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하버드에 오다 - 1세기 랍비의 지혜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비 콕스 지음, 오강남 옮김 / 문예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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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전 머나먼 근동지방 갈릴리라는 동네에서 있었던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가 직접 글한줄 남긴것 없음에도 온세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컸었다

이와 같은점을 하비콕스 박사님은 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한 "예수 하버드에 오다" 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예수님의 일생을 통한 행적을 신앙적고백이나 교리에 국한되지 않고 역사적예수로써 도덕적 윤리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게 하므로써 현대인들이 윤리적인 지침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특정종교에 매인다기 보다 스스로의 것을 비우고 깨달음을 찾을때 기독교에서는 내려놓음 이라고 말하는것 처럼 불교에서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고도 말하는 것처럼 종교적 관점에 얶메이지 않더라도 경험적입증이나 반증으로 실존적 인간의 내면을 찾아볼수 있기 때문임을 서술해주고 있었다

예수와 윤리적사유를 전개하기 위하여 과거나 현재의 인간군상속의 예수를 연결시키는 1절~3절 이외에도 1장의 세상사람들의 입장에서 예수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전 예수와 윤리적 삶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4절~10절 에서 보여주고 있었다

2장은 예수공생애 가운데 있었던 비유의 교훈을 주된 내용으로 비록 각시대마다 사람들의 다른 반응을 보일지라도 저마다의 윤리적사유에 방향을 모색하도록 7개 절로 나타내주고 있었다

3장의 9개 절은 이지상에서의 예수님의 활동이 마무리 되어 성육신에 이르며 그리스도사상과 신학을 서술함에 예수전으로 이해하고 접하려 했던 독자라면 폐이지를 넘길적마다 의미하는 바가 깊게 느끼리라 생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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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쓰다, 인생을 걷다 - 하루 한 장 나의 잠언을 위한, 미꽃체 필사 노트 미꽃 성경 필사 1
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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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그리스도인들 에게는 새해를 맞이하여 반드시 이루려 하는 마음가짐중 성경통독이나 성경필사를 통하여 성경말씀에 보다 깊이 접근하고 싶어하는 다짐을 하기 마련이다

매해 맞이하는 한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지혜로운 시간으로 보낼수 있는 방편으로 성경 66권중 잠언말씀을 가까이 하는 방도가 있는데 각오를 다질때 와는 달리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

잠언쓰기를 시원북스출판사를 통하여 출간된 "지혜를 쓰다, 인생을 걸다" 라는 미꽃필사책과 함께 성경쓰기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성경을 읽어 내려가며 Q.T의 시간을 갖는것 보다는 읽었던 말씀의 내용을 곧바로 한달성경필사로 하면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것과 아울러 보다 정성껏 미꽃체손글씨로 필사하는 가운데 Q.T의 시간을 갖게 한다는 점에서 세심히 성경말씀을 손글씨로 정성껏 자필한다는 점이 악필교정 하는 만큼 신경을 기울일수 밖에 없으므로 성경말씀 문구마다 마음속에 보다 더욱 각인 시키는 효과가 있는점이 효율적으로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

미꽃체손글씨를 만드신 최현미 미꽃체작가는 이와같은 미꽃체 손글씨노트를 펴냄으로 성경말씀을 대하는 꾸준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함으로 성경쓰기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성경쓰기에 크게 관심이 없던 독자들에게도 필사책이 변함없는 성경읽기를 하는데 도움을 갖도록 할뿐 아니라 미꽃체 손글씨로 기존처럼 말씀을 읽었던 사람들도 성경말씀을 다시금 살펴 읽고 자필할수 있도록 독자들에게는 다방면으로 배려해주는 잠언쓰기 시간을 갖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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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 (스프링) - 하루 한 번, 삶의 물음에 쇼펜하우어가 답하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에이미 리 편역 / 센시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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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은 자기만의 삶에 이유를 들어 욕구를 채우기 마련이고 그러한 현상이 자신의 일생에서 뜻하지 않은 기회를 잃어버리게 하는 경우가 었었다

살아가면서 이유가 되었던 경우의 수를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찾도록 하는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65 일력"이 센시오출판사를 통하여 접할수 있었다

여러 철학자들의 논리를 접하면서도 쇼펜하우어의 세계관이 비관적으로 비칠수 있을 만큼 의지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금욕주의와 세속적 욕망에서 벗어나려는 울림으로 구도자의 길을 걷는 만큼 쉽지 않게 여기어 졌다

독자들에게 확실한 의미전달로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에 의해 섬세하고도 정확한 메시지 문장을 전달하는데 효율적이었고 QR코드를 통한 라틴어에서 이탈리아어 그리고 스페인어등.. 다양한 해당원문을 직접 청취 하도록 할수 있는것은 독자들을 위한 세심한 좋은 배려였다

욕구를 절제하고 고통스러움을 이겨내려는 삶의 시간을 강조하던 쇼펜하우어의 메시지에서 자기성찰을 느끼게 하는 시간들이었다

어렵게 여기어 지는 철학자의 문장을 하루에 하나씩 사색에 젖게 한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여유를 가지게 함으로써 어려움을 해소하게 하게끔 일력으로 쇼펜하우어의 문장을 다가갈수 있는 유익한 기회이었다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며 평가하려는 오늘날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내려놓음으로 부정할것은 부정할줄 알며 긍정할것은 긍정할줄 알도록 한다는 점에서 하루 한번씩 체험하는 문장속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면을 함께 깨우치기에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글을 365개의 아포리즘을 일력으로 마주하는 의미가 있었다

#쇼펜하우어아포리즘365일력 #센시오 #정덕신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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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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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동안 세월의 흐름속에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 시대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생활양태나 의식구조가 달라졌음에도 인간 스스로의 내면에 쌓여있는 인생관과 세계관을 Why ? 라는 의구심으로 탐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영향을 끼친 논리들이 있었다

사고하는 성향에 따라서 각철학적 논리가 쉽사리 다가오는 반면 이해하기 어려운것이 철학적 사고이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들 속에서 이클립스라는 유투부채널을 운영해온 저자는 "세계척학전집 - 훔친철학편" 이란 저서를 모티브출판사에서 출간하시므로 22명의 철학자들의 논리를 진리와 인식, 윤리와 정의, 자유와 실존 이라는 테마로 분류하여 총 3장에 걸쳐서 한눈에 볼수 있게 구성하여 놓았다

철학서적이라면 이론서라고 떠올릴수 있는데 비하여 이책은 철학적사고를 일상생활에서 독자들 스스로가 사고할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여 논리에서 말하는것이 무엇이고 그내용의 이해도를 현대인들의 생활속에서 찾아 이해하게 하며 철학적 탐구에 이르게끔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알기 쉽도록 기술해놓았다 하더라도 놓치기 쉬운점을 인식하도록 "insight"라는 박스와 형광펜 그리고 삽화에 이르기 까지 각철학적 탐구를 마치는 중간중간 삽입되어 독자들을 위한 배려된점도 볼수 있었다

우리는 무엇을 알수 있는지, 어찌 살아야 할지, 내스스로의 정체성을 Part1 에서 Part3에 이르기 까지 사고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내눈을 유독히 머물게 하였던곳중 벤담의 공리주의와 칸트의 의무론으로 공리주의에 관련된 강의와 영화를 접할때는 이해가 잘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혼동되기 쉬운부분 이었는데 좋은결과가 나쁜 방법을 정당화 할수 있는가 라는 딜레마에 빠진 독자들에게 해결책을 모색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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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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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동안 세월의 흐름속에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 시대를 살아왔던 사람들의 생활양태나 의식구조가 달라졌음에도 인간 스스로의 내면에 쌓여있는 인생관과 세계관을 Why ? 라는 의구심으로 탐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영향을 끼친 논리들이 있었다

사고하는 성향에 따라서 각철학적 논리가 쉽사리 다가오는 반면 이해하기 어려운것이 철학적 사고이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들 속에서 이클립스라는 유투부채널을 운영해온 저자는 "세계척학전집 - 훔친철학편" 이란 저서를 모티브출판사에서 출간하시므로 22명의 철학자들의 논리를 진리와 인식, 윤리와 정의, 자유와 실존 이라는 테마로 분류하여 총 3장에 걸쳐서 한눈에 볼수 있게 구성하여 놓았다

철학서적이라면 이론서라고 떠올릴수 있는데 비하여 이책은 철학적사고를 일상생활에서 독자들 스스로가 사고할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여 논리에서 말하는것이 무엇이고 그내용의 이해도를 현대인들의 생활속에서 찾아 이해하게 하며 철학적 탐구에 이르게끔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알기 쉽도록 기술해놓았다 하더라도 놓치기 쉬운점을 인식하도록 "insight"라는 박스와 형광펜 그리고 삽화에 이르기 까지 각철학적 탐구를 마치는 중간중간 삽입되어 독자들을 위한 배려된점도 볼수 있었다

우리는 무엇을 알수 있는지, 어찌 살아야 할지, 내스스로의 정체성을 Part1 에서 Part3에 이르기 까지 사고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내눈을 유독히 머물게 하였던곳중 벤담의 공리주의와 칸트의 의무론으로 공리주의에 관련된 강의와 영화를 접할때는 이해가 잘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혼동되기 쉬운부분 이었는데 좋은결과가 나쁜 방법을 정당화 할수 있는가 라는 딜레마에 빠진 독자들에게 해결책을 모색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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