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월터스 겜블러 - 위험한 삶에서 얻은 비밀
빌리 월터스 지음, 김재서 옮김 / 예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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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재미있게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하나의 스포츠로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하는 게임에 자신의 영혼과 모든것을 걸고 게임에 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스포츠 베팅에서 너무나 많은 돈을 도박으로 번 빌리 월터스 겜블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도박과 게임의 차이를 알고 그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빌리 월터스의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십명의 전문가 집단으로 철저하게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스포츠 베팅을 하는 조직은 미국, 영국등 다른나라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한 순간의 감과 운으로 베팅하는것이 아니라 근거를 통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겜블러로 이해해야 할까요? 겜블러보다 펀드매니져에 가까운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겜블러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기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핑크빛으로 좋은것만으로 보여질수는 없습니다. 큰 돈이 필요하고 한번에 벌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었기에 그리고 불우한 시절을 통해 교도서와 멀어지기 어려운 현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통사람들의 삶이 아니라 다른사람들과 매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의 모습을 보면 살얼음판을 걷으면서 알아간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도박중독등 부정적인모습으로 알려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비교되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만들어 간 모습을 보게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삶을 변화시켜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스포츠 베팅이 합법화가 되는지 아직도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지만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도전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위대하지만 논란이 많은 겜블러 빌리 월터스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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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생물의 사냥법 ㅣ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박유미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 성안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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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인간을 제외하고도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 다른 동물을 사냥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의 이야기는 인간과 다른 경이로움을 느낄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포유류 동물학자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작가님의 헌터 생물의 사냥법을 통해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육지, 하늘, 바다, 강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그중 바다동물 이야기는 매우 생소합니다. 육지나 하늘동물은 대중매체 혹은 동물원등에서 한번쯤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동물이지만 강에서 서식하는 동물이야기는 처음듣는 생물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고래상어, 백상어, 돛새치등 인간과 같이 살아가고 있는 생물이야기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동물사진이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로 보여주기에 선명한 사진을 만나볼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물의 특징을 강조한 일러스트는 이 생물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더 쉽게 알아볼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피 냄새를 맡으면 사라워지는 피라냐는 영화의 단골손님으로 우리가 알고 있고, 공작갯가재는 작은 생물이 펼치는 펀치가 시속 80km로 나오는 매우 신기한 능력을 보게 됩니다. 초음파로 물체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돌고래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생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환경, 동물의 생물등에 다라 진화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지구에 살아고 있는 다양한 생물이야기를 만나보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얻을 모습이나 이런 생물과 같이 살아가는 미래를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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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요코하마 - 나의 아름다운 도시는 언제나 블루 ㅣ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6
고나현 지음 / 세나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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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이후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중 환율과 거리상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일본을 가게 됩니다. 짧은 여행계획을 세워 일본을 경험하는것도 나쁘지 않지만 우리는 오랜시간 그곳을 방문하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바쁜 현대인의 삶에서 한순간 일탈의 보여주는 이야기 고나현 작가님의 한 달의 요코하마를 리뷰합니다. 일본 한달살기 프로젝트를 통해 세나북스 대표님이 작가님에게 제안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이 시작합니다 어떻게 한달살기가 시작되었는지 말입니다. 보통 한달살기를 생각하고는 있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혹은 시간의 문제도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하고 실행을 하지 못하는것이 대부분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책 처음에는 요코하마 한달살기 준비 시작으로 시작됩니다. 장소, 시기, 숙소, 환전, 교통등 보통사람들이 다른나라에 가서 살아가는 준비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자신의 숙소 주위부터 시작합니다. 조금씩 생활반경을 크게하면서 일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보고 자신의 삶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9월의 요코하마, 10월의 요쿄하마 이야기를 통해 계절의 변화도 느끼도 문화도 경험하면서 우리들의 삶과 그들이 삶이 그리 다르지 안다는것을 생각하게됩니다. 육아, 여행, 생활등 다른나라에서 삶을 갈아가는 모습에서 우리도 그 지역의 일원으로 생활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거대한 담론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싱그러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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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화할까요 - 완전한 소통을 위한 관계심리학
후션즈 지음, 박지수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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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아가면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할때 대화를 통해 나의 생각과 상대방의 생각을 교류합니다. 우리가 대화하는 방법으로 만들어가는 관계를 통해 소통을 위한 관계심리학을 설명하고 있는 책,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심리학자중 한명인 후션즈 작가님의 우리 대화할까요를 통해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리뷰를 합니다. 가족, 연인, 동료 다양한 관계에서 "No"거절을 할수 없는 관계는 어떤 일반적인 관계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다른 관계로 만들어져 고민이 필요한 관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통은 관계 지향적으로 다양한 관계를 만들어갈수 있는 현상을 볼수 있습니다. 정서와 감정이 담겨있는 소통을 어떻게 구성하고 만들어가는지 책을 통해 설명합니다. 인간관계의 기본을 나로부터 설명하면서 어떻게 옆으로 확대해 가는지 사람들의 특징에 따라 다른 모습을 모이는 것을 설명합니다. 유쾌한 대화하는법,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끌어 가는 방법을 통해 소통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특히 유쾌한 대화하는법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일방적인 방향성을 지향하면서 대화를 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에 우리가 쉽게 빠질수 있는 오류을 경계하게 설명합니다. 다른 설명으로 자신의 부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설명합니다. 좌절, 실망, 상실등 다양한 원인과 현상으로 부정적인 모습에 빠질수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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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과학 상식 사전 ㅣ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시리즈
앤 루니 지음, 손용수 옮김 / CRETA(크레타)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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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금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것에는 멋진 과학기술의 발전이 공헌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어떤것이 있는지 이런것들은 어떻게 이애해야 하는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야기만 전달하고 있는 책, 앤 루니 작가님의 알아두면 쓸모 잇는 과학 상식 사전을 리뷰합니다. 원자구조, 주기율표, 세포설등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림, 도표, 사진을 삽입하여 독자들이 어떤부분을 집중해서 설명을 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알아야 하는지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공식 그리고 숫자를 이향하고 어떤 현상인지 이해하기 위해 설명하기에 강제적인 암기가 가필요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은 매우 방대합니다. 인류가 평생 탐구하고 연구한 내용을 한권으로 설명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인류의 가장 위대한 업적중 하나는 과학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요약해서 설명하는 50가지 핵심 아이디어가 현대과학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과학이야기를 접하고 있는 사람들이 비판적이고 균현잡힌 시각을 제공할수 있습니다. 죽어 사라져 버리는 멸종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최근 우리주위에도 사라진 동식물이 존재하고 있기에 멸종에 대한 이야기를 과거 먼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복되고 느기고 꾸준하게 발생하는 멸종이 인류의 삶과 연관되어 있기에 의미있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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