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간 96개의 표제어를 포함하여 총 151개의 관용 표현을 배우는데
그저 외우는 것으로는 절대 이 많은 관용어구를 익힐 수 없다.
그 관용어가 쓰이는 상황 등을 만화로 보면서 어떻게 사용되고 활용되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또 일상에서 어떻게 써먹을지에 대한 예문도 다양하게 제시하여 줌으로써
글을 읽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어휘력과 실생활에서 필요한 표현력도 같이 고려해주었다.
또한 다양한 퀴즈를 통해 정확하게 그 의미를 기억하게 함으로써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하루에 읽어보고 알아보는 양이 길지 않아서
재미있는 단편 만화를 보듯이 술술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