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 -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제프 매니언 지음, 한애경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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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좋은일만 있는것이 아니고 자신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버거워 절망하여 좌절감에 빠질수 있는일이 예고치 않고 다가올때가 있다.

이럴때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다고 한다.

비그리스도인들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다가 끝내 실타래가 엉키듯 미봉책을 찾지못하여 실의에 빠지게 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문제점을 전폭적으로 아뢰어 하나님의 계획하시고 뜻하신 시간중 한부분으로 여기어 주님께 낙타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것이다.

미국에서 Outreach magazine이 선정한 부흥성장하는 교회로 손꼽은 에이디바이블 교회에서 25년간 사역하신 제프 매니언 목사님이 지으신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에서는 인생이란 여정속에서 좌절할수 있는 여건을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역경이란 수렁에서 지혜로이 빠져나올수 있을지 5부로 나누고 총 15장에 걸쳐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광야가운데 젖과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향하여 여정을 보내던 이스라엘백성을 상기하며 인생의 광야한가운데 혼자 서있다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첫믿음을 따라 고통가운데 하나님의 보상을 찾고 그런가운데 영적성장을 키울수 있는것임을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하게끔 하는 글들로써 고난가운데 낙심하는 이들에게 시련을 자기혼자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헤쳐나가는 것임을 깨우치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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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스토리 - 읽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이야기
나카이 토시미 지음, 최윤영 옮김 / 나무한그루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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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이책을 읽어가는동안 깨닫게 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세상사는동안 뜻밖의 사건에 부딪힐때도 있고 전혀 자신이 예측못했던 상황에 놓이게 되어 자신의 의지를 펼칠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다.

경우야 어찌되었든 그나름대로 적응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자존감이 꺽여 세상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마음먹은대로 될수가 없다.

이러한 문제를 나카이 토시미는 나가사키대학에서 공부하고 시립초.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교육컨설턴트로 일하며 느꼈던바를 "힐링 스토리"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글로 마음의 치유를 할수있도록 해주고 있다.

플러스사고를 만들게 해주고, 꿈을 이루어지게 해주며, 성공을 갈망하며, 역경을 이겨내게 해주는 글, 좋은대인관계를 유지하게 하며, 사랑과 풍요를 돌아보게 하는 총 6장에 걸친 각장마다 8가지씩 이야기들로 실존인물들의 이야기를 실어놓음으로써 생동감있는 글로 편제하여 놓고있다.

자기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여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기에 충실함과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질때 자기인생의 결과가 달라지는것임을 독자들로 하여금 되돌아보게 하여 무관심하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찮게 여기던것을 긍정적 마인드에 따라 나비효과와 같은 결론에 도달할수 있음을 독자들의 인생에 투영해보도록 해주는 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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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예수님처럼 질문하라 - 질문식 전도법을 통해 배우는 전도의 NEW 패러다임
랜디 뉴먼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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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결단하게 하는것은 어려운것인데 그중에서도 전도하는것처럼 쉽지않은것도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ccc캠퍼스 사역자로써 미국방부 팬타곤 목회자이며 트리니티 국제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신 랜디뉴먼목사님은 그의저서 "전도,예수님처럼 질문하라"를 통하여 예수님이라면 전도의 대상을 어떻게 정할것이며,전도의 조건으로 무엇을 들것인지, 불신자를 대상으로한 전도의 진정한 방법이 결코 대결이 아닌 대화에 있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하려는 복음에 앞서서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할것들을 크게 6가지로 나누어 스스로 물어보게 함으로써 전도대상자에게 관념에 사로잡혀 하고 싶은말을 하는 잘못된경우에서 복음을 전하여 듣는자들이 공감을 갖을수 있도록 하는 전도전략으로 방향제시하여 주고있다.

이벤트성 전도가 아닌 제자양육을 목표로한 전도에 있어서는 반드시 상대방과의 대인관계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중요하기에 서로간의 공통분모를 찾고 그들에게서 경청하며 자신의 삶을 보여주는 모습이 필수적인것으로 전도하는 실제적사례로 엮어놓은 전도메뉴얼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이책에서는 전도에 관한 다양한 글과 이론을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도현장에서 상대방에게 설득하기 힘들수밖에 없는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를 이책을 접하는 독자들 스스로 문제점을 깨우치도록 하고있으며 전도대상자의 심리상태에 따른 why? 라는 물음에 대처해야함을 늘 준비하도록 실제사례와이론,성경말씀들로 어우려져 총3장 12절로 나누어 편제해 놓여있었다.

전도하려 설득하는것은 좋지만 상대방의 기존생각이 그릇된것이라고 성경말씀을 빗대어 행동하는 여호와증인을 떠오르게 하는 대목이었으며 아무리 전도교육을 철저히 받고 나왔더라도 전도현장에서는 실패할수밖에 없음을 기존교회의 문제점으로 돌아보게 하는 글이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신앙적으로 언행이 불일치하는모습에 실망을 느낀 전도대상자들에게 스스로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낮은자세로 잘못을 고백하여 비난거리를 상쇄시키고 상대방의 마음을 포용하게하는 실제적인 내용을 실어놓아 전도현장에 나가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추천하고픈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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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인가, 세상인가 - 미처 몰랐던 내 안의 우상 버리기
피트 윌슨 지음, 이지혜 옮김 / 아드폰테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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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과 환경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할지라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며는 기회가 닿은대로 욕구충족을 위하여 가시적 또는 비가시적인것을 간절히 바램이 이루어지길 원하며 내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기는 마음,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일것이라는 착각들이 자신도 모르게 마음한귀퉁이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같은 성취,인정,권력.돈,종교,외모,꿈같은데서 비롯된 마음이 하나님과의 연결통로를 단절시킬수 있는 원인을 제공할수 있는것처럼 예전에 미쳐 내자신이 세상에 속한 우상에 사로잡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케될수도 있는 순간들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문제점을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크로스포인트 교회의 피트윌슨목사님은 하나님께 속한것과 세상에 속한것을 "하나님인가, 세상인가"라는 저서에서 3부에 걸쳐 총10장으로 구성하여 일상생활속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하도록 제시해주고 있었다.

언뜻 떠올릴수 있는것으로 형상앞에 제물을 놓고 기원하는것과 정당한명목 이라면 어떤일에 얽메이더라도 추진하여 이웃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결과가 같을수 있기에 이러한 것들의 해결실마리를 살아가는동안 삶속에서 인식하며 살지못한다는데 내안의 우상이라는 심각성을 느끼게 하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시킬 방도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단한분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만이 자신의 삶이 하나님께 회복될수 있는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세상을 살아가며 말씀의 권능이외에 그어느것에 의존하려해서는 안되지만 인간사에서는 마음을 빼앗기게 하는 유혹들이 많기에 은혜와 진리의 세계,주님의 한없는 은총에 안주하며 사모하여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이대목에서는 인위적으로 인관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정당성,구체적인 모범신앙생활모습을 추구한 안정적인 신앙생활을 하려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만끽함에서 나오는것 이외 개인적인 율법적 도그마에 사로잡혀 생길수 있다고 경고해주고 있어 우상이란 전혀 예기치못한 사고에서도 생길수 있음을 깨우쳐 주어 내자신의 모습을 돌아볼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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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 - 김인중 목사에게 배우는 행복한 공동체의 비밀
김인중 지음 / 두란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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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몸된 지체를 말하며 말씀선포와 말씀가르침 그리고 성도들간의 교제에 역활을 감당하여야 한다.

하지만 말처럼 순조롭게 역활이 이루어 지지 않아 대교회나 작은교회나 사람모이는 곳은 시끄럽기 마련이란 말을 듣고 있은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말씀으로 모인곳이지만 세상적인 공동체와 다를바없다고 비그리스도인의 눈에 비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성도들에겐 행복한 공동체로 이룰수 있게 초대교회 공동체에 일어났던 역사를 불러일으킨 안산동산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인중목사님의 저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을 통하여 날마다 든든히 서가는 초대교회처럼 내것네것이 따로없고 말씀전파하기에 열심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예시로 들어,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며는 저마다 자신을 내려놓기전에는 불가능한 일이므로 이같은 제점을 논하는것 자체가 쉽지않은점들을 이글에서는 효율적으로 접하게 하고있다.

이책은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는데는 기둥에 비유할만큼 중요한 4가지 필수요소가 공동체와 상호책임,그리도 리더십과 번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공동체중 제일기본이 가족이기에 가족중에서도 하나님의 가족이야말로 그리스도의 몸일수 밖에 없음으로 지체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영적공동체와 생활공동체가 별개로 분리되어 있지않을뿐 아니라 주께로 회복할줄 아는 공동체임을 말하고 있다.

자기자신을 내세울것이 아니라 서로가 더불어 사랑과 신뢰함으로써 교회공동체속의 일원임을 일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한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한 리더로 관계,섬김,경청,소통,위임,책임질줄알고 품어주며 이끌어주는 리더십을 세우고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에 있는만큼 전도는 삶속에서 열매를 맺도록 일러주어 초대교회의 전도의 열의를 번식이라는 단어로 나타내고 있다.

각교회마다 교제와 전도 그리고 가르침에 대하여 힘쓰려 하지만 유기적으로 작용하고 있지 못하기에 중요한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실정이다.

교회공동체가 건강하기위한 방편으로 cell교회를 표방하는 교회들이 많은데 진정한 목장교회를 정착시키기 위한 일한으로 랄프 네이버목사님의 셀교회지침서에 소개되었던 후원자와 피후원자의 개념과 목장교회내의 리더십을 소개해주며 ccc김준곤목사님과 지구촌교회 이동원원로목사님을 cell의 비전과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의 멘토로들어주어 지구촌교회에 출석하는 나에게는 낮설지 않게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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