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돈이 되는 부동산 절세 전략 -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까지
박명균 지음 / 경이로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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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가 국세청근무 기록을 가진 현직 세무사입니다. 세무공무원 생활을 10년간 할때 겪었던 많은 세무업무 처리 과정 중에 느꼈던 납세자의 고충과 어려움 특히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절세하지 못했던 부분은 많이 접하고,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개관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지금은 세론세무회계 대표 세무사이면서 유튜브 "박세론이"를 운영하며 3만 명대의 구독자와 함께 세금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올리고 있더군요. 특히 세금에 대하여 세무조사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이상한 소문 등에 대하여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부담부증여라고 대출 끼어 있는 부동산을 증여받으면 증여세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 속설인데, 전반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그다지 소용이 없을 수가 있다고 한다. 또한 은행예금을 계좌이체하면 국세청에서 추적하니 현찰로 ATM에서 찾아서 주면 세무당국의 추적을 피할 수 있다는 소문, 부모 자식 사이에도 차용증만 쓰면 증여세 납부 없이 쓸 수 있다는 이야기들. 사실 여부는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동산과 다르게 부동산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경우 취득 단계, 보유 단계, 처분 단계에서 가각 세금이 발생한다. 문제는 이 단계별 세금이 생각보다 매우 복잡하다. 부동산의 종류별, 상황별, 심지어 부동산의 소유자의 상황에 따라서도 경우의 수가 나뉜다. 가장 원천 직인 이유는 부동산 관련 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왔기 때문이다. 이른바 집권세력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부동산은 투자를 통한 경기부양의 축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서민경제를 괴롭히는 사회악이라고 탄압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 과정에 실거주자와 투자자(투기자)를 구분하여 각기 다른 세율을 적용하면서 복잡하게 되었다. 심지어 이미 발표한 정부 정책의 효과가 미미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대책, 추가에 추가 대책, 추추 추가 대책들이 발표되면서, 부동산 중개사는 물론 세무사, 국세청도 판단하기 애매한 규정이 속출했다. 부디 단순화되기를 바란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재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기반을 두고 축적이 되어 있는 현실이다 보니, 재산의 세대 이전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매우 높다. 예전에는 상속세는 진짜 부자들의 세금이었다. 20세기 말 1999년의 물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증여/상속세율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그동안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상속세는 부유층의 세금에서 중산층의 세금으로 적용 범위가 내려왔다. 이른바 물려줄 재산이 5억, 10억 이하면 상속세 걱정이 없던 시기는 통화량 팽창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서울지역 아파트 중위 가격이 이미 12억에 육박한다. 서울에 좋은 아파트한 채만 보유하고 몇십 년 이사가지 않고 살아도, 상속세는 피해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책의 저자는 현재의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으로 최대의 절세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1주택 및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전략, 주택수 합산 배재 적용, 주택 수에 따른 절세 방법 등 및 60대 이상의 자산가들이 늘 고민하는 증여세와 상속세에서는 다음 세대에게 부의 이전을 실현하는 10년 단위 전략을 세워서 처리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중산층도 이제는 전략적으로 


가진 재산이 없다고, 나 자신이 딸랑 집 한 채뿐이라고 해서 세금 따위는 몰라도 된다고 순진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부동산을 취득하는 단계에서 최종적으로 자식에게 물려주는 모든 상황별로 절세 전략을 가동해야 한다. 수익형 부동산이 아닌 차익형 부동산이라면 세전 가격은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은 것이 특징인 자산이다. 심지어 매매도 잘 안되는데, 평가금액만 높다면 보유세만 꼬박꼬박 부과되는 게 현실이다. 세후 실질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 나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부동산 세금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알부자로 나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서평은 저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알수록돈이되는부동산절세전략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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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돈이 되는 부동산 절세 전략 -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까지
박명균 지음 / 경이로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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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부동산 관련된 취득, 보유, 처분 및 재산의 세대 이전 단계마다 절세 요령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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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덜 내는 상속증여 절세법
이환주.김재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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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상속, 증여라고 하면 중산층이상의 이른바 일 안해도 먹고사는 대 지장없는 소위 자산가들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상속세, 증여세는 상위 1%만 내는 세금이 아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상속세제는 지난 2000년 개정 이후 전혀 손대지 않았는데, 요즘 젊은 세대들은 체험하지 못한 20세기 후반의 물가 수준을 대상으로 책정되어 있다. 부분적으로 공제한도를 조금씩 올려주기는 했는데, 현재까지 상속세는 부의 재분배라는 명목하에 동안 약탈적이고, 징벌적인 세제를 유지해 온 것이다. 이른바 잘 사는 사람들의 재산을 나라에서 환수하여 예산으로 일반 서민들에게 돌려주서 빈부 격차를 완화시킨다는 논리다. 이른바 불로소득에는 과도한 세금을 매겨도 된다는 논리. 그런데 직계가족을 경제공동체로 보면 상속세, 증여세, 특히 불로소득과는 거리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게, 예를 들어 온가족이 합심해서 일을 하여 재산을 형성한 경우에도 불로소득에 해당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경우는 상속세는 재산의 이전이 아니라 노화/사망에 의한 명의만 변경이 되는게 맞다. 그러면 취득세만 부과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흔히 선진국의 지표라고 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상속세가 없는 나라가 13개나 되며 11개국가는 기존의 상속세를 폐지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세게 최고 수준의 증여/상속세율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 서민은 무관하다고 할수 있겠으나, 중산층이상, 특히 소규모 장사, 기업이라도 운영하는 경우라고 하면, 상속/증여세는 무시할 수 없는 세율이며 특히 많은 중소, 중견기업들이 높은 증여/상속세 등으로 인하여 기업, 상속 등을 포기하고,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상속세의 공제율이 매우 높다고 한다. 통합세액공제란 이름으로 평생동안 기준금액(2021년 기준 $11,700,000, 약 135억원)까지의 증여 및 상속에 대한 세액을 전액 공제해준다. 즉, 증여재산가액 및 상속재산가액이 135억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증여·상속세가 없다는 뜻이다. 예전부터 물가 상승을 감안해서 정기적으로 한도를 늘리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상속세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말그대로 찐 부자들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24년째 그대로다. 24년전 서울 아파트 가격과 지금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당시에는 증여/상속세는 부자들의 걱정거리였겠지만, 지금은 집값 등 자산 가격 상승 등으로 집 한 채만 갖고 있더라도 상속세 당사자가 될 수 있다. 상속세에는 통상 배우자 상속공제(최소 5억 원, 최대 30억 원)와 일괄공제(5억 원)가 대부분 적용되기 때문에 상속재산이 10억 원을 넘으면 상속세가 과세된다고 본다. 그래서 재산 10억원 안되면 상속세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고, 상속세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였다. 그런데 2023년 말 기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중위매매가격 추이를 보면 거의 12억 원에 육박했다. 부모님이 서울에서 일반적인 아파트 한채 남기고 돌아가시면, 상속세 피하기 힘들며, 이른바 서울 지하철 역 근처의 국민평형대의 아파트를 남기고 돌아가신다면, 억단위의 상속세를 피하기 어렵다. 꼬마빌딩(상가주택 포함)이라면 물론 그 금액이 커진다. 공인중개사들 하는 말이 정말 좋은 입지의 부동산(특히 장사잘되는 상가건물, 상가주택)이 갑자기 급매로 나오게 되는것은 십중팔구 상속문제때문이라고 한다. 피상속인(자식)이 도저히 상속세를 낼 방법이 없으니 바로 매각하여 알짜 매물을 내 놓는거라고. 부모님이 평생을 거쳐 일궈놓은 건물도 자식들이 세금을 못내서 바로 팔아야 한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상속세 최고 세율(30억이상)은 50%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2위지만, 최대주주 할증 등이 붙으면 세율이 최고 60%까지 뛰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일본을 밀어내고 1위가 된다.

이책은 현직 금융기관 세무 전문가들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상속증여세 절세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최신 개정세법을 반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상속증여세 절세 전략은 재산의 규모, 종류, 그리고 상속 또는 증여의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상황에 맞춘 절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배우자상속공제, 가업상속공제, 손자녀 증여 등의 절세 전략이 소개되어 있으며, 이는 상속이나 증여를 고려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가장 좋은 점은 실제 사례를 각 단원마다 자주 등장시켜 일반인들에 보다 피부에 와닿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일반인들이 흔히 알고 있는, 상속/증여에 대한 잘못된 부분도 지적하여 정확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으며, 또한 얼마전 신설된 혼인, 출산 증여재산 공제의 경우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세법은 너무 복잡하다, 특히 그것이 부동산, 증여, 상속등에 연관되어 있다면.

이 책은 상속증여세 절세를 위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고급 전략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재산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장된다. 상속증여세 절세는 단순히 세금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재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가족 간의 분쟁을 예방하며, 재산을 세대 간에 원활하게 이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속증여세 절세에 대한 포괄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재산을 합법적으로 보호하고, 가족의 미래를 계획하는 데 있어 중요한 도움이 될 것이다.

끝으로 증여/상속으로 인한 부의 대물림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할 말이 없다. 상속세가 부의 세습을 막아주는 이른바 '의적 로빈후드'식의 세금이라면, 소위 잘 사는 유럽, 북미 등의 선진국은 상속세를 강화해야 맞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현실은 반대로 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상속세 부담 완화는 부분적인 세수감소를 가져오겠지만 그보다는 소비촉진, 일자리 창출 등 경제활성화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가업을 물려받아서 100년, 200년 동안 지속되는 기업의 유지 발전에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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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덜 내는 상속증여 절세법
이환주.김재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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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수준의 상속세를 절세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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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세계지도로 세계여행 계획하기 - 전세계 여행/문화, 역사이야기를 담은 세계지도, 2024-2025 개정2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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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에이든세계지도로세계여행계획하기 #여행 #여행지도 #지도 #트레블 #트립 #에이든


TV 홈쇼핑 채널을 보면 주말 골든타임에 집중적으로 세계여행 상품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의 경우에는 유럽 상품 특히 스페인, 포르투갈을 많이 방영했던 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비싸고, 항공료가 많이 드는 장거리 해외여행지, 이를테면 아시아권을 제외한 유럽, 대양주, 북미의 경우는 아무래 비용 문제로 주말에 집중적으로 많이 홍보하는 것 같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시아권은 특정 요일, 시간대 없이 홍보하는 거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가 끝나고, 각국의 하늘길이 열리면서 소위 보복성 소비가 늘어났던 작년이었습니다. 물품 구매의 경우는 직접 쇼핑을 자제한 편이었지만, 팬데믹의 직격타는 국제 관광 분야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직접 움직여야만 하는 여행이 제한적이었고, 검역/방역 절차가 까다로웠으니까요. 거기다가 코로나 기간 동안 풀린 통화량으로 인해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한창입니다. 이럴수록 해외여행의 경우는 철저히 준비해야지요. 비행기 탔을 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가져와야겠지요.

이 책은 세계여행의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특정 국가 지역을 여행할 때는 대부분 여행사의 여행상품을 보고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사들의 여행정보라는 것이 대부분 잘 알려진 관광명소를 위주로 코스를 구성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보니,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피상적으로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지요. 해당 지역을 다녀왔는데, 남들도 다 아는 일정과 명소만 다녀오게 되어서 특색이 없는 여행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여행 가이드가 지시하는 대로만 다녀서 현지인과 말 한마디 안 해보는 경우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이른바 여행사에서 구성하는 패키지여행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다면 자유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인터넷 시대에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는 검색하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2주일 만에 유럽 4-5개국 돌아다니는 것은 한국으로 치면, 부산 여행 가서 해운대 갔다가 사진 찍고, 광안리 가서 시진, 자갈치 시장 들러서 생선회 먹고, 센텀 신세계백화점에서 쇼방하고, 잠은 다시 해운대가서 자고 하는 것이지요. 뭔가 좀 빠진 거 같은 찜찜한 느낌.

에이든에서 제공하는 세계지도와 트레블노트를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하면, 해당 지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이 찾는 맛집이나 관광명소 등을 저렴한 비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동선을 짜는 것부터가 쉽지 않지만, 명소의 정보가 쭉 나열되어 있는 리스트와 지도를 펼치고 깃발을 꽂아가면서 계획을 짠다면 보다 빠르고 쉽게 계획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그러하듯이 각국의 관광명소의 경우는 역사적인 사건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데, 에이든에서 제공하는 히스토리 맵(역사지도)을 이용하면 더욱 알찬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사회적 배경을 자세히 알면 제일 좋겠지만 최소한의 역사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국력의 신장으로 해외 관광명소에도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많이 제공되지만, 그래도 기본 역사적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됩니다.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의 간단한 역사적인 정보를 책자와 역사지도에서 보고 어느 정도 알고 여행을 하게 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여행을 하다 보면 해당 지역의 명소들을 다 보아야 한다는 강박에 빠지기가 쉬운데, 그렇게 되면 사진 찍고 이동하기 바쁜 사태가 벌어집니다. 나중에는 여행의 추억이 뒤죽박죽되는 경우가 많걸랑요, 제공되는 트레블노트를 이용하여, 여행지에서 반드시 둘러볼 곳과 여유가 되면 둘러볼 곳 등에 대하여 우선순위를 두고 계획을 짜면 보다 알찬 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벌써 지난 겨울 다녀온, 포르투갈-스페인이 떠오릅니다. 포르투갈 와인이 너무 저렴한데, 아내가 만류하더라도 많이 많이 먹어봤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이 책과 지도는 자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기본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여행 동선과 방문지 등을 사전에 전체적으로 챙겨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서평은 저자/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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