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 보이는 고난을 통해 만들어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 룻기
존 파이퍼 지음, 서경의 옮김 / 엔크리스토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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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장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룻기는 구약성서 39권 중에서는 내용과 분량면에서 많다고 볼수는 없지만, 사람이 나이가들면 노후대책을 걱정하거나 노인들중 80%이상이 노인요양시설에서 생을 마감하겠다는 통계에서 보여주듯이 오늘날 사랑을 바탕으로 효와헌신이 요구되는 이시대에 존파이퍼 목사님의 "하나님의 섭리"는 참으로 많은것을 말해주고 있다.

자신의 두아들 말론과 기룐이 죽자 시어머니 나오미는 두며느리 오르바와 룻에게 자신들이 거주했던곳으로 돌아가라고 했으나 룻은 끝까지 나오미와 함께 하고자 한점에서 한남자를 믿고 결혼했다가 배우자와 인연이 끊어지게 되면 시부모와도 인연을 끊고사는 현대인들에게는 아주 오래전 성서이야기이지만 효사상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신선했다.

또한 오늘날처럼 다문화가족이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화가 되어있는 때에 이방모압여인 룻이 예수그리스도의 혈통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글로벌시대에 소망중에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였다.

살아가노라면 현대인들의 삶속에서 어려운 역경에 처하게 될때가 있지만 그런와중에도 오직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하시고 계획하신 섭리를 내다볼줄 알아야 하는 영성훈련을 통하여 제일 어두운 해가 뜨기전 새벽미명어둠을 뚫고 승리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시켜주는 성서에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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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 권사는 하나님 교회의 어머니이자 행복 전도사이다 직분자 시리즈 3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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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있는 공동체로써 주님의 몸이라고 말은 쉽게 하나, 간혹 예배처소나 교인들간의 덕스럽지 못한 행동거지를 통하여 은혜가 충만해야될곳이 신앙의 시험거리를 가져오는 공간으로 되는 경우를 보게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모습들이 결국엔 내적으로는 교인들간에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어 자신들이 몸담았던 교회를 떠나게 되는 모습과 외적으로는 교회주변에서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에게 전도의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에 거룩한 믿음의 공동체로써 이루고 유지하는것이 그무엇보다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이러한 점을 교인들에게 권면하는 형식으로 저술된 "행복한 교회"라는 저서를 처음 접할땐 교인으로써 너무나 당연하고 꼭 지켜야될 덕목들이 실려있다고 생각하며 읽기시작했으나, 당연시하며 가볍게 넘어가기 쉬운것들을 제대로 지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오늘날 교회의 문제가 싹트는것을 볼때 그어느책보다도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몸소 실천하고 교회의 일원이라면 숙지할 부분이 많은 서적임을 알수있었다.

순수한 신앙공동체였던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통하여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을 가지고 내꺼 네꺼 구분없이 이웃의 기쁨과 슬픔이 나의 기쁨과 슬픔이 되어야 함을 교회성도들간의 관계를 주님께서 보여주셨다.

이책에서는 이와같이 서로를 섬기며 자신을 순종함으로써 낮춰 서로를 감싸주는 교회공동체를 행복한교회라고 일컬으며 성도들이 행복한교회로 세워나아가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지 9부에 나누어 편제되어 있다.

성도가 서로교통해야 함이 최우선이겠지만 그러한 모든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이뤄야 됨을 말하며 저마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할것을 권고하고 있다.

모든 더러운것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성경말씀처럼 교인들 각자의 입에 청지기를 세워서 남을 비교하거나 질투하고 험담하는 것을 자제토록하여 거짓과 이간하는 자를 경계토록 말하여 주고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공동체 단어가 의미하는 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을 먼저 겸손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할때 자신에게서 사랑이라는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서로간에 존중하며 돌보아줄수 있는것임을 나타내주므로 하나님교회로써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이 교인들간에 이루어지도록 이끄는 신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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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령님에 의한 삶
조태성 지음 / 베다니출판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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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창밖을 내다보면 빨간십자가들이 수놓은 모습이 좋지만 일상생활속에서 그리스도인임을 구분하기란 쉽지않을뿐만 아니라 손가락질 받는경우도 종종볼수 있다.

교회에 다니면 무엇인가 다를것이라는 기대치가 작용한탓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교인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행동이 알게모르게 나자신부터도 예외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었다.

조태성목사님은 "십자가와 성령님에 의한 삶"이란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며 십자가와 성령님의 능력에서 신앙생활하는 가운데 회복해야 함을, 예전 설교말씀이 여러사람들이 두루 숙지할수 있게끔 간증과 더불어 재구성하여 2부로 나누어 편제하여 내놓았다.

자기스스로 올바른 신앙자세라 생각하고 있는것이 자칫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걸림돌이 될수도 있는점을 끄집어주므로써 나자신도 주일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야 하는 시간이기에 어떠한 예외도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인간적인 사고에서 나올수도 있음을 깨우쳐주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어 인류의 죄를 사하여 주셨고 그은혜를 오늘도 변함없이 보혜사성령님을 통하여 역사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화나셨다고 두려워 하는점, 이기적인 초보신앙에 머물러 안주하는점, 교회생활에 충실한다고 가정과 이웃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주변에서 볼수있는 사례들, 그리스도인의 결혼관과 인생의 진로등과 같은 건전한 신앙생활에 이르기까지 신앙생활의 년수와 관계없이 주의해야할점들을 밝혀주어 독자들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끔 하므로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추천하고픈 평신도 영성훈련 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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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편 1부 - 주전 3300~1050년, 고대 근동~사사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1
류모세 지음 / 두란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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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역사와 함께 방대한분량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책을 읽노라면 지명이나 인물들에 대하여 자기자신도 모르게 분간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솔로몬왕이나 다윗왕같은 인물은 헷갈리는 경우는 없지만 사울왕 아버지의 이름 처럼 지명과 혼돈되는 예가 있다.

그렇다고 암기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닌것이 성경말씀에 해당된다고 볼수있는데, 신약성서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사역을 들여다 보게되는 반면 구약성서 같은경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나 자연현상을 통했기에 얼핏 추상적인 옛날이야기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었다.

이와같은 문제점들을 "열린다성경""열린다비유"시리즈에 이어 "역사드라마로 읽는 성경"을 통하여서 보다 친밀히 성경말씀에 다가갈수 있게 되었다.

류모세목사님 저서 특유의 why? 라는 명제를 설정함에 왜 그랬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함으로써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성경귀절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이해할수 있다는 점에서 본책자를 탐독하는 내내 책내용에 몰입을 하게하고 성서이해의 폭을 높이게 서술되어있다.

기존에 발간된 서적들과는 다르다고 느낀것은 학생들이 지리공부를 할때 암기위주로 하는것이 아니라 지도를 옆에 함께 놓고 봄으로써 이해하는 가운데 숙지될수 있었던 것처럼 성경의 내용과 성서지도,사진 그리고 도표를 입체적으로 가급적 한눈에 봄으로 책을 읽어가는 내내 타임머신을 타고 그옛날 그지방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보는듯하여  성서와 근동역사 그리고 성서고고학,인류학까지 하나로 이스라엘이라는 근동지방의 나라를 대상으로 신앙적으로나 영적으로 이끌수 있게하는 서적이다.

그뿐 아니라 초기청동기 시대에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철기시대 사사시대까지 모두 7단원으로 분류하여 사이사이마다 단원평가식으로 독자들이 자가평가할수 있게끔 편제되어 있었다.

이스라엘역사나 성서고고학은 접하고 나면  학문적으로 대하였기에 지식으로 남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단지 지식으로써가 아니라 신앙생활로 효과가 미치게 됨으로 기존 신앙생활하는 사람이나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평신도신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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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구약편 1부 - 주전 3300~1050년, 고대 근동~사사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1
류모세 지음 / 두란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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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역사와 함께 방대한분량이 기록되어 있는 성경책을 읽노라면 지명이나 인물들에 대하여 자기자신도 모르게 분간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솔로몬왕이나 다윗왕같은 인물은 헷갈리는 경우는 없지만 사울왕 아버지의 이름 처럼 지명과 혼돈되는 예가 있다.

그렇다고 암기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닌것이 성경말씀에 해당된다고 볼수있는데, 신약성서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사역을 들여다 보게되는 반면 구약성서 같은경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나 자연현상을 통했기에 얼핏 추상적인 옛날이야기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었다.

이와같은 문제점들을 "열린다성경""열린다비유"시리즈에 이어 "역사드라마로 읽는 성경"을 통하여서 보다 친밀히 성경말씀에 다가갈수 있게 되었다.

류모세목사님 저서 특유의 why? 라는 명제를 설정함에 왜 그랬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함으로써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성경귀절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이해할수 있다는 점에서 본책자를 탐독하는 내내 책내용에 몰입을 하게하고 성서이해의 폭을 높이게 서술되어있다.

기존에 발간된 서적들과는 다르다고 느낀것은 학생들이 지리공부를 할때 암기위주로 하는것이 아니라 지도를 옆에 함께 놓고 봄으로써 이해하는 가운데 숙지될수 있었던 것처럼 성경의 내용과 성서지도,사진 그리고 도표를 입체적으로 가급적 한눈에 봄으로 책을 읽어가는 내내 타임머신을 타고 그옛날 그지방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보는듯하여  성서와 근동역사 그리고 성서고고학,인류학까지 하나로 이스라엘이라는 근동지방의 나라를 대상으로 신앙적으로나 영적으로 이끌수 있게하는 서적이다.

그뿐 아니라 초기청동기 시대에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으로부터 철기시대 사사시대까지 모두 7단원으로 분류하여 사이사이마다 단원평가식으로 독자들이 자가평가할수 있게끔 편제되어 있었다.

이스라엘역사나 성서고고학은 접하고 나면  학문적으로 대하였기에 지식으로 남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단지 지식으로써가 아니라 신앙생활로 효과가 미치게 됨으로 기존 신앙생활하는 사람이나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평신도신학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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