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진 윌리스 지음,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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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 사파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대상 : 36개월 이상 (그림 진 윌리스 ㅣ 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ㅣ 옮김 김현희 )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셀 수 없이 많아요.

아이가 이 별들이 대한민국 하늘에도 있는지 물어보네요. ^^

좀처럼 볼 수 없는 별이 가득한 책을 보며 별이 보고 싶어진거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듯이

어릴적 소녀는 밤하늘에 별처럼 빛나고 싶었어요.

저 역시 어릴쩍 별을 바라보며 특별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소녀도 그런 소망을 가득담아 바라보고 있어요.



소녀에게는 별처럼 반짝이는 언니가 있어요.

그런 언니는 가족들의에게 별이라고 불리워요.

하지만, 소녀에게는 아무도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네요.

많이 우울했겠지요

저희 첫째도 동생을 칭찬할 때면 많이 우울해한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형제나 친구와 비교당하는 것은 누구나 좋은감정은 아닐테지요.



그런 소녀는 반짝이는 별이 되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여전히 반짝이는건 언니였어요.

속상한 소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되고 싶다고 속삭이는 속삭이자

할아버지지는 "넌 이미 반짝이는 별인걸..."라며

우주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줘요.



별이 반짝하며 생겨나더니 이내 수많은 별들로 가득차고,

행성도, 달도, 산도, 이어 깊은 바다와 꽃과 나무도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작은 돌까지도 빛이나요.

이 세상의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래요.

그렇게 언니도 소녀도 다른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고 알려줘요.

소녀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란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형제 또는 친구와 비교가 되어 초라해지는 것을 느끼는 아이들

이때 자존감에 많이 낮아지게도 되는데요.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뿐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신감 심어주기에 참 좋은책이지요.

여기에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서정적인 이야기는

우주의 탄생만큼이나

나도 특별하다는 것을 몇 배의 감동으로 느껴볼 수 있게 되요.

따뜻함과 포근함으로 다가오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잠자리그림책으로도 참 좋아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넌 별처럼 빛나는 아이야."라고 말해준다면

가족의 따뜻한 사랑도 느끼고 나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진 윌리스의 철학과 서정을 담은 유아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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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8
박혜선 지음, 이윤희 그림 / 시공주니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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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그렇게 안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제목을 보고 딱 자기마음이라며 고른책입니다.

말썽꾸리기 우리 아이의 입에 달고 사는 말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자기와 다른 모범생의이야기라지요.

책 제목은 “모범생, 안 하고 싶습니다!”가 정답이 되겠네요.

왜 모범생 종현이가 심경의 변화가 생긴걸까요?

공부에 너무 지친건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지만,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시선에서 출발한 유쾌한 작전!

모범생 어린이의 말썽꾸러기 프로젝트랍니다.

사실 종현이의 엄마는 우울증에 걸리셨어요

할머니께서 '할 일 없으니 별 병이 다 걸리지'

나도 엄마를 귀찮게 했어야 했는데 결심하지요.

엄마의 우울증을 물리치기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기로 합니다.

엄마를 생각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너무 사랑스럽고, 기특하기만 하지요.

기발한 발상에 굉장히 신선했어요.



종현이는 오늘부터 반에서 가장 말썽꾸러기 안하람처럼 되겠다며 안하람처럼 행동해요.

글씨를 엉망으로 쓰고,

수업 종이 울려도 교실에 늦게 들어가고,

수업 시간에 떠들어 보지만,

혼나기는커녕 선생님의 눈을 피해 가기만 하고,

무조건 선생님께 혼나야 한다. 왜냐면…….

말썽꾸러기가 되서 엄마를 꼭 오게 만들것이라는 각오에서

그래야 엄마가 바빠져서 우울증이 나을테니깐

하지만, 말썽꾸러기가 되는건 정말이지 너무 힘든 종현이...하람이에게 말썽괴외까지 받는답니다.



선생님께 봄날을 찾아주겠다고 목련 나무에 휴지를 던지는등의

하람이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행동 덕에 주변 인물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준답니다.

그런 제자들의 행동에 선생님의 기분은 정말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을터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인해 어른들도 많은 위로가 되는 것도 사실이지요.



늘 이종현하면 더블칭찬, 모범생, 말 잘 듣는, 자기 할일 척척하는 아이로

친구들과 선생님이 불러주는 수식어에 너무 길들여진건 아닌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안하람처럼 종현이도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종현이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어느날 종현이고 '그렇게 안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을 하게 되는데요.

하람이도, 종현이도 서로의 다른 모습을 또 따라해보며

서로의 가지고 있는 모습을 인정하게 되지요.




그리고 마침내

종현이가 열심히 말썽을 부려

엄마가 학교에 오시게 되는 바램도 이루어졌구요.

또 할머니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으니

종현이의 말썽꾸러기 작전은 대성공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많이 웃게 되는 내용들이 많아

어른들의 입장에서도 많이 위로가 되어 마음이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종현이도 하람이처럼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있게 표현해 봄으로써

사이다같은 기분을 느꼈을테지요.

모범생 아이라는 틀에 갖혀서 하고 싶지 않아도 제대로 말해보지 못했는데요.

엄마로 인해 이런 행동을 결심을 했지만,

아이가 앞으로는 하고 싶은것도 하고 싶지 않은것도

자신의 마음으로 결정하고, 당당해진다면 더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매일같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 바르게 행동해야된다

어른들의 말에 주눅이 든 우리 아이들을 대변하는 이야기라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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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마리 소피 제르맹 지음, 아만 그림, 유민정 옮김 / 엠앤키즈(M&Kids)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공룡을 길러요.

(마리 소피 제르맹 지음.유민정 옮김)

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동안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지식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새롭게 알아가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새로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총 50종의 공룡들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공룡정보와 함께 관련 30가지나 되는 액티비티한 놀이들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직접 게임을 하고, 만들기를 하면서

꼭 고생물학자가 되어보는 느낌일 것 같아요. 아쉽게도 실험은 아직 해보지 않았어요.



공룡이 파충류가 아니라며

그림설명을 통해 파충류와 비교를 해주고 있어서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었어요.

파충류의 피가 차가워 주위 온도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지만,

공룡의 피는 따뜻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공룡영화에서도 종종 들었던거라 ^^ 알고는 있었지만,

파충류와 구분해서 알려주니 새롭네요.

공룡하면 초식과 육식으로 구분짓는데...

공룡의 먹이가 아닌 골반모양과 골반뼈의 방향에 따라 목으로 분류한다고 해요

공룡박사가 되고 싶다던 아이!

그동안 많은 공룡책을 만났지만, 모든 똑같은 내용들이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모두 새로운 이야기라 완전 초집중해서 보더라구요. ^^



공룡은 어떤 것일까요?

전부 공룡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포테로닥틸루스는 날아다니는 도마뱀이고, 물 속에 사는 모사사우루스도 바다 파충류래요.

물 속에는 공룡이 없다니 놀랍죠!

새로운 이야기에 완전 초긴장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마딱들이게 될지....^^;

그림설명이 같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어요.

공룡의 출현인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의 멸종까지

지구상의 공룡에 진화하고,다양한 공룡들의 등장하는 시기를 구분해주고 있어요.

아이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자신있게 퀴즈도 풀어주었어요.

그림자만 보고도 공룡이름 맞추기는 아주 쉬워요. ^^




직접 만들기 할 수 있는ACTIVITY코너가 중간중간 있어요.

준비물도, 몇 번에 걸쳐서 간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고 있어서

만들기하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해볼 수 있는거죠.

비늘 공룡을 만들 수 있다니

아이와 하나씩 차근차근 만들어봐야겠어요. 기대가 됩니다.



공룡이 왜 사라졌을까?

화산폭발과 운석이 떨어져서....라고 알고 있던 아이는 자신있게 말해주네요.

하지만,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있다고 해요.

실제로 백악기 말기 꽃을 피우는 종자식물의 수가 크게 늘었고,

꽃가루가 많이 발생하면서

공룡들은 새로운 물질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이며

또 벼룩과 같은 기생충이 공룡의 피를 빨아먹어 약해진 공룡은

다양한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변화를 이기지 못해 멸종하게 되었다는 거죠.

한번도 알레르기나, 기생충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었는데...

새로운 공룡멸종이야기에 무한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었어요.



공룡이 계속 진화했다면

인간처럼 점점 똑똑해져서 비슷해졌을거라는 과학자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트로오돈이 우리 인간처럼 진화한 모습을 모형으로 제작하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비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동안 x파일처럼 숨겨진 이야기들로

과학자들의 다양한 주장들을 만나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랍니다.



화석이 되는 과정또한 그림으로 잘 알 수 있어요.

공룡이 어떻게 생겼고, 화석이 되는 과정이 많이 궁금해서

한참 관련 책을 보기도 해서 잘 알고 있어요.

여전히 또 봐도 좋은가봐요. ^^



뉴스클로즈업으로 만나보는 공룡이야기도 정말 신선했어요.

앞으로 복제를 통해

공룡이 재탄생할 수 있다는 뉴스보도를 통해

클로닝 기술! 과학발전으로 공룡복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공룡과 같이 살아간다면?

예전에 공룡을 키워보는 상상가득한 책을 만나봐서 그런지

아이는 어마어마한 덩치때문에도 키우기는 쉽지 않다고 말해버리더라구요.

어떤 공룡을 키울지

공룡들을 만나고 특징들을 알아가면서 상상을 해보다보니

어느새 많은 공룡들을 알게 된답니다.

한번에 읽기보다 틈틈히 꺼내보며 읽어보고 있어요. ^^

아이는 발견지역을 지도로 만나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한가지 !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한 벨로키랍토르는 실제크기보다 사람크기만큼 컸다고 해요.

그 이유는 사람이 공룡의상을 입었기 때문에 사람크기에 맞춰진거라는 사실^^



공룡이 살아있다면...상상력을 불러일으켜

공룡을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도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화석등 직접 만들기를 통해

고생물학자가 되어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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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연산 4-A : 초4 수준 - 초등 연산의 빅데이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2019년 새학기 시작과 함께 초등연산 기초다지기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초등연산무제집으로 빅턱연산으로 빅터연산으로 홈스쿨링하고 있어요.

봄방학이 없어지고 2달간의 겨울방학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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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학습지 한번 안하고,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고 있는 아이다보니

집에서 초등수학문제집만으로 자기가 편한시간에 자기주도로 실력다지기를 하는 것이 익숙한 아이인데요.

새학기 초등수학 예습에 초집중 해야하는 요즘인데...요즘 아이들이 자주 아프네요.

아이가 새학기에 여유롭게 시작했음 하는 마음인데...

계속 미뤄지고 있어서 새학기도 조금은 바쁘게 시작할 것 같아요.




빅터연산은 예비초등부터 초등6학년 과정까지 구성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초등4학년 1학기 과정을 공부중이랍니다.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 4A





초등수학문제집 빅터연산4A은

큰 수, 곱셈, 나눗셈 , 분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계산 학습구성으로

아이는 현재 분수 뺄셈단계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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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는 물론 실생활 연계한 문제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의 원리를 알고 연산의 기본 다질 수 있고,

모바일 추가학습도 있어 재미있게 연산실력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저는 곱셉보다 나눗셈이 더 재밌고, 쉽게 느껴지는데...

아이는 나눗셈이 더 어렵다네요.

차례 3. 나눗셈 학습내용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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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왕자 이야기를 모르는 친구는 없을 듯 해요.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재미있는 만화이야기로 나눗셈의 개념과 함께 학습내용까지 알려주네요.

학습 흥미도를 올려주기에 딱입니다.




개념부터 알고 개념확인 문제를 풀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개념은 간단명료하지요.

숫자로도 설명되어지고 알기 쉬운 그림으로도 설명되어지니

저희아이는 개념을 잘 읽지 않으려 하는편인데...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개념설명이 꼼꼼스타일이 아닌 저희 아이에게는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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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알고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로 연산의 기본을 다져줍니다.

처음은 나머지가 없는 나눗셈(몇백 몇십) ÷ (몇십)? 으로

나누어지는 수와 나누는 수에 있는 0은 똑같이 지우면 더 수월하게 풀 수 있어요.

그리고, 곱셈만 알면 뚝딱 풀리는 문제들이죠.




연산문제만 나왔을 때는 한숨을 쉬다가도

실생활 연계 문제수수께끼, 연상퀴즈등 다양한 문제유형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문제 양이 많아도 즐겁게 풀어주더라구요.

마지막 정답확인과 함께 미션성공했다는 성취감에 자신감도 올리고,

재미가 더해지니 매일매일 꾸준히 자기주도학습 할 수 있는 비결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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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문제를 풀고나면

그림이 더해진 문제로 개념확인문제도 풀어주면 학습흥미도 업!

?

g이 8처럼 보이네요. 단위쓰기도 연습을 해야겠어요.

이때만해도 아이가 나뉠 수에 가장 가까운 수를 찾는 걸 정확하게 알지 못했어요.

계속 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는거지요.

틀린문제는 계속 나오고 있지만, 다시 풀어보면 다 알고 있는 문제들로

정확성이 부족하네요. 



?

몫이 한 자리 수인 (몇백 몇십) ÷(몇십)

?

지금은 알고 있지만,

나머지가 나누는 수보다 크면 안되요.

틀린 예와 옳은 예로 알려주니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친구들에게 과일을 접시에 똑같이 나누어 주어야한다면

최대한 많이 나눠주고 남기는 것이 좋을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왜 나머지가 나누는 수보다 작은지도 금방 이해하게 됩니다.

개념 문제를 빈 칸을 채워 넣으며 개념을 정확히 알고

검산을 통해 확인하는 습관도 꼭 필요해요.

?

마지막 퀴즈문제 하나 풀었을뿐인데...

초등수학문제집 푸는거 같지가 않은 기분입니다.



?

몫이 두 자리 수인 (몇백 몇십) ÷ (몇십)

나누는 수가 두자리라면 두 자리 수부터 나눈다는 것부터 알고

20이 45에 20+20 두 번이 들어가기 때문에 몫을 2로하여 풀어주고

0을 내림하여 한 번 더 계산을 해요.

?

개념설명이 단계별로 쉽게 설명이 되어져서 원리를 금방 이해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따라서 해보다가

문제풀이를 계속하면서 원리터득하는 아이입니다.

엄마표 홈스쿨링하면 알고 있어도 개념설명이 미숙하기 마련이예요.

아이가 미처 이해못한다해도 개념설명을 통해 엄마가 설명해주기도 참 편하네요.





?

아이는 몫과 나머지라는 것도 짚어주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더라구요.

그런부분까지도 문제에서 짚어주고 있어서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은 홈스쿨링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어요.

?

수수께끼를 풀면

신발이 화내면? 아이가 정답은 신발끈이라고 하더라구요.

넌센스문제는 자신있다네요. ^^;

아이는 수수께끼가 궁금해서 열심히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



아이가 (두 자리 수) ÷ (몇십) 문제는

두자리 수 문제라도 쉬운 유형이였구요.

길찾기 문제라서 정말 재밌다며 풀어주었어요.

더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몫이 한자리 수인 (세자리 수) ÷ (몇십) / 몫이 두 자리 수인 (세자리 수) ÷ (몇십)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아이는 또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

나누는 수가 두자리라 나뉠 수도 두자리로 하면 된다고 했는데 말이죠.

두자리 수를 비교하면 나누는 수가 더 커요.

29안에 30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럴때는 세자리 수 294로 30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아직은 몫을 1부터 차근차근 적용하면서 해주니 더디지만, 열심히 풀어주었어요.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면 되는것인데...

저는 설명해주다가 욱하는 바람에 화를 내기 일쑤라 아이가 수학을 더 싫어하게 되더라구요.

?

예전과 다르게 초등수학문제집에는 개념설명도 쉽고, 보기 편하고,

문제풀이도 재미난 퀴즈풀이식으로 접근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초등수학문제집 자체가 재미로 접근해주고 있어서

복습도, 새학기 예습도 홈스쿨링으로도 충분해요.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은

다양한 유형을 통해 나눗셈의 개념과 원리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실력까지 쌓을 수 있도록 한다음

마지막은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실력이 어느정도 쌓인만큼 정확성, 속도도 정말 중요하지요.

학기중에 아이가 수행평가지를 가져왔었는데...

풀 수 있는 문제인데도 시간안에 풀지 못해 많이 틀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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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체크 잘 안하고 있는데...

우리아이에겐 필요한 것 같아서 종종 체크들어가야겠어요. 






?

여기서 나눗셈의 유형이 끝이냐구요?

나눗셈 2번째 유형들로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유형으로 아이가 어려워 했던 유형들이기도 해요.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몫이 한 자리 수인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몫이 두 자리 수인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틀리는 문제가 나오긴 하지만,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하면서 마무리를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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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달라도 개념과 원리는 같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면 문제없이 풀 수 있는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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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자리부터 곱셈을 통해 몫을 구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지만,

아이는 자꾸만 십의 자리부터 계산을 하더라구요. ^^

지금은 일의 자리부터 천천히 잘 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개념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제는 다 알고 있구요.

스스로 개념 해결의 법칙으로 복습중이예요.




홈스쿨링 연산교재 빅터연산4A은 쉬운 연산원리로 재미있게

개념과 원리를 배웠기 때문인지

예전과 다르게 새로운 유형에 대한 두려움이 덜하더라구요 .

?

4학년 1학니 나눗셈 단원은 빅터연산4A으로 잘 마무리 했구요.

초등연산 실력다지기 홈스쿨링만으로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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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룡들 불빛 그림책 7
새라 허스트 지음, 루시 크립스 그림, 김현희 옮김, 김동희 감수 / 사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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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추면 그림이 나타나는 신기한 책을 만났어요.

사파리에서 나온 신간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학습 두 가지를 만족할 수 있는 책으로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두뇌회전을 빠르게 시켜주는 똑똑한 지식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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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가 꿈인 둘째에게 보자마자 꼭 만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역시나 행복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자그림책

우리몸, 지구, 우주, 자연에 이어

새롭고 다양한 주제의 농장, 공룡, 동물, 여행 4가지가 출시가 되었네요.






역시 공룡의 왕 티라노렉스가 표지를 장식을 했네요.

날카로운 이빨이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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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 시리즈

사라진 공룡들






(글 : 새라 허스트 | 그림 : 루시 크립스 ㅣ 옮김 : 김현희 | 감수: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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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36개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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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왜 사라졌는지를 알려면 공룡이 살던시대로 가야해요.

사람이 살지 않던 그때 지구를 누비던 공룡이 왜 사라졌고,

우리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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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화산이 폭발하고, 행성이 폭발해서 공룡이 사라져서

화석이 된 공룡을 우리가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의 알고 있는 것이 맞는지 한번 알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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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최초의 생명체가 공룡이 아니라네요.

책장 뒤쪽에서 불빛을 비추면

약 35억년전 최초의 생명체를 만날 수 있답니다.



해파리도 보이고, 물고기도 보이고 여러 동물들이 보여요.

뒷장을 넘기면 이름과 함께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생겼났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날씨가 따뜻해지고

육지에 포유류와 양서류 같은 다양한 동물들이 나타나긴 시작했는데요

어떤 동물일까요? 예상이 되어지죠~!

불빛을 비추니 그 모습을 드러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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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약 2억 4,300만년전에 살았던 공룡이예요.

초식공룡에서 점점 육식공룡, 그리고 몸집도 커대한 공룡의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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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추며 탐험하듯 어떤 그림이 숨어있을지 찾는재미

그리고 책장을 넘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그림자 그림책

신선하고, 아주 신나요.






몸집이 작았던 초기의 공룡들의 생김새도 알 수 있구요.

사는곳, 먹이등을 배우게 되요.




그림에서 공룡들이 살았던 환경까지도 잘 표현이 되었네요.

그림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요.

거대한 공룡의 발 아래 풀숲에는 무엇이 숨어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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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콤프소그나투스로 가장 작은 공룡 가운데 하나랍니다.



?

이번에는 공룡의 몸속 구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거대한 기린이란이름에 걸맞는 기라파티탄의

기다란 목을 이용해 높은곳의 이파리를 먹을 수 있었답니다.

다리뼈도, 가슴뼈도, 목뼈, 얼굴뼈까지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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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척추뼈가 궁금해 세어보기도 했는데요.

13개나 되었지만, 뼈 사이사이 공기층이 있어서 가벼웠다고 해요.

그래서 기다란 목을 가뿐히 움직일 수 있었다는군요. ^^

그림자그림책을 통해 새로운 공룡들을 알아가는 것도,

공룡들의 특징을 더 잘 이애할 수 있도록

매번 다르게 만나볼 수 있다는것도 재밌고, 즐거웠어요.





가장 오래된 새, 시조의 모습도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날개 끝에 발이 있어요.

불빛의 비추면 깃털이 없는 시조새의 모습을 한 눈에 알 수 있어요.


마이아사우라, 데이노수쿠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바리오닉스등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며 하나씩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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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지구에 공룡이 한 마리도 남지 않게 된 건

거대한 운석이 날아와 지구에 충돌했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해요.







약 6,600만년 전에 지구에서 공룡들이 사라졌고,

지구에 살았었다는 것을 지금의 우리들은 알게 되었어요.

세계곳곳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한 공룡의 화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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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공룡이 살던 시대와 공룡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알아내

공룡이 살았던 환경과 공룡의 생김새를 아주 비슷하게 만들어 냈지요.

덕분에 우리가 오래전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거구요.







최초의 바다생물부터 점차 다양한 공룡들이 생겨나고,

지금의 동물들은 바로 공룡들의 후손이라니 정말 놀랍죠.

환경에 변화하고 적응하면서 지금까지 살았남을 수 있었던것이

정말 신기해요.






과학자들이 발견한 공룡들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정리해 놓았어요. 더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공룡이 어떻게 생겨났고, 또 왜 사라졌는지 정말 궁금했던 부분인데...

사파리 사라진 공룡들 그림자 놀이책을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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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그림자놀이책 한장한장 만나면서 정말 초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공룡이라면 눈이 초롱초롱 빛나는 우리아이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함께 더 많은 공룡에 대한 알고 싶어지는 것은 물론

알면 알수록 더욱 새로운 호기심은 자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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