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공부
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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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의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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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한동안 00주식을 구입해서 가지고 있는 매수자들이 부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00주식을 구입할 수 있었는지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그런 기회가 흔하지 않은 까닭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그나마 누구나 가지고 있는 @@주식은 매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주식은 있어야지 라는 말에 솔깃해서 해봐라는 마음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한참 주가지수가 800을 넘어 승승 장구를 할때 대출 받아 구입해라는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은 생겼다 없어졌다 하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식 팔아 집을 샀다는 말을 듣거나 주식을 추가로 더 구매하지 못한 아쉬움을 가지는 이야기를 보고 들을 때마다 그 분위기에 흘려는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주식 관련 책들도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그 이후부터 주식은 배반의 장미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00주식도 @@주식도 그렇게 높게 올라가더니 무섭게 내려오는 건 시간 문제였습니다. 이때쯤 분위길를 타지말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주식 관련 책에서도 재무제표를 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기 때문에 기업의 재무제표를 잘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숙제처럼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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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는 결산일 현재의 자산.부채.자본을 보여준다.

자산은 기업이 보유하거나 사업에 사용하는 재산이고,

부채는 앞으로 갚아야 할 의무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주주의 몫이므로

자산은 항상 부채와 자본의 합계와 같다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으리 재무제표 공부> P26 중에서

자산.부채.자본. 고등학교 3년 내내 부기와 싸웠던 시기 사회에 나와서도 전산회계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했던 용어들. 그래서 남들보다 쉽게 재무제표를 읽어낼 수 있을 줄 알았으나 공부하는 것도 실제 기업의 재무상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주는 특별함은 <실전에 바로 활용하는 AI 프롬프트> 질문입니다. 어떤 질문을 사용하였을때 좀더 적정한 답을 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페이지가 존재합니다. 질문을 통해 얻어낸 정보를 비교해 보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다른 책과의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쉽게 접근하는 것 같지만 질문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느냐에 따라 원하는 정보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도 잘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고 쉽게 기업의 재무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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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에 효율적인 장비들을 구비했으니 이제 실전 투자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건 수중 자금의 유한적인 부분이 매번 아쉽기만 합니다. 조금씩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금을 주는 회사 위주로 주식 투자를 해 나아가보자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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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한손에 쥐기 편하고 무겁지가 않아 손쉽게 수시로 읽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히기 편한 책이라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60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시간 투자로 재무제표 공부를 시작해 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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