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
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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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봤던 배당의만장님의 책이 나왔다. 

유튜브에서 꽤 괜찮게 내용을 봤서, 책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주로 배당 ETF 실전 투자에 관한 것이다.

배당 투자가 메인이지만, 성장 투자도 같이 해야 한다. 

아무튼, 투자 전략을 배당을 통해 편한 투자를 하자는 것이다. 

저자의 투자 철학은 투자는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투자는 고된 행군이 아니라 즐거운 여행이어야 한다

배당 투자를 하면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 


첫째, 주가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둘째, 장기 우상향하는 현금흐름을 구축하여 심리적 안정감과 실질적 수익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비록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배당투자를 겸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통해 한번 배워보자!




#1

ETF 배당투자의 핵심은 '수량 모으기'이다. 

많은 주식을 보유할수록 배당금도 많아지는 구조이다. 

주가가 싸면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 



#2

월급은 우리의 시간을 판 대가이지만

배당은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려주는 선물이다. 



#3

일반 투자자에게 주가 폭락은 공포의 대상이지만, 

배당투자자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 

오히려 이는 자산을 늘릴 기회에 가깝다. 



#4

배당투자의 3가지 파이프라인

1) 배당금 자체

2) 배당금 증가

3) 배당금 재투자 효과



#5

성장투자와 배당투자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 

이를 줄여 '성배투자' 라고 한다. 

성장투자가 내일의 자산을 키우는 '성장 엔진'이라면

배당투자는 오늘의 일상을 지탱하는 '단단한 버팀목'이다. 



#6

배당의만장이 추천하는 기본ETF 3가지

1)성장주 ETF : 나스닥100, S&P500

2)배당주 ETF 

3)커버드콜 월배당 ETF



#7

ETF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하며,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 

투자 목적에 정확히 부합하는 ETF가 있을 수 있으니, 신규 출시 상품에 늘 관심을 기울여라. 



#8

안전한 ETF 선택

순자산총액이 최소 100억 원 이상, 가능하다면 500억 원 이상인 ETF

일 평균 거래대금이 수억 원 이상인 ETF 

테마성 ETF보다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지수 추총 ETF : 코스피200, S&P500, 나스닥100 등





책에서 ETF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모두 다룬다. 

특히 이 책은 국내 상장된 ETF 위주다. 

우리가 잘 아는 QQQ, SPY 같은 ETF에 관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환율을 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투자방법일 수 있다. 


국내 상장된 ETF에 관해 표로도 꽤 잘 정리되었으니, 

ETF 투자에 관심 많은 사람은 읽어보면 좋겠다. 


세금 관련 내용도 꼭 확인해봐야 한다. 

ISA, IRP, 연금저축 등을 활용하는 법

ETF투자를 하는 것에 있어, 세금을 아는 것도 필수다. 

세금 관련 내용도 있으니 참고해 보자. 


책의 내용 중 포트폴리오 설계법이 좋은 것 같다. 

나이대별로 성장과 안정형을 나누고 투자할 만한 종목까지 설명해두었다. 

자신에게 어떤 것이 맞을지 고민하고,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투자는 수비와 공격 모두 중요하다. 

이 책에서 수비는 배당투자, 공격은 성장투자로 볼 수 있다. 

수비와 공격을 어떻게 잘 운용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ETF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잘 활용하면 좋겠다. 

이런 분께 추천한다. 


ETF 투자를 처음 접하시는 분

ISA, IRP 등 절세계좌를 어떻게 운용할지 모르는 분

달러 환전 없이 국내 상장된 해외 ETF에 관심 있으신 분

ETF를 통해 성장과 배당 둘 다 가져가고 싶은 분

ETF로 장기적으로 성공투자 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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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투자 사용설명서 - 금보다 가치 있고 달러보다 안전하다!
황석현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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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요즘은 은에도 관심이 생겼다.

과연 은 투자는 어떨지?

어떻게 투자하는 게 좋을지?

현재 많은 조정을 받고 있는 은 투자가 정말 괜찮은지?

이런 생각이 들어 신간인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저자는 황석현

1986년부터 은 투자를 시작했으니 40여 년의 투자 경험이 있다.

현대자동차, 가구 공장 사업, 임대 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하셨다.

화폐전쟁을 읽고 은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했다고 한다.

그리고, 은화를 하나씩 모으면서 본격적으로 은 투자를 시작했단다.



은투자를 왜 해야 하나?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흔들리는 미국 국채, 은 투자가 답이다.

먼저, 흔들리는 미국 국채 때문이다.

중국이 먼저 등을 돌렸다. 중국은 더 이상 달러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국채 대신 실물 금과 원유, 구리 등 실물 자산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

그리고, 은 수출 허가제라는 것이 있다.

중국에서 정부의 허가 없이 은을 국외로 내보낼 수 없게 만든 제도란다.

이는 곧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자산을 선포한 것이다.

은 없는 미래 산업은 없다

그리고, 은 없는 미래산업은 없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미래를 바꿀 3대 핵심 키워드로 로봇, AI, 에너지를 꼽았다.

이런 산업의 핵심 재료는 은이다.

AI 칩 하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은의 가격이 몇 배 오른다 해도, 전체 가전제품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1%도 되지 않는다.

기업들은 은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은에 주목해야 하는 결정적이 이유이다.

수요가 폭발해도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은 산업

순수하게 은만을 목적으로 하는 전용 광산에서 나오는 양은 전체의 25~30%뿐이다.

나머지 70% 이상은 다른 금속을 캘 때 덤으로 나오는 '부산물'이다.

은 수요가 아무리 많아져도 구리나 아연의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은 공급을 즉각 늘릴 수 없는 구조이다.

결론은, 은은 더 이상 시장에 맡겨진 금속이 아니다.

총량은 한정돼 있고, 공급은 즉각 늘릴 수 없으며, 국가는 이미 이를 전략 자산으로 규정했다.


그러면 투자방법도 알아보자.

은 투자는 다섯 가지 방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1. 현물 투자

2. ETF 국내/해외 투자

3. 광산주 투자

4. 은 통장

5. 토큰 투자

현물 투자

현물투자는 금거래소에 방문해 직접 사거나, 각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현물 투자를 위한 위탁 매매 운영점 : KPMEX, 골드나라, 아시아 골드 등

모바일 앱 투자 : 금방금방 앱 활용

토큰 투자

디지털 토큰은 미국의 실물 연동 금융 플랫폼인 키테시스 머니가 있다.

이는 실물 은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동시에, 보유량에 따라 매달 은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키네시스에서 은을 매수하면, 계좌에서 KAG라는 단위로 기록된다. 이것은 단순한 가상 수치가 아니라, 실물 은과 직접 연결된 자산 단위이다.

ETF 투자

국내 상장 은 선물 연계 ETF 투자가 있다.

KODEX 은선물, TIGER 금은선물,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 등

미국시장 ETF에는 다음 3가지가 있다.

SLV

SIVR

PSLV

은 광산주

SIL : 시가총액이 큰 대형 은 광산주 중심 ETF

SILJ : 중소형 광산주 ETF

실버뱅킹

실버뱅킹은 은행 계좌를 통해 은을 0.01그램 단위로 거래하는 방식이다.

실물을 보유하지 않고 숫자로만 매매하기 때문 간편하지만, 매매 차익에 대해 15.4% 배당 소득세가 부과된다.

따라서, 금처럼 KRX 금시장과 같은 비과세 적용이 안되는 은의 구조를 잘 이해해야 한다.



확실히 투자에는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

투자 하기 전 여러 정보를 보고 들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 책을 통해 은 투자에도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최근 이란전쟁으로 은 값이 대폭락했다.

나는 금과 같이 은의 시세를 잘 보는 편이다.

특히, SLV를 주의 깊게 본다.

너무 변동성이 높아 투자에 매우 망설여지지만,

기회가 된다면 소액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은화 투자도 정말 매력적이다.

나도 저자처럼 몇 년 전 사놓은 은화가 있다.

수집하듯이 취미로 관심 있는 은화를 사는 것 좋다.

이를 통해 자산가치의 묘미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은 투자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을 얻은 것 같다.

책에서 모든 은 투자방법을 설명하고 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은을 처음 투자하려는 사람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

그리고, 꼭 성공투자를 기원한다.

은을 처음 투자해보고 싶은 분

은 투자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고 싶은 분

여러 은 투자 방법을 고민하는 분

이런 분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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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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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에서 책이 나왔다?

개인이 아닌 증권사에서 나온 책이라 흥미로웠고,

토스증권을 잘 사용하는 편이라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그리고, 미국주식에 관심도 있고

출장지가 워싱턴, 텍사스, 실리콘밸리라니

나도 몇 년 전 다녀왔던 곳이라 궁금증도 생겼다.

미국주식에 대한 관심과

지난 출장의 추억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다.


저자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이영곤, 이지선님이다.

개인 투자자에게 도움되는 미국 주식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 미국 주식 리포트를 제공하니 찾아서 읽어보면 좋겠다.



첫 장을 보면 왜 미국주식을 해야 하는지 나온다.

이런 점을 생각 없이 투자를 하지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규모가 크다. 투자처가 많다. 기회가 많다.

2. 거래가 활발하다. 유동성이 풍부하다.

3. 신뢰할 수 있다. SEC는 시장에서 증권 거래를 관리 감독한다.

4. 주주환원 정책에 적극적이다.

요즘 국내장이 아무리 좋다하지만,

이런 미국주식의 장점은 무시할 수가 없다.

비록 현재 고평가 논란이 있지만,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보통 우리는 혁신기업에 관심을 가지는데,

그런 혁신기업들은 대부분 실리콘밸리에 있다.

저자분들이 실리콘밸리를 다녀와서, 투자 인사이트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줬다.

그러면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할까?

어떤 인사이트를 배워야 할까?

투자할 기업에 대해 아래 6가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 투자는 기술을 '실현시키는' 기업에 하자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에 주목하자

▶ 빠른 변화와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라

▶ 상용화와 표준이 될 수 있는 기술에 주목하라

▶ 높은 고객 충성도가 유지되는 기업에 투자하라

▶ 미래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하라

이런 기업들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이런 기업들이 최근 어떤 기술에 집중하는가?

투자의 확신을 얻는 기술 3가지를 소개한다.

자율주행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관련 기업 : 테슬라, 웨이모

메타버스 관련 기업 : 페이스북,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 아마존, MS, 오라클


혁신 기술 외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니 헬스케어라고 한다.

트럼프 정부 출범 후 헬스케어는 관세, AI, 반도체 등에 밀려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과거 오바마케어가 그랬든 이슈의 중심에 섰던 산업이라고 한다.

트럼프 정부 철학을 관통하는 3대 키워드 MAGA, AI, DOGE 는 헬스케어 정책에도 잘 녹아 있다.

이렇듯 뉴스에 나오지 않는 중요 산업인 헬스케어를 강조한다.

트럼프식 시장주의 보건정책의 주요 방향을 소개해 본다.

큰 방향은 '시장주의'이다.

"지출을 효율화하고 정부 개입을 최소화하는 대신

기업 간 경쟁을 유도해 환자 중심 서비스를 만들자." 가 기조이다.

1) 시장 경쟁을 통한 의약품 가격의 하락 유도

2) 메디케이드 및 오바마케어 축소

3) 1차 진료 시스템의 강화

4) 의료 인력 및 연구 축소

이런 헬스케어 산업에 대해서도 투자할 만한 ETF가 있다고 하네.

산업전반에 투자하는 XLV, VHT (낮은 변동성)

보험 및 의료 서비스 기업 비중이 높은 IHF

의료기기와 로봇 기술 IHI

이런 ETF를 투자할 때는 어떤 기업이 포함됐는지 꼭 확인하고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책에선 항공우주, 첨단 안보, 방위 산업 등 관련 ETF 도 소개한다.

요즘은 가장 인기좋은 게 반도체 주식이다.

하지만, 꼭 반도체만 투자하란 법은 없으니

미국의 주요 여러 산업도 두루두루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에 대한 이해와 주식 투자를 산업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투자를 하려면 이성적인 사고를 해야하고,

논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종목 자체만 볼 것이 아니라 미국의 정책 방향과 그 배경을 잘 알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미국과 미국주식을 습득할 계기가 되면 좋겠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께 추천한다.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

미국주식과 산업을 같이 이해하고 싶은 분

미국 주요 산업 ETF에 관심 있는 분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의 미래에 관심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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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 2,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 (최신 개정판)
정민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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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경매관련 서적을 보았다. 

경매 투자야말로 부자들의 관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경매투자를 통해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면 

경매 뿐 아니라 부동산으로 수익을 올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초보도 쉽게 볼 수 있도록 경매의 기술을 보다 쉽게 쓴 느낌이다. 

달천(정민우)라는 분이 쓰셨다. 


이 분은 30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여, 

15년간 아파트, 오피, 상가, 지식산업센터, 공장, 다가구, 숙박시설 등

100여 건의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한다. 


수익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투자경험이 많으신 거 같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 이 책이다. 

쉽고 간단하게 쓰였으니, 

경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참고해 보자. 



책에서 주요한 점을 살펴보자.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실행한 용기다. 


실행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 

생각만으로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 외 금융 투자도 많이 해봤다고 한다. 

주식, 해외 펀드, 글로벌 리츠, ETF 등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지만, 운용수수료까지 떼어 갔다고 한다. 


내 돈을 타인에게 맡겨 안정적으로 불리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통제할 수 있는 곳에서 자금을 굴렸다고 한다. 


그 해답은 경매였다고 한다. 


지금도 누군가는 첫 낙찰을 받고, 내 집 마련을 하고, 꾸준히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다. 

계속 생각만 하는 대신 실행을 했다는 것. 책만 읽고, 강의만 듣거나 또는 유튜브 영상만 보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행동하지 않는 재테크 공부는 또 다른 흔들목마일 뿐이다. 


경매도 그렇고, 

재테크도 그렇고, 


결국 연습과 실전이 답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6가지 단계를 제시한다. 


1단계 : 관심 있는 부동산 장바구니 담기


2단계 : 관심물건 등록 후 며칠 후 다시 보기


3단계 : 낙찰받고 싶은 것 중 나와 맞는 부동산 추려내기


4단계 : (모의) 입찰


5단계 : 입찰 결과 확인하기


6단계 : 꾸준한 반복 연습

그리고, 경매 입찰과 수익을 위한 3가지를 살펴보자. 


매입 단계부터 안전마진을 확보하라. 

서울, 수도권 지하철역 가까운 오피스텔을 경매로 매입하라. 

월세 수익 나오는 매물, 아파트나 오피스텔만 고집하지 마라. 


핵심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도 괜찮은 물건이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슴 뛰는 물건을 찾아라. 


그러려면,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 

물건 보는 눈을 높여야 한다. 


여러물건 사례 분석을 통해 눈을 높이는 방법 뿐이다. 

결국, 직접경험, 간접경험을 올리는 방법 뿐이다. 

절대적 왕도는 없다. 


책에서 제시한 물건 위주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해보면 좋겠다. 


경매 투자는 처음 한 번의 낙찰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훨씬 쉬워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경매도 그렇고 재테크도 마찬가지 

꾸준한 반복 연습이 답인 거 같다. 


꾸준히 성실하게 수행한다면, 

보는 안목이 달라지고, 

예상 낙찰가가 보이고, 

수익도 보일 수 있는 거 같다. 


부동산 투자와 경매를 통해 힘들고 지루한 순간도 있다. 

연속된 패찰, 연속된 계약 실패 등


하지만, 이런 부분을 잘 극복해야 한다. 

당장 낙찰로 이어지지 않는 현장 조사의 시간 역시 낭비가 아닐 수 있다. 


최소한의 공부는 하되 물건 검색, 조사, 입찰을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경매 사이트를 하루 20분씩 꾸준히 검색하고 낙찰 결과를 확인해 보자. 


경매는 요게 답이다. 

계속 물건을 검색하고, 낙찰 결과 확인하고, 입찰도 하고, 

물건을 처리도 해보는 것! 


이 책에서 경매와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공부해 보자. 

경매에 대한 지식, 수익화, 임대 등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참고하자. 

경매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직접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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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평생 오르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라 - 무한계단처럼 제2의 소득이 쌓이는 기적의 월배당 시스템
이의석(모니뜨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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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관심가지고 있는 자산이 미국 주식이다. 

언론에서도 많은 사람이 투자한다고 한다. 


우려스러운 것은 

여러 정보에서 미국주식의 고평가 논란이 있다. 


내가 생각해도 그런 거 같지만, 

성장주나 배당주나 뭐든 

미국주식 투자를 장기로 보고, 

조금씩이라도 투자하면 괜찮을 거 같다. 


이 책은 미국 배당주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저자는 지난 5년 동안 배당주 투자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배당금으로 한 달 기준 약 53만 원 정도 받는단다. 

이는 매월 50만 원씩 미국 배당주를 꾸준히 사 모아서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한다. 


50만 원이 적게 느낄 수 있지만, 

평생 매월 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거다. 


그리고, 이 페이스대로 투자를 한다면 8년 차에는 배당금이 100만 원

13년 차에는 200만 원까지 달성을 예상하고 있단다. 



배당주 투자를 잘 한다면 

월급을 대체할 뿐 아니라, 

돈이 복리의 마법처럼 불어나는 거 같다.

배당 주식도 오르고, 월 배당금도 올라

가장 이상적인 투자가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점을 공부할 수 있다.


· 배당주 투자를 위한 틀 만들기 

· 어떻게 배당주를 고를지? 

· 배당주를 어떻게 관리할지?

· 배당주를 언제 팔지? 

· 배당과 세금을 어떻게 할지? 


그럼 책에서 말하는 팁들을 한번 살펴보자!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 좋은 점 두 가지 강조, 즉 예측 가능성과 분기배당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좋은 주식을 엄선해서 투자해야 한다. 좋은 주식을 고르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 후보군 중에서 배당수익률이라든지 혹은 배당성장률, 배당성향 등을 비교해 가장 훌륭한 주식을 골라야 한다. 



단 하나의 종목에만 올인해 투자하면 위험이 증가한다. 

지나치게 많은 종목으로 분산해 투자할 필요는 없다. 투자하는 종목이 20개를 넘어간다면 위험이 줄어드는 효과보다 오히려 관리 부담감이 커질 수 있다. 


종목에 LP라고 붙어 있는 종목들이 다른 일반 배당주들보다 배당소득세를 더 많이 떼어간다.


배당주 투자의 목표는 장기투자를 통해서 매월 늘어나는 배당소득을 얻는 것이다. 

배당주 종목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은 '배당금이 깎이지 않는' 것이다. 

배당금이 증가하면서 동시에 배당 성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면, 이런 종목은 주의해야 한다. 회사의 순이익은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감소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배당주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배당컷을 하지 않고, 배당을 안정적으로 지급해 줄 수 있는 회사를 고르는 일이다. 

배당주 종목을 선별하기 위해서 배당 증액 연수,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배당 성향, 순이익 추세, 현금 보유량 등을 확인하자. 


배당주 ETF도 개별 미국 배당주처럼 배당금을 받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은 얼마인지, 또 향후에 배당 성장가능성이 어떠한지를 기준으로 두고 살펴보면 된다. 


2025년부터 세법이 개정되면서 배우자가 증여받고 1년 이후에 주식을 매도해야 절세 효과를 챙길 수 있다. 

직장가입자는 배당금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 약 8%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 

지역가입자가 될 경우,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료 계산기를 활용하자.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지는 ETF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SCHD, JEPI, 국내 배당주 등도 살펴보자. 


어떻게 배당주를 선정하는지 

투자는 어떻게 하는지 도움이 많이 된다. 

책에서 종목 정보도 조금씩 나와서 참고하면 된다. 

좀 더 많은 종목 정보 및 저자의 더 생생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모니뜨리 블로그' 가서 확인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직접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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