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언어 -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회복하는 마음 헤아리기 심리학
문요한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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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좋은 관계를 맺어갈수도 있고 어려운 관계를 만들어 갈수도 있습니다. 관계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책 더퀘스트에서 출판한 문요한 작가님의 관계의 언어를 리뷰합니다. 관계에서 노력보다 중요한것은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책으로 단순한 관계를 만들어가는것 넘어서 존재하는 생각에 대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관계를 극복하고 좋은 관계로 맺어가고 싶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벽을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장에서는 관계의 본질에 대해 고민합니다. 왜 인간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어렵고 힘든지에 대한 이야기 말입니다. 차이와 다름, 배려와 존중등 다양한 화두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2장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어떻게 하면 관계를 변화시킬수 있는지 고민합니다.애착이 심한 사람, 삐딱하게 말하는 사람, 시계만 보고 있는 사람, 갈등이 만들어지는 관계등 나의마음과 다른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는 복잡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리고 다스릴지 고민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복잡한 관계를 풀어가는 방법을 찾아갑니다.

4장에서는 관계의 언어에 대해 제시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통해 마음을 헤아리고 적절한 언어를 선택하고 질문을 한다면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될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사람은 연습하는 생물로 연습을 통해 너 나은 모습으로 발전할수 있다고 설명하고 저도 읽으면서 많은 부분 동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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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만세 소리는 어디까지 퍼져 나갔나요? - 일제 강점기에서 광복까지 ㅣ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김정인 지음, 문종인 그림 / 다섯수레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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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국경일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변하면서 우리는 일제강점기와 전쟁에 대한 기억이 희려지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서 광복까지 우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었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매번 생각하는것은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섯수레에서 출판한 김정인 작가님의 한국인의 만세 소리는 어디까지 퍼져 나갔나요를 통해 그시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한국역사를 궁금하는 아이들이 정확한 역사인식을 할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유물, 유적지에 과한 사진들, 정확한 지도와 삽화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1운동은 어떤 사람들이 참여했을까? 대한민국임시정부는어떤나라를 꿈꿨나요?일제강점기 지어진 건축물이 아직 남아 있나요?등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합니다. 질문과 답변을 보고있으면 어른들도 몰랐던 사실도 다시 알게되고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시절 우리의 자유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의지가 모여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존재하는것처럼 우리도 평화로운 우리나라를 유지하고 더욱 좋은 나라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나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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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춘 The Fortune -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는 돈복 끌어당김의 법칙 ㅣ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19
김동완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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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운명을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운명이 정해진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인가? 사주, 손등, 점성술등 다양한 이야기를 근거로 사람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예측하려는 행위는 내가 태어나기전부터 오랜시간전부터 행해졌던 행동입니다. 이렇게 운명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면서 고민합니다.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책, 김동완 작가님의 잘 될 운명, 잘 벌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리뷰합니다.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이타심으로 운명을 부유하게 만드는 기술을 어떻게 하면 보통사람들이 실천할수 있는 독자들이 이것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 책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 운명이 나에게만 불친절했던 이유를 파헤치고 이를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는 고민하면서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운명을 절대 바꿀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는 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로 설명되는 말은 우리가 우리의 삶을 경영하고 관리하는것은 우리의 삶이 정해진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것이 기본적인 이야기로 생각될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숙명, 정해진 미래를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여질수 있다는것을 보게됩니다. 책을 통해 돈 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작가님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 순간에 충실하게 살아가지만 뭔가 부족한 독자들이 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더 멋진 삶을 살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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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선생님이라는 세계
송보혜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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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하락, 교권문제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가지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진로로 고민하고 도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내가 학교다닐때와 지금의 학교는 변하고 있는데요 지금 교문안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궁금한 사람들에게 초등학교 선생인이 전달하고 있는 흥미로운 책이 있습니다. 프레인스토어에서 출판하고 송보혜작가님이 쓴 초등 선생님이라는 세계를 리뷰합니다.

교생실습을 통해 알수 있는 것은 1%라고 합니다. 짧은 기간제 경험을 통해 알수 있는것은 9% 그리고 나머지 90%는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수 있습니다.

책은 선생님이 되기까지, 학교를 가고, 담임이 되면서 경험하게 되는 작가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설레이는 경험일수 있지만 즐거운 경험과 추억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들이 가지게 되는 사명과 책임을 살짝 볼수있는 경험으로 생각됩니다.

집구하기, 담임교사, 휴가, 휴직, 학부모와 소통, 학교폭력, 전보등 현실적인 선생님의 생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기에 단순한 미담으로만 구성된 책은 아닙니다. 진정한 현실을 보고 전달하고 있는 생생한 선생님의 생활이야기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포털과 급여명세서가 아닐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특히 월급, 수당등은 어떻게 구성되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급여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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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 - 덕질에 빠진 이 부장 이야기
이재익 지음 / 도도서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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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와테현 오수 출생으로 투수와 타자로 모두 출전하는 투웨이 선수로 유명한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가 있습니다. 한 시즌에서 타자로 40홈런 20도루 투수로 10승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로 국제대회에서도 일본대표팀 우승의 주역으로 MVP를 받은 선수입니다. 이런 위대한 선수에 따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관심을 보이면 따라간 사람이 쓴 오타니의 덕질 이야기, 도도서가 출판, 이재익 작가님의 책, 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을 리뷰합니다.

연습경기가 없는 인생에서 매일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 메이져리그를 보고, 오타니를 보면서 작가님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안함을 극복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오타니를 응원하면서 자신을 응원할 준비를 마칠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은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많은 성취를 이뤄냈다고 자부했던 사람이 모든것을 잃고 수령에 빠진사람이 오타니를 통해 구원을 받은 경험담입니다.

오타니의 삶의 궤적과 그가 걸어가는 모습을 통해 작가도 자심의 부족함을 채우고 다른단계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상쾌한 몸 상태로 경기에 나서러, 억울함에 발목 잡히지 말아라, 불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한 사소한 습관,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다등 다양한 이야기와 그것을 직접적으로 실천하는 오타니를 보면서 언행일치를 보게되고 이것인 단순하게 말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성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가님도 공감을 이끌어낼수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좋은말과 격언이 존재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극소수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을 보게된다면 우리는 더욱더 열광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야구팬으로써 다양한 덕질과 관심, 팬클럽을 만드는 이야기는 자신이 사랑하는 부분에 얼마나 열정적으로 행동할수 있는지 직간접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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