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Speech
사이토 시게타 지음, 박현주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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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살다가 죽을 인생이기에 가급적 나름대로 그럴듯한 인생을 누리기를 누구든지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때문인지 한가지를 하더라도 대충하기보다는 완벽하고 철저하게 하는것이 자신의 성격에 맞고 살아가는데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잖이 많은것을 볼수있다.
물론 가능하면 충실히기해서 하는것도 좋은반면에 자기자신이 미쳐 생각지 못했던 단점도 있음을 사이토 시게타 박사님의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speech"에서는 일깨워 주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100가지 명제로 열거하고 있다.
완전해지려는 삶을 살고자 하며는 인생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실제로는 그러하지 않다.
자기자신에게는 알게모르게 강한 중압감으로 작용하여 스트레스를 받게되며 상대방에게도 그리편한 모습은 아닐것이다.
때문에 자신이 하는일에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상대방에게 편하다는 느낌을 보여줄때 보다 즐거운 일생을 향유하는 모습에 가까와질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같이 하기위해서는 자기자신의 속마음을 어느정도 내어놓아 상대방에게 솔직히 터놓을줄 알고 상대방의 모습에 인색하기 보다는 칭찬할줄 알며 겸손한 마음으로 존중하는 자세를 갖는것이 우선이라 할수있다.
또한 즐거운 인생에 절대방해가 되는 잡념을 한곳에 열중함으로 근심, 걱정을 떨쳐버려 늘 이웃사랑을 베푸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완전주의보다는 우선주의로 사고전환하여 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할때 자기자신의 사고가 전환하여 즐거운 인생을 살수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각박한 현대생활속에서 즐거운 생활을 찾고자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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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 - 전쟁같은 하루를 승리로 이끄는 심리학
모차오 지음, 최인애 옮김 / 한빛비즈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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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생활에서 저마다 개개인의 욕구가 있고, 그 욕구들이 대화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합일점을 이룰때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눈에 드러나지 않는 의사합치가 아니더라도 서로간의 인간관계에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가급적이면 갈등없이 수월하게 자기자신의 뜻하는 바대로 이루려며는 자신의 의중을 명백히 하는 것만이 최상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만큼 상대방의 의중을 먼저 충분히 수렴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때문에 모차오의 "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에서는 이같은 지혜를 깨우치기 위해 상대방의 심리를 자신의 욕구에 맞게 움직일수 있게 하는 인간관계 기술을 필역하고 있다.

 

저마다 자기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고자 상대방의 의지를 꺽으려 한다면 자기의도와는 전혀 딴판으로 역효과가 날수가 있다.
때문에 상대방의 설득작업에 들어가기전에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평이한 잠재의식을 불러 심리적인 각종효과와 상황에 맞는 이론들을 소개하여 줌으로써 상대방과의 유일한 소통수단인 대화 (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깨우치게 하여 대화라는 서로간 자발적 의지인 언어교류를 인식하게 한다.
늘 상대방의 말을 우선적으로 듣고 배려하므로써 내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원하는 것이고, 내자신이 기피하는것 역시 상대방도 기피할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도록 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현대생활을 살아가는 누구나 의사소통의 심리적인면을 효율적으로 활용케하는 심리학서적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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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은 이렇게 열린다
강요셉 지음 / 베다니출판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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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며는 지난날의 자기잘못을 회개하고 주의 진리를 마음에 영접하며 살아가는 영에 속한 자녀라고 할수있다.
그러다보니 지난날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것들이 성령에 이끌리는 삶을 사노라니 분간하여 올바르게 행하여야할 영성훈련이 필수적일수 밖에 없게 됬다.
이러한 문제를 잘못해결하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경우도 있을뿐만 아니라 자기자신이나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실족케 하는수도 있는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영안을 올바르게 열어 영적교만에 빠진다거나 사탄의 역사에 휘말리지 말아야 하는 문제를 강요셉 목사님의 "영안은 이렇게 열린다"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말하여 주고 있다.

 

성령과 미혹의 영을 구분하여 착각하므로 신비주의적 신앙생활로 흐를수있는 요인들을 영성훈련으로써 형태와 과정, 절차 그리고 방법등을 통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실질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중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 사례와 각단원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을 간증을 통하여 피부에 와닿게 하고 있다.
성령의 이끌림으로 성령이 임하는 모습을 몸소 체험하는 것을, 성경말씀을 주축으로 자기자신을 비워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일줄 아는 온유한 마음으로 영분별하기를 인도하므로, 오늘날 각교회 목회자와 교사,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성령의 사역을 통하여 말씀을 깨닫게 하는 영성훈련 지침서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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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할 때다
스토미 오마샨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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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한지 오래된 그리스도인이든, 초신자이던 간에 옛사람이 주앞에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였다면 자기자신의 인생여정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여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하지 못한것을 볼수있다.
입으로는 주님을 부르짖고 있으나 자기여정앞에 막상 역경이 드리우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게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세속적인 방법부터 생각하기 일쑤다.
예상치못한 어려움이든 환난가운데 있던 심지어는 너무 기쁜일 까지도 우선 주님과 함께 해야함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이어야 마땅하기에 주님과 함께 교통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인 기도가 일상생활에 중심이 되어야함을 스토미 오마샨의 "지금,기도할 때다"에서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하나님께서는 저마다의 죄값을 십자가상에서 대속하시므로써 정죄하여 주셨기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돌아온 하나님의 자녀라며는 하나님과의 막힌담이 헐려있는 상태로서 언제든지 대화의길이 열려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계속 역사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기도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모습을 망각한채 세상적인 걱정을 우선시하며 기도에 앞서는데서 영적전쟁의 판가름이 나고 있음을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주님께서는 무언가 간절히 필요한것이 있기에 기도하는것을 원하고 계시지는 않으신다.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직접 예수님을 배반하였듯 사람은 누구나 실패작임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시기에, 주님이 지금 당장 기도하길 원하는 이유는 열려있는 마음으로 대화(기도)하므로 염려하는것 대신 기도하라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상달되지 않는 기도가 있었던 다윗에게 그러하였듯 자기스스로가 갈망하는 바를 주께 아뢰었더라도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하나님의 때에 이를때 까지 이루어지지 않는것을 볼수있다.
얼른 응답이 오지 않는 기도로 인하여 지칠것이 아니라 칠년이 하루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그리스도인의 도리임을 숙지해야 함을 일깨우고 있다.
기도란 이렇듯 하나님과의 대화이므로 영혼의 창이라 할수있고,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발견할수 있도록  모든일에 힘써서 기도해야 함을 "영혼의 기도"와 "기도를 돕는 (각 테마)에 관한 말씀"을 통하여 이책에서는 매장의 끝마다 정리하여 주고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늘 간절히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임한다는 사실이, 오랜신앙의 타성에 젖어있거나 초보신자들에게 하루에 한장씩 읽게 하여 자신을 되돌아 보기에 적합한 신앙서적으로써 적극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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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교회되게 - 래리 크랩의
래리 크랩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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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공동체가 존재하고 있지만 그들중에서 가장 존귀하고 거룩한 공동체를 들라고 하며는 교회공동체를 들수가 있다.
교회는 주님의 몸된 공동체로써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결케할수 있게할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만민들에게 위대한 사역을 감당케하는 축복의 통로이기에 그러하다 할수있다.
하지만 한주간 세상속에서 세상사람들과 살다가 습관적으로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짜아놓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주일성수 했다고 착각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교회란 무엇이며 그에 따르는 역활이 어떤것인지에 대하여 문제제기하여 주고 있다.
지난날 자기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보다 나은 새로운 삶을 살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고 개개인의 부족하고 어려운점을 털어놓아 교인들로 하여금 평안한 삶을 살게 하는것이 교회의 사명으로써 전부가 아니라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사역자마다 성도 개개인을 이끌어 그리스도의 삶을 살수있도록 십자가의 도를 따르게 해야함이 타당함을 래리 크랩은 "교회는 교회되게"에서 말하고자 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영적교훈만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전달하는 매체로써의 교회라고 할것 같으면 그와 같은 전달내용을 받아들이는 교인들 입장에서는 개개인의 심령에 진정한 부흥의 회복을 찾기 힘들것이다.
교회라는 장소를 통하여 영적교훈,도덕재무장등 세속적인 모양을 따라할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쓰임받는 도구로써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
때문에 진정한 교회란 오직 갈급한 마음으로 진리를 추구할줄 알아야 하며, 항상 구도자로써 영성개발에 힘쓸줄 아는 교회를 말하고 있으며, cell중심으로 공동체의 모습을 유지하여 항상 깨어 하나님나라의 위대한 동역에 참여해야 하는 교회임을 나타내고자 한다.
또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하나님나라의 교두보임에 항상 깨어있는 마음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이여야 한다.
자기자신도 모르게 은연중에 깔려있는 마음이 내키며 편안한 방법으로 신앙생활에 임하거나 형식적으로 교회의식을 치르는 현대교회에게 솔직하고 진솔하게 교회상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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