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 도착 The Arrival의 세계
숀 탠 지음, 엄혜숙 옮김 / 사계절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에서 출간을 기대하지 못했는데 이뤄지네요.이맛에 펀딩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양전함 나이키 아너 해링턴 시리즈 3
데이비드 웨버 지음, 강수백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영어 실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음에도 원서를 도전하게 만드는 아너해링턴 시리즈 입니다. 기다리다 국내 도서 발간을 포기하고 아마존에서 꾸역꾸역 읽고나니, 국내 번역본이 나오는군요.
그래도 너무나 반갑고 시리즈 완간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희남아,만약 니가 혼자 갔어도 넌 이렇게 준비를 했을 거고,
내가 만약 혼자 갔어도 이렇게 준비를 안 했을거야.그러니까 그런거에 서로 서운해 하지 말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북유럽 세계사 1 북유럽 세계사 1
마이클 파이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와당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자칫 지루하고 딱딱 해 질수 있는 내용을 머리맡에서 할머니가 옛 이야기 들려주듯 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레이 브레이드 버리의 서정성과 수많은 관련 각주는 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류의 기원 - 난쟁이 인류 호빗에서 네안데르탈인까지 22가지 재미있는 인류 이야기
이상희.윤신영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심리학,인류학,물리학에 관심이 있고 나아가다 보니 진화심리학, 생리학,통섭에 까지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추천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만 솔직히 읽기 전까지

 

이정도의 책이라고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습니다. 각 챕터는 대학의 강의나 에세이 처럼

 

한 주제에 대한 담론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계속 의문을 가지게 만들면서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쉽게 쓰여지면 깊이가 얉은게 보통인데

 

이 책은 깊이까지 빠짐이 없네요. 제가 이런 계통책을 숱하게 보았지만 이런 책은

 

처음 입니다.  이책 한권으로 전 이상희 교수의 팬이 되었습니다.

 

PS. 리뷰어 중 깊이가 부족하다는 분이 있으시던데 동의 할수 없습니다.

 

쉽게 쓰여졌지만 메타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그런 부분을 잘 잡아 내지 못하셔서

 

그런 평을 하신듯 합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희 2016-06-27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서평 감사합니다! 짧은 글 속에 진하게 담겨있는 응원의 메세지 잘 받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