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당연한 듯 한 이야기이지만, 어째서 왜 그런거야? 라고 묻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처음부터 이렇게 3가지 방식을 알려주고 시작하니 (특히 "이미 정해진 것" 이라는 설명이 아이에게 잘 통했다)
설명하는 나도 편하고, 이해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다각형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다각형의 둘레에 대해서 학습을 시작했는데
평소 머리 아프면 당장 연산문제집부터 풀겠다고 하면서 어려운 문제집은 기피하려는 아이에게도
딱 눈높이에 맞는 문제 수준과 설명, 문항수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직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다.
도형⦁측정 영역은 다른 영역에 비해 종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과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한다는데
이 교재를 통해서 수학을 바라보는 눈을 좀 더 넓히길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