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미즈노 토시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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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인생에서 목표가 있듯이 그 인생의 분깃점에 오르기를 저마다가 갈망하고 있다.
이 갈망하는 분깃점을 "성공"이라는 두글자로 날마다 제나름대로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신경씀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이루어지지않는다면 여기에는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을것이다.
자신이 미쳐 알지못했거나, 깨닫지 못하던 점들이 그러할것이라고 본다.

 
"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에서는 이처럼 깨닫지 못했던점들을 메모형식에 주를 달아서 바쁜일상생활에서 읽어보기에 너무나 적합하게 편제되어 있다.
이책에서는 그처럼 자기스스로가 되돌아보고 상기할것들을 꼬집어 365가지를 기술해주고 있는데 그내용을 보면 자기자신의 삶을 재조명해보아 언제나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또한 말하는것 자체도 듣는 상대방의 입장까지도 충분히 배려해가는 스피치의 자세를 일깨워주고 있으며 성공하려는 목표지점을 성공자체의 바라봄의 삶의 시각으로 유도하는 문구들로 매일아침 하나씩 읽으면 좋게끔 서술되어 있다.

 
또한 성공이란 언제나 절대절명의 챤스에 있음을 상기시켜주어 그챤스가 자신앞에 다가왔을때 주저말고 놓치지않고 그 챤스의 깃점에서의 만남의 중요성또한 저자는 상기시켜 좌절과 역경속에서 의기소침하지 않고 기회가 왔을때 기회를 잡아 성공의 길까지 이끌어주어 바쁜 생활속의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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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책 읽기 - 인생의 답을 찾아 주는 52주 독서테라피
양창삼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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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써 신앙생활하는 가운데있어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는 자세로 세상살이에 임하노라면 각종 어려움이 은연중에 닥쳐오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닥쳐오는 어려움을 어떻게하면 슬기롭고 지혜로이 난관을 대처해 나가느냐 하는것은 각개인의 영성훈련에 달려있음은 당연한 예기라 할수있다.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영성훈련을 하는데 손꼽는것은 날마다 큐티하는것을 우선적으로 들수있다.
하지만 큐티에 못지않게 중요한역활을 하는것이 고전신앙서적들을 읽거나 믿음의 선배인 주의종님들의 살아있는 간증문을 보는것이라 할수있다.
"예수님과 함께 책읽기"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보거나 도전받을수 있는 신앙생활중의 문제들을 고전신앙서적과 아울러 성경말씀을 한데 모아서 시기적절히 신앙적으로 대처할수있도록 52가지 테마별로 나누어서 열거하여 기술해놓고 있다.

 
이책을 구성별로 살펴볼것같으면 초신자가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하나님아버지를 나의 구세주로 영접했을 당시 구원받았다는 기쁨과 동시에 한편에서는 지난날의 주님을 알지못했던 구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상태에서 하나님아버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인간의 죄성으로 인하여 자기 스스로 자책하는 중에 생기는 어려움가운데의 도전받는 상황들을 한분야로 나눌수 있고,
또 한분야로는 새신자의 모습은 벗어났지만 새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으로써 세상살이에 적응하노라면  닥쳐오는 세상유혹과의 갈등과 인간내면에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다가오는 도전받는 어려움들 가운데서 생기는 분야로 나눌수 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써 신앙생활중에 신앙생활의 타성에 젖어 하나님위주의 신앙생활이 나태함에서 오는 도전받는 상황들을 한부분으로 나눌수 있으며,
인생의 말년에 닥칠 문제점들, 또는 교회생활하는데서 도전받는 상황들을 다른부분으로 나누어서 그에 맞는 영적으로 충고받을수 있는 영성고전신앙서적들과 성경말씀으로써 문제상황마다 해결점을 풀어주고 있다.
유명한 고전신앙서적으로 그책들의 문구를 시기적절하게 적용되있는 것은 읽은책이라 하여 얼른 적응시키기 어려운점을 보완해주는 점이나 미쳐 읽지못했던 책까지도 상황에 맞게 적절히 적응시켜 줌을 이책은 갖고 다니면서 볼수있게 해줄만큼 실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는데 기여한 기여할수 있다고 생각되어 평신도라면 읽어보는데 추천할만한 신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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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포인트 - 선택과 결정의 힘
마이클 유심 지음, 안진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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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정말로 결정해야 할일들이 많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쁜일정으로 인하여 그날 아침식사는 밥으로 먹을것인지, 빵으로 간단히 때울것인지 ..
직장에 출근할때는 자가용으로 출근할것인지, 아니면 대중교통으로 출근할것인지 ..
처럼 조그만일부터 자신이나 다른사람의 전재산을 다루는 증권거래인같은 경우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조금더 오른다음에 매도할것인지, 아니면 지금 당장에 팔시점이라고 결정할것인지..와 같이 중대한사안까지 실로 매우 다양하다.
이처럼 자신에게 다가온 사건들을 자신의 축척된 노하우나 경험을 통하여 재빠르고 단호하게 결단하는 시점이 고 포인트 라고 할수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사소한일에서 중대한사안까지 하루가 채워져있기에 "고 포인트"의 공간에 머물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현대인이다.

 
"마이클유심의 고 포인트"에서는 어차피 선택해야하는 결정의 순간이고 그 순간이 중요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만큼 가급적이면 실패없는 의사결정의 능력을 이끄는데 직접행동으로 옮길수 있도록 결단의 기술과 실행방법을 실제로 일어났었던 인물과 사건들을 바탕으로 제시해주고있다.
이책에서는 크게 6부분으로 나뉘어서 모든일들의 의사결정에는 고포인트를 수반하지만 그 고포인트에 도달하려면 마음적으로 시간과의 싸움에서 시기적절한 결단력을 요하기에 그러한 시기를 잡는데 있어 현장감있는 자신의 경험과 직관력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템플렛을 기술하여 주어 시간단위에 직면하여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지혜로이 넘길수 있도록 서술하여 주고 있다.
또한 사건마다의 준비된자의 결정만이 결정을 함께 볼수있다고 기술함으로써 의사결정에 앞서서 준비성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고 있다.
리더자로써 어떠한 의사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서 그일의 향방과 성과의 결과들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옳바르다고 판단되는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그일을 관철시켜야 한다.
옛생각보다는 앞으로 닦칠일을 중요시하여 옳다고 여긴 의사결정은 현실에서 회피하거나 주위의 눈치를 보는일이 없이 단호한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경험으로 익힐수있도록 의사결정의 성공확률을 계속높여가야 미래를 보는눈이 생기게 됨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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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왕백서 - 읽다보면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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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최후에 남기신 지상명령인 주의 말씀을 세상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사명을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중요성을 느끼고 있을것이고, 또한 전도하려고 시도안해본사람 역시 없을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성을 느끼며 시도해볼려했던것만큼 얼른 결실을 얻기가 힘든것이 전도임을 느끼고 있던참에 "이대희목사님의 전도왕백서"에서는 전도하는데 있어서 전도자의 잘못된 전도하는 마음가짐과 전도받는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전달과정을 성경에서 나타내주고 있는 전도의 예를 들어가며 오늘날의 전도하는 과정중 지나쳐 버리기 쉬운것들을 짚어주는 더없는 귀한글들을 실어주고있다.

 
오늘날 전도의 열매를 맺는데 실패하는 주된원인은 믿지않는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데서 그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수있다.
불신자가 주의 말씀을 듣고 교회에 나오면 그다음으로 그같은 새신자를 전담하여 양육시키는 전문가들도 필요하건만, 교회에 나온 초신자들 스스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찾는경우를 종종볼수있다.
여기서 신앙생활에 적응못하면 전도의 결실을 맺지못하는것이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현실이다.
물론 교회정책상 "새신자반"이란 팀을 큰교회나 작은교회들이 운영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나, 이것또한 기존 교회의 부서처럼 새신자들이 찾아다니거나 미쳐 안내 받지못하면 효과보지 못하는수가 허다하다.
전도의 소명의식을 느낀다면 전도의 전문가의식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
새신자반을 이끄는 사람만이 아니라 "전교인 총동원 전도주일"처럼 "전교인 새신자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기존의 전도가 교회로 이끄는데서 그쳐 열매없던것에 비해 교회로 이끌어 세례로 받게하고 진정한 주님의 제자훈련까지시켜 전도의 열매를 맺게해야 한다.

 
전도는 성경속의 성서이야기를 전달하는것만이 아니라, 신앙생활하는 전도자의 생활속의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전달해주어야 전도의 효과가 있는것이다.
기존의 전도왕들의 전도비법들이 나름대로 개성과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생활속의 그리스도인의 삶을 전달하는 중에 상대방을 감화감동시켰던 것을 볼수 있다.
단순히 교리전달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전도자의 신뢰가 라포를 형성시킬때 전도받는 사람의 마음문을 열게 되는 것이다.
전도를 하는데에 비해서 결실을 맺지못하고 있는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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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읽어라 -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는 법
척 피어스 지음, 김애정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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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의 일상생활중에서 슬플때나 힘에 버거울때나 늘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신.구약성경을 통하여 그리고 생활중의 신앙체험을 통하여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는 나타내고 계신다.
이처럼 늘 그리스도인의 발걸음과 동행하여 생활속에 깊이 간섭하고 계시는 하나님, 계획하고자 하는 일이나 진행중에 있는 일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삶에 개입을 하시고 계시는 주님의 순간을 잡아야함을 "척피어스 목사님의 때를 읽어라"에서 열거하고자 하고 있다.

 
매일 자기나름대로 바쁜활동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개입의 순간과 놓칠때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고단한 삶의 여정으로 이끄시는 성령님을 시사적인 예에서 이끌어가는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에서 예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서술되어있다.
수영선수가 심판의 호각소리가 날때를 놓치지않고 때에 맞춰 물에 입수하여 시합에서 기록을 세워서 메달을 따듯이 그리스도인역시 주님의 개입여부의 때를 주저하지말고 기회를 잡아야한다.
순간의 찰라를 놓치면 신앙의 경주에서...인생의 경주에서 승리할수 없기에 사탄은 주님의 때잡는 순간을 두려워할수밖에 없음을 이책은 일깨워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국운이 쇠할때 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일할자가 누구냐고 말씀하셨을 당시 이사야선지자가 즉각 "제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말한것처럼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주의 은혜가운데서 각개인들에게 찾아와 직접 개입하셔서 나누시고, 교재하시며, 말씀하시는 분이시기에 그때에도 주님께 응답해야 한다.

 
하나님의 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담대함을 가져야 함을,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전생애과정인 시간의 흐름속에 방문하시고 계시는데 담대함을 갖고 하나님의 개입을 영접키 위해서 할수있는 인간의 대비책은 평상시 주님맞을 준비를 순종하는 자세로 "열 처녀비유"처럼 준비되어 있어야 할것이다.
이처럼 때란 주님께 순종하며 기다리는 하나의 과정이라 할수있기에 그 확실히 일어날때를 위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을줄 알아야한다.
우리의 삶을향한 주님의 의도가 있는때이기에 다가올 그시간을 위하여 하나님의 시간으로 올바르게 예비케하는 분별하는 자세를 당부하고 있다.
삶에 개입하셔서 부르실때 주를 놓치않고 일어설수있도록 하는 담대함을 주의형제자매님들께 이신앙서적과 더불어 함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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