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 개정판
하노 벡.우르반 바허.마르코 헤으만 지음, 강영옥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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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내용들이다.
학창시절에 보던 교과서들의 확장판이다.
다만,
암기와 기억력으로 점수를 뽑아내야 했던 시절의 체감과,
입에 풀칠도 해야 하가니와
늘그막에 서럽지 않기 위해 노후를 대비해야 하는
지금의 체감이 다른 데서 오는 현타가 다르다.

기억하자.
호수의 절반을 덮고 있는 수련이
호수를 가득 채우는 건 단 하루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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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최초 잡놈 김어준 평전
김용민 지음, 고성미 사진 / 인터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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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전에 맴돌지만
열차 안이라 노래를 부를 순 없어
끄적임으로 대신합니다..

글로 적으니 순한맛처럼 보여도 헤비메탈입니다.

12시에 만나요,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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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전쟁과 신세계질서
이해영 지음 / 사계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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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US, 조연: 젤렌스키, 러시아.

어디 한두 번인가?
현재 패권국가 미국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바다 건너의 합법적 파괴와 살인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텐데...

미국이 언제까지 패권 국가일지 나는 알지 못한다

다만, 그 시기를 늦추려는 미국의 연출이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건 안다. 그리고 미국의 패권이 영원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이익의 화살표 끝에 주인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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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넣어야 하는 책 한 권을 또 발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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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 걷기와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이 모든 것은,
제 나이대에는 ‘이 정도는 갖추어야 하지 않냐?!’는
주변의 따가운 지적 덕분에 시작되었습니다.

자산을 형성하고 불리는 것에는
노동뿐만 아니라 지식과 지혜는 물론
체력 또한 필요한 것 같아서입니다.

지식과 지혜가 통찰에 이를 때까지
걷고 또 생각하려고 합니다.

알라디너분들도 마음 속에 품은 목표가 결실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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