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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부동산 투자 2021 대전망
김기원.이지윤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1월
평점 :
미래를 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때 눈에 들어온 교재같은 책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근의 이슈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되었지는 시점입니다. 얼마전에 잘 보지 않던 TV를 보면서 집**일체에서 다루었던 내용과도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때 언급되어진 내용이 1. 디지털전환 2. 기후변화 3. 주방의종말이라는 말을 언급하였는데요 앞으로의 변화를 어찌 보면 주목하여 보아야 할 필요가 있음이 있는게 기존과는 다른 양상으로 지속 되어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해 그 변화의 속도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따라잡지 못할 가랑이가 찢어 질 정도의 힘듦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특히나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데이터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길을 잡아 보는 것을 안내하는 교재가 나왔다는 것이 무척이나 반갑기만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빅테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부동산 정책을 반영하고 보여주고 있는 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에서는 한국 부동산 시장이 거대한 변곡점이 시작된다는 표현으로 강하게 책을 믿음으로 이끌도록 안내하는 듯 보입니다. 빅데이터가 알려주는 100%로 오르는 아파트와 지역이라는 문구도 눈에 띄는데요.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분들 보다는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의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내용으로 다루어져 있음을 말하고자 합니다. 데이터화를 시켜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 경험적으로 혹은 그 시기를 충분히 느꼈을 만한 분들이 혹할만한 내용으로 과거의 내용을 보여주면서 앞으로의 변화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어떤 지역이 앞으로 주목해야할 곳이라고 콕집어 말을 해 주고 있어서 믿음이 생기는 것도 한가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눈여겨 보아야 하고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한번의 책읽기로는 상당히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치에 강한 분들을 제외하고는 저같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내용들은 여러번에 걸쳐서 이해해야 조금 부동산 전망에 접근하였다고 말할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경제 쓰나미가 지나고 난 뒤
미리 알고 대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사이엔
격차가 아닌 따라갈 수 없는 초격자가 벌어질 수 있음을 상기하자.
이 책을 정독한다면
위기에도 부동산을 고를 안목을 가지게 돼
내 집 마련과 노후준비까지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P35,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빅데이터를 통해서 앞으로의 부동산으로써의 투자의 가치를 가질수 있는 곳이 어디일지를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매력적인 부분이고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살짝 귓속말을 해 주는 것 처럼 다가와 한편으로로는 상당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부분은 그 지역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앞으로의 부동산 전략에 대한 방향을 좀더 주의 깊게 보아야 하는 것이 책을 본 독자로써 행해야할 행동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동안 남들은 참 잘사고 잘 팔고 하면서 자산을 증식하는 것을 보기만 했었는데 안목을 키우고 방향을 찾아가는 행동으로 나의 자산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빅데이터랑 친해져야 하는 이유 부동산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어 지는 것 같아 유심히 보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주는 다양한 정보는 눈여겨 보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