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쇼맨과 환상의 여자 ㅣ 블랙 쇼맨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최고은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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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쇼맨과환상의여자 #RHK북클럽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능력엔 다소 자신이 있습니다. 마술사란 사람을 속이는데 전문가니까요.'

1.맨션의 여자

나는 못 죽어요. 죽어도 그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지 않아요.

2.위기의 여자

다른 곳이라면 몰라도 제 가게에서 비열한 범죄를 저지르려는 걸 못본척 할수는 없으니까요.

3.환상의 여자

사람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건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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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대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최신작

블랙쇼맨 시리즈2

블랙 쇼맨과 이름없는 마을의 살인✔️
블랙 쇼맨과 환상의 여자✔️

_3개의 단편

전직 프로 마술사에서 현재 트랩핸드(TRAPHAND)라는 작은 바의 사장인 '가미오 다케시'라는 주인공 캐릭터의 ✍️매력어필에 중점을 둔 이야기들

참고로 난 요런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매우 좋아함

✍️편안하고 쉽고 호로록 빠르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_전작에서 인상적이었던 삼촌과 조카의 케미를 보여줬던 '마요'는 한편에서만 등장

환뇌 라비린스 언급도 한편에서만

_마술사는 역시 못하는게 없는 사기케릭

_
당신은 대체 누구입니까?

짚이는데가 없으면 흘려들어

부모에게 버림받는 것도 힘들지만 속박당하는 것도 힘들군요.

대다수의 부모는 평생 자식을 사랑한다.

@rhkorea_books 감사히 읽었습니다. 작가님 책 많이 많이 출간해주시길🙇‍♂️🙇

#ひがしのけいご #東野圭吾 #ブラックショーマンとマボロシの女 #도서협찬
#블랙쇼맨 #미스터리소설 #장르소설 #일본소설 #소설 #추리소설 #독서 #히가시노게이고 #higasinokeigo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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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작별
치넨 미키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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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작별

"이제 우리, 살인범으로 경찰에 쫓기게 된거지?"

다마가와 둔치에서 남성의 시체를 발견한 이후 인생은 급변했다.

살인범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도망치다가 어느새 불법 약물 '사파이어' 매매에 손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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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깃든 '형'과 나, 기묘한 형제의 도피

_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지닌 의학 미스터리의 대가 치넨 미키토 작가의 국내 출간 신작

에일리언 핸드 신드롬
: 한쪽 팔이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병

_왼쪽 팔에 죽은 형의 영혼이 깃들었다는 오컬트 같은 이야기이며 주인공 형제가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벗기위해 진범을 찾아댕기는 이야기

_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경지를 연 작품이다. _치넨 미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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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서점 직원들>

_페이지를 넘기는 손이 멈추지 않는다.
아니, 멈춰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_작가의 작품 중 최고다.
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나 읽었다.

_치넨 미키토만이 쓸 수 있는 세계.
이 책으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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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데 내가 동의하는건 페이지 넘기는 손이 멈추지 않는다는거!

확실히 초반부터 잘 읽힌다.

흥미롭게 진행되다 갑자기 나타나는 사파이어. 잉? 스럽더니 아주 끝까지 잉? 스럽

3번이나 읽었다라..🤔

제발 그것만은 아니길 바래온 내용으로 정확히 흘러가버린..😔

재미없는건 절대 아닌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조금 실망스럽🫣

_특별한 형제의 유대라는 걸 보여주려했던거 같은데 공감쓰가 안되네

현실 어딘가에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너무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 느껴졌어요..

_좋지않은 말만 한거 같은데 재밌긴 재밌음! 잘 읽히긴 엄청 잘 읽히는데 기대치가 높은 선생님의 책이라 박해진 듯

#두번의작별 #치넨미키토 #소미미디어 #일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독서 #책 #소설 #book #ちねんみきと #知念実希人 #レフトハンドブラザーフ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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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의 몸값
교바시 시오리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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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0시의몸값

제목 : 대학생 납치, 몸값 10억엔 요구

1. 몸값 10억엔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국민에게서 모금한다.

모금액의 단가 설정
100만엔(최대 50건), 50만엔(최대 100건), 1만엔(최대 1만건), 5천엔(상한없음)

1인당 2건까지 신청가능

2.기간은 4월 11일 오전 0~24시까지 24시간

3.모인 몸값은 1천개의 계좌로 분할해 이체할 것

송금기한은 4월 12일

4.몸값 송금 확인 후 혼조 나코는 신속하게 해방한다.

몸값 모금이 10억엔에 미달한 경우나 규정에 위배되는 방법으로 모금을 모집한 경우 혼조 나코의 신변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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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제8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

심사위원 만장일치

_1972년생 교바시 시오리 작가의 데뷔작

책을 읽으며 작가가 데뷔 전 법조계에서 일했거나 기자 쪽이 아니었을까 했는데 일반기업이라고😅

_철저하게 조사한 후 집필한 느낌

그래서 그런지 책 장이 미친듯이 넘어가다가도 중간중간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의 느낌

_참신한 설정!

크라우드 펀딩으로 몸값을 요구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크라우드 펀딩이라니'

_시리즈화를 바라게 하는 찰떡 조합

신입변호사 고야나기 다이키와 그의 친척흥신소 조사원 사에키 와카의 조합을 또 볼 수 있기를! (With. 고야나기의 형)

_일본 추리 소설에서 #sk하이닉스 가 나오다니

주인공이 언급한 한국영화가 뭔지 궁금
아시는 분?🤷

_아쉬운 점이 있다면 . 뭔가가 있는데 음.. 쉿하겠🤫

'몸값 모금이란 결국 무엇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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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에게 잊혀진 시체 보관 기록 ㅣ 쿤룬 삼부곡 3
쿤룬 지음, 진실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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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를 찾을 수 없다면 업자가 찾아오게 만들면 된다.'

업자의 임무는 간단하다.
시체를 가져오면 된다.

그들은 과묵하고 토를 다는 법이 없으며
의뢰인이 번거롭게 여기는 '사소한'일을 조용하고 깔끔하게 처리한다.

누구를 죽이든, 누가 죽든 상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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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쿤룬 삼부곡의 마지막

1.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2.선생님이 알아서는 안되는 학교폭력일기✔️
3.업자에게 잊혀진 시체보관기록✔️

_1편과 거의 같은 패턴으로 등장하는 결벽증 소년 '스녠',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는 2편의 주인공 '장페이야', 3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신입 시체 수거업자 '사자'의 이야기가 차례차례 등장하며 굿 스타트!!

은근 가독성이 좋은

✍️여전히 잔인

몸 속에서 뭘 자꾸 꺼내는겨

_ 스녠에게 당하기만 하던 살인마 집단 JACK의 반격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마무리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올려놓고는
..

캐릭터가 많아서 하나하나의 서사를 만들면 길어질까봐 그랬던건지😔

'그리고 그후' 같은 부분이 있는데 이건 뭐야? 싶.. 50페이지쯤 남겨두고는 정말 꾸역꾸역 읽어서 인지

초반중반 흥미진진함이 기억나질 않네

_
진짜 악마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늘 궁금했는데 바로 너였어!

WE ARE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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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가
알렉산드라 앤드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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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익명작가 #서평단

'안녕하세요, 그레타
실은 내가 헬렌을 죽였지 뭐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모드 딕슨이 되면 안될까요?'

모드 딕슨은 2년전 쯤 발표한 데뷔작 <미시시피 폭스트롯>으로 대박을 터뜨린 작가의 필명이다.
소설은 미국에서만 300만부이상 팔렸고, 미니시리즈로도 제작 중이다.

신기하게도 작가인 모드 딕슨은 비밀에 싸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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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하게 사는 건 이제 끝이다.

_알렉산드라 앤드루스 작가의 데뷔작
<익명작가 : 당신의 소설을 훔치겠습니다>

_제목에서부터 예상되는 그 스토리가 맞다.

작가지망생인 MZ세대 주인공이 유명 익명작가 '모드 딕슨'의 조수가 되어 함께 모로코로 취재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_가독성은 무척 좋으나 "거봐 이럴줄 알았어!"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을거 같은

예상치 못한 무언가도 있긴 했는데🤔

_딱히 지루한 부분없이 일정한 재미를 유지하며 진행

4장부터 급격하게 재밌어진다는 평이 있어서 4장이 되길 기다리며 읽었는데
페이지가 꽤 된거 같은데 4장은 도대체 언제 시작하지? 하며 살펴보니 이미 4장이었던 작디 작은 일화

후반부에 확실히 더 재밌어지기는 한데 모로코는 과학수사 안하나?

✍️단, 결말이 무척 마음에 든다.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결말

_
해파리는 사실 95%가 물이에요.

영웅이 필요한 나라는 불행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작가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녀의 소외된 삶은 수치의 근원이 아닌 남다름의 증거로 마법처럼 바뀌게 되리라.

@in__fiction 감사히 읽었습니다🙇‍♂️🙇

#익명작가 #알렉산드라앤드루스 #인플루엔셜 #영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 #스릴러 #책추천 #책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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