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풍경 을유세계문학전집 135
E.T.A. 호프만 지음, 권혁준 옮김 / 을유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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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풍경
#도서협찬

책은 1,2권을 합쳐서 을유 문화사가 처음으로 출판하였다.
여러 단편소설들로 구성 되어 있다.

호프만 작가는 후기 낭만주의 문학의 대가 이다.
그의 상상력과 장엄하며 아름다운 문체는 하나의 예술이다. 
섬세하고 심오한 글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책의 제목 <밤 풍경>은 호프만 작품의 핵심 키워드이다.
밤,어둠이 배경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공포소설의 요소들인 분위기,사고,사건 등이 바로 그 이유이다.

아울러 호프만은 소설 초반에 “친애하는 독자여,“로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수사법을 사용한다.
독자와 교감하고 더욱 자신의 상상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읽을수록 몰입의 강도는 점점 세지며 어느새 그의 작품 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내면을 찢는 고통은 오로지 말로 표출되어 해소되거든요.“

”견뎌 내거라! 너는 곧 원기를 회복할 거고,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의 판단,충고에 매이지 않고 너 자신의 본성이
 정해 준 길을 계속 걷게 될거야.“

을유문화사 @eulyoo 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히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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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서점
이비 우즈 지음, 이영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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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시간동안 사라져 있던 서점.

사라진 서점은 마서와 헨리를 통하여 밝혀지고 신비한 서점으로 시공간을 오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조용한 거리. 헨리는 소설 원고에서 문학사적 발견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마서는 파리에서 서점의 점원으로 일하며 자유를 찾는다. 끝내 더블린으로 오게 되며 

사라진 서점을 알게 된다.

 

그들 과거에는 오펄린 이라는 한 여인의 존재와 그녀가 운영한 서점이 있다.

서점의 발견은 독자들을 상상속의 공간으로 대려가 소설 속으로 더욱 몰입시킨다.

 

서점이라는 공간은 사람들의 안식처이자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작가는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전한다.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사라진 서점>의 소중함ㅇ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인플루엔셜 @influential_book @bookcandy_insta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히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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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자들
고은지 지음, 장한라 옮김 / 엘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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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독재와 계엄령의 시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한 가족의 역사를 통해 조국에서의 계속된 점령,전쟁,분열의
상처를 표현한다.
또한 역사와 사회가 개인에게 남기는 상처를 치유하는 희망적인
미래를 보여준다.

작가는 이민자이다. 고국을 떠난 이들에게 한국은 어떤 모습일까?
소설 속 인물들은 한반도의 비극과 미국 이민자들의 삶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아픔과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디아스포라: 고국을 떠나 타국으로 이주한 공동체 집단, 혹은 이주
 그 자체.)

시대의 아픔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작품이다.

“증오를 품으면 네가 변해. 지금 네가 그 사람들을 증오 하는 건
  네 증오를 모두 고스란히 돌려 받으려는 거야. 네가 품은 
  증오여도 그 증오는 더 이상 네 것이 아니니깐.”

엘리 @ellelit2020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히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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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를 모른다 - 인생을 바꾸는 7가지 무기
아놀드 슈워제네거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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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계,정치, 자선활동 등 다방면에서 성공을 거둔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적 인물. 아놀드 슈워제네거.
작가는 매우 명료하게 자신의 인생에서 얻은 깨달음을 거침없이 독자들에게 쏟아낸다.

작가는 다시 위로 기어올라가야만 하는 시련을 즐긴다.
시련이 있어야 성공도 있는 법이고, 시련을 딛고 거둔 성공은 더 없이 달콤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비전이 필요하다. 비전은 어떤 결정이 옳고 그른지를 가려준다. 원하는 삶에 다가가게 하는지 
멀어지게 하는지가 기준이 된다.

이 세상의 불변의 진리가 있다면, 노력을 대신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어떤 목표라도 노력의 진짜 목적은 하나!
철저한 준비다.
우리가 전력을 다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꿈을 이룰 절호의 찬스가 왔을때, 당황해 망치지 않고 제대로 해내기 위함이다.

우리가 경계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실패는 꿈을 죽이지 않지만, 포기하는 순간 그 어떤 꿈이든 죽는다.

"벤 숀, 덴 숀"-무언가를 하려거든 전력을 다해서 하라.

무함마드 알리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 고통이 시작된 순간부터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부터가 중요한 거야. 그 뒤에 나오는 숫자들이 챔피언을 만들거든."

"운명은 없다. 우리가 만든 것뿐" <터미네이터>

현대지성 @hdjs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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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수닐 굽타 지음, 박슬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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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수닐 굽타. 그는 굴지의 회사 임원이었으나 원하던 창업의 길을 선택한다.
하지만 투자자를 찾는 것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크게 성공한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뉴욕타임스>기사로 대화를 시작했다.
'아래 첨부한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지금 제가 뭘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와 가볍게
 커피 한잔 하며 조언을 들려 주시겠습니까?'


인터뷰 답변으로 그는 인생의 전환전이 될 사실을 알아낸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남들에게 '기회'를 얻어 낸다는 사실.


굽타는 그들의 성공 비밀을 실행에 옮겼고 자신의 사업에 수많은 투자자와 고개을 유치해
회사를 성장 시킨다.


사람을 움직이는 건 '확신'이다. 기회를 얻는 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을 진심으로 믿으며 그 진심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남들의 심금을 울린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훌륭한 아이디어는 스스로 터득한 비결에서 비롯된다. 직접 경험을 통해 깨달은 통찰력과 깨달음 말이다."


'자기 확신'을 갖고 실천할 때 우리는 엄청난 힘을 발휘 할 수 있음을 상기 시킨다. 책을 통하여 
알게 된 가장 큰 핵심은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당함을 갖고 기회를 잡는 것이다. 
'기회'는 그렇게 우리 삶에 따라 오는 것이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히 서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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