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의 기술 - 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사사키 케이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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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의미를 전달하는데도 사람에 따라서 말하려는 바를 알아듣도록데 하는데 머무르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원활한 소통을 이루게 하는것을 볼수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보게되면 상대적으로 내자신의 말주변이 두쳐진다고 느끼게 되어 자신감까지 없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지다 보니 말을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내가 이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말하기에 앞서 망설이며 여러가지 생각하게 된다.

이책은 이처럼 망설임을 극복하여 의사소통의 상당부분이 전달에 달렸음을 말하며, 말을 함에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 노하우와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히 언어적인 것이 아니라 감동을 주는 화법으로 어떠한것이 있는지를 도표와 더불어 보여주고 있었다.

생각을 전달하는 말은 인간사회에 있어 중요하기에 어떻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을 해야될지 고민해보지 않는 사람은 없을정도인데 마침 일본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며 조지대학교에서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가르치시는 사사키 케이이치는 "10초안에 결과를 얻는 전달의 기술"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말을 잘한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에 한정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말의 기술로도 전달의 효과가 극대화될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책을 읽는중 내시야를 멈추게 한부분은 강한말을 만드는 기술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일컫는 부분이었다.

음성으로써의 소통이 아니라도 행동과 말의 공백, 반복된 언어등이 상대방에게 강한 효과를 전달한다는 것으로 독자들이 대화중에 적용시키기 유용한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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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단 한 사람을 위한 복음서 뜻으로 읽는 누가복음 1
김명섭 지음 / 샘솟는기쁨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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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이어받고 사명감을 지니고 있는 한국교회는 성경말씀을 근간으로 생명의 참된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알려주어야 할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눠줘야 하는 실로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지만 이러한 깨달음을 몸소 행하지 못할때가 너무 많은것이 현실이다.

금전,교회세습,교회의 정치참여등,,,으로 이전에는 교회에서 착실한 신앙생활을 누릴수 있던 사람들도 언제부터인가 교회를 하나둘씩 등지고 떠나는 모습 또한 새로운 모습이 아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고, 체험의 종교이고, 안식의 종교이기에 진정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따금 방송매체를 통해 흘러나오는 기성교회의 어두운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나스스로는 언론에 비추인 대상자들의 양태와 어느정도 다른 모습으로 살고있는지 생각해보게되며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파하는것은 물론 중요한것이지만 그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것에 더욱 심각성을 느끼게 하곤 하였다.

마침 강릉예향교회를 섬기시는 김명섭목사님의 누가복음 강해설교를 모아 편집한 "루카스, 단 한사람을 위한 복음서"라는 저서를 통하여 데오빌로로 표방된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낙망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갖게하고 치유를 제공하므로 존재의 의미가 있는 교회공동체가 온전한 신앙의 본질을 잃지않고 저마다의 삶속 깊숙히 2.000년전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어찌 살아가야할지는 말씀을 준행하는 삶이 성경이 보장하는 삶이라는 메시지로 던져주고 있었다.

초대교회때나 오늘날이나 생활양식은 다르지만 하나님을 마음에 영접할때 찾아오는 영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갈바를 이끌어주는 글들과 겉으로는 멀쩡해보이지만 여전히 지난날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세상적인것에 집착하고 있는 영적문둥병증세를 스스로가 깨닫고 성경이 원하는 치료법은 어떤것인지 도전받는 글들을 총5장에 걸쳐서 절망가운데 기독교적인 참된희망과 진정으로 자기스스로를 내려놓는것,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놀라운치유, 이성적인것으로 멈추는것이 아니라 몸소 생활화하는 신앙, 그리스도인의 참된소명의식을 나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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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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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형상따라 살아가고픈 욕구가 있기마련이지만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생각만큼 나누기 힘들어하여 주님께로 회복된 삶을 살아가기 어려웠던 문제점을 기독교신앙의 고전들이 말해주는 영적통찰력을 텍사스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에서 성경과 영성,교회사,기독교고전을 강연하며 사역하시는 게리 토마스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인재하심을 몸소 깨달을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었다.

삶속에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는 방법과 영성훈련,언제라도 사단의 유혹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추구할것과, 하나님께 감사할것은 감사할줄알며 내안의 죄를 죽여 언제라도 복종할줄 알아 늘 경건함과 겸손을 유지하는 시간을 누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지난날 죄악된 삶을 청산하고 말씀가운데 새로운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자칫 완벽주의로 착각하여 영적교만에 빠질수도 있기에 변화된삶으로 주님보시기에 성숙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일깨우고 있었다.

독자들 개개인마다의 영적성장을 재정립하여 영성훈련의 환경이 세상으로부터 어떻게 이겨내고 유지시킬수 있느냐는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사는 온전한앎을 통해 주어지는 거룩의 완성에 있음을 나타내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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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
게리 눌 지음, 김재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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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혈압,당뇨병,간염등 유독 주의해야할 질병들이 있다.

지금 당장은 자기자신에게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무관하지 않을뿐 아니라 이와같은 질병증상들은 다른 질병을 유발할수 있는 개연성이 있기때문이다.

이책은 합병증을 유발하기에 없던 병도 생길수 있을뿐 아니라 치료후에도 신체적으로 회복하기 힘들게 하므로 예후가 좋지않게 하는 문제로 무서운 당뇨가 어떠한 원인과 증상이 생기는지 살펴봄으로써 일상생활가운데 해결책을 강구하게끔 생활가운데 일어나는일을 임상의학의 예를 들어가며 식사,운동,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가운데 당뇨의 치료를 총9장에 걸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의학상식중 잘못된것을 바로잡아 주고 미쳐 몰랐던것과 정신적,감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므로 건강상 후폭풍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건강,영양전문가인 게리눌 박사는 그의 저서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것"에서 말하고 있다.

당뇨병의 증상이 있게되면 외형상 살이 빠지며 합병증으로 고생하다가 결국 안좋은 결말에 이르는것을 보아왔던 독자들에게 이글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약물치료에 치우치었던 치료방법에서 생활방식에 따른 치료방법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하고있다.

당뇨병이라면 당에 관해서 신경을 써왔던것이 사실이지만 뜻밖에 알게 모르게 필요이상으로 탄소화물과 더불어 가공된 설탕을 많이 섭취하고 있었것과 인스턴트식품을 접하는 가운데의 경각심을 가지게 해주어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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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거짓말을 할까 - 잘하는 사람은 있지만 안 하는 사람은 없는, 거짓말의 심층 심리
사이토 이사무 지음, 최선임 옮김 / 스카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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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라고 하면 어렸을적부터 정직하지 못한것이에 옳지못한 것이라고 각인되는 교육을 받아왔을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그와같이 교육시키고 있던 현실에서 거짓말을 논하는것 자체가 새삼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안하고 사는 사람이 없는것이 현실임을 직시하며 거짓말이란것을 심리적으로 살펴보고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을 지니고 있기 마련인지라 자신의 실수나 잘못뿐아니라 자기스스로가 위협받을지 모른다는 느낌이 들게된다며는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거짓말을 하게됨으로 그때 그때 상황을 극복해나가려는 심리가 있다.

이러한 행동들이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정신적방어를 취하는 행동이야말로 자연스러운 것이기에 이책에서는 거짓말의 옳고 그름을 논하기보다는 왜(Why?)라는데 촛점을 두고 기술되어 있었다.

이처럼 타인을 해하려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자아를 보호하는데 늘 함깨 했던 방어기재의 성격을 지닌 거짓말이라면 인간관계에서 다른사람으로부터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대처해야될뿐만 아니라 심리적상태에서의 거짓말을 합리적으로 즐길줄알도록 책략적,심리적,간파와 대처를 5장에 걸쳐서 구성되어 있었다.

심리학적인 색채의 글이라면 어려울수도 있지만 생활가운데 일어날수 있는 예를 기술하고 있어서인지 무의식가운데 행동으로 옮기는 다양한 거짓말의 양태가 독자들에게는 대인관계에서 자기관리를 할수있도록 전개해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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