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기본편 4단계 - 초등3.4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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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용 국어력을 다지는 기본 !!

[뿌리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4단계] 교재를 만나 꾸준히 풀어봤어요.

4학년부터 걱정되던 독해력!! 좋은 독해력 교재들이 속속 나와주니 꾸준히

풀어가며 국어공부의 기본인 "독해력"부터 확실히 다져가는 시간이 되어주네요.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은 총 6권 구성이며 각 학년별로 차근차근 학습해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4학년 딸램에게 어렵지 않은  교재같아 아이도 즐겁게 풀어주고 있어요~


이제 4단계 책을 만났으니 남아있는 5,6단계 교재까지 풀어가며

국어 자기주도학습력을 챙기고, 통합교과 사고력을 키워가며 독해력의 기본을

완벽하게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본책과 해설책이 분리되어요.

교재도 훌륭하지만 더 감탄한건 이 해설집!!


정말 깔끔하고 엄마가 참고하기 좋게 편집된 해설지에 감탄부터 나왔어요.

총 40회, 주차별 학습에 대한 색으로 구분해준 센스~


빠른 채점을 위한 정답, 부연 설명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 편집해준 정답,해설지를

칭찬합니다. 매일 체점하고 점수 체크하는게 쉽고 빨라져 좋네요.

물론 칭찬스티커는 아이가 쏙 붙여주니 ㅎㅎ 이 부분도 좋아하구요!!​

 

교재는 회차별 학습 분량이 많지 않아 10분 이내면 해결되는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부담없어하니 진도가 쭉쭉 잘 나가네요.


학습 끝나고 시간도 적고, 점수도 확인하고 스티커까지 붙여가면서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의 재미를 알아가게 구성해 주었어요.


지문역시 문학, 비문학 섞어주어 어렵지 않은 친근한 지문으로 독해를 접근하게

해주었고, 관련 사진이나 삽화가 같이 들어가 있어 이미지화 시킨 부분까지

글밥만 지루하게 들어간게 아닌 독해력 교재라 집중하며 잘 읽어요.


글의 내용만 꼼꼼하게 잘 읽어내면 문제풀이는 식은죽먹기!!

사고력 추론력 논리력을 요구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국어력이 쑥 자라네요.


글아래 '배경지식'키워주는 관련 정보도 박스처리 해주어 다양한 정보를 알아가는

시간도 유익해요.

책 한 권 끝내면 독서 몇 권 한 효과 나올듯 하네요.


무엇보다 좋은건 초등 독해력의 가장 기본인 "어휘력다지기"를 지문을 통해

정리하고 학습할 수 있어 어휘확장력이 생기고, 단어정리도 잘 되어있어 참고하고

활용하기 좋았어요.

공부할때마다 '국어사전' 옆에 놓고 하긴 했지만 한자까지 연계되는

학습을 진행하니 더 깊이있고 심도있는 어휘력 다지기까지 병행할 수 있었어요.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 체계적인 독해력 학습이 절로 되고,

다양한 글감을 만나 배경지식이 풍성해지는 시간~

초등 기본어휘력 다지기는 물론 어법완성에 자기주도 학습력도 챙기게 해주는

마더텅 초등독해 교재 [ 뿌리 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으로 사고력 키우고, 독해력을

완벽하게 다지는 알찬 시간으로 만족스럽네요.

 

보통의 다른 국어독해력 교재는 지문읽고 문제풀고 끝~

하지만 "뿌리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은 진짜 뿌리부터 알차게 다질 수 있게 아이들의

국어력을 탄탄하게 다져가는 단계별 교재로 낱말풀이와 어법/어휘편 페이지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할 수 있게 해주는 구성들이 남달라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교과연계는 기본에 다양한 통합교과목 다루는 지문으로 내용정리, 중심내용파악, 추론까지

이어지는 사고력 학습으로

 모든 학습, 모든 교과에 기본이 되는 독해력을 제대로 다져주는 교재로 딱이예요.

주차별 학습 끝나면 배경지식 하나씩 넣어주는 코너, 스스로 자신이 한주간 얼마나 열심히

좋은 성적으로 독해공부 했는지 체크도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너무 알찬 교재예요.​

 
 
오늘도 내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초등국어 독해력 즐기기

매번 색다른 주제글을 읽어가며 독해력을 키우는 시간~

독서시간이 부족하다면 독해력교재로 해결해요~

독해 지문 하나 완벽하고 알차게 읽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40회의 지문을 모두 만나 문학, 비문학의 경계없는 다양한 글감을

만나 해석하고 분석하면서 국어 학습력의 자신감을 쑥 올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알찬 학습내용으로 국어실력도 더불어 올라갈것 같아요~

초등 독해력 교재 고민하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은 마더텅[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

초등학교때 국어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는 독해력 공부의 시작!!

다양한 유형별 글감을 만나는 재미!!

바로 이 책안에 다 있어요~

풀이시간도  속도감이 붙고, 실수도 점점 줄어들고,

헷갈렸던 낱말들의 뜻 풀이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아가는 재미를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더불어 한자공부 자극까지 더해주니 금상첨화네요!!

초등 국어력을 해결하는 첫 교재~ 엄마표 홈스쿨링 교재로도

정말 완벽한 교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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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기본편 4단계 - 초등3.4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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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용 국어력을 다지는 기본 !!

[뿌리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 4단계] 교재를 만나 꾸준히 풀어봤어요.

4학년부터 걱정되던 독해력!! 좋은 독해력 교재들이 속속 나와주니 꾸준히

풀어가며 국어공부의 기본인 "독해력"부터 확실히 다져가는 시간이 되어주네요.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은 총 6권 구성이며 각 학년별로 차근차근 학습해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4학년 딸램에게 어렵지 않은  교재같아 아이도 즐겁게 풀어주고 있어요~


이제 4단계 책을 만났으니 남아있는 5,6단계 교재까지 풀어가며

국어 자기주도학습력을 챙기고, 통합교과 사고력을 키워가며 독해력의 기본을

완벽하게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본책과 해설책이 분리되어요.

교재도 훌륭하지만 더 감탄한건 이 해설집!!


정말 깔끔하고 엄마가 참고하기 좋게 편집된 해설지에 감탄부터 나왔어요.

총 40회, 주차별 학습에 대한 색으로 구분해준 센스~


빠른 채점을 위한 정답, 부연 설명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 편집해준 정답,해설지를

칭찬합니다. 매일 체점하고 점수 체크하는게 쉽고 빨라져 좋네요.

물론 칭찬스티커는 아이가 쏙 붙여주니 ㅎㅎ 이 부분도 좋아하구요!!​

 

교재는 회차별 학습 분량이 많지 않아 10분 이내면 해결되는것 같아요.

일단 아이가 부담없어하니 진도가 쭉쭉 잘 나가네요.


학습 끝나고 시간도 적고, 점수도 확인하고 스티커까지 붙여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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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역시 문학, 비문학 섞어주어 어렵지 않은 친근한 지문으로 독해를 접근하게

해주었고, 관련 사진이나 삽화가 같이 들어가 있어 이미지화 시킨 부분까지

글밥만 지루하게 들어간게 아닌 독해력 교재라 집중하며 잘 읽어요.


글의 내용만 꼼꼼하게 잘 읽어내면 문제풀이는 식은죽먹기!!

사고력 추론력 논리력을 요구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국어력이 쑥 자라네요.


글아래 '배경지식'키워주는 관련 정보도 박스처리 해주어 다양한 정보를 알아가는

시간도 유익해요.

책 한 권 끝내면 독서 몇 권 한 효과 나올듯 하네요.


무엇보다 좋은건 초등 독해력의 가장 기본인 "어휘력다지기"를 지문을 통해

정리하고 학습할 수 있어 어휘확장력이 생기고, 단어정리도 잘 되어있어 참고하고

활용하기 좋았어요.

공부할때마다 '국어사전' 옆에 놓고 하긴 했지만 한자까지 연계되는

학습을 진행하니 더 깊이있고 심도있는 어휘력 다지기까지 병행할 수 있었어요.

매일 꾸준히 풀 수 있어 체계적인 독해력 학습이 절로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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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기본어휘력 다지기는 물론 어법완성에 자기주도 학습력도 챙기게 해주는

마더텅 초등독해 교재 [ 뿌리 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으로 사고력 키우고, 독해력을

완벽하게 다지는 알찬 시간으로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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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뿌리깊은 초등 국어 독해력"은 진짜 뿌리부터 알차게 다질 수 있게 아이들의

국어력을 탄탄하게 다져가는 단계별 교재로 낱말풀이와 어법/어휘편 페이지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할 수 있게 해주는 구성들이 남달라 좋은 점수 주고 싶어요.

교과연계는 기본에 다양한 통합교과목 다루는 지문으로 내용정리, 중심내용파악, 추론까지

이어지는 사고력 학습으로

 모든 학습, 모든 교과에 기본이 되는 독해력을 제대로 다져주는 교재로 딱이예요.

주차별 학습 끝나면 배경지식 하나씩 넣어주는 코너, 스스로 자신이 한주간 얼마나 열심히

좋은 성적으로 독해공부 했는지 체크도 할 수 있으니 여러모로 너무 알찬 교재예요.​

 
 
오늘도 내일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초등국어 독해력 즐기기

매번 색다른 주제글을 읽어가며 독해력을 키우는 시간~

독서시간이 부족하다면 독해력교재로 해결해요~

독해 지문 하나 완벽하고 알차게 읽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40회의 지문을 모두 만나 문학, 비문학의 경계없는 다양한 글감을

만나 해석하고 분석하면서 국어 학습력의 자신감을 쑥 올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알찬 학습내용으로 국어실력도 더불어 올라갈것 같아요~

초등 독해력 교재 고민하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은 마더텅[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

초등학교때 국어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는 독해력 공부의 시작!!

다양한 유형별 글감을 만나는 재미!!

바로 이 책안에 다 있어요~

풀이시간도  속도감이 붙고, 실수도 점점 줄어들고,

헷갈렸던 낱말들의 뜻 풀이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아가는 재미를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더불어 한자공부 자극까지 더해주니 금상첨화네요!!

초등 국어력을 해결하는 첫 교재~ 엄마표 홈스쿨링 교재로도

정말 완벽한 교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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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 탐정 클럽 즐거운 동화 여행 73
김보경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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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73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번에는 "어린이 명탐정 프로젝트 "라는 시리즈의 첫 이야기로 학교생활의

이모저모를 탐정소설처럼 재미나게 그려낸 에피소드네요.


학교안의 범죄?? 미스테리한 사건??

추리로 풀어가는 흥미 진진한 2개의 사건을 해결하는 여자탐정 재인을 중심으로

다혜, 로사 유정이의 빨간모자 탐정 클럽의 탄생이야기가 재미만점이네요.


초등 고학년 교과연계 시리즈로 학교안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을 탐정이

사건을 해결한다는 컨셉으로 풀어가는

"학급 도서 파손사건"과 "빨간 갑 도난 사건" 이 2개의 사건이 어떻게 깔끔하게

해결되는지 그 과정이 참 흥미롭네요...


그럼 아이들이 주도해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 명탐정 프로젝트,,, 읽어볼까요??

탐정이 나오는 이야기들은 언제나 흥미진진 스릴만점이예요.

범인은 코앞에 있지만 확실한 증거나 논리적인 사고로 사건을 풀어가지  못한다면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범인은 유유히 사라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아무도 추리하지 못한 사건, 범인을 찾는 특별한 눈!!을 갖고 있는

탐정의 등장은 뭔가 희망적이고, 기대감을 주는 부분이예요.


이 책 역시 교실안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 학교 캠프에서 생긴 모종의 사건들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분석하며 해결하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같은 또래 친구의 공감백배 이야기 속 특별한 친구들이 해결하는 사건들은 왠지 더

호기심을 자극하며 집중도가 쑥 올라가는 창작동화네요.

준수가 기증한 책 '겨울 나라의 앨리스'가 처참하게 찢어진채 발견되며 사건이 시작되네요.

누군가 많이 읽었던 책, 마지막 대출자도 무사히 읽고 반납했다는데 왜 갑자기 책이

엉망이 되버린걸까요? 이 사건은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

마지막 대출자 유정이부터 조사를 시작해요.

명탐정 포스 가득한 재인이 다혜 로사와 학급 도서가 파손된 이 사건을 직접 해결하려 앞장서요.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삽화도 너무 이야기에 잘 어울려 동화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일단 3명으로 시작된 탐정단,,,,, 용의자를 하나하나 만나고 증거를 수집하고

인터뷰를 하고 알리바이를 증명하라고 하면서 나름 탐정놀이 재미나게 시작하네요.

점점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포착되고 탐정들은 바삐 움직여요.

준수의 책을 엉망으로 만들만한 사건이 있었는지 찾다보니 준수때문에 화장실 청소를

한달간 했던 도진이가 의심스럽네요. 숙제를 안하면 엄마에게 이르겠다고 준수를 협박하는 

가희도 수상해요. 오빛나를 고발하는 고발장까지 접수되고 준수와 사귀고 있던

컵케이크를 먹으로 온 보미도 뭔가 수상해요.

"빨간모자 컵케이크" 가게는 왠지모를 비밀스러운 장소같아요.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갔다 집에가는 그런 평범한 일상이라고만 생각해보지만€

5학년 아이들의 일상은 평범할 것 같지만 나름의 비밀도 있고, 친구들끼도 몰랐던 사연이

가득해요. 재인이의 일행은 학급문고 파손사건을 수사하면서 나름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하나

벌견하는 자신들을 보며 더 놀라워 하네요.

 

나름의 사정이 있고, 친구들끼리도 몰랐던 이야기들은 사건의 핵심을 찾아가기에

퍼즐조각처럼 하나하나 맞춰져 가고 결국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져요.

확실한 증거, 논리적인 추리,,, 그렇게 사건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으니 아이들은 더

자신감이 커졌어요. 유정이의 합세로 이제 "빨간모자 탐정클럽 "€이라는 정식 모임이 만들어지고

이제부터는 빨간 모자를 쓰고 다녀야 한다는 규칙도 만들었어요.

 

이렇게 셋에서 넷이 된 " 빨간모자 탐정클럽 "은 또 다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또

열심히 사건을 조사해요. 1박2일 여름 체험 캠프에서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의 지갑이 사라졌어요.... 금새 해결할 수 있을 사건이지만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선생님도 자수의 기회를 주었지만 범인은 절대 나타나지 않고 범인을 목격했다는 진술만 나오네요.


반장 나리,,, 너무나 정확하고 구체적인 증거를 대는 목격자들까지,,,, 고나리는 진짜

빨간지갑 도난사건의 범인일까요?

하지만 절대 자신은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데 그럼 누가 범인일지 더더욱 미스테리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요.

 

지갑을 훔치는건 정말 확실한 범죄예요.

특히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은 5학년 친구들끼리 체험캠프에 와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는건

더더욱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지요. 반드시 범인을 잡고 사과를 받아내야 할거예요.

 

모두가 반장 고나리를 의심하고 선생님마저 체념한듯  아이들에게 기합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고, 고나리의 가방에서 나온 이십만원, 화장실에서 나온 빨간지갑,,,은 꼼짝없이

고나리가 범인임이 틀림없음을 확인시키네요.

하지만 고나리의 주장은 확고해요.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사건이라는 것이죠.

그간 이 사건을 빠짐없이 조사한 재인이의 눈빛이 달라져요.

나리의 4학년때 에피소드가 떠올랐어요.

고의로 친구를 괴롭히고, 주변 친구들과 다양한 갈등이 있었던 나리는 친구들에게

모함을 받는게 아닌지 의심하게 되었어요.

 

서현이와 지혜 승리, 도영,유나 나리와 그리 좋은 친구관계는 아닌것 같네요.

반장이라고 모든 친구와 다 잘 지내는건 아닌것 같네요.€

나리 뿐만 아니라 용의자들이 몇몇 걸러지긴 했지만 충분히 납득할 만한 증거는 없어요.

과연 범인은??

그 누구를 범인으로 몰아가기 보다 재인이는 진실을 밝히고 싶어해요.

이런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태도가 진정한 탐정의 자세 겠지요??€

 

사건의 발단, 갈등의 과정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까지 확보한 재인이의 탐정클럽 맴버들은

이번 사건이 어떻게 결말이 날지 미리 알고 있었어요.

범인으로 몰린 나리는 결국 자신이 친구들에게 나쁜 행동과, 언짢은 말을 했기에

왕따를 당한것 같아요.... 아니 지갑을 훔친 도둑으로 몰리게 된 극한의 상황이 연출된거예요.

사실 나리는 예쩐 유나의 지갑 도난 사건을 묵과한 죄로 엉뚱하게 지혜가 누명을 쓰고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해 스스로 전학을 가게 한 엄청난 일을 벌렸던 과거를 고백했어요.

 

그렇게 서현이와 도영이 승리가 자신들이 나리에게 똑같이 복수하고자

벌린 일이라고 자백을 해요. 역시나 빨간모자 탐정클럽의 아이들은 이 사건을

친구들 스스로가 해결하도록 이끌었네요.

€학급의 정의의 사도!! 빨간모자 탐정클럽의 활약이 멋지네요~


이제 2개의 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한 명탐정들~ 빨간모자 €탐정클럽 맴버들은

유정이네 이모네 가게인 빨간모자 탐정클럽의 아지트!!€ 빨간모자 컵케이크에서

그간의 사건 해결의 피로감을 회복할 달달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2개의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학교, 학급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아이들의 친구관계와 갈등상황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사실 하루의 대다수의 시간을 같이 보내고 생활하면서

많은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을거예요.

이런 문제를 대화로 풀수 있는 친구들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차마 말을 하지 못하고

서로를 미워하고 지내다보면 언젠가는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빵빵~ 터질것 같아요.

잠깐의 실수, 오해등 친구에 대한 불만의 감정을 바로바로 해결하면 좋은데

아직 우리는 감정에 미숙하고, 혼자서 고민할 때도 많은 시기예요.


이제는 교실안에서 친구들과 다정하게 의롭게 지내는 시간이 더욱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정말 나쁜 친구는 아무도 없어요.

단지 개인의 사연들에 얽힌 마음의 문제였을 뿐이예요.


학교생활의 예쁜 추억만 가득 만들기에도 모자란 시간들이 나중에는 분명 아쉬움으로 자리할텐데,,,,

교실안의 소소한 일상, 작은 사건사고들은 먼 훗날 추억이 될테니

이렇게 재미난 클럽을 만들고, 친구들끼리의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주인공이 되는

탐정놀이도 멋진 우정으로 완성해가는 경험은 아이들을 성장하게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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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의 합창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 6
서지원 지음, 오승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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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좋은책어린이 고학년문고의 6번째 이야기책이 나와주었어요.

언제나 기다리게 되는 고학년문고 시리즈~ 이번 이야기 역시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같이 공감하고 생각할거리를 담아낸 멋진 이야기였어요.

아이들의 현주소,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현실적인 주제를 녹여낸 이번 책!!

제목은 일단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표지의 삽화역시 자연속에서 노래하고 뛰어노는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을 담아내어

더 싱그럽게 느껴지고 이 여름의 계절에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에

호기심이 절로 생겨요....

그런데 책 뒷면을 뒤집어보면 느낌이 또 달라지네요​~

계단식 책걸상에서 순위를 매기는 성적만 기준으로 하는 지극히 냉정하고

뒤를 돌아보면 추락할것 같은 암울함이 느껴지는 삽화에 나에게 쓰는 편지 한 장이

이 책의 이야기가 무엇을지 상상하게 만들고, 빨리 책장을 넘기게 만들기도 해요.

글밥은 좀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문제를 담아낸 이야기 일 수도 있기에

일단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고학년 문고예요.

특히 실화를 모티브로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풀어놓은 창작동화라 더더욱 현실감

넘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 들꽃들의 합창 ] 좋은책 어린이 신간!!

초등창작동화,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추천해봅니다.

 

 


책 뒷면 편지속 주인공!!

다빈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예요. 왜 자신을 자책하는 내용의 편지를 썼을까요~

마지막은 들꽃 초등학교에서 희망을 만났을법 한 응원의 말까지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로 마무리 한 글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책의 시작 역시 다빈이가 엄마에게 쓰는 편지로 시작해요.

다빈이는 ​1년의 자신의 상황을 떠올려요.

다빈이는 누구나 알아주는 외모에 전교 부회장에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5학년 소녀예요.

다빈이의 엄마는 유명 입시 학원의 원장이고, 아빠는 홍콩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요.

엄마는 소위 부족하고 평범한 딸을 전교 1등, 아니 전국1등으로 키워내고자

욕심가득한 엄마로, 전국 엄마들에게 이미 스타 강사로 그 유명세를  한 몸에 받고 있어요.

다빈이는 엄마가 시키는대로 마치 7개의 학원을 다니고, 마루타처럼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죠.

엄마가 더 훌륭해지려면 다빈이 자신은 절대 누구에게 지거나 엄마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실패한 인생을 살면 안되는거라고 스스로를 세뇌시키는 초등학생이예요.

 

 

 

​일단 다빈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무척이나 당당하고 도도하고 세련된 아이 같은데

막상 자신이 힘들고 지칠때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 하지 못하고

속으로 누르고, 참는 성격의 아이라고 느껴져요.

친척 오빠인 성호 오빠역시 영재, 수재로 전국 1등은 당연하게 해온 터라

우리나라 최고 명문대에 입학한 성호 오빠를 보고서라도 다빈이는 절대

엄마의 기대치에 부응해야만 한다고 굳게 믿고 있어요.

쉬는 시간도 없이 학교를 마치는 순간 바로 학원으로 직행하는 초등학생~

매번 시험을 보고 등수를 매겨 모두에게 공개하는 학원~

성적으로 아이의 인생등급을 매기는 잔인한 상황에 아이들은 그저 시키는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언제나 1등을 차지하는 삶에 로봇처럼 적응해버렸어요.

이렇게 공부도 잘하고 뭐든 잘난 다빈이 곁에는 친구들의 많았지만

사실 이 아이들도 공부 잘하는 다빈이의 존재가 필요했을뿐 진정한 우정을

나누거나 속마음을 공유하는 친한 친구사이가 아니었어요.

결국 공부만 하는 바보로 낙인찍힌 다빈이는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이제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일은 학교에 가는 일이 되어버려요.


사실 다빈이가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해도 크게 개의치 않을 상황이예요.

학원스케줄도 바쁘고, 공부하느라 친구관계의 소중함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곧 여름방학이 돌아오면 아이들과 부딪힐 일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다빈이네 집에도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예요.

아빠의 사업이 잘 되지 않는지 홍콩으로 여름 휴가도 못가고, 엄마는 안절부절 하네요.

친척 오빠인 성호오빠는 돌연 사라지는 사고로 뉴스에까지 나와 다빈이는 불안한 마음에

병이 나요. 여름 방학 내내 불안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다빈이는 결국

혼자 이모네 집에서 아빠의 사업이 잘 정리될때까지 살아야 해요.

엄마는 아빠의 일을 돕기위해 홍콩에 가야 하니 이제 다빈이는 시골 이모네집 근처

학교인 들꽃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야해요.

 

반 친구들에게는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는거라고 둘러댔지만 한편으로 엄마의 잔소리와

간섭에서 벗어나 말이 통하는 이모랑 살게 된 시간을 오히려 감사하는것 같아요.

이모 역시 열심히 공부만 하고 좋은 대학에 가서 대기업에 들어가야 출세하고

세상 편하게 사는거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삶의 척도이자 목표라는걸

깨닫고 이렇게 시골에서 책을 쓰기 위해 살아가고 있었거든요.


다빈이는 그간 학원, 학교에서 받은 공부 스트레스를

당분간 이 '거꾸로 학교"에서 확실하게 해소할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느껴져요.

시골의 작은 학교~ 들꽃 초등학교는 개교한지 60년이나 된 전통있는 학교였지만

시골을 떠나 도시로 옮겨가는 사람들 때문에 이제 전교생이  딱 10명인 학교가 되었고

언제 폐교가 될지 모르는 아니 곧 폐교 절차를 밟게 될 그런 학교네요.

그럼에도 다빈이가 다녔던 서울 중심의 치열한 경쟁과 학원의 과열된 열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오히려 자유롭고 편안하고 학생모두가 스스로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이 선생님이 되는 거꾸로 학교의 방식은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어보여요.

캡틴이라고 불리는 선생님 한 분과 1학년부터 6학년 학생이 한 교실에서 매일 즐거운

시간으로 '노는게 공부다'라는 모토를 실천하고 있네요.

정말 부럽네요~ ㅎㅎ


이제 다빈이는 엄마의 감시와 로봇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며 자연속에서

탐구하고 스스로 진정한 배움의 기쁨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제 다빈이는 진정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걸까요?

하지만 또 문제가 생기네요.... 6학년 수진언니는 다빈이가 전학온 사건이 얼마나

들꽃 초등학교에 중요한 일이었는지 이야기를 해줍니다.

10명의 전교생,,, 6학년 수진이가 졸업하면 9명의 전교생이 남는데 이건 곧

학교의 폐교를 의미하며 곧 마을이 사라지는 첫 단계라는 심각한 주제였어요.

다빈이는 사실 엄마가 돌아오면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제는 들꽃 초등학교

살리기에 온 힘을 다 하기로 결심해요.


앞서 말했던 이 이야기는 전라도 보성의 '낙성 초등학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고구마 학교의 이야기를 따온 창작동화예요.

다빈이는 들꽃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온갖 정보를 모으고

고구마 농사로 학교를 알리고 고구마 판매 수익으로 학교을 더 발젼시켜

많은 전학생과 많은 선생님을 초대하기 위해 노력해요.


학교를 살리는 길이 곧 자신의 행복이며 꿈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았기 때문이예요.

다빈이는 지금까지 자신의 삶의 목표는 시험성적을 위한 하나의 목표만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아이였어요. 하지만 환경보다 자신이 하고 싶고 해야 하는 목표가 확실할때

그게 바로 자신의 행복을 위한 길임을 깨닫고 스스로 성장하게 된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지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들꽃 초등학교의 합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느꼈을거예요.

자신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뒤돌아보고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에피소드의 상당부분이 공감대 형성이 되겠죠?


학교 왕따문제, 금수저 논란, 성적으로 매겨지는 나에 대한 평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공부, 학원라이프 등의 현실적 문제에 대한 부분이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녹아져있는

이야기에 많은 생각이 꿈틀거릴것 같네요.


아직 4학년 딸램은 공부에 대한 욕심도, 이렇게 치열한 서울 강남권의 학원셔틀도

관심은 없어요. 오로지 1등의 꿈과는 사실 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다빈이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면서 남아있는 5,6학년의 학교생활의 진정한 행복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있었어요.


진정 원하면 이루어 진다!! 다빈이와 들꽃 초등학교 학생들, 캡틴, 이웃주민

모두는 한마음으로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기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진심으로 애써주었기에 해피엔딩의 결과를 만날 수 있었어요.

다빈이 역시 소중한 경험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할 수 있었구요.


멋진 삽화와 특별한 이야기로 풀어낸 행복이야기,,,,

다빈이의 성장담을 통해 아이들은 지금의  학교 생활을 더욱 행복하게 의미있게 보내고자 하는

의지와 더 멋진 새로운 꿈을 키워볼 수 있는 시간을 만났으리라 확신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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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V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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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간을 기다려 다시 만난 코믹 판타지 액션 첩보물 코드네임V가 나왔어요.

그간 코드네임 주인공들을 읽으며 다음책의 타이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감이

높아져 서로 맞춰보기, 내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파랑이의 엄마이자

 MSG첩보국 최고 요원, 미녀 요원인 바이올렛이 낙점이네요.

색상 이미지로 책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컨셉!!

첫번째 에피소드 코드네임X, 두번째 에피소드 코드네임K에 이어 이번에는

바이올렛 색의 코드네임V로 기다리고 기다리던책!!

나오자마자 발빠르게 만나 읽어봤어요.

파랑이와 바이올렛의 관계 이미 눈치 채셨죠?

그리고 이들을 몰래 돕는 조력자 외삼촌 시리우스K까지,,,,

지구의 절대평화(?)를 위한 숨겨진 비밀단체 MSG첩보국의 비밀요원들은 지금도

세계 이곳 저곳에서 보이지 않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뭔가 든든하고 신뢰가는 가족첩보원을 중심으로 개성만점 요원들의 활약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어요.


이 번 3번째 이야기에서는 2권에 등장했던 핵폭팔의 위험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고

'불타는 남자'를 ​생포한 성공적인 작전은 사실 '마가린 회장'의 또다른 작전이었음을

알게되​어 다시 투입되는 바이올렛과 파랑이,,,,

이번에는 베일에 싸여있는 마가린 회장의 개최하는 '요리대회'에 몰래 참석해

그의 정체를 알아내는게 미션이네요.

다른건 몰라도 에피소드의 포인트가 요리대회라니,,,

뭔가 더 스펙터클한 재미가 기대됩니다.​

 

사실 바이올렛이 요리를 잘 하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파랑이만은 진실을 알고 있겠죠?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파랑이와 아직 젋은 바이올렛은 이 요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는 있을까 걱정되지만 역시나 이들은 세계 최강 첩보국MSG의 요원답게

뭐든 지원받을 수 있는 든든한 빽~ 이 있어 걱정없이 천진난만 초긍정모드네요.

바이올렛과 파랑이가 요리를 하는 사이 새로이 침투된 새로운 파트너

'투트랙 작전'에 참석하는 코드네임B 와 코드네임Q가 등장해 새로운 꿀재미를

선물하게 됩니다. 끝도 없는 MSG의 비밀요원들,,,, 알파벳 26자를 다 채울때까지

등장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

드디어 작전 개시!! 호랑이 굴이 아닌 호랑이 입으로 들어가는 바이올렛과 파랑이!!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모인 셰프들과 당당히 요리실력을 겨루는 재미가 기대됩니다.

요리가 진행되는 동안 코드네임B와 코드네임Q는 ​마가린 회장의 사무실에서 비밀자료를

무사히 꺼내와야 하는데요 호흡이 척척 맞아야 해야 할 중요한 작전 같은데

뭔가 분위기가 싸~ 해요!!​

코드네임B와 바이올렛은 뭔가 사연있는 사이 같아 보여요....

앙숙같은 느낌적인 느낌?? 일이 잘못되는건 아니겠죠??

 
 

여튼 자신만만 바이올렛의 첫 요리는 갈비찜~

1992년의 바이올렛, 2015년의 바이올렛이 크로스되면서 요리자신감UP!!

파랑이의 기대감 뿜뿜~​

무시무시한 요리배틀속에서 살아남고, 맛을 평가 받고 긴장감 속에 요리를 진행하는

세계의 셰프들과 실력을 겨루는 대장정,,, 그 사이 이 커플은 뭔가요??

코드네임B와 코드네임Q의 정체가 진짜 궁금해 지는 가운데 이들의 미션은 순탄한건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애매모호함이 더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이네요~

 

바이올렛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 재료를 찾아간 사이

요리배틀에서 생존한 다른 셰프들은 각각 자신만의 개성만점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평가받고 있어요.

이대로 무너지는 바이올렛과 파랑이,,,, 안돼,,,,, 설마 주인공인데요,,,ㅋㅋ

한편 마가린 회장은 요리대회 승리자를 자신의 집무실로 데려가요.

그 사이 금고에서 빼낸 자료를 분석한 비서 푸들량의 무선통신으로 알게된 마가린 회장의

정체,,, 무시무시한 비밀조직 '코스모'의 핵심인물이라는걸 알게됩니다.

왠지 더 따라가면 안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 적중!!


이 요리대회는 코드네임V와 코드네임X를 제거하기 위한 마가린 회장의 작전이었나봐요,,,

괴물로 변해가는 마가린 회장,,,, ㅋㅋ 뭘먹으면 이렇게 되냐며,,,

 

작전이 성공적~ 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그럼 다음 에피소드는 또 기대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마무리 하는 센스!! 바이올렛이 차마 마가린회장의 손아귀에서 탈출하지 못했으니

다음이야기는 더 빨리 나와주어야 할것 같아요.


과연 코스모 조직에서 원하는게 바이올렛의 목숨일까요??

진짜 더 미스테리한 이야기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정체모를 허공에 떠있던 여자는 누구일까요?

다음 코드네임 4권의 주인공은 또 누가될지 맞춰보며 기다려보렵니다.

아재개그 잔뜩 쳐준 MSG​첩보국의 신선하고 유쾌하고 빵빵 터지는 유머코드와 즐기는

어린이 액션첩보판타지스릴러 [코드네임] 시리즈 점점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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