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교회가 전세계적으로 위상과 비중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것이 사실이고 사회적으로 많은공헌을 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수십년전 세명중 한명은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 당시보다 예배당 건축물은 다른나라에 비할데 없이 커져있고 선거철이 되면 선거안내벽보에 교회집사,장로등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입후보자들의 이력사항이 눈에 띄게 많이 보이는것이 사실이나 한국의 그리스도인의 비율은 지금도 전인구의 20%를 넘는선에서 머무르고 있다. 교회사역은 커져있는 반면 하나님앞에 나온 신자들의 전도사역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면 정상적인 현상이라 할수없다. 부광감리교회의 김상현목사님은 이제는 한국교회가 수평이동을 통한 교회부흥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수직이동을 통하여 오래전 평양대부흥회 때처럼 하나님을 갈망하기에 하나님을 증언할수 밖에없는 살아있는 전도사역을 "복음만 자랑하라"라는 그의 저서에서 자신의 전도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안풀려서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어 수훨히 이해되었을때 자기자신처럼 문제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주변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자신껏 가르쳐주는것이 일반사 이건만 삶속문제에서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많은이들에게 먼저 하나님을 영접하여 새삶을 얻은 기쁨을 주의 이름으로 증거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할수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같은 상식이 도통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복음을 전파할때 하나님의 이름과 권능으로 하려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과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결실이 맺게 이루어주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망각한채 자신이 결실을 이루려 하다보니 복음의 자랑이 어려워질수 밖에 없게 된것이다. 주님의 의중을 파악하여 자신의 소원을 주님께서 이루어주신다는 믿음으로 약한 나를 들어쓰신다는 믿음만이 주님께 한걸음 나아가게 할것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교회에서 특별전도집회기간에만 특별히 기회를 따로 마련하여 실행으로 옮기는것이 아니라 어떤일이든 자연스럽게 실행하여 이룰때 효율적인것처럼 주님의 복음전도사역역시 날마다의 일상생활속에서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시기에 평상시 행하려 하는것이 영적큰열매를 가져올수있다고 언급하여주고 있다. 막상 전도현장에서 도전받게 되는 문제점들을 C.C.C4영리교욱받은것 부터시작하여 부광교회까지 전도사역 중심으로 성장하여 만들어진 노하우를 접근하여 이해하기 쉽게 메뉴얼로 첨부시켜 효율적인 좋은전도지침서로써 한국교회를 이끌고 갈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권하고 싶은 신앙서적이라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