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119 - 막힌 가슴이 뻥 뚫리는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박종순 지음 / 더드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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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가운데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면 여지껏 살아왔던 삶에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만큼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궁금증과 갈등까지 유발하는 수가 있게 마련이다.

이럴때 필요한것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앙상담인데, 지난날 CBS라디오에서 평신도들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어찌해야 좋을지 편지로 인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많은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그많은사람들중 한사람이었던 나에게 충신교회 박종순원로목사님의 "신앙생활 119"라는 저서는 언제,누구라도 삶가운데 답답하고 막힌가슴을 신앙상담하는 가운데 뻥 뚫리게 하는글을 실로 오랜만에 반가운마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신앙공동체의 기본은 교회공동체이지만 공동체자체의 핵심인 가족에게서 출발하여 부부간에 일어날수 있는문제,고부간의 갈등,제사문제,가정경제,자녀교육으로 인한문제에 관련된 79가지와 세상가운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생활습관에서 비롯되어 신앙적으로 상담해주는 17가지, 교회생활을 어떻게 적응해 나갈때 그릇되지 않고 올바로 하나님과 성숙한 소통의 길로써 구원의 길에 접어들어 자기성장으로 도달하여 자칫 인간들의 모임으로 전락하지 않고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3장에서, 무엇보다도 부부관계,대인관계,비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자기자신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를 23가지 신앙상담의 글로 총4장에 걸쳐서 신앙생활을 하는 독자들이라면 신뢰감을 가지고 평안한 맘을 찾을수 있도록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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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혁명 30일 -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의 30일 뇌 개선 프로젝트
리차드 카모나 지음, 이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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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곳 까지 몸의 한두군데씩 불편해지는것을 느끼게 된다.

노령화사회를 살아간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한삶에서 괴리감을 느끼게 하는것만은 아니다.

어떠한 정신세계를 지니고 생활습관을 잘유지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젊은사람들 못지않는 건강한시간을 누릴수가 있기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이끄는 두뇌작용에 따라 육신의 건강이 좌우될수가 있는것임을 미국에서 캐넌 랜치연구소 소장을 맡고있는 리차드 카모나교수님은 "두뇌혁명 30일"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뇌로부터 발생하는 역활이 성격과 저마다의 세계관, 그리고 건강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화과정에 결정적인 역활로 작용하는지 말하고 있었다.

뇌 건강에 어떠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어 작용할수 있는지를 PART ONE에서, 보다 향상된 건강과 관련된 두뇌작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건강관리적 차원을 PART TWO 에서 서술하고 있었으며 뇌의 건강을 위해서 개선할사항과 예방을 어떻게 하는것이 효율적인지를 총 3부에 걸쳐서 증상,약물,식품,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관심도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 오늘날 막연하게만 느껴질수도 있던것을 다양한 요소들을 뇌건강 프로그램에 적용시켜 전통요법과 대처요법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두뇌의 건강유지를 하는데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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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리스천 The Christian - 세상이 기대하는 바로 그 사람
튤리안 차비진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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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이 진정으로 세상사람들과 구별된 모습을 보이며 삶에 임하여야 하는데, 입으로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지만 행동하는것과 생각하는것에 있어서는 오히려 세상사람들에게 본을 보이지 못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때가 적지않은것을 볼수가 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자가 적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는데 이문이 좁음은 들어가기 어려워서 좁음이 아니라 찾아들어가는자가 적기 때문인것인데 오늘날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것을 보게된다.

지금까지 저마다가 살아왔던 생활습관이 익숙하기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는다 하더라도, 전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원하시는바대로 바꾸지 못하여 세상에 기대어 안주하고 싶어하는 상당수의 크리스천들에게 JESUS ALL 이라는 책을 저술하셨던 튤리안 차비진 목사님의 "더 크리스천"은 세상에서 해야될 사명과, 세상구원과 변화를 위한 지침을 하나님말씀인 성경에 두어 정체성회복을 어떻게 실현해야할지를 말해주고 있었다.

세상속에서 저마다의 생활이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속에 세상을 변화시켜야할 사명이 크리스천에게 있기에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인생의 방향전환을 하고 있지못하는 세상사람들에게 주님이 오신 가장 중요한 미션인 전도자의 사명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지금 이세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으로 변화시켜야됨이 크리스천의 사명임에도 세상유행에 따라가는 사람들속에 섞여살아가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원히 불변되이 지속될것을 위해 살아갈줄 아는 마음과 사고방식에 어떻게 하면 한발자욱 가까이 할수있으며 그에 따른 명심할바를 총4장에 걸쳐서 자칫 이기적으로 비추일수도 있었던 신앙에서 예수님께로의 비젼으로 이끌어주는 메시지였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예배시간에 성경찬송을 교회의 파워포인트스크린으로 대체하므로 주님께 드리는 예배에서 보는 예배로 착각하게 만드는 기존교회예배분위기 유형도 성경말씀에 가까이 하지못하는 원인을 제공하므로 한몫하기에 안일하고 나태해진 유행에 편승한 신앙생활의 자세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좋은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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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신학 - 즐거움+삶과 소명을 혁신시킬 새로운 일의 관점
폴 스티븐스 지음, 주성현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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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가난에 허덕이던 60~70년대에 빨리빨리 일하는것이 좋은것인줄 알았던때가 있었다.

부지런히,빨리일해야 어려운 삶에서 벗어나 보다더 잘살수 있기 때문에 잘살기 위해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었다.

세상사람들은 잘살기위해서 목적을 갖고 이같은 노동관을 정립하고 살아가는데 하물며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은 잘살기 위해서 어떠한 노동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되집어 보게 하는 글이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잘산다는것은 생물학적으로 잘먹고 잘입고 잘자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통하여 나름대로 어떠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느냐 하는것인데 일터신학과 리더십분야 명예교수로 강의 하시는 폴 스티븐스목사님은 그의 저서 "일의 신학"에서 모세오경,역사서,지혜서,선지서,신약성경속의 인물들이 그들이 하는일을 통하여 이룬 영적성장으로 공동체가운데 일익을 감당한바를 총5부 20장에 걸쳐서 수록하고 있었다.

노동의 가치와 신성함을 깨닫지 못하거나 삶가운데 저마다가 일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분야에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꺼리가 육적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움직이는것에 대한 도전받는것을 토의와 묵상을 해보는 가운데 얻게 되는 교훈을 그룹토의에 직접 사용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일상생활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뜻하시는 계획이 무엇인지 신앙생활상태를 독자들로 하여금 되돌아 볼수 있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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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고 싶다 - 회복을 향한 느헤미야의 간절한 갈망
김대조 지음 / 두란노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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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낙심하며 좌절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어떠한 모습을 취하느냐는 그사람이 삶의 진정한 소망을 어디에 두었는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세상적인것에 소망을 두었기에 세상적인목표가 마음먹은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절망가운데서 헤메일수도 있고 이따금 TV뉴스에 나오는것처럼 자살이라는 극한지경에 이르게 되는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둔 하나님의 자녀는 비록 세상살이에서는 실패했을지라도 영접한 주님을 마음의 성전에서 기도하는 자세로 세상적인 아픔에서 극복하여 하나님품으로 회복할수가 있다.

생각처럼 삶의 침체기를 벗어나기 힘든 문제를 회복을 향한 갈망으로 성경의 느헤미야선지자가 위기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는지를 김대조목사님은 "일어서고 싶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인생실패로 규정지을수 있었던 넘어짐이 넘어짐자체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넘어짐으로 인하여 일어설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고 주님께로 일어서게 되는 원동력과 일어섰다 할지라도 주님께로 한발자욱씩 발걸음을 내딛게 하는 근거가 되는 중요한것으로 인식의 전환을 독자들에게 일깨우게 하는 글이었다.

살아가면서 무능,좌절,어려움이라는 단어들 자체가 인생실패자로 연계시키었으나 이러한 현상들로 인하여 주님께 되돌아가는 치유와 관계설정의 계기가 되는것으로 우려할것만이 아니라 주님께 도약할수 있는 기회임을 말해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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