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펴면 통증 없이 100세까지 살 수 있다 - 스스로 낫는 바른 자세 맵시운동
박희준 지음 / 아마존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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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말못할 통증을 몇군데씩 지니고 살기 마련이다.

그중에서도 흔한것들이 어깨와 허리 그리고 무릎에 오게 되는데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본의아니게 살다가 찾아오는 통증부위다.

물리치료나 침또는 뜸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증을 그때그때 해결해 나가려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수 없고 단지 다른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고통을 감내하며 지내야했다.

마침 고통을 치유하는데 회복상태를 유지하는 어깨중심의 신체이론을 정립하면서 올바른자세로 맵시운동을 창안하신 박희준박사님의 "어깨펴면 통증없이 100세까지 살수있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통증을 동반하는 병을 고치는 주체는 자기자신이기에 그에 따른 각개인의 생활습관과 환경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인간의 몸의 무너진 균형과 조화를 바로 잡도록 맵시운동을 하므로써 나아가 고질병에서 통증의 해결책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전 TV매체를 통하여 통증해결방법으로 내용을 접한적은 있었지만 이책과 함께 맵시운동을 자신에게 적용할수 있는 기회야 말로 평상시 건강관리에 신경쓰던것을 쉽사리 실행할수 있는 방도를 얻을수 있었다.

이책을 읽어가며 유독히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기상하면 의레히 허리에 통증이 오는데 이럴때 아침마다 최소 10분씩 맵시운동을 하므로 몸이 정렬되고 통증이 완화되며 펴진몸을 만즐어주어 평상시 통증으로 부터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지개켜기부터 서서 온몸비툴기 까지 15단계를 사진과 함께 살펴보는 부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자세로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므로 인하여 찾아오는 통증을 자세를 바로 잡아주므로써 질병에 노출되고 질병에 체념하고있는 평상시 생활습관의 바른자세로 풀어주는 글로 남녀노소할것없이 두루 권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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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서평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어깨펴면 통증 없이 100서까지 살 수 있다> 저자 박희준입니다 #방콕시대 #코로나19_이겨낼_건강한_지혜 #맵시TV 와 함께 하시지요^0^ ⬇️ 구독 신청은 여기로 ⬇️ https://www.youtube.com/c/박희준의맵시TV 구독 / 알람/ 좋아요/ 필수 유튜브를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났는데 그 사이 영상을 따라서 어깨만 폈을 뿐인데 두통, 불면증, 비염, 담결림, 어깨통증, 허리통증, 무릎통증, 족저근막염, 위산역류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효과를 보았다는 감사 인사와 메세지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메뉴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첫 영상부터 순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업로드된 영상 차례대로 보셔야 원리적으로 이해되고 더 큰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교과서 여행 시리즈
홍수연.홍연주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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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경험해본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느껴보게 되는것이 유럽의 역사,문화를 제대로 모르고는 효과적인 유럽여행을 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물론 여행이라는 것이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곳과는 전혀 다른 문화,문물속에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접하며 힐링한다고는 하지만 유럽의 역사,문화를 염두에 두고 여행한다는것은 사실 낮선곳에서 쉬운게 아니다.

"아이와 함께 유럽여행" 을 접하며 어른들도 유럽여행하는데 결코 쉽게 생각하지 않던 유럽의 문물을 접하는 문제들을 역사,지리,사회,음악 그리고 미술에 이르기까지 자녀들의 눈높이에서도 얼마든지 수월하게 접할수 있도록 하므로써 여행지를 둘러싼 여러정보들로 하여금 보다 여행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하여 영화나 소설을 통하여 상상하던것들을 몸소 체험할수 있도록 중학교,고등학교 교과서내용,궁금해하던것,각종사진을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서 여행지를 정리해 보여주고 있었다. 

책상앞에서 펼쳤던 교과서속의 역사속의 현장에서 마음껏 호흡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여행서적으로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독자들로 하여금 여행에만 국한되지 않고 서양문물을 수월히 접하도록 해주는 글이었다.

보고 느끼게 하는 역사와지리 그리고 사회여행을 1장에서, 감성자극을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통하여 예술여행으로 2장에서, 추억속에 길이 남길수 있게끔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할수있도록 3장과 4장에 편제해 놓아 낮선 여행지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지 못하여 막상 여행에서 향유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이책에서 해결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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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 예의 바르게 상대를 제압하는 결정적 한마디
가타다 다마미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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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다음에 그때 내가 달리 말을 했더라며는 좋았을것을... 하고 후회하는 경우는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다.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제일먼저 직접적으로 와닿게 되는것이 말인지라 어떠한 대화를 하는것이 효율적인지를 오사카대학에서 정신과의사로 인간의 정신세계와 우울증,범죄심리와 사회문제에 관련된 서적을 출간하시는 가타다 다마미선생님은 "아,그때 이렇게 말할걸"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말만 잘하면 처세에 유리하기에 스스로에게 조심하면서 행동에 옮겨야 한다는 사실들을 대화의 상대방이 어떤타입인지를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응과 태도를 취해야 할것과 대응하기에는 어떠한 방도를 구사할것인지 7가지로 나누어 대화에서 꼬이지 않고 풀리는 해결책과 말의 기술을 무엇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편하게 대하면서 실수하여 상쳐주는일 없도록 가까울수록 취해야할 예의를 갖춘대화술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자기자신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기 힘든것인데 마지막장에서는 이책을 접하는 저마다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총 7장에 걸쳐서 편제해 놓고 있었다.

어떠한 의식을 갖고 말을 하냐에 따라서 말의 성과와 실수가 뒤따르는 법인데 관련된글들중 나는 4장과 6장에서 눈길이 끌었었다.

이책은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인 글에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실제로 대화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대화자의 유형별,타입별,케이스별로 그에 적절한 말을 구사할수 있게끔 이끌어주는 글이라는 점이 현대인들에게 필요로하는 대화효과의 중요성으로 일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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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인생의 맛 -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간결한 지혜
벤저민 호프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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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내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반복되는 패턴의 생활을 하고있는 현대인들에게 희노애락의 감정을 느끼며 거친 세파속에서 도를 귀중히 여기어서 저마다의 삶속에 도와 분리하지 않는 소중한 삶을 철학적인사상, 금욕적인 사상, 그리고 종교적으로의 영향을 도가철학은 노자의 가르침에 기초하여 조화롭게 삶을 영위하며 행복이라는 결과물로 찾게 하고있다.

세상을 살면서 미쳐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염려할것이 아니라 자기마음속의 선입관념을 내려놓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누리는 것이야 말로 이책에서 보여주는 곰돌이푸우를 통해서 현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모습으로 볼수있었다.

도가철학이라면 쉽게 떠올리기 쉬운것이 아니지만 버드나무가 자라는 노래하는강으로 이미 아메리칸어워드를 수상한바 있는 벤저민호프는 그의 저서 "곰돌이 푸, 인생의 맛"이란 저서를 통하여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접하게 하여 주었다.

머리말과 꼬리말을 포함하여 모두 열한부분으로 구성하여 도가철학을 곰돌이푸와 그의 친구들을 등장시키므로써 도가철학의 기본, 어렵게 생각하기 쉬운 단순함을 커틀스턴 파이 에서 ,우리가 삶속에서 얻고자 하는 보상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바쁨고돔 이야말로 이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유독 인상깊게 읽혔던 부분이기도 하였다.

경우에 따라서 스스로가 곰돌이푸,피글렛,이요르,래빗,아울이 될수도 있음을 생각하며 인생속에서 진정으로 내자신을 위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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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 - 공인중개사가 꼭 읽어야 하는 토지 중개 100문 100답!
정연수.김민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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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출간되었던 부동산중개실무에 관련된 서적들은 주로 부동산중개에 있어서 예측할수 없는 일들을 맞이할때 어떻게 대처하여야 할지 일러주는 글들이 상당수 있었다.

정작 부동산중개사무소를 개설하기까지 착실히 공인중개사 자격증공부를 하고 직간접적으로 실무경험을 익히더라도 단독으로 중개실무에 들어가면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 사실이다.

중개업법령과 실무가 실제 부동산중개에 쉽사리 적용하기 어렵다는 현직 공인중개사들의 한결같은 말들이다.

마침 아시아중개TV,서울경제TV,부동산RNT등 여러 전문방송에 출연하시며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계시는 정연수님과 김민성소장은 "新 명품토지 중개실무"라는 저서를 통하여 토지중개하는데 대표적으로 떠올릴수있는 의문점 100가지를 들어 알기쉽도록 풀어주고 있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사례를 통한 실무로 쌓여있는 노하우를 민법,중개업법령및 실무,그리고 부동산공법과 세법에 이르기까지 사례해설을 뒷받침해주는 법조문과 그에 적절한 그림을 함께 읽어나가게끔 하므로써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은 일반인들도 자신들이 궁금해하였던 의문점들을 해결할수 있게 되어 있었다.

중개실무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현장탐문조사 정도이나 이론강의에서 배우지 않은 공장부지거래때 폐기물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든지, 용적율,건폐율에 미칠수 있는 효과와 연결시켜서 커다란 땅을 쪼개서 팔게 된다면 용도지역이 바뀔수 있다는것 또한 의미있게 봤던 부분이었다.

흔히들 땅값이 오르길 선호하기 마련이기에 면에서 읍으로 승격된다면 마냥 좋아할수 있는데 이또한 좋아할 부분만은 아니라는것도 의외의 부분이었다.

이부분은 중개하는입장보다는 토지를 사려는 사람에게 중요한 부분인데 건축하려면 지역이 달라지면서 면이하에서 건축허가가 가능하던것도 읍으로 승격되면 읍에 맞는 건축법이 적용을 철저히 받아야 되기 때문이므로 부동산거래의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부분에 안목을 넓혀주고 있었다.

이와 같이 이책은 총 12장에 걸쳐서 편제 되어있는데 그중 4,5,6,8,11장은 중개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비전문가인 일반인들도 유익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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