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도 쉽게 쓰는 인생반전 책쓰기 - 책쓰기 60대에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다
김기덕 지음 / 신아출판사(SINA)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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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어하는것은 인간의 본성일수 있습니다. 낙서를 하고 내가 왔다갔다 하는 기록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낙서가 아니라 정식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전달하는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기 김기덕 작가님의 책, 60대로 쉽게 쓰는 인생반전 책쓰기를 통해 누구난 쉽게 책을 쓸수 있는 시도를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생 2막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다양한 응원합니다. 그중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것을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할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책 쓰기에 도전하는 살마들을 모습을 보게되면서 응원할수 있다고 합니다.

인숙한것부터 멀어져 유연한 생각을 하는것이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고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책을 쓴다고 급격한 인생의 변화를 없을수 있지만 지금보다 다른 내 마음가짐 그리고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때문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쉽게 따라 하는 책쓰기 3단계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갈수 있습니다. 컨셉, 집필, 계약을 통해 책이 어떻게 출판되는지 알게됩니다. 또한 책 쓰기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야기도 소개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집필하기로 생각됩니다. 책의 내용이 좋아야 좋은 책으로 알려지도 도책의 본질을 높일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7번 수정, 결로부터 작성, 집중해서 단기간 완성등 작가님이 직접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설명하기에 그 이야기가 진솔하게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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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 - 2024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에린 보우 지음, 천미나 옮김 / 밝은미래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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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을수 있는 얼렁뚱땅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에린보우 작가님의 사이먼 가라사대, 우리는 모두 별이다로 2024년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이야기입니다.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안을것 같은 마을에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기위해 광적으로 집착하는 그룹과 이런곳에 살게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읽고 생각할수 있을까요?

모든 전파가 차단된 동네의 의미, 왜계의 신호를 받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거기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뭔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과 이질적인 부분이 많지만 이런 모습이 우리의 과거 모습인것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생각가 행동으로부터 뭔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낼수 있지만 우리는 그것이 다가 아닌것을 알게됩니다. 상처입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숨기기 위해 다른 더 큰 사건을 만들수 있고 이런 행동이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될수도 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처를 숨기기도 혹은 치료하기도 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면서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숨기고 싶은 과거, 트라우마, 상처등 다양한 단어와 말로 설명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과거에 매몰되는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십대 청소년들의 마음을 보게되는것같은 상황에서 책을 통해 그들이 마음을 다시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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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살려 부작용 없이 암을 고친다 - 천인지 암 치료법
박우희 지음 / 지와수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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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암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아직까지 암 치료에 승리하지못한 상황에서 다양한 치료방법으로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중 천지인 원리로 암치료의 선구롤 달리고 있는 박우희 한의사님의 몸과 마음을 살려 부작용 없이 암을 고친다를 리뷰합니다. 체질별 맞춤 식사와 생활용법, 긍정적인 감정을 채우는 감정이츄 ,무의식에 에존재하는 상처를 회복하는 방법등 지인천에 따른 치료방법을 제고시하고 이것으로 암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책을 시작은 암이 어떤것인지 알아보는것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암세포, 암과 자가면역질환의 종이한장 차이점, 악성종양 죽이기와 사람살리기등 치료를 하며서 경험하고 고민히야 하는 부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시작은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가는 것이 첫 걸음으로 설명합니다. 음식만 잘 먹어도 병이 낫는다는 이야기를 통해 암세포가 생존할수 없는 몸 환경을 만드는것이 치료의 시작으로 설명합니다.

두번째는 안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암을 두렵지 않게 만들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내가 암을 극복할수 있고 일어설수 있다는 마음이 치료의 시작이고 끝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몸과 감정을 통한 상호작용을 치료의 비법으로 설명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설명합니다.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살리는 치료는 무엇인지 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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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병이 아니다 - 부모들이여, 이제 집중력 결핍의 불안에서 벗어나자!, 개정판
데이비드 B. 스테인 지음, 윤나연 옮김 / 전나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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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ADHD로 이야기 하는 집중력 결핍은 과거와 다르게 최근 많이 진단되고 있는 흔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은 어떻게 극복하고 아이들을 교육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것도 현실입니다. ADHD를 객과적으로 설명하고 부모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는 책, 데이비드 B. 스테인 작가님의 ADHD는 병이 아니다를 리뷰합니다. ADHD는 아이의 행동이 중 하나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최고의 약은 각성제가 아니라 부모의 믿음과 무한한 사랑이라는 설명으로 책을 읽어내려갈수 있습니다.

책을통해 ADHD에 대해 전달해주려고 하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약물로 치료해야 하는 병인지 아니면 하나의 과정인지등 아직까지 명확하지 못하고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1장 우리가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나를 통해 ADHD진실에 대해 만나볼수 잇습니다. 오해와 진실을 통해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왜 ADHD가 현대에 와서 증가되고 있는지도 볼수 있습니다. 2장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변한다를 통해 부모 역할 훈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만나볼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과 부작용 없는 훈육법은 무엇인지 만나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은 아이와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모든것을 시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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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타고도착한 곳은 어디일까? - 선사 시대부터 고대 로마를 거쳐 미래까지
엘렌 라세르 지음, 질 보노토 그림, 조선혜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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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우리시대의 모습을 이해시키고 역사의 개념을 알려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사시대,중세, 르네상스, 산업혁명, 현재로 이어지는 모습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 시대의 재미있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책, 엘렌 라세르 작가님의 타임머신 타고도착한 곳은 어디일까?를 리뷰합니다.

책의 구성은 그 시대를 대표적으로 표현한 행동 ,장소, 그림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의 모습은 동굴에서 벽화를 그리고, 오두막에서 사람들이 살아가고, 익룡을 타고 날아다니며, 사과나무에서 열매를 채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나무를 비벼 불을 만들고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있는 모습은 선사시대를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두번째 장소는 고대 이집트 모습입니다. 피라미드의 한쪽면을 참고해 보여지고 있는 이집트의 모습은 상형문자, 큰돌을 나르고 있는 모습, 파라오의 모습, 나일강 위에 더다니는 배등을 보여줍니다.

세번째 장소는 고대 로마입니다. 전차 경기장을 배경으로 로마를 보여주는 것은 결투장이 로마를 이해하고 대표하는 상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검투사, 경기 ,음식 로마를 설명할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로마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네번째 장소는 중세시대 입니다. 마을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모습, 장사, 공연, 술, 축제등 즐거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진흙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통해 깨끗하지 않은 모습도 보여줍니다.

아홉번째 미래 이야기를 끝으로 시간여행은 마무리가 되는데요, 책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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