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정오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서태옥 글.사진 / 초록비책공방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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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날의 열정과 애정을 쏟아붓다 보면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이르기 마련이다.

반복되는 나날이지만 그 나름대로 바쁜시간의 연속이었다.

인생의 중반기에 자기나름대로 지난날을 회고해보며 정리하여 앞으로 맞이하게될 시간을 비교적 여유를 갖고 어떻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것인지...사진과 인생의 메시지를 남겨주는 글들로 구성된 포토에세이를 접할수 있었다.

지난날은 목적한바를 이루기 위해 목표를 바라보고 살았지만 인생의 중반기라 할수있는 인생의 정오에서는 다가올 세상을 바라보며 인생을 재설계해야할 필요를 보건복지부에서 감사업무를 하고 있는 서태옥사회복지사는 "인생의 정오에서 세상을 바라보다"라는 그의 저서에서 말하고 있다.

인생의 전반부라 할수있는 시간에는 취직,결혼하며 가정을 이루고, 자녀교육 등으로 인하여 자기자신의 인생을 돌아볼수 없는 시간을 보냈지만 인생의 정오에서는 이러한 시간을 흘려보냈던 아쉬움과 허전함이 남았다.

자기자신을 위한 여유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에도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삶의 회의를 느끼며 다가올수 있었던 중년의 위기를 다른요인으로 인한것으로 치부해버리고 지나칠수 있었던것을 자신의 인격자체를 조절할때 스스로가 변화할수 있다고 말한 융의 이야기를 상기시키며 내안의 나를 살펴서 인생이란 애정가운데 나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시간임을 나타내주고 있었다.

독자들로 하여금 흘러간 지난시간에 대한 좋은기억과 더불어 자아를 인식하게 동기부여해주는 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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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잡(JOB)은 택슈랑스 - 100세 시대! 인생2막, 포트플리오!
김영록 지음 / 조세금융신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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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가운데 가계지출비용중 손꼽히게 비중이 자리잡고 있는것중 하나로 세금을 들수가 있는데 6개월 혹은 1년마다 변동이 있는 개정세법과 시행령으로 인하여 일일히 체크하지 못하므로 자기자신의 세무관계를 포토폴리오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자문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었던것이 사실이었다.

그러한 연유에서인지 복잡하고 어려운용어가 섞여있는 세금관련통지서를 접할때면 얼마나 내야할지 살피게 마련일뿐, 세금을 재테크와 연계시키는 것은 생각할수가 없었다.

집을 마련하게 되며는 취득세를 내야하고, 장만한 집을 등기등록해야 되기에 등록세를 내는것이 당연하며 보유한 재산이 있으므로 그 물건 앞으로 내는 세금이 재산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팔았을때 과세물건에 해당된다면 양도소득세를 내는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기에 사실 세금처럼 생활과 밀접한것도 드물다고 생각은 하지만 거리감이 느껴지는 문제를 TFR재무전문가인 김영록세무사는 2014도 해당되는 최신개정세법을 반영한 "세금 잡(JOB)은 택슈랑스"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보험과 세금의 일반적인 원칙을 일러주는 동시에 세금중 상속제,증여세,법인세,양도소득세와 같은 국세를 중심으로 6장과 부록으로 화폐의 시간가치와 더불어 함께 구성되어 있었다.

기존에 나와있는 세금관련서적들이 조문에 충실했던 반면에 이책은 각장마다 일반사람들이 세금이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시킬수 있을지 마이더스 SON's TIP 과 택슈랑스라운지라는 코너를 중간중간에 삽입하여 정리해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세금에 관해서 숙지해야할점과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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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처럼 먹자 - 가난한 사람과 하나가 되는 40일
크리스 세이 지음, 최요한 옮김 / 죠이선교회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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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경제적요인으로 인하여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헐벗고 굶주리는 세계곳곳에, 있어서는 안될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 순위로 두번째였던 지난날의 암울했던 시기가 과거에 있었음에도 오늘날 하나님의 축복으로 세계에서 경제성장의 성공을 인정받는 나라에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감사할것을 제대로 감사드리지 못하는 내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였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내게 있는것을 베풀줄 알며 이웃의 아품을 함께 나눌줄 아는 사람임에도 자신의 궁핍함이 해결되고 나면 어려웠던 지난날들을 쉽게 망각해버리므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크리스세이목사님의 "그들처럼 먹자"라는 저서를 통하여 가난하고 고통가운데 있는 이웃들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함을 일깨워주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내손아귀에 들어올수 있는 물질을 나혼자 누리는 것에서 욕구와 욕심을 떨치고 함께 나누는 행동으로 옮기는 자세를 40일간의 여정을 통하여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므로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섬기며 좌절하고 실족하지 말고 소망중에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경건한 마음을 갖을수 있는 동기부여를 갖게 하고 있었다.

성경속의 믿음의 조상들이 마음에 품고있는 신앙을 어떻게 행동으로 표출하였는지를 살펴봄과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이 입으로 하나님을 외치는 신앙에서 행함있는 신앙으로 자연스레이 독자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성품을 배우게 하도록 서술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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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서정현 지음 / 강단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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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자신이 처한 환경과 상황은 다를지라도 공부,취직,결혼,자녀교육문제 등으로 인하여 신경쓰면서 미쳐 자기자신을 살펴보지 못하는 가운데 매일같이 다람쥐쳇바퀴같은 반복되는 생활로 시간을 보내기 마련이다.

나역시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쳐진 중년의 나이가 넘은 모습을 우연히 보고서야 나의 지나간 인생에서 내자신이 지난날 무엇을 이루어 놓았으며 놓쳐버린 소중한 기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생각해보며 두번다시 맞이할수 없는 흘러간 시간에 대한 아쉬운미련을 갖을수 밖에 없었다.

강물처럼 한번가면 돌아오지 않는것이 자신의 인생이지만 지난 과거의 시간에 대하여 집착하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인생을 어떻게 맞이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개인의 자아탐구를 통한 진로및적성을 찾으므로 성공적인 삶을 말하고자 하는 서정현작가는 "더 늦기전에 더 잃기전에"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마흔이란 중년나이에 분깃점을 두고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매일 매일 자기앞에 놓여있는 일들에 신경쓰다보니 정작 자신의 삶의 주인공인 자아를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게 되는 현실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막연하게나마 생각하던것중 제일 중요한것이 무엇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을 갖아야되는지 삶에 대한 의미부여를 할때 인생의 후반전으로 볼수있는 시간에 무의미한 삶에서 벗어날수 있음이 비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잃어버린 스스로를 되찾게 하는 동기를 제공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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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 꼭 알아야 할 치료법과 생활관리법, 환자 돌보기
조기호 옮김, 사쿠타 마나부 감수 / 리스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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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겪는 심각한 병명중 하나로 파킨슨병을 들수가 있다.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심신이 약하져서 찾아올수 있는것이라고 여겼던 질병이지만 오늘날에는 스마트치매라는 신종어가 나올정도로 40대 혹은 그이전에도 유전적인 요인뿐 아니라 다양한 원인으로 증상을 경험하는는 수가 있으므로 더욱더 그 심각성을 느끼게 한다.

평균연령이 높아지면서 사회적 또는 경제적으로 암이상의 의학적대책을 강구해야 하는만큼 파킨슨병으로 병원에서 의사에게 5분정도 짧은 진료를 받고 3~4개월치의 의약품을 한꺼번에 타가는 현실에서 우선적으로 따라야할 의사의 진료다음으로 파킨슨병환자가 주변의 가족과 함께 반드시 숙지해야할점과 생활습관,환자돌보기를 의학서적이나 소리소문에 의한 상식보다 알기쉽고 행동으로 실천하므로 병을 이기고 환자자신의 삶을 즐길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사쿠나 마나부교수는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라는 그의 저서에서 일반인들이 파킨슨병에 대한 대비와 적응이 가능하게끔 보여주고 있었다.

파킨슨병이라며는 질병으로 취급해버릴수도 있지만 대처하기에 따라서는 증상으로 볼수있는 것이기에 이에 대한 대처법은 파킨슨병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자가체크를 평상시 잘 할수있도록 학습시켜 막상 자신에게 닦쳤을때 약물치료와 운동요법,생활관리등 제일 중요한 자기관리를 이책을 접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적용할수 있도록 총5장에 걸쳐서 구성되어 있었다.

정신신경계 퇴행성 뇌질환이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사람들에게는 장기간에 걸친 시간으로 절망감과 우울감이 함께 할수도 있지만 이책은 절망속에서 치료할수 있는 희망감을 느끼게 하는 글을 볼수가 있어서 파킨슨병이면 무섭고 힘들다고 인식하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무서운질환이기에 사전에 방지하는것으로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그림과 더불어 궁금했던점을 의사에게 직접상답하고 답을 얻는 코너,각종 포인트와 주의할점,자가체크를 별도 박스처리시켜서 책의 내용과 함께 읽을수 있도록 엮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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