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갈라파고스>를 다읽고 문학동네에서 정영목님이 새로 번역한 판본과 같이 <제5도살장>을 두 권 샀는데 우선 (절판된) 처음 번역본인 이것부터 먼저 보려한다. 그리고 전에 사두었던 원서도 참조할 생각이다. 이 분의 독특한 문체를 제대로 맛보려면 원문을 들여다 볼 밖에. 포로수용소와 드레스덴 폭격의 참상을 경험한 작가의 반전문학이자 대표작을 감상해 보자. 다음은 <고양이 요람>과 <몽키하우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가 또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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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0-02-11 10: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5도살장>은 구판의 번역이 더 나은
듯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