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존 오트버그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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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사람들중에 얼마나 자기모습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고 있을까?
세상적인 눈으로 보았을때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나 날마다 어려운 일속에서 허덕이며 살고있는 사람이나, 하나님께서는 똑같은 은총을 날마다 베풀고 계시며 숨쉬는 순간까지도 함께 동행하고 계신다.
다만 그 하나님을 자신의 마음속에 진심으로 영접하고 감사의 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관념적으로 주님을 찾고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차이일뿐이다.
자신이 어떠한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항상 주님을 부르짖으며 한결같이 자신이 처한 처소에서 하나님을 갈망하여 영성훈련을 통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써 지극히 평범한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고자 이책에서 기술하고있다.

 
자기자신이 지식을 믿고 사는 사람이 그 지식의 한계에 도달할때 세상의 허무함을 느낄수밖에 없으며, 재산증식에 열의를 쏟으며 살던 사람은 어느순간 그재산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때 인생이 물거품된양 그속에서 헤어나기를 힘들어 하는것을 볼수있다.
또한 건강에 자신있어하던 사람이 병원에서 뜻하지 않은 암선고를 받게 됬을때 이제껏 자기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며 믿고살던 세상의 모든것이 이땅의 사람들에게만 국한된것이어 더이상 자기와 인연이 없음을 인식하고 스스로가 이땅에 있어야 하는 존재이유를 찾게 된다.
구약성서의 요셉이 그러했듯이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서 어떠한 존재로 있던지 그상태에서 항상 충실해야 함을 하나님께서는 원하고 계시듯 어떤상황에 닦쳐있더라도 그 상황에서 세상것을 바라보다 넘어짐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의를 세워야 하기에 자신의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한 영성훈련을 존 오트버그목사님의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에서 나타내주고 있다.
영성훈련으로써 하나님을 높이려는 영혼관리, 마음관리, 시간관리, 대인관계의 4부분으로 나뉘어 편제되어 있는데 자기의지를 거두어 하나님의 것을 내세우며 주께 순종하여 자신에게 맡겨주신 달란트를 발견하여 하나님의 은총속에서 감사드림이 그리스도인으로써 참된삶이라 할수있다.
낙망속에 자신감을 잃고사는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영성신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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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만 자랑하라 - 세상 자랑 다 버리고
김상현 지음 / 두란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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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교회가 전세계적으로 위상과 비중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것이 사실이고 사회적으로 많은공헌을 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수십년전 세명중 한명은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 당시보다 예배당 건축물은 다른나라에 비할데 없이 커져있고 선거철이 되면 선거안내벽보에 교회집사,장로등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입후보자들의 이력사항이 눈에 띄게 많이 보이는것이 사실이나 한국의 그리스도인의 비율은 지금도 전인구의 20%를 넘는선에서 머무르고 있다.
교회사역은 커져있는 반면 하나님앞에 나온 신자들의 전도사역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면 정상적인 현상이라 할수없다.
부광감리교회의 김상현목사님은 이제는 한국교회가 수평이동을 통한 교회부흥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수직이동을 통하여 오래전 평양대부흥회 때처럼 하나님을 갈망하기에 하나님을 증언할수 밖에없는 살아있는 전도사역을 "복음만 자랑하라"라는 그의 저서에서 자신의 전도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안풀려서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어 수훨히 이해되었을때 자기자신처럼 문제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주변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자신껏 가르쳐주는것이 일반사 이건만 삶속문제에서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많은이들에게 먼저 하나님을 영접하여 새삶을 얻은 기쁨을 주의 이름으로 증거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할수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같은 상식이 도통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복음을 전파할때 하나님의 이름과 권능으로 하려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과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결실이 맺게 이루어주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망각한채 자신이 결실을 이루려 하다보니 복음의 자랑이 어려워질수 밖에 없게 된것이다.
주님의 의중을 파악하여 자신의 소원을 주님께서 이루어주신다는 믿음으로 약한 나를 들어쓰신다는 믿음만이 주님께 한걸음 나아가게 할것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교회에서 특별전도집회기간에만 특별히 기회를 따로 마련하여 실행으로 옮기는것이 아니라 어떤일이든 자연스럽게 실행하여 이룰때 효율적인것처럼 주님의 복음전도사역역시 날마다의 일상생활속에서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시기에 평상시 행하려 하는것이 영적큰열매를 가져올수있다고 언급하여주고 있다.
막상 전도현장에서 도전받게 되는 문제점들을 C.C.C4영리교욱받은것 부터시작하여 부광교회까지 전도사역 중심으로 성장하여 만들어진 노하우를 접근하여 이해하기 쉽게 메뉴얼로 첨부시켜 효율적인 좋은전도지침서로써 한국교회를 이끌고 갈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권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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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의 기술
하타무라 요타로 지음, 황소연 옮김 / 가디언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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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들은 지식과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생활곳곳에서 나름대로 활용하고 있다.
그런데 피부에 와닿을 정도의 그 많고 구체적인 지식과 정보는 예전처럼 책을 통하여만 얻는것이 아니다.
획기적인 IT산업의 발달이 언젠가부터 무서운속도로 삶속에 깊숙히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문명의 이기로 예전같으면 주변사람들의 어지간한 전화번호는 암기하고 있었으나 이제는 휴대폰에 수백개 내지 수천개 이상의 번호들이 항상 저장되어 언제라도 암기할필요없이 빠르게 활용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또 컴퓨터검색으로 인하여  전문적지식 에서부터 노래가사까지 궁금한것이라면 어지간한것은 알아낼수 있다.
그러다보니 매일 반복하는 습관적인 일이 아닌 다음에야 기억하고 있는 두뇌상식에 의존하기를 꺼리는 단계에 와있는것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이에 하타무라 요타로 교수의 "안다는것의 기술"에서는 이책을 3부로 나누어 제1부에서는 제대로 알기위한 조건에서는 어떠한 과제가 처음부터 어렵게 느껴져 이해하기전에 스스로 심리적인 압박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제2부는 단순암기에서 적재적소 활용할수 있는 지식쌓기 에서는 미쳐 이해가 안될때 억지로 암기하는 중에 저절로 이해가 되는 점들을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놀라운 빠른 변화로 얻어진 지식은 금새 없어지기 일수였음을 느낄수 있다.
진정한 지식을 얻는 방법이라 할수없기 때문이다.
어떠한 실체를 알고자 하려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강한욕구가 작용하여 지식에 대한 동기부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여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자기자신의 지식쌓는 과정이 참된 습득과정임을 나타내고 있다.
제3부 아는지식을 제대로 활용하기 에서는 아는것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준비과정을 나타내주어 효과적인 이해를 효율적인 기록으로 남기어 우리인간의 뇌에 잠재해 있는 능력으로 어떠한 사실을 깨달았을때 그것의 연산작용으로 새로운 상황까지 승화시켜 다른것까지도 이해하며 깨달을수 있음을 나타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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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 바로 찾기 2 : 동북공정의 비밀을 찾아라! - 중국 역사왜곡 2편, 개정판 반크 역사 바로 찾기 2
이다 글, 키네마인 기획 / 키네마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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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대로 우리나라가 가깝게는 G20정상회의, 2002한일월드컵, 1986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등 개최국으로써 세계속에 우뚝서있기에 대한민국사람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던것이 사실이나 이따금 우리나라 국기무술인 태권도를 중국이 중국고유의 무술로 우긴다든지, 동해바다에 있는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길때는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반크 역사바로찾기2 중국 역사왜곡 2편"을 읽고보니 내자신이 얼마나 역사에 관심이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반만년 역사의 무궁한 우리나라역사를 송두리채 빼앗는것이야말로 총칼로 식민지침략전쟁을 일으키는 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기 때문이다. 

과거 공산주의사상에서 자본주의맛을 본 중국의 역사뺏기 프로젝트야 말로 당장 눈에 보이는것 이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를 송두리채 침탈하는 행위로써 당장 그것을 국제사회에 돈벌이로 이용하는 어처구니 없는정도가 아니라 무섭기까지했고 내나라를 뺏기지 않기위해서라면 바짝 정신차려야함을 다시금 깨달케했다.
한예로 유치원생부터 광개토대왕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우리민족의 자존심이었던 고구려역사를 조작하여 이미 2004년에 중국정부적 차원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켜 중국의 역사문물인것처럼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 관광수입을 올리는 행태는 개인이나, 국가간이나 결례일수 밖에 없는 행위임을 중국역사왜곡의 동북공정비밀을 정신차리고 알아가야할것이다.  

현실적으로 경제력이나 군사력이 세계적으로 비대해진 중국과의 문제이지만 동북공정의 문제는 역사의식을 바로 갖느냐 아니면 무관심속에 자기나라의 역사를 을 왜면하느냐의 문제로도 볼수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한반도가 중국의 땅으로 상당수 알려져 있고 한민족이 중국인으로 둔갑하려는 현실인 이때에 내나라 내민족 내역사를 돌이켜 볼수있는 이 책자는 만화책으로 되어있지만 온가족이 쉽게 접하여 볼수있는 귀한 도서로 널리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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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이야기와 신학
권종선 지음 / 대장간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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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66권중 예수님의 자취를 직접언급하고 있는 네권의 복음서야 말로 그리스도의 삶으로 이끌수있는 오늘날 인류에게 나타내고자 하는 서적이기에 복음서기록 당시 교회의 신앙, 삶, 상황등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어 예수님의 가르침과 성령에 관한 말씀들을 기반으로 예수에 대한 해석에 중요한 근간이 되고 있다.
이것이 네권의 복음서를 중요시 여기는 이유이나 애초부터 구전으로 내려오던 내용이 기록된터라 중요한 비중에 비하여 장르, 저자, 기록시기, 기록장소, 독자, 기록된경위등 기본적인 자료를 정확히 알수없고 다만 추정해서 분명히 알수없음이 아쉬울뿐이다.
복음서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서의 유사성을 두어 공관복음으로 한꺼번에 볼려는 경향이 있었고 요한복음을 정경중의 정경으로 별도로 볼려는 경향이 있었으나 엄밀히 복음서마다 각기다른 저자와 다른시기, 대상이 다른독자로 인해 차이가 있기에 표현적차이, 강조점의 차이, 등장인물과 배경등도 차이가 있으므로 원래부터 반복된 예수의 말씀과 행동에서 비롯될수도 있고 저자들이 전해받은 전승이나 그들이 참조한 자료에서 온것일수도 있으며 저자 자신이나 독자의 필요나 상황에서 기인했을수도 있기에 복음서간의 차이는 각각 다른상황에서 기록된 메시지이기에 복음서마다의 개별성을 이해해야함이 옳다고 할수있다.

 

주후2세기 중반에 각기읽혀졌던 네복음서가 모여 저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이름을 붙여 제목을 정하여 2세기 말경에서 정경적 권위가 확립되기 시작하여 4세기 말에는 하나님말씀으로써의 권위가 확고히 세워지게 되었다.
요한복음보다 앞서 기록된 마태, 마가, 누가복음의 특징과 성격을 이해하여 세복음서의 연구하는데 복음서의 문학적 의존관계나 자료사용을 다루는 방법으로 자료비평을, 구약성서연구에서 시작된 성서기록 이전시기의 구전에 대한 연구로써 복음서에서 구전전승단위들의 양식을 분별한 양식비평을, 각복음서 저자가 자료들을 사용한 방법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여 저자의 신학적인 의도를 알아내려한 편집비평등 소위 역사적-비평적 방법들이 큰도움이 되었다.
예수님의 이야기전개는 마가복음에서는 예수인 그는 누구인지에 촛점을 두어 예수가 어떻게, 어떠한 하나님의 아들로 선언되는지를 보여주려고 독자가 처음부터 이야기의 결론을 안상태에서 이야기를 이끄는데 반하여 마태복음에서는 사탄과의 갈등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모습이 강조되어 예수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갖고 세상끝날까지 항상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로 묘사되고 있다. 요한복음에서는 마가복음의 자료를 사용하여 역사적전기를 이해시키고 있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가 누구인지를 인식되는 드라마적인 요소와 기원, 업적을 서술하는 전기적인 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다.
이처럼 요한복음에는 다른 세복음서와는 다른자료에서 사용한 흔적으로 다른복음서에서 볼수없는 예수님의 행적들과 복음서의 총해설판이라 할만큼 다양한 내용이 채워져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네복음서의 예수이야기를 통하여 차이와 유사점을 살펴봄으로써 성경지식의 편견을 버릴수 있는 좋은기회로 성경공부하는 형제자매님들께 권하고 싶은 좋은 신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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