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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박민규는 이상문학상을 통해 꾸준히 만나 왔습니다
2008년의 낮잠과 2009년 무협소설 절(한자 : 수다스러울 절 - 용자 4개 있는 한자)에서 약간의
코믹을 보다가 금년 1월 "아침의 문"에서 박민규의 정수를 보았습니다. 삶과 죽음이 절묘히 교차
하는 아침의 문......
그리고 얼마 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고 박민규라는 이름 때문에
선택한 --------- 파반느. 읽고 감동 받았습니다
절묘한 수미쌍관, 못생긴 여자를 위한 위대한 찬양,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선택에 미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