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 - 전쟁같은 하루를 승리로 이끄는 심리학
모차오 지음, 최인애 옮김 / 한빛비즈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생활에서 저마다 개개인의 욕구가 있고, 그 욕구들이 대화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합일점을 이룰때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눈에 드러나지 않는 의사합치가 아니더라도 서로간의 인간관계에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가급적이면 갈등없이 수월하게 자기자신의 뜻하는 바대로 이루려며는 자신의 의중을 명백히 하는 것만이 최상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만큼 상대방의 의중을 먼저 충분히 수렴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때문에 모차오의 "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에서는 이같은 지혜를 깨우치기 위해 상대방의 심리를 자신의 욕구에 맞게 움직일수 있게 하는 인간관계 기술을 필역하고 있다.

 

저마다 자기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고자 상대방의 의지를 꺽으려 한다면 자기의도와는 전혀 딴판으로 역효과가 날수가 있다.
때문에 상대방의 설득작업에 들어가기전에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평이한 잠재의식을 불러 심리적인 각종효과와 상황에 맞는 이론들을 소개하여 줌으로써 상대방과의 유일한 소통수단인 대화 (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깨우치게 하여 대화라는 서로간 자발적 의지인 언어교류를 인식하게 한다.
늘 상대방의 말을 우선적으로 듣고 배려하므로써 내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원하는 것이고, 내자신이 기피하는것 역시 상대방도 기피할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도록 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현대생활을 살아가는 누구나 의사소통의 심리적인면을 효율적으로 활용케하는 심리학서적이라 할수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