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출 심리학 -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지피지기 시리즈 13
고이즈미 쥬조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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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이라도 하는데 있어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자신에 대한 관리는 몸소 중요성에 비해 신경쓰지 못할뿐 아니라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지도 못하는것이 현실이다.

자기자신을 남에게 돋보이려며는 겸손한 언행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타내는것 역시 중요하기에 흔히 면접시험볼때 자기자신을 나타내는 네가지기준으로써 스스로를 잘 나타내는 신(身),언(言),서(書),판(判)을 신경쓰게 되어 외모에서 부터 다른사람이 내안에 들어오지 않더라도 자신을 좋은모습으로 잘 알리고 좋은 이미지 관리하려 하게 마련이다.

일상생활에서 매일같이 부딪히게 되는 사람들에게 역시, 이에 버금가는 기준치로써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기자신을 제대로 드러내고 그러므로써 자신을 단순히 나타내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존감을 느끼며 자신의 가치있는 인생을 영위할수 있는 지침을 말하고 있다.

고이즈미 쥬조의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자기연출 심리학"에서는 6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자기연출 테크닉을 일러주고 있다.

자기자신을 이미지관리하는데 있어서 다른사람과의 대화기술,대인관계에 있어서 보다 신뢰감을 주는 경청하는 모습,스스로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커뮤니케이션,인간관계에 있어서 자신에게서 느끼는 매력포인트를 활용하는 기술, 잘못된 연출은 가급적 피해야할 방도와 자신이 미쳐 깨닫지 못했던 점들을 일러주어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인 의사표현을 망라하여 실질적으로 자기생활에 적용할수 있도록 나타내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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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열쇠 - 기도와 순종 그리고 100% 믿음의 성령 행전
김은주 지음 / 두란노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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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여름이면 의례껏 단기선교라는 명목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각지에 이르기까지 선교프로그램을 세우는것이 어느때부터인가 각교회마다 정형화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선교사님에게 하나님말씀을 전해받아 어둡고 암울했던 이땅에 복음이 자라나 하나님나라에 대한 밝고 맑고 환한 소망을 지니게 되었던 지난날을 상기할것 같으면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하지만 반면에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행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자칫 선교가 습관적인 신앙적인 타성에 묻혀버릴수 있는점도 우려할일이다.

마침 김은주 선교사님은 6.25한국전쟁 당시만해도 우리나라에 많은 도움의 손길을 주었던 필리핀에 하나님의 영적인 말씀을 들고서 목회자의 사모님이자 선교사인 동역자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사업을 개신교교회에 있어서는 결코 순탄하지 않은 열약한 환경에서 "천국열쇠"라고 하는 이름으로 기도와 순종으로 어울어진 목회일지를 펴내어 접하게 되었다.

전도자 김은주라는 한사람이 주앞에서 한알의 밀알이 되었기에 1.000명의 성도가 함께 주앞에 나오는 "한알의 밀알교회"라는 교회공동체가 이루어질수 있었지만 힘든일이 있을적마다 주님과 대화하며 자기자신을 주께 내려놓고 하늘문만을 쳐다보는 모습에서 하늘문을 여는 감동을 느끼게 하였다.

무엇이든지 들어가려며는 열쇠가 있어야 되기 마련인것 처럼 하늘문을 열려며는 천국열쇠가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의 문으로 인도하여 열어줄 열쇠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세상 누구나 한번은 이땅에 태어나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생애의 시간을 이세상에서 영위하다가 마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좋은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여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발이 어찌 그리 아름답다 한것같은 예수님의 위대한 명령을 사명의식으로 갖아야 됨을 깨우치게 하고있다.

지난날 내자신도 지방에 내려가 개척교회에서 사역한 경험이 있었기에 성남 달동네 에서의 개척교회일이 남의일같지 않았고 선교의 비젼을 불태운적이 있었기에 나에게는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는 글들이어서인지, 오직주님만을 바라보고 선교현장에 들어간 모습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며 의탁할때 생기는 허락하시는 역사를 볼때 기도생활에 안일해지기 쉬운 내자신과 하나님의 능력을 보다 전폭적으로 의지하지 못한 내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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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퀘스트 성경 - 대(大) 합본 색인 - 지퍼
성서원 편집부 엮음 / 성서원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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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여년전부터 소급하여 더 오랜세월이전 이스라엘 역사속의 구속사적사건들이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이땅에서는 너무나 먼곳의 문화,언어,풍습속에서 시간적으로 커다란 간극을 두고 일어난것이기에 일반상식적으로 하나님말씀을 생각하려며는 언뜻이해되지 않는경험을 이따금 겪는수가 있었다.

그럴때마다 주석,사전,주해서적,다른성경을 뒤적이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얻고자 했었다.

다행히 질문을 해서 답을 구할수 있는 대상자가 있었을때는 참 반가운 심정이었지만 의문점이 남을때는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잠시보류했던적도 있었다.

요즘은 성경책들이 종류별로 다양하게 출간되어 어려운 성경귀절을 모면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성경을 읽어가다보면 궁금증이 생길때 즉석에서 의문의 해결을 보지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던차에 성서원에서 "Quest study bible"이란 성경전서를 펴내어 접할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성경은 "개역개정"을 택했고 찬송은 "해설새찬송가"를 합본으로 구성되어 평상시 성서이야기를 무심코 읽어내려가던 부분들도 어떠한 what , why 라는 의구심으로 의미를 되새기게 하므로써 말씀의 진수를 느끼게 하고 있다.

말씀의 확실한 이해를 돕도록 질의응답식으로 성경책의 하나님 말씀을 피부에 와닿도록 편제되어 있다.

또한 성경찬송 낱말사전을 별도로 준비해야 했던점은 정선해설하여 본문의 핵심적인 구절과 단어를 감사하게 실어주어 성경의 난제와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상에 직접적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해주며 무엇보다도 성경 66권마다 책의 성격과 이해,시대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도표를 이용해서 상황판단하게끔 한것과 말씀과 찬양을 연계해놓은것이 오랜시간동안 간접적으로 성경을 전수받았던 현실에서 감사한 성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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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우물, Jesus - 웅덩이 믿음인가, 우물 믿음인가
마크 홀 지음, 최요한 옮김 / 두란노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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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지 않고 고여있는 물은 아무리 신선했다 할지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썩기마련이다.

우리네 인생사도 이와 다를바 없음은 말할나위 없고 바쁜 저마다의 생활중에서 제자신이 추구하고 목표로 하던것이 자칫 자기인생의 전부로 착각하고 그것에 안주하기 쉬운 경향이 있다.

날마다 하나님과 교감하며 정해진 시간이 있다고는 하지만 안주하고 받아들이며 흘려보내지 않는다면 주님과의 믿음또한 목마름같은 갈증을 해소할수 없는 물일수 밖에 없음을 일깨우며, 자신은 목마름을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베풀때 만이 진정으로 은혜의 생수를 접할수 있기에 자신이 진정으로 인생의 목마름을 해결한다고 생각했던 웅덩이 믿음이 실제로는 영혼의 갈함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일깨우는 글을 마크홀 목사님의 저서 "내 영혼의 우물,Jesus'에서 접할수 있었다.

일시적인 욕구만족을 해결해주는 웅덩이믿음을 사마리아 여인의 예수님과 만남을 통해 깨닫게 되었던 요한복음서에 나오는 우물가의 사건을 통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우물가의 믿음을 말해주고 있다.

세상에서 살다보며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일을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웅덩이가 되는것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웅덩이 안에서의 자신에게 인본주의 생각에서 하나님본위로 돌아보아야 함은 내믿음이 웅덩이 믿음인지, 우물믿음인지 내스스로를 되돌아 보게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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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수업 - 내 인생 최고의 스승에게 배우는 지혜 사용법
김지철 지음 / 아드폰테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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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좋은멘토와 멘티관계를 유지하기를 선호하며, 이러한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혜와 관련된 수많은 서적이 예나 지금이나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고, 최소한 한두권쯤은 자신의 책꽃이에 꼽혀 있는것도 같은 맥락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볼수있다.

많은 좋은이야기들과 설득력있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여러가지 두고 나온 이야기만이 존재할수 밖에 없기에 지혜에 근간을 둔 각종경전,탈무드같은..서적들이 있지만 우선적으로 하나님말씀인 66권의 성경말씀중 잠언말씀에서 지혜의만족을 찾고자 하고있다.

사람은 가장 친근한 환경과 사람에게서 안정감을 취할수 있는 반면 그조건에서 가장 불안함도 느낄수 있는 이중성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지혜로운 생각과 지헤로운 말에 의해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고자 하나 의지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세상적으로는 다양한 인격과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방도를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생각들도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잠언말씀을 통하여 영에 속한 삶을 살아갈 방도를 이책에서는 모색하려 한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님은 현대인을 위한 인생의 길잡이로써 성경말씀에 근거를 둔 영성훈련서의 모습과 자기계발서의 성격을 함께 느끼게 하는 "지혜수업"이란 서적을 통하여 내가 지금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속에서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함이 가장 합당한지를 지혜를 통하여 찾을수 있도록 기술해 놓고 있다.

11장으로 나누어 테마별로 내자신에게 적용할수 있는 질문들과 각장마다 친절히 의문점을 던지고 정리해줌으로써 바쁜생활속에서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용기를 얻을수 있는 메시지가 담긴 글들을 보여주고 있다.

커다란 주제는 말,친구,돈,술,가정,게으름,교만,미련,미움,리더,배움과 같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직면해있고 고민하는 명제로써 인간사회에서 슬기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부담없게끔 사회의 저명인사를 빗대어 예로 들어서 궁극적으로는 성경말씀으로 정리해주는 것과, 작은주제로써 커다란 주제가운데에서 구체적으로 각개인이 자기계발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을 영성적인 글들로 엮어나가므로 독자들로 하여금 좋은글들을 성경적으로 적용시켜 주는 점에 있어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에 몸소 실천시킬수 있기에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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