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
염승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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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개인의 의견입니다 **

공모주 소식이 있어서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1주의 공모주가 되었습니다. 자금을 많이 넣으면 공모주의 확률이 높아질 것인데 소심한 마음으로 많은 금액을 투자 하지 않습니다. 소소한 금액이지만 떡상을 기대해 봅니다.

나에게 주식이란!

SK하이닉스 주식이 백만원이라는 숫자를 가리킬때 이 주식 사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한번의 시도를 하였을때는 백구십이라는 숫자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래서들 대출 받아 주식을 사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주식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7만원 이었던 삼성전자 주식을 조금 더 사겠다고 넣었다가 무지로 인해 다시 팔게된 사연은 주변에 이야기도 하지 못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이 기다림인데 왜 그런 기다림의 순간을 놓치고 말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는 항상 만날때마다 ETF를 해야 한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곤 하였습니다. 손톱만큰의 ETF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작 1주 또는 10주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일련의 배당금이라는 것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또 무지한 마음이 생깁니다. 그때 조금더 넣을 걸 하는 막연한 생각만을 하게 됩니다. 이래는 안되겠다 싶어 최근 보게 된 책들이 ETF 관련 전문서적들입니다.

다양한 책들을 만나고 보니...다 똑같다 싶었는데..

요즘 정말 잘 지어진 경험의 글들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염승환님의 책은 기초부터 차근 차근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에게 수박의 겉만 핥지 말고 맛있는 부위를 찾아 먹어야 하는 것의 둘레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저번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내용들이었나 싶게 쉽게 풀어낸 용어들과 몰드체 또는 형광색으로 중요합니다를 말하고 있어서 한번 더 눈이 가는 이유입니다.

ETF의 뜻을 제대로 알고 ETF를 찾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파고 들기 전에는 수익률이 좋다는데 하나 해봐라며 친구따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책에서 기본적인 사실을 언급하고 들어가니 단단한 내공이 생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인덱스펀드 index fund 는 우리말로 옮기면 한마디로

'지수펀드'입니다.

특정 주가지수를 추종하며 소극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죠.

인덱스펀드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가

존 보글 John Bogle 1975 '뱅가드 500' 이라는

상품을 내놓으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바로 이 인덱스펀드에서 파생한 상품이 ETF,

즉 상장지수펀드입니다.

<염승환의 ETF 완전정복> P25 중에서

거기에 세대별로 투자의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는 페이지가 눈에 들었습니다. 50대와 중장년을 언급한 부분에서 콕 집어서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의 쪽집게 강의를 접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연간 2000만원이 넘을 때에 세금읠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데 절세의 방법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풀어낸 글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ETF 제대로 시작

책을 만나고 읽어 보았으니 소소하게 시작했던 투자를 적극적인 투자로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주식을 통해 빈부의 격차가 늘어날 것이라는데 많은 금액은 아니어도 뒤쳐지지 않도록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워렌버핏은 본인이 죽고 나면 혼자남을 배우자를 위해 S&P 500 을 가입해 두고 잘 모르겠으면 S&P 500을 가입하면 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대로된 투자의 방법을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책은 한번으로는 아쉬워 여러번 읽고 경험치를 쌓아야겠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실천에 옮기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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