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마법사의 시대
볼프람 아일렌베르거 지음, 배명자 옮김 / 파우제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전반적인 흐름과 줄거리를 따라가기에는 무난하지만, 그래도 구문을 잘못 읽는 오역이 1-2 페이지에 하나 정도로 나옵니다. 용어 번역 문제도 가끔식 나오고요. “질풍노도”를 “폭풍과 충동”으로 번역한다든가(200쪽).... 좋은 책인데 좀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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