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리 스탬퍼 지음, 박다솜 옮김 / 윌북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사전 편집자들의 이야기! 매일매일 다루는 언어가 어떻게 삶 속에 다가오는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골타요법 - 수술·시술하지 않고 디스크, 관절염이 완치된다
유홍석 지음 / 사우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스크와 관절염.

책상과 컴퓨터를 가까이하는 우리에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쁜 삶 속에서 살아가는 핑계로

제대로된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아픔이다.


그리고 대개는 디스크와 관절염으로 고생을 시작하면

수술이나 시술의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수술이나 시술 없이

우리를 힘들게하는 디스크와 관절염에 대처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믿기 힘든 그러한 방법을 다루고 있다.

바로 골타요법이라는 것인데,

믿기 힘들기에 책 제목도

<기적의 골타요법>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통증으로 고생하셨던 아버지를 보면서

책의 저자는 정말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때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펴낸 것 같다.


"

나는 이 책에 통증에 관한 진실부터

각종 질병의 원인과 치유 원리,

척추 건강을 지키는 습관과 운둥법까지.

그동안 내가 골타요법을 개발해 연구하고 환자를 치료하며 얻은 지식을 아낌없이 담았다.

환자는 물론 나까지 놀라게 한 회복 사례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의학 및 한의학과 무관한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자 애썼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골타오뵵에 대해 알게 되고

건강을 되찾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더 바랄 것이 없겠다.

그것이야말로 선친을 추모하는 길인 동시에

통증 치료에 매진한 한의사의 뒤늦은 꿈이다.

"


이런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는 이 책은

통증애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통증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근육을 강화하면 통증이 해결되는지.

마사지로 통증을 줄일 수 있는지.

통증의 원인이 자세인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척추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간다.

척추가 어떻게 망가지게 되는 지와

척추의 변형이 만병을 유발하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리고 본격적인 골타요법의 원리 이야기가 시작된다.


골타요법.

사실 이 책을 온전히 읽고 난 뒤에도

골타요법을 다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동안의 습관이 몸에 베어 있어서

쉽게 바꾸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골타요법의 원리 이야기가 끝나고나면

수술, 시술 없이 통증을 잡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골타요법이 고칠 수 있는 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우리의 건강을 위한 운동법을 안내해준다.

우리의 척추를 지키기 위한 습관.

우리의 척추를 지키기 위한 운동에 대한 이야기이다.


"

기존의 교정 방법은 문제가 되는 뼈 위주로 치료한다.

이에 비해 골타요법은 척추를 포함한

인체의 뼈를 하나의 구조물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치료법이다.

척추의 일부가 아니라

기능 전체를 치료하는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원인을 해결하는 치료인지라 골타요법은

근골격계 통증뿐 아니라 내과 질환과 난치성 질환에도

신뢰할만한 예후를 보여준다.

전체 척추의 균형을 맞추면서 각각의 뼈를 제자리로

이동시키기 때문에 주변 조직인 신경과 혈관의 기능이 좋아진다.

이에 따라 신경의 이상과 혈액순환 장애로인한 증상까지 완화된다.

"


한 번에 골타요법의 효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건 아마도 너무 터무니없는 욕심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디스크와 관절염에 대한 아픔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수술과 시술 없이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희망이 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이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 꾸준히 보완되고 업그레이드 되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작가가 담고 있던 의사로서의 작은 꿈이

이 책을 통해 첫 발걸음을 떼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


적어도 수술과 시술 없이 디스크와 관절염에 접근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나의 습관을 되돌아보고,

나의 척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기적의 골타요법>

어떠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 요법이 나에게 맞는지 궁금하다면

한번 정도 책을 통해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
오민석 지음 / 살림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동안 우리는 착하게 살아라, 말을 잘 들어야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오면서 살아왔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배워왔다.


그런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게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삶이

정답이 아닌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럼 우리는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것일까.

책의 제목처럼 개기는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사람이다.

수많은 시간 동안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전해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가.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두었다.


"

이 책은 일방적 소통에 가까운 강단에서 내려와

청년들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시작된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나는 그들의 고민에 동참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함께 고민하고 생각한 것들의 일부를 이 책에 담았다.

여기에 무언가 조금 더 추가된 게 있다면,

문단과 학계의 말석을 차지하는 인문학자이자 시인이고 문학평론가인

내가 가지고 있는 특화된 담론들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어떤 체계적이고 교과서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루한 곤대 스타일의 이야기를 거부하다.

지금부터 나는 다수의 청년과 개골목에서 이야기를 나눴듯이

그렇게 자유롭고 편하게.

그러나 때로 절시하고 아프게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


간혹 통념을 벗어나는 도전 혹은 도발적인 이야기들이 나올 수도 있다.

바라건대

이 책이 궁핍한 시대의 우리 청년들이 살아갈 길을 모색하는 데

작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청소년이나 청년을 자식으로 둔

장년들에게도 작은 대화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


작가의 글에서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이 어떠한 내용일 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냥 성공하고 잘 살아야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 시대 청년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가가 정말 해주고 싶은 이야기.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는 이야기.

정말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

한 글자, 한 글자 음미하면서 책을 천천히 읽을 때

우리는 책의 심장과 영혼을 만난다.

세상이 초고속으로 돌아가고 패스트 문화가 우리를 지배할수록

개기면서 천천히 책을 읽어보라.

일상에 쫓긴 당신의 영혼의 밭에 '고요한 평화'의 공간이 천천히 생길 것이다.

이 공간을 확보할 때야 비로소 우리는 세상과 거리를 갖고,

나와 세상과 삶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요즘 흔히 말하는 힐링은 아름다운 경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고요와 평화의 공간에도 있다.

"


그래서 작가의 글은 편안하다.

어려운 글로 우리를 설득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대학 교수이기 때문에 엄청난 담론을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야기는 처음부터 꺼내지 않는다.

담담하게 우리에게.

정말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건네준다.



"

타자들은 나에게 우연히 온다.

타자의 가까이 옴.

이 근접성이 바로 타자에 대한 책임성을 생산한다.

레비나스는 이를 '사로잡히는 책임, 사로잡힘의 책임'이라 했다.

그리하여 사랑은 능동적인 지배가 아니라

타자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것이다.

그 자리에서 타자에 대한 환대가 생겨난다.

그러나 이 엎드림은 얼마나 어려운가.

그래서 사랑은 궁극적으로 감성이 아니라 의지이고 고통이다.

"


그래서 이 책은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나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작은 조언이라고 여기면서.

마치 내 교수님이 나에게 삶을 들려주시는 것처럼

하나하나 조용히 읊조리는 듯한 목소리로 이 책의 이야기를 접하였다.


그렇게 접히다보니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라고

책의 이름을 정한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기도 했다.


"

우리를 현실에 안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바로 유토피아를 향한 욕망이다.

다 이룬 것 같았을 때

우리는 또 다른 좋은 것을 꿈꾼다.

"


청춘을 향한 스승의 메시지!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라고 말하는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벤치에 앉아 나누는 이야기
주우성 지음 / 지식과감성#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벤치에 앉아서 

바람이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따스한 햇살을 느끼는 순간을

싫어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다.


그런 벤치에 앉아서 나누는 이야기는 어떠한 이야기일까?

아마도 삶에 대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힘든 일들에 대해서, 기뻤던 일들에 대해서.

소소한 일들에 대해서. 나와 가까운 일들에 대해서 ...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이야기를 나누든간에

벤치에 앉아서 나누는 이야기는 아마 마음을 편하게 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딱딱한 의자와 책상의 세상에서 벗어나

벤치에 앉아서 나누는 이야기는 사뭇 다를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

누구나 생각은 하며 살아갑니다.

다만 무엇을 생각하며 사느냐의 문제이지요.

부귀영화에 집착하는 생각 말고 조금 다른 생각도 인생에 필요합니다.

아무리 정신없이 바쁜 현실일지라도

자주 쉼표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눔의 시간,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지요.


삶이 급급할지라도

어차피 인생에 불현듯 마침표를 맞이할 것이므로

바로 지금이 생각할 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


이 책은 글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작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를 찍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그 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이 책에 담긴 글귀들은

하나같이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고

술술 읽히면서도

삶에 대해서 생각도 하게 만들어주고

머리 아픈 일들을 잠시 잊을 수 있게도 만들어준다.


"

누구는 말합니다.

아직도 밥 못 먹는 사람이 있냐고,

가난을 모르는 환경에서만 살다 보니 모릅니다.

노숙자에게도 급식소가 있다 하고

사라진 달동네라는 뉴스로나 듣다 보니

가난은 사란진 옛것인 줄 압니다.


가난이 어디에 있는지.

판잣집이 어디 남아 있는지

말하진 않겠습니다.

가 보지도 않겠지만

구경거리가 되어서는 안 되니까요.


판잣집의 방바닥을

마룻바닥을 밟아 봤습니까?

판자 위에 펴져 있는 겹겹이

종이상자 아래서

삐그덕, 삐그닥, 울렁울렁


판자 틈새에서 불어 나오는

바람소리를 들어봤습니까?

머리 위로 똑똑 떨어져 내리는

빗물방울이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지요.


그러니 그곳에 있는 평화를

알 리가 없습니다.

부요함에서 나오는

휘황찬란한 평화를 볼 때,

가난은 지옥이어야 합니다.

누가 여기에 지옥이라는 간판을 걸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날.

지옥 속의 평화를 본 셈입니다.

거기에 화평이 있었습니다.


_ 누구는 말합니다

"


책에서 느껴지는 삶의 여유.

벤치에 앉아서 느끼는 듯한 삶의 여유를,

책을 읽는 동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벤치에 앉아 나누는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느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의력에 미쳐라 - 창의력 4.0 입문편, 개정판
김광희 지음 / 넥서스BIZ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이다.

이미 교육의 모든 방향은 어떻게하면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까로 집중되고 있으며,

여러 기업들은 창의력이 높은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여러가지 면접 방법들을 동원하고 있다.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결정적인 필요충분조건으로 창의력이 꼽히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간이 갖춰야할 능력으로 창의력을 손꼽고 있다.


그야말로 창의력에 의해 살아가고

창의력을 갖춰야만 살아갈 수 있는 시대이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창의력에 미친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막상 창의력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막하기 나름이다.

창의력을 키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창의력을 키워야하는지 어느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력.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창의력.

<창의력에 미쳐라> 책은 이런 창의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창의력을 표출할 수 없는 사람은 있어도

창의력이 잠재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잠재된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

그리고 적절한 환경이 요구된다.

"


이 책을 읽고 있으면 한 편의 세미나에 참여한 것 같다.

무박 3일짜리 세미나라고 하면 적절할 것 같다.


세미나 1일차에는

통쾌한 창의력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대체 창의력, 창의력 이야기하는데 그 창의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창의력에 우리는 왜 목을 매고 있으며,

어떻게 창의력을 생각해야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세미나 답게 중간 중간에 커피 브레이크가 존재한다.

커피 브레이크에서는 세미나의 본 내용에 담겨지지는 않지만

정말 커피를 마시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미나 2일차에는

고정관념 타파와 창의력 발상 사례를 실질적으로 다룬다.

여기서는 창의력이 실제적으로 일어난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보면서

우리가 갖고 있던 갖가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마지막 세미나 3일차에는

어떻게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지 창의력을 길러줄 생각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어떻게 창의력을 키워야할 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야기한다.


이렇게 3일의 세미나를 마치고 나면,

창의력에 미쳐있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정말.

창의력에 미치게 된다.


"

창의력은 더 이상 욕망에 머물지 않는다.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생존 도구다.

"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수많은 사례들이었다.

정말 어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가가 들려주는 많은 이야기들은

나의 고정관념을 계속해서 깨뜨리는 역할을 하였다.

창의력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고정관념을 깨는 것 자체가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할 때

그 시작점을 계속해서 잡아주고 있다.


"

현기증 날 만큼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이제 창의적 사고와 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우리 주변엔 혁신보다 안정을 중요시하는 개인과 조직이 많다.

그 이유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솔직히 그게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죽음보다 삶을 두려워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토로 우리가 떠들고 있는 창의력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창의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

정말 창의력에 미치기 위해 필요한 책이

<창의력에 미쳐라>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