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토익 베이직 Reading RC 4주끝장 - 토익 리딩 입문서ㅣ무료 MP3 등 인강 및 학습자료 무료 제공 에듀윌 토익
에듀윌 어학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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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트레스를 탈출할 수 있는 교재로 에듀윌 토익을 추천해주었다. 과연 어떤 장점이 있길래 그렇게 추천을 해주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물론 제대로 공부해서 고득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깔려있다.

 

토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교재가 시작 된다. 이런 정보들을 처음 시작하거나 처음 시험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PART5, PART6, PART7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해준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제대로 학습하면 효율적인 목표달성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또, 고품질의 동영상 강의와 모의고사도 제공되기 때문에 실전감각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크다. 단기 고득점 목표를 달성해줄 하나의 교재 에듀윌 토익 교재 통해서 최선을 다해서 집중하고 싶다.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 도서를 직접 구매 및 학습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이며,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소정의 혜택을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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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푸꾸옥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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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수 많은 여행 책을 만나 볼 수 있다. 그 중 해시태그의 책을 선호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전문가에 의해서 제대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무수한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낸다는 것이 해시태그의 장점이다. 때문에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하고 유익한 책이다.

 

사실 해시태그 푸꾸옥을 접하기 전 베트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관광지는 다낭 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서 푸꾸옥의 다양한 매력들을 알게 되면서 서서히 생각이 변해갔다. 이 책은 푸꾸옥의 물가 부터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 기본적인 정보 그리고 맛집 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특히 초반부에서는 푸꾸옥을 여행하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우산의 경우 스콜에 의한 비를 대비하는 용도를 제외하고 긴 옷, 모자, 알로에는 모두 강한 햇볕과 관련된 것이다. 때문에 따가운 햇빛으로 부터 어떻게 피부를 보호 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대비는 필수적으로 해야겠다.

 

또, 해시태그 시리즈의 장점이 현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범죄와 어려움들을 소개해준다는 것이다. 특히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를 비롯해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현지에서 난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여행추천 코스와 맛집 등에 대한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잘 활용하고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앞서 언급했던 아이템이 푸꾸옥의 필수품이라기 보다 사실 이 책이 푸꾸옥 여행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 만큼 도움 될 만한 좋은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현지에서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놓칠 수 있는 것들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준비한다면 멋진 추억을 만들고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푸꾸옥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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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파스텔 창조책 1
오현선 지음, 양소이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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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배울 때 좋지 않은 습관이 있는 것 보다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 용이하다는 말을 한다. 글쓰기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다. 처음 익힐 때 제대로 이해하고 연습해서 본인만의 글씨를 만들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자기도 알아보지 못하는 날려쓰는 것에 익숙해질지 모른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굉장히 유용하고 좋은 구성이다. 그렇다고 초지일관 글쓰기 자체에만 기계적으로 몰두하지 않는다. 가끔 글쓰기 책을 보면 모든 한글을 한 글자씩 쓰면서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폭 넓게 바른 글씨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글쓰기를 익힐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이를 통해 위로하는 말 쓰기, 편지 쓰기, 일기 쓰기 나아가서 연선물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것을 연습하고 배울수 있다. 이런 알차고 차별화된 구성이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점이 아닌가 싶다.

 

연필의 종류로 책이 시작되고, 글쓰를 바르게 쓰지 못해서 겪는 이야기들을 통해 왜 글씨를 바르게 써야 하는가에 대해서 아이들을 납득시키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실천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 충분하지 않나 싶다. 정말 유익하고 유용한 좋은 책이기에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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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보살펴 줄게
마리아 로레타 기랄도 지음, 니콜레타 베르텔레 그림, 이정자 옮김 / 이야기공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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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보살펴 줄게는 정말 예쁜 책이다. 

그 예쁘다는 것은 그림 자체가 주는 느낌이기도 하고, 표현하고 있는 주제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우선 그림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색감을 활용하면서도 뭔가 안정감과 따스함이 묻어난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세련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면서 주제는 자연의 이치를 표현하고 있다. 자연의 이치라고 하면 거창할 수 있지만 결국 자연이 돌아가는 원리이자 우리가 자연에서 어떤 존재인가에 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주제이다. 작은 씨앗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 된다. 그 씨앗을 땅이 보살피고 물이 촉촉하게 해준다. 큰 나무로 성장하고 새가 날아와서 둥지를 짓고 어린 새를 보살핀다. 그리고 나무에 꽃이 피고 지고 탐스러운 사과가 열린다. 그 사과를 사람들이 따가고 남은 사과에서 씨앗이 흘러 나온다. 그 씨앗을 다시 새가 땅으로 옮겨주고 노래하며 보살핀다. 

 

이 내용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보살피고 그 보살핌에 감사해하고 다시 다른 존재를 보살피는 흐름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자연이 흐름속에서 나름의 규칙이 있고 인간이 이 것들을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확장해서 독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날이 곧 돌아온다. 이 책을 통해서 좁은 의미로는 자연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계기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나아가서는 환경보호를 쉽게 이해하고 가족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독서활동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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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걸스
M.M. 쉬나르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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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정말 잘 선정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무슨 내용일까 라는 호기심이 생겼고, 책을 읽고난 후에는 이유에 납득을 하며 한 장면으로 잘 표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극장에서 코로나시기에 대작들을 만나기 어려웠던 것 처럼 출판시장에서도 흐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최근에는 인간관계 혹은 재태크, 심리 등에 관한 책들을 많이 만났던것 같다. 그런면에서 아마존 베스트셀러 라는 '댄싱걸스'를 만나게 된 것이 무척 기대되고 궁금했다.

 

왈츠 자세로 사망한 여성들에 대한 사건으로 소설은 전개 된다. 처음 부터 범인이 누구인지 알수 있지만 수사를 하면서 어떠한 증거와 정황들을 추적하는가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우리는 알고 있지만 극 중 인물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들끼리 나누는 의견과 전략을 만나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사실, 이런 범죄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잘 전달하고 궁금하게 만들어서 몰입도를 극대화 하는 것이냐가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댄싱걸스는 몰입도 좋은 굉장히 잘 만들어진 소설이 아닌가 싶다.

특히 우리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하게 되는 사이버 범죄와 연결되는 지점이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우려와 감정이 더해지면서 깊게 몰입 되었다. 우리 소설이나 다양한 작품들에서도 이러한 주제를 다룬 작품들을 이제는 자주 만나 볼 수 있는데 작품을 떠나서 편리함이 위협으로 변하는 순간들에 대한 아쉬움과 고민이 생기는 것은 어쩌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싶다.

 

워낙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고, 감정을 전달하는 표현력과 구성이 좋아서 앞으로도 이 작가의 활동에 대해서 주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촘촘한 구성과 반전 그리고 표현력 까지 몰입도 높은 소설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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