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팩트 - 세상의 진실과 거짓을 한눈에 간파하는 강력한 10가지 법칙
팀 하포드 지음, 김태훈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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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 인스타그램에서 슈퍼팩트(Super Fact)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최근에 나는 유튜브나 SNS에서 거짓된 정보가 많이 넘쳐나서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기가 어려워서 혼란스러웠다. 이 책을 읽고 거짓된 정보에 속지 않고 진짜 팩트(진실, 사실)를 구별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수령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팀 하포드(Tim Harford)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경제학 콘서트』 시리즈의 저자이자 방송과 강단을 오가며 일상 속 경제학의 원리를 명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내온 경제학자.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세계은행에서 국제금융공사 수석 경제학자들의 집필 자문으로 활동했다. 영국 왕립경제협회 회원이며 옥스퍼드대학교 너필드 컬리지의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최고의 저널리스트만이 받을 수 있는 바스티아 상을 2006년과 2016년 두 해에 걸쳐 수상했고 2014년 올해의 경제해설자상, 2015년 비즈니스 경제학자협회상 등 경제 및 통계 분야의 저널리즘 활동으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BBC 라디오 〈모어 오어 레스(MORE OR LESS)〉를 진행하며 2011, 2012, 2014년에 영국 왕립통계협회로부터 ‘방송 부문 우수 저널리즘’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에는 경제적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OBE)을 수훈했다.

특히 그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전설적인 칼럼이 된 〈Undercover Economist〉 연재를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그 외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포브스》, 《가디언》 등 전 세계 주요 언론 매체에 경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활발한 강연 활동을 통해 경제학을 대중화하는 데 꾸준히 힘쓰고 있다. 그간 펴낸 책으로, 일상 경제학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3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 『경제학 콘서트(전 2권)』를 포함해, 『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팀 하포드의 세상을 바꾼 51가지 물건』, 『슈퍼 팩트』 등이 있다.

역-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비밀》 《달러제국의 몰락》 《야성적 충동》 《욕망의 경제학》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

리》 외에 다수가 있다.

책의 목차

이 책에 대한 찬사들

추천의 글_“그 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한국어판 서문_슈퍼 팩트: 진실을 꿰뚫는 눈

프롤로그_데이터 사기꾼이 당신을 조종하는 방법들

데이터 탐정의 역사적인 첫 성과

코로나 팬데믹과 데이터 탐정들

권력자가 결정하는 숫자의 메시지

숫자를 조롱하자 벌어진 일들

세상의 진실과 거짓은 숫자에 달렸다

의심은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생산된 상품이다

데이터 사기꾼이 사람들을 조종하는 방법들

슈퍼 팩트 법칙1_감정에 지배당하지 말고 지배하라

저명한 전문가들도 감정 때문에 속는다

극단적인 감정이 든다면 일단 멈춰라

희망회로의 작동 방식① : 팬데믹이 곧 끝나리라 믿었던 사람들

희망회로의 작동 방식②: 전문가 전용 덫

유식한 바보는 무식한 바보보다 더 잘 속는다

의심이 무기라면 디테일은 탄약이다

‘내로남불’의 명쾌한 작동원리

대중의 감정 조종하기: 영웅이 된 매국노

그때 그 SNS 글은 당신에게 어떤 감정을 강요했는가?

슈퍼 팩트 법칙2_개인적인 경험을 의심하라

숫자와 경험이 충돌할 때, 무엇이 진실을 말하나

지옥 같은 대중교통과 통계

순진한 실재론

너도 나도 아니라면 대체 누가 저 정당에 표를 주는 건데!

적군을 죽이는 대신 시체를 찾아다닌 이유

새의 시선과 벌레의 시선

때로는 화장실 사진이 더 이해하기 쉬운 숫자이다

슈퍼 팩트 법칙3_말과 숫자부터 정확히 정의하라

원인 추적과 책임자 색출을 구별하라

게임 중인 피시방의 전원을 모두 꺼봤습니다

함정은 정의하기에 숨어 있다 1%의 부자가 99%의 부를 차지한다는 말을 믿으라고?

우리 아들이 대기업 회장보다 부자인 이유

시청률 때문에 팩트는 어떻게 희생되는가

혼란과 왜곡은 숫자가 아니라 말 때문에 만들어진다

슈퍼 팩트 법칙4_데이터의 맥락과 바탕에 집중하라

당신 도시에서 살인사건이 늘고 있다면?

100년에 단 한 번 발행되는 신문의 헤드라인

지니계수에서 대체 무엇을 상상할 수 있는가?

대중은 어째서 나쁜 소식의 헤드라인을 선호하는가 쏟아지는 뉴스들에서 진실과 거짓 가려내기

당신이 뉴스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뉴스의 자극적인 맛에서 벗어나기

슈퍼 팩트 법칙5_행운과 우연에 속지 말라

더 많은 선택지가 결정에 걸림돌이 되는가?

나와 주변 환경은 결코 세상의 축소판이 아니다

미래 예지력 실험과 생존 편향의 덫

‘게재 아니면 죽음’이 편향을 만든다

행운이 불러온 결과에 속지 마라

갈림길의 정원

‘불신’은 하나의 선택지이다

생존 편향은 잘못된 투자를 부추긴다

생존 편향은 우리 생명까지 위협한다

생존 편향 극복하기

결과가 아닌 감춰진 과정에 진실이 있다

슈퍼 팩트 법칙6_삭제된 사람들과 의도를 추적하라

옳은 답을 말하느냐 아니면 압력에 굴복하느냐

성별 혹은 젠더 문제

진실을 좌우하는 집계 혹은 집계 제외

다크 데이터

OTT · SN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와 통계

세상의 왜곡된 표본

매혹적인 착각

슈퍼 팩트 법칙7_인공지능에게 결정권을 주지 말라

데이터가 충분하면 숫자가 스스로 말한다?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보는 인간의 극적인 변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은 어디까지 인간을 이해하고 있는가

알고리즘이 권력을 가질 때

컴퓨터는 딱 인간의 편향만큼 왜곡한다

알고리즘은 인간보다 옳은 판단을 내리는가?

극소수의 기술 독점이 불러온 파멸

연금술의 길을 걷는 빅데이터와 알고리즘

알고리즘의 인종차별 의혹과 팩트 색맹

신뢰할 수 있는 알고리즘의 네 가지 조건

알고리즘과 슈퍼 팩트

슈퍼 팩트 법칙8_숫자를 믿지 말라고 종용하는 자가 범인이다

미국 의회의 하수처리시스템

통계청과 권력

정치가 통계를 무력화할 때

용기 있는 통계학자들에 대한 보복

정부가 통계를 난도질하다

통계를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통계를 대하는 독재자들의 자세

가난한 나라들의 통계

통계, 권력자, 시민 그리고 통계

내부자들의 기묘한 예지력

시민의 교양과 민주주의를 위하여 건배

슈퍼 팩트 법칙9_아름다운 도표일수록 오류와 기만이 숨어 있다

나이팅게일 더 로비스트

다이아몬드와 망사스타킹의 함정

장미 다이어그램의 굳건한 뿌리

잘못된 정보를 뒤집어쓴 아름다운 그래픽들

공유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탐정이 된 성녀

속 빈 강정들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아름다운 도표

데이터는 당신을 설득하려고 달려들 것이다

슈퍼 팩트 법칙10_전략 전환에 두려움이 없어야 성공한다

돈·숫자·건강에 대한 집착

팩트를 무시한 전설의 몰락

선입견과 무의식

내 그럴 줄 알았지

전문가들을 노린 18년짜리 시한폭탄

초예측

초예측자들의 네 가지 요건

케인스의 모험

초예측에 따라 투자 전략 바꾸기

정보가 바뀌면 결론을 수정하라

세상의 지배자

에필로그 슈퍼 팩트 십계명

슈퍼 팩트의 황금률

오픈 마인드 백신

지식의 깊이에 대한 착각

팩트 체크는 팩트만큼 중요하다

‘?? 하고 싶은 욕구’에 불을 질러라

더 질 높은 삶의 원동력

감사의 글

참고문헌




책의 특징

이 책<슈퍼 팩트>는 바로 중요한 '정보'를 진지하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슈퍼 팩트> 책은 팩트를 위한 십계명 내용이 중심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 책은 팀 하포드의 탁월한 시각을 가지고 세상의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정부와 기업이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데이터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책에서는 배제된 대상과 응답을 '다크 데이터'로 소개하면서 표본 편향 문제의 원인과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 책의 저자는 올바른 정보를 얻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냐고 물으면 저자는 "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십시오"라는 한마디와 책에 담긴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당부를 제공한다. 이 책의 목표는 독자가 통계를 지금보다 더욱 잘 이해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도록 돕는 데 있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우리가 통계와 데이터를 볼 때 주의해야 할 10가지 슈퍼 팩트 법칙을 다양한 예시와 사례로 설명해준다. 단순히 정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시와 사례를 덧붙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통계와 데이터를 알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통계와 데이터의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쉽게 이해하고 인지할 수 있다. 그래프와 사진 같은 시각적인 자료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쉬우며, 참고 자료와 논문의 출처를 책의 뒷면에 정리해 놓아서 책의 내용이 믿음직하고 큰 신뢰가 간다. 또 책 밑에 주석이 달려있어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감정에 지배되고 왜곡된 숫자에 현혹되어 팩트를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감정에 지배되지 않고, 오히려 감정을 지배하며, 왜곡된 숫자를 배제하고 진실된 숫자를 파악하게 도와준다. 이로 인해 보이는 팩트뿐 아니라 '보이지 않던 팩트"까지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로 인해 우리는 전과 달리 스스로 선택하고, 훨씬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슈퍼 팩트"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팩트를 분간하는 일정 수준의 구체적인 기술적인 능력과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슈퍼 팩트> 책의 십계명을 기억한다면, 진실을 꿰뚫는 눈을 되찾고 침착하게 옮은 결정을 내릴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쓴 저자의 주장과 비유 그리고 그 원천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후기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오해하거나 왜곡되기 쉬운 통계와 데이터 지식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통계와 데이터를 잘 못 만들고, 잘 못 이해하고 왜곡하는 경우가 많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앞으로는 통계와 데이터를 볼 때, 책의 저자가 알려준 <슈퍼 팩트> 십계명을 하나하나 대입해 비교해보면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파악하도록 해야겠다. 십계명을 하나하나 전부 대입해 비교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십계명을 대입해 비교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먼저 첫 번째로는 감정에 지배당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통계와 데이터를 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주장, 믿음, 선입견에 맞지 않으면 이 통계는 잘못되고, 왜곡된 것이라고 말하며 통계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신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으며, 그런 사람들은 본인의 믿음에 관한 증거를 찾고, 그에 반하는 주장이 제기되면 의견을 바꾸는 대신에 반박할 자료를 전보다 더욱 열심히 검색한다. 이런 모습은 쉽게 목격이 되기 때문에 저자가 말한 '감정에 지배당하지 말라'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았다. 나는 어떤 통계와 데이터를 봐도 감정을 멀리해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게 노력해야겠다. 두 번째로는 왜곡된 표본에 대한 정보가 기억에 남았다. 표본의 양이 무조건 많다고 올바른 통계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표본의 양이 많아도 특정 집단, 특정 모임에 집중된 표본을 추출한다면, 전체의 의견을 뽑아내지 못하고 특정 집단, 특정 모임의 왜곡된 의견을 뽑아내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데이터가 무조건 많으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편향된 표본을 모으면 안 되고, 무작위로, 전체적으로 표본을 잘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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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3-01-01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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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 웹소설 오디오북에서 미드, 영화까지: 들리는 영어를 위한 콘텐츠 가이드북
한지웅 지음 / 느리게걷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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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야영어가들린다 #한지웅 #느리게걷다 #느리게걷가출판사 #서평 #서평이벤트 #영어 #리스닝 #듣기 #영어리스닝 #영어듣기

느리게 걷다 인스타그램에서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나는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잘하지 못해 고민이 많다. 영어 듣기가 빠르게 말해서 잘 들리지 않아 해석하기가 난해하다. 이 책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라는 제목에 꽂혀, 이 책을 읽으면 영어를 들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한지웅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도서출판 느리게걷다 공동 대표로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의 저자이며 『1984』, 『동물농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바쁘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돌아볼 만한 소박한 가치와 작은 지혜, 휴식 같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펴내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다.

책의 목차

서문

1. 워밍업

2. 트레이닝

3. 오디오북

〈마더 오브 러닝〉

〈원더링 인〉

〈라이프 리셋〉

〈헝거 게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서피션틀리 어드밴스드 매직〉

〈식스 세이크리드 소드〉

〈레디 플레이어 원〉

〈신더〉

〈퀸 인 더 머드〉

〈언소울드〉

〈비기닝 애프터 디 엔드〉

4.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아프리카〉

〈코스모스〉

〈살아있는 지구 II〉

〈블루 플래닛 II〉

〈지구, 경이로운 행성〉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

5. 애니메이션

〈업〉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코코〉

〈라따뚜이〉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

〈토이 스토리〉

〈겨울왕국〉

〈모아나〉

〈드래곤 길들이기〉

〈인크레더블〉

〈몬스터 주식회사〉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소울〉

〈라푼젤〉

〈클라우스〉

6.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만달로리안〉

〈빨간 머리 앤〉

〈줄리 앤 팬텀스〉

〈프렌즈〉

〈지정생존자〉

〈디스 이즈 어스〉

〈굿 플레이스〉

〈스위트 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7. 영화

〈위플래쉬〉

〈라라랜드〉

〈인셉션〉

〈인터스텔라〉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그래비티〉

〈007 스카이폴〉

〈1917〉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보헤미안 랩소디〉

〈로건〉

〈포드 v 페라리〉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호빗 : 뜻밖의 여정〉

〈휴고〉

〈아이리시맨〉

〈스타 트렉: 더 비기닝〉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루퍼〉

〈나이브스 아웃〉

〈프로메테우스〉

〈마션〉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

〈비포 미드나잇〉

〈보이후드〉

〈인사이드 르윈〉

〈카우보이의 노래〉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허슬〉

〈마이 리틀 자이언트〉

〈레디 플레이어 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패딩턴〉

〈패딩턴 2〉

〈아이언맨〉

〈정글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블랙 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책의 특징

책의 저자는 듣기 능력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하게도 많이 듣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모국어가 아닌 언어의 경우 듣기의 일상화는 대화보다는 콘텐츠에 의지하는 바가 크다고 한다. 따라서 일상화에 유리한 콘텐츠, 즉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미국 드라마나 영화 같은 콘텐츠도 있지만, 미국 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영상 콘텐츠인 까닭에 시각 정보에 분산이 되기에, 듣기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대사들이 불분명하고 빠르게 발음되는 경우가 많아 듣기가 좀 더 까다롭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드라는 콘텐츠가 초심자가 활용하기에는 난이도가 다소 높다고 한다. 그와 반대로 오디오북은 이러한 점에서 초심자에게 좀 더 적합하며, 대사 없는 장면이 수시로 반복되는 영상 콘텐츠에 비해 효율이 높아 빠르게 실력을 늘려 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선 웹소설과 베스트셀러 오디오북으로 시작해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거쳐 미국 드라마, 영화까지 취미를 넓혀 간다는 계획하에, 각 단계에 맞는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난이도별로 소개하는 한편, 워밍업과 트레이닝 단계에선 기초실력을 빠르게 배양하기 위한 간략한 학습 플랜을 제공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다양한 분야/다양한 장르(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의 오디오북을 소개해줘서 다양한 분야/다양한 장르의 영어 듣기를 들을 수 있게 도와준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되어있어 이 중 한두 개쯤은 자기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책에 첨부되어 있어서 영어 듣기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교양도 얻어 갈 수 있다. 시중에 출시된 오디오북이 많아서 어떤 오디오북을 들을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후기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나는 읽기와 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읽기 능력이 듣기 능력을 앞서는 이러한 상황은 매우 부자연스럽고,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란 요원한 일이라는 저자의 말에 나는 영어 듣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오디오북 듣기를 출퇴근길, 남는 자투리 시간에 자주 들어서 영어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

다양한 분야/다양한 장르(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의 오디오북을 소개해줘서 다양한 분야/다양한 장르의 영어 듣기를 들을 수 있게 도와준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되어있어 이 중 한두 개쯤은 자기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책에 첨부되어 있어서 영어 듣기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교양도 얻어 갈 수 있다.

시중에 출시된 오디오북이 많아서 어떤 오디오북을 들을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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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2-31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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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 - 데이터 리터러시를 위한 기초 통계 지식부터 엑셀 파워 쿼리 & 시각화 일잘러 시리즈
에이블런 지음 / 제이펍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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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지나, 제임스 지음, 제이펍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에서 제이펍출판사의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엑셀 데이터 분석>이라는 책의 서평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책의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수령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에이블런

에이블런은 ‘모든 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가치있게’라는 비전 아래,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활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비전공자를 위한 데이터 리터러시’,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데이터 중심 디자인씽킹’ 등 최신 IT 관련 트렌드 기술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 책은 에이블런을 공동 창업한 지나와 제임스의 공동 집필로 완성되었다.


책의 특징
이 책은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데이터 분석 도구인 엑셀을 이용해 데이터 분석의 기초적인 개념과 방법들을 다양한 사례와 실습으로 소개한다. 이제 막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다양한 통계 지식도 소개한다. 책은 먼저 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계 지식을 쌓기 위해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통계 지식을 다양한 사례와 도표 이미지 등을 통해 최대한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엑셀 파워 쿼리와 엑셀 데이터 분석 기능을 이용하여 배운 통계 지식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해본다. 그 후 실습 과정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주요 실습 과정마다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 두었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중요한 문장이 연두색으로 색칠되어 있어서 중요한 문장을 찾아보기 쉽고, 어떤 문장이 중요한 내용인지 쉽게 인지할 수 있다. 표와 그래프, 사진, 그림이 많아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우며 화면캡처와 스크린샷이 잘 찍히고 순서번호가 적혀있어서 책을 보면서 분석과정을 따라 하기가 편하다. 또 책 중간중간에 Note 칸과 Tip 칸이 있어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통계 지식과 다양한 분석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책의 후기
나는 그동안 데이터분석이 파이썬이나 R 같은 프로그래밍언어로만 가능한 줄 알았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엑셀만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통계와 데이터분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파이썬이나 R 프로그래밍할 필요 없이 엑셀만으로 데이터분석을 해봐야겠다. 이 책을 통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통계 지식을 복습하고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기존에 몰랐던 새로운 통계 지식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요한 문장이 연두색으로 색칠되어 있어서 중요한 문장을 찾아보기 쉽고, 어떤 문장이 중요한 내용인지 쉽게 인지할 수 있다.


표와 그래프, 그림이 많아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사진이 많아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그림이 많아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화면캡처와 스크린샷이 잘 찍히고 순서번호가 적혀있어서 책을 보면서 분석과정을 따라 하기가 편하다.


책 중간중간에 Note 칸과 Tip 칸이 있어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양한 통계 지식과 다양한 분석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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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2-29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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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절대 회계 -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쉬운 회계
박경민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서평-돈 버는 절대 회계(박경민 지음, 경이로움, 경이로움출판사, 사이다경제)


사이다경제 인스타그램에서 <돈 버는 절대 회계>라는 책의 서평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쉬운 회계라는 문장이 책표지에 있어서 눈에 띄었다. 평소에 회계의 중요성을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회계와 관련된 책들을 읽어본 경험은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회계를 알아보자고 생각해 책의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박경민
재무&급여 아웃소싱 전문가

​온라인 재무팀 서비스인 핀팀(FinTeam)의 리더로서, 중소기업을 위한 경리·세무·급여·CFO 아웃소싱 서비스를 총괄 운영하고 있다. 이공대학 출신 회계사이다 보니 시스템의 효율화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아, 국내외 관련된 거의 모든 프로그램을 직접 테스트해봤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민만 들어도 그에 맞게 재무팀을 설계해줄 수 있게 되었다.

​‘회계 없는 경영은 음주 운전과 같다’는 신념으로, ‘회계 경영’이라는 말에 설레는 경영자들과 남은 커리어를 함께 보내고자 한다. 회계의 도움으로 그 경영자가 끝없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공인회계사로서 가장 큰 행복이자 보람이다.



책의 특징
책의 저자는 회계사로서, 많은 고객을 만나면서 많은 고객이 "번 것도 없는데,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야 해요?"와 같은 반응을 열에 일곱, 여덟 명이 했다고 한다. 책의 저자는 이러한 원인이 대부분 사업의 돈을 관리하는 노하우가 없다는 데 있다고 한다. 사업의 돈 관리가 되어야 비로소 사업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돈 관리를 제대로 안 해도 한두 해는 대박이 나서 잠깐 큰돈을 거머쥘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이 궁극적인 부로 축적되기 위해서는 사업의 돈이 흘러가는 일련의 과정을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자신의 사업을 장사에서 진짜 사업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회계 지식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고객의 돈이 어떤 과정으로 자신의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비용, 세금, 배당 등의 형태로 나가게 되는지만 공부하고, 중요한 숫자만 몇 개 추려서 최대한 자주 확인하면 된다고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장사에서 사업으로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돈 관리 방법이 정리된 책이다.



책의 장점
책의 저자는 회계사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해준다. 그리고 이 책은 작고 가벼워서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읽기가 편하다. 또 종이의 질이 좋아 넘기기 편하고, 책 냄새가 좋다. 또한 중요문장이 파란색으로 큰 글씨로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인지하기 쉽다. 또 그림과 표가 많아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



책의 후기
책의 저자는 물리학을 전공하고, 처음 회계를 공부할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고 한다. 저자는 회계라는 것에 얼마나 거부감이 큰지 정말 잘 알기에, 서점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쉬운 회계 책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하루면 뚝딱 끝낼 수 있도록 쉽게 읽히는 책을 말이다. 그러면서도 책의 내용은 사업을 하는 내내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지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한다. 저자가 의도한 대로 쉽고, 하루 만에 뚝딱 끝낼 수 있는, 써먹을 수 있는 회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회계를 처음 배우는 사람, 많은 기업의 대표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목차

 

책의 저자는 회계사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해준다. 책의 저자는 회계사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해준다. 중요문장이 파란색으로 큰 글씨로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인지하기 쉽다.그림이 많아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표가 많아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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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2-24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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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의 법칙 - 작은 아이디어를 빅 비즈니스로 만드는 5가지 절대 법칙
존 리스트 지음, 이경식 옮김 / 리더스북 / 202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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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 계정에서 <스케일의 법칙>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내 인생에서보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특징
이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은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규모 확장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과 공익을 추구하는 공공정책, 그리고 이 양극단의 스펙트럼 위에 놓이는 모든 것을 다룬다. 주로 규모 확장의 과학에 관한 것으로, 어떤 아이디어는 실패하는데 다른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꾸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모든 아이디어가 성공에 이르도록 최고의 기회를 줄 수 있을지 탐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전압 손실을 다룰 뿐만 아니라 규모 확장 과정에서 전압 손실(전압 효과-자신이 가진 아이디어나 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을 피하는 방법도 다룬다. 나쁜 아이디어는 쳐내고 위대한 아이디어는 규모를 확장해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구체적이며 단계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규모 확장의 개념과 사례를 설명하고 소개한다. 책의 독자들은 저자의 오랜 연구 활동의 총체와 빅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창출된 전략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정책 입안자들에게 증거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에서 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로 관심의 초점을 이동시킬 것을 제안한다. 또 기업가에게는 전압 효과를 통해 어떤 아이디어가 확장성이 가장 높은지 판정하는 데 지침이 될 일련의 과학적 원리를 제시한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규모 확장이 쉽게 부서질 수 있는 개념임을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 전압 강하를 유발하고 유망한 아이디어의 도약을 가로막는 '다섯 가지 활력 신호'를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2부는 최대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규모 확장에 필요한 실천 방안을 채택해서 전압 이득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책의 장점
책의 저자는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이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도록 돕고, 도미니카공화국 정부가 1억 달러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도록 도운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그뿐만 아니라 우버에서도 일한 적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저자가 실제 경험한 기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우리가 언론에서 얼핏 들어본 바이오 스타트업인 테라노스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가 투자자와 대중을 어떻게 속였는지, 유명 요리사이자 기업가였던 제이미 올리버의 요식업 제국이 왜 무너졌는지, 그리고 자동차 안전을 개선하려던 선의의 캠페인이 왜 한계점에 도달해서 역효과를 냈는지 등 실제 사례들로 예를 들어 교훈을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만 설명하는 것처럼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또 언론에서 얼핏 들어서 대충 알고 있었던 기업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책의 후기
나는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라 경제학을 잘 모른다. 저자는 시카고대학교 경제학부 종신교수로, 시카고 경제학파를 이끄는 행동경제학의 대가이다. 저자를 통해 행동경제학이라는 새로운 학문과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으며, 경제학에도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경제학 관련 서적도 많이 읽어봐야겠다. 또 규모 확장에 대한 또 다른 새로운 데이터 기반 통찰을 얻었으며, 책의 나온 이야기들이 시험관이 있는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현실 세상인 살아 있는 실험실에 나온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다. 정책이나 전략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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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2-18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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