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밭의파수꾼 #도서지원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장수혁의 시신도 장기혁이 건넨 현금도 끝내 찾지 못한 채 살인범의 실종으로 사건은 마무리됐다.■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도직 작가의 데뷔작 장편소설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비밀을 지키는 파수꾼 차이한과 사랑하는 차이한을 지키는 파수꾼 정유민■"놀라지 말고 들어. 그 사람 ...살아있었어."미스터리 작가 정유민 슬럼프시골마늘 밭 잡초제거돈 연쇄살인범 장수혁"장수혁에게 꼭 묻고 싶은게 있어." 차이한■로맨스 스릴러완벽하다 믿었던 남자친구 차이한계속 믿어도 되는 걸까?■그래서 읽어보니 어ㄸ?_가독성이 좋아요!_영상으로 보고싶은 씬이 많은싸움에 자신있는 정유민 vs 연쇄살인범 장수혁의 액션 1,2차전 _그럴거 같았던 일들은 나중에 결국 일어납니다.■옥의 티경도의 첫 등장에서 경도와 영도한번이었으면 그럴수있지였는데 그이상이라 경도와 같은 공간에 영도가 또 있는건가? 싶었그리고 왜 자꾸 유민은 자신을 '나'가 아닌 '저'로 표현하는건지🤔석연치 않군@happybooks2u 감사히 읽었습니다~!🙇🙇♂️_뭔가 리뷰가 무미건조해 보인다면 날씨 탓!이렇게 더워도 되는건가#마늘밭의파수꾼 #해피북스투유 #한국소설 #도직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소설 #책추천 #독서 #book
#살인자와렌 #도서지원그가 끔찍한 짓을 저질렀어요.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잡을 수 있다면 잡아보라지■<모비드 : 실화 범죄> 팟캐스트의 공동 진행자이자 검시관으로 일하고 있는 엘레이나 어거트(Alaina Urquhart) 작가의 데뷔작(2022년 작)이 책의 결말을 보고나면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걸 알게되는데후속작은 2024년 출간제목은 The Butcher Game■살인자 vs 검시관'제러미는 안도감을 주는데는 관심이없다.그는 고통을 가하는데 온전히 집중한다.''늪지대 살인자' 제러미Vs"그자가 당신에게 무슨 짓을 했나요"법의 병리학 박사 렌 밀러폭풍같은 두뇌 대결보다는 그냥 대결같긴한데🤔■이야기는 두 사람의 시점이 빠른 호흡으로 교차하면서 진행빠른 호흡 & 다이렉트한 진행으로 지루함없이 단숨에 읽어버리게 되는 이야기■감춰져 있던 사실제러미가 살인자라는게 확실하게 시작시작부터 렌쪽에서는 뭔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은제러미=렌? 제러미=리처드? 같은 말도 안되는 상상도하고😅그만큼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것이 존재파트1. 2로 나뉘어져있는데개인적으로는 파트 1은 제러미 쪽이 파트 2는 렌 쪽이 굉장히 흥미롭■그래서 읽어보니 어ㄸ?연쇄살인마와 그를 쫓는 자가 명확하게 정해져있는 채로 전개"어떤 것에 관해 알고 싶니? 그럼 그걸 열어봐야지"범죄가 상당히 잔인🤦♂️시리즈에서 한번만 사용할 수 있는 필살기를 이번에 사용했기에 앞으로는 어떻게 진행할지 궁금앤드(&) 출판사에서 후속작도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nexusbooks 감사히 읽었습니다🙇🙇♂️_당신은 표지로 책을 판단하면 위험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네요.#살인자와렌 #엘레이나어거트 #& #영미소설 #심리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스릴러 #미스터리 #책추천 #책 #소설 #book
#합리적인미스터리를쓰는법 '소설가로 오래 일하고 싶다면 상금이 많은 신인상에 응모해야 살아남을 확률이 높습니다.'■'반전의 제왕' '다작의 상징' 나카야마 시치리 작가가 전하는 합리적인 미스터리를 쓰는 법작법서■ 시치리 작가가 선정한 '꼭 읽어야 할 미스터리 고전 10편'10편 중 내가 읽어본 건Y의 비극, 옥문도, 문신 살인사건, 기발한 발상나인 테일러스가 무지 궁금해짐둥!■작법서임에도 가독성이 매우 좋고 상당히 재미나다.이유는 시치리 작가 본인의 이야기✔️_다작을 하는 이유_반전에 대한 생각_사회파 미스터리에 대한 생각작가님은 자신의 책 중<○○○○ ○○ ○○○>에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_지금껏 소설을 쓰기 위한 취재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_이제까지 프롤로그를 쓴 작품은 딱 두번<○○○, ○○○○○○> + 1_전부 출판사가 요청한 주제를 그대로 썼습니다. 딱 한번 제가 먼저 쓰고 싶다고 밝힌 작품은 <○○ ○○○>_글을 쓸 때는 언제나 헤드폰을 쓰고 음악을 듣습니다.집중이 잘 안될거 같은디🤔_제 작품 가운데 다른 사람이 제목을 붙여준 것은 <○○ ○○○ ○○○ ○○> <○○○ ○○○> 두 작품 뿐입니다.(○은 직접 읽어보시면 다 알 수 있음)■그래서 읽어보니 어ㄸ?_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하지만 시치리 작가의 스타일이 이렇다이기에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을 듯_'평점이 높은 재미난 작품만 보려하지말고 망작까지 다 챙겨보아라.'명심하겠습니다🫡_나카야마 시치리 작가가 궁금한 분들작가가 되고 싶다보다 작품을 쓰고 싶은 분들한가한 작가보다 바쁜 작가가 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봅니다!!_필사보다는 다양한 사람의 소설을 읽는게 낫습니다.요네자와 호노부의 SNS가 가장 이상적인 형태입니다.@rhkorea_books 감사히 읽었습니다🙇🙇♂️#합리적인미스터리를쓰는법 #나카야마시치리 #작법서 #작가지망생 #미스터리 #추리소설 #웹소설 #드라마작가 #작가준비 #rhk #일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
#흉가 '우리 가족은 말도 안되는 곳에서 살게 된 것이 아닐까?'뭔가..좋지 않은 일이..흉측한 일이 생긴다..?혹시 어젯밤에 오빠 방에도 왔어?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자, 너도 이쪽으로 오렴■ 미쓰다 신조 작가의 '집 시리즈' 장편 소설'새로 이사한 집에서 소년이 끔찍한 경험을 한다.' 예전에 마가 읽고 작자미상 읽고 화가, 흉가 읽고 백사당 사관장으로 넘어가려했으나..아무튼 흉가 읽고 백사당, 사관장으로 넘어가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닷■ 호러소설호러+미스터리 라기 보다는 호러소설쫄보인 나에게는 시작부터 무섭🫨실수로 상상하며 읽어버렸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역시 위험해■ 뒤로 갈수록 빠져드는 이야기빅재미없이 진행되던 이야기가 누구의 일기장이 발견되면서 변화하기 시작이 후부터 너무 흥미진진하게 진행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 그래서 읽어보니 어ㄸ?완독 후 느낀점은난 그냥 호러보다는 호러+미스터리(이 모든 일은 사실 인간의 짓이었다!)가 더 좋다._언니네 집에 가서 주스라도 마시지 않을래?#흉가 #미쓰다신조 #북로드 #일본소설 #호러소설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 #三津田信三#凶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