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과학 알고리즘 : 스크래치 3.0 -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장수정 외 지음 / 생능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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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코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예전에 배웠던 컴퓨터 기초만으로는 앞으로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이기도 하고 20년전에 학교에서 배울때만해도 내가 만든 코딩이 어떤 제품을 움직이거나 불을 밝히는 등의 제어를 하지 못했던 것에 반해서 지금은 코딩을 어느 정도 구동을 하기만 해도 쉽게 제어를 할수 있다는 사실에 그 놀라움을 배움으로써 덮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저의 생각을 반영하기라도 하는 듯 지역내의 메이커라는 곳에서 코딩 관련 수업을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게 완전 다른 세상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현업에서 오랫동안 계시던 분어서 그런지 설명의 진행 속도가 너무 빨라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따라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기회에 저의 컴퓨터 사고력을 키워줄수 있는 책이 있어 그 반가움이 그지 없었습니다.


우선 이 책을 들여다보면 컴퓨터 과학 알고리즘에 대해서 배울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알고리즘이 뭘까? 이 교재로 어떻게 공부하지라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첫 페이지를 통해 그 문제의 해결을 바로 보실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이 책을 이용해서 공부하실 학습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크래치, 엔트리 등 블록 코딩을 익히고 좀더 수준 있는 코딩을 하고 싶은 초.중.고 학생

2. 파이썬, C언어 같은 텍스트 코딩을 배우기 전에 컴퓨터 알고리즘을 배워 텍스트 코딩을 쉽게 이해 하고 싶은 이들

3. 컴퓨팅적 논리력과 탐구력을 키워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싶은 이들

4. 컴퓨터과학 알고리즘을 쉽게 배우고 싶은 이들

5. 프로그래밍 능력을 키우기 위해 알고리즘을 쉽게 배우고 싶은 이들


어때요? 다양한 대상이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알고리즘의 기초는 어느 정도 독학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도 아무것도 몰랐다가 책을 통해 하나 하나 실현해 가다 보니 지금 배우고 있는 코딩 실기를 좀더 따라가기 수월 했으니까요. 실습에서는 알고리즘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아 따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가면서 학습의 속도가 너무도 더디게 지나갔었거든요.


타 교재와 마찬가지로 이책의 구성적인 특징으로는

1. 총 12개의 프로젝트와 학습 인지 순서에 따른 4단계로 학습설계

2. 혼자서도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쉽고 충분한 설명

3. 교수자를 위한 학습 구성 및 자료 제공

4. 36개의 충분한 학습 예제


가장 중요한 실습을 어느정도 해결할 있는 장점이 있어요. 36개의 학습예제를 통해 한단계 한단계 익혀 나가다 보면 어느 센가 스크래치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학습예제 하나를 푸는데 아직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스스로 해결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건 신나는 경험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독학으로 하는 공부를 오랜만에 건드려 보게 되니 나름 뿌듯하게 코딩을 배워 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속부록으로 생능출판 도서목록이 첨부되어 도착하였습니다. 컴퓨터 자격증을 따내 보려고 하는 올해의 목표를 수행함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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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싱 마스터 - 온라인 커머스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이종구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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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싱은 아주 생소한 단어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게 어떤 걸 의미하는지는 잘 알지요. 그 의미를 알고 나서 이 책은 꼭 제게 지금 당장 필요한 방법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창업의 세계에 뛰어 들려고 보니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덕분이 이 책을 살짝 편하게 읽어 보게 되면 나름 장사를 하는 방법이 이런 것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창업을 해 보려고 생각한건 아마도 직장에 다닐 나이는 아닌 것 같아서였습니다. 아무것도 않하고 집에만 있기 싫고 해서 입니다. 맞벌이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다시 외벌이로 돌아가려면 경제적인 것이 상당히 아쉽다고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눈여겨본 것이 장사였고 창업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팔아야 하지는에 대한 컨텐츠가 없어서가 항상 문제였습니다. 이것도 해 볼까 저것도 해 볼까 싶은 마음은 들지만 정말 어려운 고비를 견뎌 내는 것 같은 저의 수양의 시간이 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한곳만을 바라볼 필요가 없구나 싶었던 것입니다. 해외에서 소싱을 해서 국내에 판매을 하면 다양한 이문을 남길수 있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당장 해외에 나가는 것 조차 어렵긴 합니다. 그럴때 이용할 몇가지 인터넷 활용팁들은 초보 창업자에게 안내자의 길을 열어주는 듯 했습니다.


중간부분에서는 너무 먼 이야기를 하는 듯 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대형박람회를 찾아다니며 로컬 박람회, 도매시장 등을 찾아 다니는 그리고 위험을 부담도 솔직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들은 용기를 주기는 커녕 너무 어려운 것을 보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눈을 좀 크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면서 경험을 쌓아갈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며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갖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꼭 창업을 해 보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있다 보니 해외에 나가 상품을 찾아내는 것도 고려해 보려고 합니다. 이래서 다양한 것을 경험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해외소싱은 충분한 경험이 바탕이 되면 좋겠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변화 무쌍하기 때문에 수시로 바뀌는 현장의 환경에 빠른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요지가 아니가 싶습니다. 브랜드화 하며 브랜드로 상품을 파는 시대가 끝나고 다양한 브랜드를 상품에 맞춰서 판매하는 방법이 더욱 먹이는 시대가 된 것이 SNS의 발달로 함께 성장하기 때문이라는 말 .. 이런 현상이 앞으로도 쭈욱 이루어진다면 시각을 키우는 활동을 하면서 감각을 키워야 하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이나 해외소싱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방향을 설정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의도가 잘 들어나 있고 정말 알짜 정보들을 수록해 주어서 초보에게도 상당한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조금은 잡은 듯 해서 나름 기분 좋은 독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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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음악회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교양 클래식
이현모 지음 / 다울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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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듣다 보면 언제까지 들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주던 음악이었습니다


저에게 클래식은 정말 너무 어렵기도 하고 이게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를 알수 있는 길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클래식 공연이 있다고 하면서 공연장을 찾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사람들과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이 싫어서 잘 모르지만 클래식 공연장에 갔던 경험은 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던 경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저의 자녀중에 한명은 이태리 성악을 준비하고 예고를 다니게 되었어요. 아이가 가는 방향에 누가 될까 걱정스러웠는데요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고 나서 클래식에 다시금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작가 이현모님은 음악과는 전혀 다른 분야를 전공하셨다고 합니다. 바로 생물공학이었는데요. 생물공학과 음악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를 굳이 따진다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쪽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독학을 통해 클래식을 알게 되었고 혼자만의 방법을 혼자 알고 있기에는 아쉬워 이렇게 책까지 내어 주시니 클래식을 어려워 하는 분들에게 비 전공자의 글이기에 더 쉽게 다가오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책의 매력은 비전공자의 독특한 클래식 이야기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클래식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더욱 매력 덩어리입니다.


책에 소개하는 클래식은 총 10곡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클래식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베토벤의 경우에는 세곡이나 이 책에서 소개가 되는데요. 우리는 흔히 작곡가의 상황이나 감정 등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곡만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그 곡이 나올 당시의 분위기와 상황 그리고 작곡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들이 곡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게 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럴까 싶어서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열고 음악앱을 실행 시키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깜짝 놀랄 만한 음악은 드보르작의 신세계교향곡이었습니다. 분명 알고 있었을 것 같았는데 전혀 음악과 제목과 작곡가가 일치가 안되는 상태로 살아왔던 그 시간 동안 너무 음악적 상식이 너무 없는 것 같았다는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마력은 내용을 읽어보고 그 음악을 들어 보지 않고는 못 배긴다는 겁니다. 그랬나~  그랬던가~ 그렇구나를 반복하면서 책의 한 글자 한글자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무수히 많은 클래식 속에서 가장 유명한 곡들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보면서 스토리텔링이 음악에 반영된다면 음악적 교양을 쌓을 수 있는 독자가 될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더 다양한 클래식을 들으면서 작곡가와 곡의 쓰여졌던 계기 등을 찾아 보며 음악을 들어야 겠습니다.


이번 기회는 우연히 알게된 책을 통해 클래식이 이렇게 재미난 음악이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음악에 대해 잘 모른다 싶을 때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르겠다 싶을 때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어떨까요?


책의 구성은 총 10곡이며 동물의사육제, 1812서곡, 교향곡 5번 운명, 빌헬름 텔 서곡, 환상교향곡, 피아노협주곡 5번 황제, 교향곡 5번, 교향곡 8번 미완성, 교향곡 9번 신세계,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입니다.

작가가 곡을 대하였을 때의 상황을 표현한 스토리텔링의 글들이 실려 있고 뒤로 1악장, 2악장 등 악장의 구분을 두어 악장마다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열거한 제목과 매칭이 가능한 음율이 있을까요? 전 책을 보고 음악을 듣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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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슬기로운 군대생활 - 미군부대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다
박찬준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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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는 카투사 제대를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근무하셨던 경험들을  이야기 해 주시곤 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카투사의 생활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셨다는 것은 이야기 만으로도 충분히 상상을 할수 있었습니다.


제 자녀가 이제 곧 군대를 지원하게 됩니다. 시간이 그렇게나 벌써 흘렀습니다. 참 빠르게도 흘러가는거 같아요. 제아이는 어디를 지원할지 모르겠지만 엄마로써 할아버지의 경험담을 들었던 것을 토대로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참에 <카투사 슬기로운 군대생활>을 접할수 있어서 군대 생활 맛보기를 할수 있게 된 듯 합니다. 엄마도 알고 있는 군대생활이 이렇다더라라고 이야기를 해 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투사와 일반 군인과는 상당히 다른 점이 없지 않겠지요. 한국군 소속으로 미군부대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카투사도 미군 부대 소속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미군과 한국군과의 사이의 중간자 역할을 하는 활동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난해하고 어려운 영어들이 상당히 나오는데 그건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대략적으로 이병, 일병, 상병, 병장 정도는 아는데 미군과의 그 체계도 상당히 다르고 미군은 사병인 반면에 한국군은 징병제이다 보니 그 또한 미군들이 한국군을 바라보는 태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마음 고생 정말 많았을 것 같은 작가님이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저같은 경우에는 전혀 군대 생활을 해 볼 일이 없고 특히나 카투사라는 곳에는 전혀 관련이 없기에 책을 통해 만나본 시간들은 작가님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글속에서 카투사 생활을 통해 얻은거 눈으로 경험한거 후배에게 해 주고 싶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겪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군에서의 생활은 잠시 사회에 나와 겪을 일들을 함축적으로 경험하고 나오고 특히나 더욱 중요한 건 체력을 키워 준다는 것에 크게 보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에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못하잖아요. PT와 업무처리가 정말 튀어난 카투사가 "슈퍼 카투사"라고 하니 "김 시카"님은 어떤 분으로 사회에서 공헌하고 계시는 지 궁금했습니다.


제 아들도 군대에 가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될 지 모르겠으나 이제 1년이 남았네요. 힘든일의 연속 특히나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겪으면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지만 한편으로는 응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수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본 현직에 계시는 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책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카투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이 이 책을 만나보고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청사진을 그려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투사에 자녀를 보내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카투사에서의 삶을 아주 잘 드러내 주었다고 보여집니다.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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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수 박사 토지 투자, 모르면 하지 마!
구만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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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벌어 보고 싶은데 도대체 방법을 모르겠어요."


위의 생각이 여지껏 살아오면서 했던 생각입니다. 정말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면좋을 까요?

경매도 한번 생각해 보았고 건물을 구매해 관리를 해 보는 것도 주위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도전이라는 것을 해 볼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저에게 그런 것들은 하늘의 별따기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함에도 눈에 도대체 들어오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중에 하나는 토지를 매입해서 시세차익을 노려 보고 있다는 지인의 말이 귀에 솔깃했습니다. 자금도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아서 충분히 투자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것 또한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인이다 보니 그냥 선뜻 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차에 눈에 들어온 이 책! 안 읽어 볼수 없겠더라구요.


구만수 박사의 토지투자, 모르면 하지 마! 속에는 진정으로 모르는 사람은 덤비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공인중개사도 사기를 당할수 가 있다는 사례의 글을 보면서 정말 모르면 덤비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돈이 없어서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적인 피해를 없었지만 그냥 도전했다면 정말 어이없이 당했을 일이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기획 부동산 전화는 정말 한참 동안 많이 왔었던 기억이 나서 그때 솔깃했으면 분명 마음의 고생을 충분히 하고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토지 투자를 신중해야 하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현재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분들에게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는 구만수 박사님에게 신뢰가 엄청 쌓이게 되는 것도 이 책의 힘이 그렇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돈만 있으면 누구나 투자를 통해 자산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오류였음을 일깨워 주었고 주변의 지인들과의 관계를 위해서는 서로에게 필요 이상의 것은 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 장에서는 초보도 충분히 투자를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포시 안내를 하고 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토지투자에 기본서는 떼고 간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지투자가 이렇게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알게 되었던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토지투자를 제대로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 조만간 더 공부해서 제대로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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