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나의 소명 - 아름답게 나이 들기 영성
김효성 지음 / 생활성서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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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에 아름답게 나이듦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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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 사람이 - 김인국 신부가 새로 본 신앙
김인국 지음 / 생활성서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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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인국 신부님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일원으로 평택 대추리 미군 기지, 삼성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불법 로비, 용산 참사, 쌍용자동차 해고 사태 등 권력과의 싸움에 앞장서 왔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총무와 대표를 지냈다.


이력만 보면 정치 이야기가 많을 것 같지만, 책 내용은 복음 묵상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책 제목 ‘사람이 좋아 사람이’에서 알 수 있듯, 신부님의 사람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간의 정이 삭막해져가는 요즘, 서로 사랑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이 책을 보고 다시금 느껴보면 좋을 듯하다.

 

신부님의 글의 바탕에는 씨알사상을 창안한 다석 류영모 선생의 가르침에 기반한다.

(씨알 사상 참고:

https://www.ajunews.com/view/20200324160847581)


또 책 중간에 박노해, 이성복, 김준태, 오세영 시인의 시들이 등장해서 복음 묵상과 내용을 더 풍요롭게 해주며, 사회 문제에 대한 신부님의 생각도 엿볼 수 있다.

 

생활성서사에 기고했던 글 중에서 60여편을 모아 내었기에, 신부님에 대해 알고 싶고, 복음에 대한 생각이 궁금한 분들은 읽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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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등산길에서 - 안셀름 그륀 신부의 산행 에세이
안셀름 그륀 지음, 김기철 옮김 / 생활성서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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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사 신간 ‘인생이라는 등산길에서’의 저자 안셀름 그륀 신부님은 다양한 분야(영성 심리, 철학, 신학..)의 책을 많이 쓰시는 현존하는 베스트셀러 영성 작가이다. 깊이 있는 내용을 평이하게 풀어쓰기에 대중성이 높다. 개인적으로는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중용에 관한 책), ‘자기 자신 잘 대하기’,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 (자존감에 관한 책) 등을 인상 깊게 읽었다. 이 외에도 올바른 신앙 정립, 신앙의 일상화 뿐 아니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위해서 안셀름 그륀 신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볼 가치가 있다.

 

‘인생이라는 등산길에서’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생활성서사 홈페이지의 목차와 출판사 서평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https://www.biblelife.co.kr/goods/view?no=19261

 

산을 오르내린다는 것은 우리의 인생 및 신앙 여정과 유사하다.

나 역시 등산을 좋아하면서도 지금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인생 및 신앙 여정을 거쳤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와닿았다. 특히 한계 받아들이기나 산을 내려오는 것에 관한 묵상이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또한 5장의 성경 내용 가운데 산과 길에 대한 말씀들을 살펴본 부분도 색다른 관점이라서 신선했다.

 

또한 성경적으로도 산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산의 정상, 하늘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을 우리는 ‘하늘 아래 1번지’라 부르기도 한다. 그 공간적 특수함으로 인해 예부터 산은 ‘신성한 곳’, ‘숭배의 장소’로 인식되었다. 성경의 창세기에는 하느님께서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후, 해가 뜨는 곳인 동쪽에 ‘에덴’이라는 동산을 두셨고, 탈출기의 모세는 시나이(호렙)산에서 주님의 천사를 만나 자신의 소명을 깨달았으며, 이집트를 탈출한 후 그곳에서 하느님을 뵙고 계약을 맺어 그 계약의 실천 사항인 십계명을 받았다. 예수님께서는 자주 산에 가시어 기도하셨다. 새 계약의 백성에게 참행복을 선언하셨던 곳도 산이었으며, 잡히시기 전날, 당신께 닥칠 고난에 고뇌하며 간절히 기도하셨던 곳도 올리브산이었다. 그러나 산은 유혹의 장소이기도 하다. 공생활 전 예수님께서는 산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예수님께 산이란 계몽과 가르침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는 장소이자 유혹과 고난, 두려움, 고독의 장소였던 것이다...- 출판사 서평 발췌)

 

등산 과정과 인생 및 신앙 여정을 비교해가면서

세심하게 묵상(그러나 평이한 문체로)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깊이 묵상하고 싶은 분들,

삶과 신앙적 지혜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책 속으로>

 

우리의 모든 소중한 경험들은 자칫 왜곡된 방향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소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최고의 깨달음 역시 곡해되어 그 정신이 훼손되거나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표출될 수도 있다. 절정 체험도 예외일 수 없다. 절정 체험을 한 자신이 다른 이들보다 훌륭하다는 그릇된 우월감에 사로잡혀 타인을 존중하지 않은 교만에 빠질 위험도 있다. 그런 이유에서 성경에서도 산은 영광스러운 변모가 이루어지거나 참행복에 대한 설교의 장소로 소개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유혹의 장소로도 언급된다....‘익스트림 산행’으로 명성을 얻은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자존감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래서 매번 본인의 기록이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부족한 자존감을 채우고자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오로지 기록 갱신에만 몰두한다.. -산에서의 유혹 중-

 

내려오는 길이 올라가는 길보다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골짜기 아래로 내려오는 길은 시야도 좁아 오히려 힘이 더 들 때도 있다. 사회적으로 성공하여 올라선 자리에서 다시 내려오는 것도 마찬가지다. ..어떤 이들에게는 정상을 향해 오르는 힘든 여정보다 더 고통스럽게 다가오기도 한다. ...한편 삶의 끝에서가 아니라 삶의 한복판에서 하산을 경험하기도 한다...인생에서 경험하는 골짜기는 그 나름대로 고유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골짜기 저 아래까지 내려가야만 닿을 수 있는 그 곳에서 비로소 우리 영혼의 깊은 심연을 보게 된다. 신비가들은 영혼의 가장 밑바닥에 하느님께서 살고 계신다고 말한다. .....하지만 돌아서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우리가 진정으로 바랐던 최종 목적지에 갈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계획대로 움직였다면 놓쳤을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주기에 ‘돌아서기’ 자체는 실패가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산에서 내려오다 중-

 

 

*생활성서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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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시선 - 하느님과 세상에 대한 사유들
미르코 쿠진.우르술라 헤르테비히 지음, 허석훈 옮김 / 생활성서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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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서사 신간 “두 개의 시선”은 자유분방한 작가 미르코 쿠진과 유쾌하면서도 성경적 통찰력이 있는 수녀 우르술라 헤르테비히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책이다. 대화 형식은 아니지만, 다소 무거울 수도 있는 28가지 주제들(자유, 걱정 혹은 두려움, 사막, 우정, 죽음, 욕망, 사치, 희망, 하느님, 성, 신앙, 사랑 등)을 놓고 각자의 생각을 구어체로 매우 솔직하고 자유롭게 썼다. 특히 수녀님의 글은 쉽게 쓴 듯 보이지만, 모든 현상을 심오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한 두 분 글을 통해, 서로에 대한 존중과 겸손함도 느낄 수 있었다.



각 주제에 관한 두 분의 솔직한 생각들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주제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반성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두 개의 시선이 있는 곳에 곧바로 그 이상의 시선이 생겨난다고 하면서, 하나의 의견에 집착하여 홀로 머물지 말라고 우리를 이끌어준다.

 


다원화로 인한 사회 갈등과 불통이 심각한 요즘, 다른 분야지만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두 저자는 바람직한 소통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생 및 신앙 관련 주제들을 다루는 만큼, 이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알고 싶은 분들, 그리고 수녀님의 글을 통해 성경적 및 신앙인의 관점에서 주제를 바라보는 것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책 속으로>

 

허영심은 자유롭지 못하고, 구속받는 느낌을 자아냅니다. 늘 다른 사람의 판단에 의존하게 되니 자유롭지 못합니다. 허영심 가득한 삶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연연해 참된 자신을 보여줄 수 없고, 그 안에 갇힌 채 살아가다 보니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돼 구속받는 느낌입니다. 제게 ‘허영에 빠진다는 것’은 ‘하느님에게서 거저 받은 풍요로운 기반을 떠남’을 의미합니다. - 허영 혹은 자만 -

 


저는 성공을 추구하다 보면 늘 무기력해지고는 했습니다. ..성공은 괴팍한 마녀와 같습니다. 며칠 동안은 세상이 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곧 다시 저는 혼자로 돌아와 ....누군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그 찬란한 감정은 시들어버렸습니다. 성공은 지나가 버립니다. 마치 찰나의 순간처럼 말이지요....성공한 삶은 그저 해야 할 일을 지속하는 것이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것입니다. 실패에 아파하며 자신을 망치지 않고 그 실패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성공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성공과 실패의 표면적 격동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영적 깊은 곳의 확실한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성공-



아마도 사막은 가치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 존재하나 봅니다. 우리가 허무를 견뎌내야만 하는 때가 있음을, 그리고 두려움과 고독의 때가 있음을 기억하도록 그렇게 사막은 존재하나 봅니다. ...분명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모든 준비는 광야를 위한 준비이기도 합니다. 광야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시작하시기 위해 그들을 인도하시는 가장 단순한 공간의 묘사입니다. - 사막(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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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77가지 기도
하레사쿠 마사히데 지음, 신병철 옮김 / 생활성서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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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77가지 기도]의 저자 이름(하레사쿠 마사히데)이 익숙해서 찾아봤더니 오래전 가톨릭 출판사에서 나왔던 책인 ‘나를 살리는 말’, ‘괜찮아’, ‘십자 성호’를 쓴 신부님이셨다. 그 책들을 인상 깊게 읽었고, 독후감을 쓴 적도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

 

신앙 초보자들에게 번역서 중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쉬운 책들로 일본어 번역서들, 특히 이 책을 쓰신 하레사쿠 마사히데 신부님과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님의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일단 글이 매우 쉽게 읽히고, 감성적 글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에게 접근성이 높으며, 신앙을 생활화하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은 77가지 기도들의 모음집이다. 초신자든 오래된 신자든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대부분 천주교 신자들이 소장 중인 가톨릭 기도서의 경우 내용은 매우 훌륭하지만, 문체나 형식적 측면에서 기도 초보자에게 거리감을 줄 수 있다.

 

일상의 쉬운 언어로 솔직한 감정과 신앙 표현을 한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77가지 기도]와 같은 기도 모음집들을 자주 읽다 보면, 기도란 무엇인지 알게 되고,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익힐 수 있으며, 기도에 대한 부담감도 떨칠 수 있다.

 

이 책에는 크게 7가지 상황들(시련의 때의 기도, 사람들 속에서의 기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도, 고통 속에서의 기도, 난관 속에서의 기도, 부르심에 대한 기도, 죽음에 관한 기도, 나를 맡겨드리는 기도)에 따른 기도문들이 담겨있다.

 

예를 들어, 시련의 때에 드리는 기도문들을 보면, 넘어졌을 때의 기도, 두려울 때의 기도, 외로울 때의 기도, 고통 중의 기도..등 다양한 상황들에 어울리는 솔직하고 간결한 기도문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참고해서 기도드릴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기도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준다는데 있다. 기도할 때는 거창하고 엄숙한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기도는 지금 내 상태와 바램을 솔직히 하느님께 표현하는 것, 그리고 하느님과의 지속적인 대화임을 알려준다.

 

또 이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기도가 되기 때문에, 읽고 난 후에 하느님과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다.

 

 

이제 막 세례를 받아 신자가 된 분들에게 선물하셔도 좋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기도문이 필요하신 분들, 일상에서 기도를 생활화하고 싶은 분들, 기도 표현법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 속으로>

 

무언가를 위해 기도한다기보다, 기도하는 행위가 삶 그 자체인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기 위하여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 그리고 언제든지 “하늘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하십시오.

 

지금까지 믿어왔던 것이 꾸며낸 이야기로만 생각되고 당신이 아주 멀게만 느껴집니다. 당신이 저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한번 더 믿게 해주십시오. ...-믿음이 약해졌을 때의 기도 중-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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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ㄹㄹ 2026-10-10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소망]
대한민국에는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 성경의 3대 ‘사기‘극~
① (가짜 하느님) ‘타력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에서 믿는, 성경의 창조는 ‘지동설’ 창조가 아닌, ‘천동설’ 창조이다. 비과학적인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가짜 창조주 야훼는, 원래 유대인들의 먼 조상, 고대 ‘셈족‘부족장 이름이었다. 바빌론 제국의 포로 시절에, 유대인들은 수메르 신화를 복제하여 구약을 만들면서, 비과학적인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수메르 신화의 가짜 창조주 엘림을, ‘야훼‘로 이름을 바꾸었다.

(성경의 창조는 ‘사기‘)~
[①일차] 빛과 어둠을 만들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함 → 지금도, 야훼가 만든 ‘빛과 어둠‘만으로, 태양도 없이 낮과 밤이 구별될까? 야훼가 태양 없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기이고, 거짓말이다.

[②일차] 하늘 뚜껑인 ˝궁창˝을 만듦 → 궁창 즉, 지구의 뚜껑은 ‘야훼‘가, 지구를 평평하다고 생각하며, 지구 뚜껑인 궁창을 열고 닫아, “비”나“눈”이 오게 하는 장치를, 성경에서 ‘궁창‘이라 말한다(욥기 참조). 야훼는, 첫째 날에, 태양이 없어도, 빛과 어둠만으로,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있게 했다고, 이미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 후, 더 나아가서, 태초 허공의 우주에는, 지구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야훼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을 만들어 씌웠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태초 허공에 ‘지구‘만,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보는 천동설이다. 야훼는 초등학생도 믿지 않는 비과학적이고, 상식에 어긋난 천동설에 근거한, 창조를 주장하고 있으며, 나아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까지 달았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 [③일차] 태양을 창조하지도 않고, 태양을 필요로 하는 풀과 식물을 만들었다고 또 ‘사기’를 친다. [④일차]에 가서, 드디어 야훼는 (지구 창조 없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지구에서, 우주를 향해), 태양과 별, 달을 창조했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천동설은 진리가 아니므로, 야훼의 창조는 ‘사기’이다).

이런 엉터리 천동설의 ‘사기’ 창조주, 야훼는 구약에서 창조주 행세를 하고 있었는데, 야훼라는 이름으로는 한국에서 전도가 되지 않으므로, 개신교에서는 이 가짜 창조주 야훼를, 1891년쯤, 유일신이라며, 숫자 ‘하나’로 바꾸고, 그 숫자 ‘하나‘에 ‘님‘자까지 붙여서, 마치 숫자 ‘하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야훼를,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을 하게끔 유도하여, 전도를 하려는 ˝기만행위‘이다.

천주교도 처음에 천주님이라 불렀는데, 1980년대 김수환 추기경 때부터, 이름을 바꾼 개신교를 본받아, 숫자 하나님의 표준말이라며, 숫자 ‘하느님‘으로 바꾸어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개신교는 숫자 ‘하나님‘으로, 천주교는 숫자 ‘하느님‘으로 표기하며 부르고 있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불교가 전래되자, 사찰에서는 하느님을 사찰의 삼성각에 모셨다. 삼성각은, 예로부터 현재까지, 하느님(칠성님), 나반존자, 산신님의 3분을 모시는 전각이다.

한민족 자손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유대민족 신의 부하가 되어, 숫자 ‘하나’를 숭배하는 미친 짓은, 진짜 하느님의 미움을 받을 미친 짓이다. 천동설 창조가 진리인가?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② (유령인간 예수) 예수는, 동방박사가 예수 탄생을 지켜보았다면서, 성경에 예수 탄생일이 없다. 그래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자신도 미트라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예수 탄생일을, 자신이 믿던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과 같은, 12월 25일로 정했다. 즉, 예수 탄생일은 313년이 지난 후, 태양신의 날짜로, 로마황제가 정했다.

12사도들은 최후의 만찬에 참석 했다면서, 예수 사망일을 몰라, 성경에는 예수 사망일이 없다. 그래서 325년이 지난 후, 천주교 공의회에서, 유대교의 유월절을 예수 사망일로 정했다. 매년 달라지는 유월절에 따라, 부활절과 예수 사망일은 매년 다르다.

성경에, 예수에 대한 탄생일과 탄생연도, 사망일과 사망연도도 없어, 예수는 허수아비 유령인간이며, 신약 성경은 소설이다. 사실 예수는, ‘바울’이 이집트 호루스와 페르시아 미트라 신화를 복제한 복제품이다. 그래서 유대교의 이단인, 마태를 비롯한, 예수 12제자 등의 사도들은, ‘이단 및 사기죄’로, 모두 처형을 당했다. 바울의 복제품, 허수아비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는, 모자라는 인간이다.

③ (사기 구원) 성경은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한다(신약에 나오는 귀신은, 천사의 변심인 ‘마귀’를 의미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하므로, 제사를 거부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후세계가 없다는 뜻이다. 즉,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소멸되어, 사후세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후세계가 없다는 것은, 곧 천국, 지옥이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존재하지 않는 ‘천국, 지옥‘을 운운하는 목사와 신부는 한낱 사기꾼일 뿐이다.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 지옥도,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야 실현되는, 실현 불가능한 ‘육신 부활‘을 의미하는 ‘사기‘이다.
[대한민국은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

[출처] 천동설 창조, 성경의 가짜 하나님, 신학논리(회전문 논리)
https://blog.naver.com/2andsing/223637131673

[출처] (신약 성립 과정) 기독교 성립과정, 이집트신화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https://blog.naver.com/andsing/224336351217

[출처] (구약 성립 과정) 유대교 성립과정, 슈메르신화
https://blog.naver.com/nandsing/223638647165

[출처] (삼성각) 하느님(칠성)기도 영험 사찰, 독성기도, 산신기도 영험 사찰.
https://blog.naver.com/andsing8330/22364657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