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이와 같으니 - 성경이 말하는 천국에 관한 모든 것
칩 잉그램.랜드 위트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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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하여는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이 생긴 경험이 있었을것이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이세상에서 죽음을 맞이하더라도 저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기에 더욱이나 두말할 나위가 없다.

지난날 내자신이 하나님을 영접한지 얼마안되었을쯤 입신에 관한 이야기를 주변에서 들었을때는 마냥 신비스럽게만 여기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처럼 천국은 영화나 책자,주변에서의 간접적인 경험이야기를 접하게 되므로 추상적으로 생각하기 쉽다보니, 자칫 성경에서 진정으로 뜻하는 바와는 다르게 인식할수 있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이러한 문제점들을 국제적으로 교육과 제자훈련으로 사역하시는 칩 잉그램목사님은 "천국은 이와 같으니"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성경이 천국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여 주는지를 천국이 막연한곳이 아니며 주님오실 그땅과 그로인하여 예비하며 경건한 자세로 살아가야할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에 자세에 대한 일깨움을 총11장에 걸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땅에 있는 인간의 장막이 무너지면 가야될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안식처, 그리고 요한계시록 21장의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올 새하늘과 새땅,무엇보다도 현재적의미에서 느낄수있는 인간세상에서 주님을 영접하며 하나님품에 안겨 신앙생활하며 천국을 알때 세상적인 시험을 이겨낼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으로 천국이 어떠한곳인지를 성서를 통하여 살펴볼수있었다.

막연한 신비로운 세계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천국의 주권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자긍심과 성도스스로의 정체성을 일깨우도록 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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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당신을 만나는 순간 - 인생을 바꿀 시크릿노트 77가지
블루문 지음 / 리텍콘텐츠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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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자기인생의 여정속에서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서 삶의 가치와 방향은 달라지게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벌어질수 있는 일들을 어떻게 대처해나가며 살아갈것인지가, 저마다 인생살이의 어렵고 힘들게 여기어지는 순간들을 이겨나갈수 있게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순간의 선택을 올바로 하기란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가치있는 당신을 만나는 순간"의 저자 블루문은 그의 저서에서 77가지 원리와 비결 그리고 삶속에서 배어나오는 지식과 지혜에 해당되는 예화와 명언들로 승화된 삶으로 이끌어갈수 있게끔 하는 모티브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삶에 있어서 어려운것은 자신이 처해져있는 환경일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자기스스로가 어떠한 마음가짐을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기에, 이책에서는 평상시 멘티로써 대하고 싶었던 저명인사들의 모습과 어록들을 독자들에게 접하게 해주고 있는점이 의미있었다.

일반적으로 가치있는 삶을 산다고 할것 같으면 성공하여 잘사는것만을 생각할수가 있다.

하지만 지혜롭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가치있는 삶을 살수있는 것임이 글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내자신의 모습을 되돌이켜 볼수 있었다.

짧은글들이지만 살아가는데 이처럼 많은 글들을 한꺼번에 보면서, 언제 어떠한일들이 내주변에서 일어나게 될런지 모르나 상황마다의 선택적 갈림길에서 유익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지혜의 글과 함께 순리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기앞에 놓여있는 시간들가운데서 큰그림을 봐야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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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머무는 순간들 - 소소하지만 소중한 행복을 배우다
무무 지음, 이지연 옮김 / 보아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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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누구나 자기자신의 삶가운데서 행복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자기가 맞이하고 있는 시간들속에서 기쁘고 평안한 순간이 닦쳐온다고 하더라도 인지하지 못하기에 행복감을 행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연유로 평상시에 대수롭지 않다고 여길수있고 소소하게만 생각할수 있는 자그마한것에서 커다란 삶의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로부터 행복감을 느끼는 모습, 인생에서 최대의 위기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좌절하지 않고 승화된삶을 영위하므로 자신뿐 아니라 여러사람들을 안락한 삶으로 바꾸어 놓은모습, 삶에 있어서 진정으로 고귀한 요소들을 챙기어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깨달아야 할것등을 자신이 처해져 있는 순간순간에서 의미를 되찾을수 있도록 에세이작가 무무는 그의 저서 "행복이 머무는 순간들"을 통하여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의 참의미를 보여주고 있었다.

한번 맞이하는 자신의 인생중 얼마나 고귀한것이 있었으며 그러한 삶에서 무엇을 중요시 여겨야 할것인지 인생과 사랑, 삶 그리고 희망과 풍요와 고귀함,행복과 같은 주제들을 둘러싼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소박한 8장에 걸쳐서 69가지이야기를 접하면서 얼마나 소중한것들을 잊고 살았으며 행복한 순간을 놓치며 살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가운데 좋지 못한것은 보지말고 과다한 욕심은 과감히 내려놓을줄 알아야 되며 고생이 싫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때그때마다 어려움을 잘이겨내어 감당할때 절망적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삶이 아닌 어디에서도 행복은 파랑새처럼 항상 내자신곁에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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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으로의 초대 세계기독교고전 53
리차드 백스터 지음, 박문재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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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부하며 살아가지만 세상살이하는 가운데 전혀 뜻하지 않았던 일들이 다양한 원인들로 인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하나님과의 사이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오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그원인들이 종교적인 것이던 경제적 또는 삶의 방식과 같은것에서 오는것이던 간에 하나님께로 다시 가까이 하지 않으면 영적죽음을 맞이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하나님품으로 되돌아 가야할 마음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죄에서 자유를 얻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됨을 만끽했던 순간과 같은 첫믿음의 순수함을 되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문제점을 "참된목자"라는 저서를 접하면서 낮설지 않은 청교도적 영성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의 "회심으로의 초대"에서 다시금 세상적인 고난과 유혹에서 첫믿음의 순수함으로 회귀할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교훈과 지침을 통한 원리로 주께 돌아가야만 하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영성생활로 이끄는 7가지 교훈을 읽어내려 가던중 나의 시선을 오랫동안 머물게 한곳은 여섯번째 교훈인 하나님은 죄인들의 눈높이로 내려오셔서 이치를 따져 얘기하신다"는 부분이었다.

세상적인 삶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을때 인간들 같으면 자칫 참을성을 이기지 못하고 고압적이고 의도적인 수단을 사용할수도 있지만 친히 낮은자의 하나님으로 오셔서 회심하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올지를 소통하는 가운데 깨달음을 주신다는 부분이었다.

존엄하신 하나님이 논쟁의 대상자가 사람들이기에 스스로를 지극히 낮추어 사람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다가오신다는 것은 구원을 위하여 회개치 못한 죄인들을 향해 회심하기를 언제나 기다리는 하나님의 은총이 깃들여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영성의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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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 -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는 역사 한 편! 단어로 읽는 5분 역사
장한업 지음 / 글담출판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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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운데 먹고, 마시고, 입고, 느끼면서 향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관심하게 지나치면서 소소하게 느낄수 있는 낱말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무작정 생겨난것이 아니라 개개의 단어로 되기까지에는 의미하는 바가 다양한 영향가운데서 생겨난것임을 볼수있는 기회였다.

기존에는 단어라고 하며는 특정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라는 정도로 생각했었고 어떠한 배경가운데서 생겨난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인명이나 지명의 유래에 관련된 글을 접한것이 전부였던 나에게 아름다움과 느낌, 건강과 예술적인면에서 그리고 권리와 경제적인 측면등 다각도로 어떻게 생겨난것인지를 구분하여 편제해놓으신 장한업박사님이 저술하신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는 국적불문이고 유행에 따라서 무분별하게 간판글씨나 문자채팅의 낱말사용하는 있는 오늘날 현대인들의 언어순화와 단순한 역사상식이 아닌 한가지 단어일지라도 Why? 그와 같은 단어가 생겨나게 되었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구심을 불어넣어주며 역사상식을 살펴보게 되었다.

각장마다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화두에 던져주므로써 인문과학의 언어에 관한 글로 접해지기 보다는 의미전달로 상식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점이 이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게 하였다.

이책이 흥미를 갖게 하는 점은 어원과 심리학, 지리와 세계사 그리고 의학등과 같이 다양한 영향 가운데 생겨난 단어를 소개시켜 주기에 단어에만 국한된것이 아니기에 다양한 교양서적을 접하는 느낌을 받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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