 마음에 들었고 책을 읽고 싶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조혜란 님.^^


책의 저자-한선관

경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교수, 인공지능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인공지능교육학회 학회장이다. 저서로는 『중학교 정보』 교과서, 『스크래치 마법 레시피』, 『스크래치 창의 컴퓨팅』, 『스크래치 주니어 워크북』, 『AI 사고를 위한 인공지능 랩』, 『AI 플레이그라운드』, 『놀랍게 쉬운 인공지능의 이해와 실습』, 『AI 사고를 위한 인공지능 교육』(이상 성안당), 『컴퓨팅 사고를 위한 스크래치 3.0』, 『소프트웨어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방법』(이상 생능출판사) 등이 있다.

책의 저자-임새이

현직 초등학교 교사. 경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 박사 과정, 경인교육대학교 인공지능 융합교육 석사.

인공지능교육연구소에서 STEAM 교육과 SW·AI 교육 콘텐츠 개발 중.

책의 목차

머리말

저자 소개

Chapter 1 자연어 처리의 기초

Lesson 1 자연어 처리

Lesson 2 언어학의 이해

Lesson 3 텍스트 전처리

Lesson 4 어휘 분석

Lesson 5 구문 분석

Lesson 6 의미 분석과 화용 분석

Chapter 2 심층학습(딥러닝) 기반 자연어 처리

Lesson 1 심층학습(딥러닝)

Lesson 2 임베딩

Lesson 3 합성곱 신경망(CNN)

Lesson 4 순환 신경망(RNN)

Chapter 3 자연어 처리의 실제와 활용

Lesson 1 텍스트 분류

Lesson 2 키워드와 정보 추출

Lesson 3 텍스트 요약

Lesson 4 대화형 에이전트

Lesson 5 기계 번역

Chapter 4 거대 언어 모델(LLM)과 생성형 AI

Lesson 1 거대 언어 모델(LLM)의 시대

Lesson 2 오픈AI의 챗GPT

Lesson 3 마이크로소프트의 빙(Bing) AI

Lesson 4 구글의 제미나이(Gemini)

Lesson 5 메타의 라마(LLaMA)

Lesson 6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HyperCLOVA) X

Lesson 7 멀티모달과 언어

Lesson 8 LLM의 윤리적 이슈

Lesson 9 자연어 처리와 함



책의 특징

이 책은 생성형 AI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자연어처리에 대한 정보(언어학, 텍스트 전처리, 어휘와 구문, 의미와 화용 분석하는 법)를 많은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그리고 자연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화 하는 임베딩에 대해서 살펴보고 심층학습(딥러닝)과 심층학습(딥러닝)의 여러 알고리즘인 합성곱 신경망(CNN)과 순환 신경망(RNN)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자연어 처리를 실제로 어디서 활용할 수 있는지와(텍스트 분류, 키워드와 정보 추출, 텍스트 요약, 대화형 에이전트, 기계 번역) 자연어 처리가 쓰이는 분야들의 원리를 안내해 준다. 마지막으로 챗GPT, 제미나이, 하이퍼클로바 등과 같은 여러 IT기업들의 생성형AI에 대해서 소개해주고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진 윤리적 문제와 생성형 인공지능의 미래를 생각해 보며 책을 끝맺는다.

책의 장점

이 책은 그림책이라는 제목답게 그림이 많아서 어려운 내용들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어려운 프로그래밍/코딩 관련 내용, 알고리즘과 그 원리를 컬러로 된 양질의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연어처리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며, 자연어처리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프로그래밍하거나 잘 아는 사람들은 복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 덕분에 어려운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연어처리의 기초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어느 정도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연어처리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유익한 시간이었다.

책의 후기

이 책은 성안당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한눈에 보이는>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이다. 나는 <한눈에 보이는> 시리즈 책은 <생성형AI와 자연어 처리 그림책>으로 처음 접하였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 책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한눈에 보이는> 시리즈 책들도 전부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검색해 보니 이 책 말고도 메타버스, 인공지능 수학, 데이터 과학과 AI, 블록체인, 인공지능, 총 5권의 책이 더 있었다. 다른 분야의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이 책과 이 책의 시리즈로 어려운 IT 지식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한눈에 보이는> 책의 시리즈가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자연어처리 #인공지능 #NLP #생성형AI #거대언어모델 #LLM #전처리 #구문분석 #의미분석 #언어학 #화용분석 #한눈에보이는자연어처리그림책 #한눈에보이는생성형AI와자연어처리그림책 #한선관 #임새이 #서평 #서평단 #이벤트 #서평이벤트 #서평단이벤트 #AI #생성형인공지능 #기계학습 #머신러닝 #딥러닝 #심층학습 #성안당 #성안당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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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가 온다
천준범 지음 / 이스터에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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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에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가 온다>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있었다. 책의 내용을 보니 한국 주식이 미국, 일본 주식처럼 대세 상승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나와 네 가족들은 한국 주식에 투자해서 주식 애기를 많이 하는데 한국 주식만 성적이 좋지 않아 다들 욕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주식의 긍정적인 미래를 얘기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고 가족들에게 알려주어서 물린 주식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품어도 된다고 전해주고 싶어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서평단에 신청하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 24님, 이스터에그출판사님!

책의 특징
이 책은 투자 권유서나 안내서가 아니다. 책의 저자는 "지금까지 국장이 못 오른 가장 큰 이유는 회사의 누구도 주주를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저자는 만약 다른 나라처럼 주주 보호 의무가 생긴다면 그만큼은 오를 수 있겠냐고 묻는다. 저자는 그런 움직임이 확실히 보이고 있다고하고 그런 내용을 다루는 게 이 책의 내용이라고 한다. 또 이 책은 책의 저자가 예전에 썼던 <법무기>의 속편이자 각론이며, 치킨 코리아의 상장 후 이야기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 막 꿈틀거리고 있는 코리아 프리미엄의 시대를 그린다. 책의 저자는 <기업 거버넌스>라는 말로 설명한다고 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대한민국 국내 주식시장에서 있었던 여러 사건을 다뤄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주식시장과 주식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며 책의 쳅터마다 마지막에 <핵심 개념 정리>에 어려운 단어를 쉽게 설명해 주어서 어려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책 곳곳에 표와 그림, 그래프가 많아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책의 마지막 장에 상법 개정안이 첨부되어 있어서 상법이 어떻게 개정이 되는지도 알 수 있다.

책의 후기
오랜 시간 동안 주식투자를 해와서 이 책말고도 주식에 관련된 책들을 여러 권 읽어왔는데 시중에 많은 주식책들은 종목을 알려주거나, 차트를 보는 방법,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주식 책들과 다르게 기업과 주식시장 전반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나름 주식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것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반성하고 겸손하게 만들었다. 나와 내 가족들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 주식을 쓰레기라고 욕하고 미국 주식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미래에 한국 주식도 크게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주식에 물려있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희망을 품어봐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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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4-04-2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리아프리미엄시대가온다 #천준범 #이스터에그 #이스터에그출판사 #주식 #한국주식 #국장 #투자 #재테크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이벤트 #서평단이벤트 #리뷰 #코리아 #증시 #성장 #주가 #디스카운트 #프리미엄 #가치 #코리아프리미엄 #코리아디스카운트
 
개발자가 영어도 잘해야 하나요? - 개발자를 위한 실전 IT 영어!
최희철 지음 / 길벗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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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그룹에서 길벗출판사 관리자님이 <개발자가 영어도 잘해야 되나요?>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나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데 프로그래밍 관련 책, 논문, 교재, 강의, 깃허브, 커뮤니티, 구인·구직 공고 등 프로그래밍 관련 자료들이 대부분 영어로 돼 있어서 영어 포기자인 나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학창 시절에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걸 후회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영어를 공부해 프로그래밍 관련 영어자료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벗출판사님.^^



책의 저자-최희철

곰씨네IT를 비롯하여 다양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이다. 2010년부터 LG CNS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LG전자 물류 시스템 구축, 스마트 TV OS 개발, LG화학 모바일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다. 2017년 미국으로 이주해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향하면서 현재는 AI와 머신러닝 분야로의 경력 확장을 위해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에서 컴퓨터 공학 석사 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책의 목차

CHAPTER 0 개발자가 영어도 잘해야 하나?

1 개발 실력만큼 중요한 영어

__01 미국 개발자와 국내 개발자 연봉 차이

__02 영어: 개발자 커리어 성장의 기회

__03 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도구

2 일반적인 영어와 IT 개발 영어의 차이

__01 어휘와 용어의 차이

__02 문법 및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의 차이

3 개발자 영어,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할까?

__01 개발 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

__02 오픈 소스 커뮤니티 참여를 위한 영어

__03 해외 개발자 취업을 위한 영어

4 이 책의 구성 및 학습 전략

__01 챕터별 구성

__02 개발자 영어 학습 전략

CHAPTER 1 개발자 영어 학습을 위한 기초 준비

1 개발자 영어를 위한 기초 단어

__01 개발자 영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동사

__02 개발자 영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__03 기본적인 영어 발음과 강세

2 개발자 영어를 위한 기초 문법

__01 미래를 나타내는 문법

__02 과거를 나타내는 문법

__03 현재를 나타내는 문법

__04 조건문과 가정법

__05 비교급과 최상급

__06 수동태

__07 동명사와 to 부정사

__08 전치사

__09 관사

3 개발자 영어 학습 팁

__01 개발자 영어 읽기 & 듣기 연습

__02 개발자 영어 쓰기 & 말하기 연습

CHAPTER 2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별 실무 영어

1 요구 사항 분석 단계

__01 요구 사항 분석 단계의 실무 용어

__02 요구 사항 분석에서 개발자가 받는 질문

2 설계 단계

__01 설계 단계의 실무 용어

__02 설계 단계에서 개발자가 받는 질문

3 구현 단계

__01 구현 단계의 실무 용어

__02 깃 관련 영어 표현

__03 코드 주석 작성하기

4 테스트

__01 테스트 실무 용어

__02 테스트 케이스 명명 규칙

5 배포와 유지 보수

__01 배포와 유지 보수 실무 용어

__02 이슈 트래킹 시스템 기록하기

__03 시스템 장애가 발생한 경우 영어 표현

CHAPTER 3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별 실무 영어

1 프런트엔드 개발 실무 영어

__01 웹 프런트엔드 개발

__0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2 백엔드 개발 실무 영어

__01 백엔드 프로그래밍 영어

__02 데이터베이스 관련 영어

__03 알고리즘과 자료 구조 영어

3 기타 개발 분야의 영어

__01 데브옵스 관련 영어 단어와 표현

__02 보안 관련 영어 단어와 표현

__03 임베디드 관련 영어 단어와 표현

__04 AI/머신 러닝 관련 영어 단어와 표현

CHAPTER 4 개발자 비즈니스 실전 영어

1 업무 이메일 작성

__01 개발 일정 조율과 회의 요청

__02 작업 진행 상황 보고

__03 장애가 발생할 때 대응법

2 개발자 회의 영어

__01 회의 관련 용어

__02 회의 진행 영어 표현

__03 화상 회의 영어

3 개발자 프레젠테이션 영어

__01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__02 프레젠테이션 본론(앱 개요 설명)

__03 프레젠테이션 마무리

CHAPTER 5 미국 대학원 (컴퓨터 공학) 진학을 위한 영어

1 개발자로서 해외 대학 학위가 필요한가?

__01 해외 대학 학위의 장점

__02 비용과 계획

2 미국 대학원 CS 석사 지원 방법

__01 미국 대학원 지원 준비

__02 지원 준비 서류와 원서 제출

3 토플과 GRE 준비

__01 토플 점수 만들기

__02 GRE 점수 만들기

CHAPTER 6 | 해외 개발자 취업을 위한 영어

1 영어 면접 기본 표현

__01 면접을 시작할 때 영어 표현

__02 자기소개

__03 지원 동기와 셀링 포인트

__04 면접 마무리와 감사 메시지

2 행동 면접

__01 STAR 기법

__02 예상 질문 정리

3 기술 면접

__01 문제 확인과 풀이 방향 설명

__02 코드 작성과 테스트

__03 시간·공간 복잡도 분석 및 최적화

APPENDIX A 개발자를 위한 영어 사전

찾아보기



책의 특징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련된 영어 학습을 목표로 한다. 즉,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영어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초 영어부터 실무 영어, IT 개발 분야별 영어 표현, 비즈니스 영어, 해외 대학 컴퓨터 관련 학과 지원 및 해외 취업을 위한 영어까지 다룬다.

쳅터 1은 영어 기초를 준비하는 단계로, 개발자가 자주 접하게 될 기술문서에 등장하는 단어와 표현, 특수 기호와 축약어를 정리한다. 이것으로 기술 문서를 이해하는 기본 영어를 다지고, 더불어 개발자 영어의 읽기와 쓰기, 듣기와 말하기를 어떤 방향으로 연습해야 하는지 몇 가지 팁을 알아본다.

쳅터 2에서는 각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영어 단어와 표현을 다룬다. 요구 사항 분석에서 소프트웨어 배포 및 유지 보수까지 각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을 정리하며, 실제 프로젝트 상황에서 이를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쳅터 3는 IT 개발 분야별 영어 표현에 초점을 맞춘다. 프런트엔드, 백엔드, 모바일 개발, 데브옵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코드와 이를 설명하는 영어 표현을 정리한다.

쳅터 4는 개발자의 비즈니스 실전 영어를 다룬다. 프로젝트 계획, 클라이언트 대응, 개발자 간 협의, 시스템 장애 대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비즈니스 영어를 학습한다.

쳅터 5와 쳅터6은 개발자의 커리어 성장과 관련하여 해외 대학 지원이나 해외 취업을 위한 영어를 다룬다.

쳅터 5에서는 개발자의 해외 대학 학위 취득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영문 CV 및 SOP 작성과 추천서 요청 방법 등을 알아본다.

쳅터 6에서는 해외 취업과 관련하여 영어 면접과 코딩 테스트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을 정리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본인의 업무(임베디드, 보안, AI/머신러닝 등)와 관련된 분야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에 집중하며 학습할 수 있고 개발자로서 마주하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쓰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학습-확인-반복이라는 전략을 세워 각 쳅터에서 제공하는 이론적인 내용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프로젝트 상황을 가정한 예제로 이를 확인해 보며,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반복해 준다. 또 이 책은 부록이 있는데 이 책의 부록인 '개발자를 위한 영어 사전'은 각 쳅터에서 배운 내용과 영어 표현을 정리하여 독자가 편리하게 개발자 영어를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 내부 곳곳에 저자님이 예제로 작성하신 문장이 많이 있는데 그 문장을 살짝 수정해서 실제 개발 업무에 사용할 수도 있다.

책의 후기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영어단어를 새로 배우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영어단어와 문법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영어를 배웠던 기억이 나기도 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개발을 하다가 모르는 영어단어가 나오거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영어로 대화, 회의할 때,, 영어로 메일을 보낼 때 등 개발을 하다가 영어가 필요할 때 이 책을 꺼내서 다시 보면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님께서 예시 문장을 엄청나게 많이 적어두셨는데 이 문장을 그대로 쓰거나 상황에 따라 적절히 바꿔쓸 수 있을 것 같다. 예시 문장들이 매우 유용하고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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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 - 금융시장을 꿰뚫어 보는 달러와 환율의 모든 것
백석현 지음 / 위너스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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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나는 달러로 경제를 읽는다.>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책의 내용을 보니 달러와 환율에 관련된 책이었다. 나는 달러와 엔화 같은 외환 투자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기대되어 꼭 읽어보고 싶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위너스북출판사님.^^

책의 저자-백석현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공인회계사(KICPA)로 삼일회계법인에 근무했다. 2011년부터 신한은행 S&T센터(舊 금융공학센터)에서 환율 전문 이코노미스트로 재직하며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외환시장 분석과 전망에 그치지 않고, 회계적 지식과 기업들의 사례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위험 관리 컨설팅도 다수 수행했다. 회계법인 재직 시에는 감사본부와 조세본부에서 근무하며 기업 현장을 누볐고, 이를 바탕으로 파생금융상품 거래 시 기업의 헤지회계 적용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중앙일보 계열)에 ‘백프로의 환율 돋보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경제의 99%는 환율이다』가 있다.

책의 목차

프롤로그 : 달러, 그리고 환율과 친숙해지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PART 1 초보자와 학생을 위한 달러화 특강

1장 환율은 어렵지만 달러화는 갖고 싶어

- 100년의 지배

- 환율은 어렵지만 달러는 갖고 싶어

- 달러와 환율, 올라야 좋을까 내려야 좋을까

- 달러?원 환율은 한국인 관점에서 미 달러 가격

- 기축통화의 의미와 조연들

- 달러 가격과 환율이 결정되는 기본 원리

-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환율은

- 생산성이 향상되면 환율은

- 국제 무역과 환율

- 국제 수지와 환율

- 경제 정책과 환율

- 돈의 본질, 미국 돈의 간략한 역사

- 달러와 환율 움직임에 대한 표현들

2장 주식, 채권과 달러화의 연결고리

- 환율이 오르내리는 단순한 원리

- 환율이 올라서 걱정이라는 말에 담긴 의미

- 주가, 금리와 달러화의 관계

3장 이제 달러화를 담아 볼까

- 좋은 자산은 무엇인가

- 대표적 안전자산들

PART 2 투자자를 위한 달러화 특강

1장 경제를 이해하는 관점

- 미 달러는 왜 전 세계의 돈줄인가

- 달러화와 유가의 관계

- 달러화와 한국 수출의 관계

- 달러 움직임은 현상인가 문제의 근원인가

2장 금융시장을 바라보는 관점

- 달러화와 금리

- 달러화와 인플레이션

- 미국 통화정책과 달러화

- 미국 재정적자와 달러화

- 달러화와 코스피

- 전 세계 주식시장과 달러화

- 미국 주식시장과 달러화

- 대형 이벤트, FOMC 전후의 다이내믹

- 달러화 반대편의 다이내믹

- 달러화 인덱스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위안화가 원화를 움직이는가

- 직감보다 데이터 : 적정 환율 추정을 통한 시장 예측

- 중앙은행 통화스왑(한?미 통화스왑), 언제 필요한가

- 해외 주식에 투자할 때 환율을 고려해야 하나

- 투자 성공, 실력인가 운인가

- 내 투자 인생에서 실력과 운을 검증하는 방법

- 전설적 투자자들의 조언을 내 것으로 소화하려면

- 금융시장에 작동하는 심리학 원리

3장 미래를 대비하는 관점

- 인플레이션이 구조적 변화에 직면했다. 그럼 달러화는?

- 달러화, 외화 자산에 투자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것들

- 안전자산 투자, 달러화를 살까 엔화를 살까 금을 살까

- 달러에 관심 커지는 시기 vs 투자에 적합한 시기

- 시장 전망에 따라 대응이 달라야 할까

- 한국의 다음 경제 위기는 어떤 형태일까

PART 3 기업인과 기자를 위한 달러화 특강

1장 대내외 균형과 환율

-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그리고 환율

- 외화예금 추이와 환율

- 적정 외환보유고는 얼마인가

-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환율조작국

- 환율전쟁이라는 조작된 이미지

2장 외환시장의 수급, 그리고 환위험

- 외국인의 자본유출입과 환율

- 신흥국 통화들은 왜 장기적으로 약세로 가는가

- 환위험 관리의 전형, 선물환(통화선도)

- 선물환, 통화스왑, FX스왑은 어떻게 다른가

3장 선택의 문제, 달러화가 최선인가

- 기업과 개인이 환율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 결제 통화 선택의 문제가 생겼을 때

- 글로벌 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차입할 때 달러화가 최선일까

참고자료

에필로그


책의 특징

책의 저자는 은행의 외환거래가 집중되는 부서에 오랜 기간 근무하면서, 환율과 관련한 고객들의 다양한 고민을 직/간접적으로 접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 외환/자금 담당자의 고민, 자산가를 포함한 개인 고객의 고민, 기자들의 질문을 수없이 접하고 답하는 동안에 그 사람들이 환율에 대해서 개념을 잡고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음을 절감했다고 한다. 그들로부터 달러화 움직임, 환율 움직임은 주가나 금리보다 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한다. 달러와 환율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을 접하며 관련된 책을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책의 내용 전달에 용이하도록 독자층을 구분해 차례를 구성했다고 한다. 앞부분에는 금융 초보자나 학생, 투자자를 위한 내용을 우선 담고, 뒷부분에는 기업인들이나 기자들에게서 접했던 질문들에 착안한 조금 더 심화한 내용까지 담았다.

PART1은 금융 초보자와 학생 독자가 읽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흥미로운 미국 역사와 가급적 쉬운 사례를 들어 달러와 환율에 대해 감을 잡아갈 수 있도록 설명했다. 환율이 오르내리는 원리, 주가나 금리와의 관계도 담고 어떤 것이 좋은 자산인지도 풀어냈다.

PART 2는 투자자들을 독자층으로 상정했지만, 기업의 외환/자금 담당자들도 궁금해하는 내용들로 경제 및 금융시장 변수를 망라하며 광범위한 내용을 담았다. 금융시장에 작동하는 심리적인 요인들을 곁들여 설명했다.

PART 3은 앞부분보다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거나 지엽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중요한 문장은 검은색으로 강조되어 있어서 중요한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알 수 있고 다시 찾아보기 편리하다.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는 진한 초록색으로 강조되어 옆에, 박스에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의 뜻을 쉽게 풀어 적어놓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책 곳곳에 표와 그래프, 그림이 많아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중에 환율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지만 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환율에 관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으로, 환율에 대해서 처음 배우려는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환율에 관련된 다른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환율이라는 것에 대해 입문하기 좋은 입문서이며 환율을 다루는 양질의 교양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후기

어려운 환율을 이 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는 다른 외환, 환율 관련된 책들을 읽어도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투자에 대한 여러 지식과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저자님의 책을 이 책으로 처음 읽었는데 저자님을 검색해 보니 저자님은 이 책 말고도 환율에 관련된 책을 두 권 쓰셨다. 저자님이 쓰신 다른 두 권의 책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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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확률과 통계 - 삶이 풀리는 짜릿짜릿 통쾌한 수학 공부 지노 사이다 수학 시리즈 6
수냐 지음 / 지노 / 202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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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지노 프레스 출판사 인스타그램에서 <두근두근 확률과 통계>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아 데이터 분석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이 책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확률 통계를 다루고 있어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에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노프레스 출판사님^^.



책의 저자-김용관(수냐)

수학짜이자 작가다.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 NGO 대학원을 졸업했다. 논리는 단순하지만 문제는 어려운, 수학을 인생의 길잡이로 선택해버렸다. oops!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좋지만, 그 문제에 깃들어 있는 아이디어를 더 좋아라한다. 수학의 아이디어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톡 쏘는 방정식』,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 『어느 괴짜 선생님의 수학사전』 외 다수의 책을 썼다. 문명의 전환기이자 수학의 전환기를 맞아, 인공지능 시대에 어울리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고픈 바람이 있다. 그 꿈을 품고 오늘도 한강을 달린다. 네이버 블로그 ‘수냐의 수학카페(https://blog.naver.com/prayer2k)’를 운영 중이다.

책의 목차

들어가는 글 _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교양, 확률과 통계

1부) 확률과 통계를 왜 배울까?

01. 통계 데이터가 돈이 되는 시대?

02. 확률 좀 아는 인간의 시대

2부) 확률과 통계, 무엇일까?

03. 티끌을 모으며 통계는 시작된다

04. 데이터를 말로 바꾸어야 통계는 끝난다

05. 확률은 숫자가 보여주는 미래의 점괘

06. 확률은 경우의 수로부터!

07. 신은 죽었고, 확률과 통계가 살아났다

3부) 확률과 통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08. 확률과 통계의 리터러시를 키우자!

09. 사건과 경우의 수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10. 조금 특별한 확률도 있다!

11. 이론적 확률과 통계적 확률은 같을까?

4부) 확률과 통계, 어디에 써먹을까?

12. 그래도 믿을 것은 통계와 확률뿐!

13.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간다

14. 과학이 확률의 날개를 달고 훨훨

15. 일부로 전체를, 하나로 열을 알아낸다

5부) 인공지능 시대의 확률과 통계

16. 확률과 통계는 인공지능의 돌파구

17. 선한 인공지능을 위한 길은 확률과 통계에!

나가는 글 _ 미우나 고우나 확률과 통계를 길잡이로!

책의 특징

이 책의 저자는 확률과 통계는 조작이 쉽기로 악명이 높다고 주장한다. 또한 의도에 따라 확률과 통계를 조작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해가 더욱 필요하다고 한다. 책의 저자는 이 책이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 통찰까지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책의 저자는 그런 이유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하신다. 통계와 데이터의 중요성, 통계의 역사, 확률, 경우의 수, 상관관계, 통계를 볼 때 주의해야 할 점, 통계를 해석하는 법, 통계를 잘 보는 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또 확률과 통계를 실생활과 산업에 어떻게 쓰이는지, 확률과 통계를 어떻게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책의 장점

시중에 많은 수학, 확률과 통계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지만, 많은 책들이 어렵고 복잡한 수학 공식을 제시하고 증명하는 방법을 위주로 알려주어서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수학, 확률과 통계에 큰 흥미를 느끼기 어려워하고 책을 읽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시중에 많이 출판되어 있는 다른 수학, 확률과 통계에 관련된 책들과는 달리 어렵고 복잡한 수학 공식을 제시하지 않고 확률과 통계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건, 현상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확률과 통계를 설명해 확률과 통계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또 확률과 통계의 역사를 알려주어 이것이 왜 만들어졌는지를 이해할 수 있고 확률과 통계를 실생활에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물리학, 인공지능, 천문학, 내비게이션, 여론조사 등 다양한 학문과 산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주어 통계와 확률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책의 후기

이 책은 통계와 확률,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고 공부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확률과 통계에 대한 전반적으로 넓고 양질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 양과 질이 둘 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교양서적으로의 가치와 전공 서적으로의 가치를 둘 다 가진 책이다. 실생활과 다양한 학문들에서 통계와 확률이 쓰이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통계와 확률의 중요성을 다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 책이었다. 또 확률과 통계를 계속 깊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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