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 쓰기 연습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 후루룩 일본어
신명숙.후루룩외국어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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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어학원의 수업시간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것과는 달리 혼자서 학습한다면 일정한 학습 루틴을 기본으로 원어민의 음성을 들으면서 스스로의 입으로 따라서 발음하고 자가체크 하며 현장감 있는 학습과 같은것들을 하지 못하기에 애초에 계획하였던 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수가 있었다

후루룩외국어연구소의 신명숙선생님은 "후루룩일본어 왕초보문법 + 쓰기연습" 이란 저서로 일본어 공부를 JLPT N5 기초적인 단계 수준으로 일본어첫걸음을 디딜수 있도록 출간하시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그리고 발음을 공부한후 더이상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25분 동안 학습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학습 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의 정도를 점검해보는 셀프진단을 해보도록 하며 각 단원마다 문장에 따른 설명과 그에 따라서 25분에 걸쳐서 문법과 아울러 3가지 패턴의 문장을 접하며 습득정도를 스스로 5분에 걸쳐 체크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일본어문법 이라면 외어야 될것도 많고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 시중에 나와 있는 일본어교재와 달리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언어로 배울수 있게끔 Q.R코드를 통한 원어민의 발음을 동반하게 한다는 것은 독학하는 독자들에게는 어렵지 않도록 접하게 하는데 기여하고 있었다

듣고, 발음하고 필기하는 것들을 직접 학습하는 가운데 이루어지게 한다는것도 실용적인 학습에 적지않은 효과를 주고 있었다

14일간의 학습했던 것중 공부하면서 반드시 알아야할 필요성 있는 문법과 표현들을 부록으로 첨부하여 놓은것은 나름대로 정리하고 싶은것들을 독자들에게 대한 배려로 초보자를 위한 문법책으로 어휘력 확장하는데 효율적으로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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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리포트 - 인생 제2막을 위한 융 심리상담
대릴 샤프 지음, 정여울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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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다양한 트라우마, 남들과는 다른 자기자신에게만 있을것 같은 은밀한 이야기들을 심리상담사에게 상담했을때 상담내용이 부끄러운 이야기 였을지라도 불안과 우울이라 감정에서 벗어나는 효과로 발걸음이 가벼웠던 경험을 하는수가 있었다

이와 같은 경험을 의식적 지각사고와 감정으로 자아에서 찾을수 있기에 집단무의식에 기초한 MBTI 프로그램으로 현대인들에게 활용도를 높여 주었던 독일의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대릴 샤프 의 저서 "서바이벌 리포트"를 통하여 살펴볼수 있었다

심리학자들의 이론이 주관적이고 추상적으로 보이는 측면이 있는지라 쉬운것이 아니지만 특히 칼 구스타프융의 논리는 신비롭고 이해의 난이도가 높을뿐 아니라 종교적 환상적인 측면도 있기에 쉽게 접하기 힘들었었다

자기 자신을 잊고 살아가는 현실을 빌리노먼 이라는 인물이 인생중반기에 접어들어 자기만의 일이라 여기었던 것이 타인들도 겪는 사건들로써 부부관계에서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대입시키는 소설로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여기었던 인격의 분열이 새로운 삶으로 열어가는 의미로 중년층의 심리를 신경증이 발화되는 상황속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나타내어 주고 있었다

일생을 살아가다 스스로의 존재성을 망각하고 살았던것에서 자아를 인식했을때 오는 불안,갈등,우울,두려움,죄책감,불면증등 외적인 증상보다 신경증을 앓고 있는 사람자체에 포인트를 주고 있었다

집단적무의식, 외부에 보이는 자아의 가면적 이미지, 무의식속에 남성의 여성적 측면인 아니마, 무의식속에 여성의 남성적 측면인 아니무스, 동물적본성과 의식에서 본래의 감정행동을 일으키는 음영, 성격의 중심으로 성격의 동일성과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자기와 같은 성격구조를 어려운 이론서로 보기 보다는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논리를 전개해 나가기에 실감있게 융의 심리학을 접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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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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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본능이다

또한 상대방의 생각을 미리 짐작하고 한수위에 있다는 착각에 빠져 본의 아니게 자신도 모르게 교만함에 빠지는 경우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수 있고 그러한 인물이 내자신이 될수도 있었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엉뚱하게 인식한다는 것이 선입관에 의했던 사실이 다분했었다

뇌의 해마와 대뇌피질의 가변성을 연구하신 이케가야 유지박사님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이란 저서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바가 상대방의 생각에 어느정도 근접해 있는지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등 다양한 분야로 63가지 심리실험의 뜻하지 않은 결과물 들로 소개해주었다

내자신의 판단하고 평가하는 바가 의문점속에서 상대적이었음을 심리실험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조용하고 잠잠한것 보다는 무엇인가 역동적이고 자극적 일경우가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살펴볼수 있었으며 뇌활동이 숫자, 과학, 곤충, 역사등의 실험요소를 통하여 그에 상응하는 실험치로 측정된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

기분이나 감각이 뇌활동의 동기부여 하는 양태를 12가지 실험과 더불어서 감각과 심리 와 같은 요소를 분석하여 죽음과 삶의 30초 라는 짧은 시간이 뇌속의 에너지로 인해 상상과 추억등의 작업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쉽게 생각해 볼수는 없는 힘든 내용으로 신비로움을 느끼게 했던 부분이었다

치매와 인공지능 그리고 유전자와 같은것은 예측과 자가수정 그리고 위법과 위험까지 생각하게 쓰임으로 기존의 생각에서 반전시킨 다는 측면으로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오류를 생각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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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일본어 150 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AI 편집부 지음 / PUB.365(삼육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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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막상 실제상황에서 사용한다는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상당수의 사람들은 별도의 시간을 내어 어학원이나 인터넷강의를 통하여 생활회화를 습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어와 문법구조의 유사성이 있을뿐 아니라 어순이 같다는 일본어 역시 다른언어보다 습득하기 쉽지만 히라가나,가타카나를 공부하고 문법을 착실히 학습하여 어휘력을 확장한다고 하더라도 막상 일본인들과의 의사소통을 하려면 의욕하는 바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를 PUB 3육오출판사에서는 "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일본어 150"이란 학습서를 출간하여 우리말과 유사한 일본어 150개 단어를 인사,자기소개 에서 쇼핑,여행등에 이르기 까지 일상생활에 이르는 10가지 상황별 단원으로 분류하여 놓고 각상황마다 단어들을 이용하여 문장만들기와 그문장의 패턴의 포인트를 설명해 주고 있었다

매일 마주 할수 없는 원어민의 음성을 단원마다 Q.R 코드로 접할수 있는 부분은 독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세심한 배려에 유익한 부분 이었다

실용언어로 사용할수 있게끔 한자단어에 후리가나와 한글발음을 달아 한자단어를 수월하게 볼수있게 하는것과 한글로 단원마다 메모란으로 정리할수 있도록 하는것, 그리고 자기점검차원으로 학습점검코너로 단어의 뜻, 단어를 이용하여 문장 만들기, 독학하는 사람들이 취약하기 쉬웠기에 직접 소리내어 발음하도록 하는것은 부록으로 발음가이드와 기본문법개요와 더불어 일본어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일어공부를 회화로 접하게 한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어학서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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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속담책 풀과바람 지식나무 56
이영란 지음, 문대웅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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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생활가운데서 깨닫고 느끼게 되었던 것들을 경험칙으로써 보다 교훈이 되는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문구들이 있기 마련이다

문화와 풍습 가운데 전래되어 올만큼 가치있는 잠언의 글을 나이불문 하고 접할 필요성이 있는데 기나긴 세월동안 흘러 내려온 의미심장한 문구인지라 책을 접하는 대상이 어린이들에게는 결코 쉬운것이 아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도록 기존에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를 저술하셨던 이영란작가님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속담책"을 문대웅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과 더불어 흔희 듣고 생활하는 속담속의 물건,지명,생명체등 과 같이 등장하는 요소들의 유래와 실질적 사실체크를 하며 읽을수 있도록 풀과바람 출판사에서 출간하시었다

속담과 격언을 접하는것이 어휘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나 어린아이들에게 고리타분하게 느껴질수 있기에 이책에서는 12가지 속담을 "Why "라는 커다란 명제로 흥미로움을 유발시켜서 보여주고 있었으며 마지막부분에서는 속담책관련단어풀이를 첨부해놓음으로 속담속에서 나왔던 단어의 이해도를 놓여주는데 유용했다

그 예로 속담책이라면 속담의 내용과 의미파악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사용할지가 기술되어 있는데 이책에서는 두부는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 했으며, 풀을 먹인다는게 무슨 말이고, 황새가 왜 멸종위기종이며, 낫이란게 뭐하는 물건이지.. 하는것들 이었다

어른들과 달리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정말 낫설수 밖에 없는 속담속의 물건들을 흥미를 갖게 하여 상식과 지혜의 글 두가지를 함께 살펴보게 하는 효율적인 아동들을 위한 속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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