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폭탄 슛! ㅣ 난 책읽기가 좋아
김해등 지음, 김선배 그림 / 비룡소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도서 - 별명폭탄 슛!

 

아동- 5학년 여아

 

***********************************

 

비룡소의 책읽기 시리즈~ ​책읽기가 좋아 2단계 창작동화~

독서레벨 2단계 수준이 이야기책 !

​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해주고, 느끼게 해주는 동화

​<< 별명폭탄 슛!! >>을 읽어보네요~

​

제목부터 뭔가 화끈할것 같은 내용이 기대되는 가운데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보네요~

​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재로 재미난 판타지 이야기를 그려준것 같아요~

​

주인공 2학년 남학생인  한신!

한신이의 이름을 가지고 마구 놀리대는 심술대장 마대로!​

 

두 아이들의 에피소드가 학창시절을 떠오르게 할것만

같아요~

​

바로 이름을 마구 바꾸며 별명을 만들어 부르고,

듣기싫은 별명으로 웃음거리를 만들어 버리는 그런 이야기들

이거든요~

 

나명보는 나먹보, 이진진은 징징이, 오준서는 오똘똘,  한신이는 한심이

이런식인거죠~​

​

사실 친구들끼리, 별명을 부르고, 만든다는건 친근함의

표시일 수 있지만

때론 무척이나 듣기싫고, 짜증나는 일일수도 있어요~​

​

​겁이 많은 한신이~이름으로 자신을 놀리는 친구가 있어

학교생활이 무척 괴롭기만 해요~​

한심이,,,, 정말 듣기 싫은 별명이예요~​

​

​힘없이 학교문을 나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고릴라 문구점~ 이 눈에 들어와요~

원래 이름이랑 다른데요~

지금부터 한신이의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되는 장면이 펼쳐져요~

아마 내면에 쌓여있던 불만과 그 동안의 울분이 잠재되어

곧 폭발하게 될것 같아요~​

​

그 고릴라 문구점은 주인도 고릴라네요~ 세상에!!​

그곳에는 신이가 필요한 마법방울, 악어눈물캡슐,

카멜레온 비늘, 앵무새 혓바닥,

냉동 아마좀 물거품,,,, 등등​ 일반 문구점에는 팔지 않는

신기한 마법재료를 팔고 있어요~

마침 대로를 혼내줄 물건을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고릴라 아저씨는 고법사라고 불러야 한데요~

마법을 부리는 고릴라거든요~ 물건도 팔지 않아요~ 그냥 가져가래요~

하지만 마음대로 마법을 쓰면 그 대가를 치른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요~​

​

갖가지 물건으로 다양한 상상을하며 완벽한 마법도 아닌

이상한 마법의 힘으로 신이는 아이들을 하나하나 골려주고, 놀려주네요~

그러다 마법의 부작용인지 신이가 고릴라가 되어요~

​

당한만큼 복수하면 후련해질까?

​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당했으니 실컷 복수해주면

그동안 내가 겪었던 일들이 다 사라질까요?

​

결국 신이는 친구들과 화해하고, 또 다른 별명~

마법이 신이라는 신!! 이라는 별명을 갖게되네요~

​

상상속 고법사와 고릴라 문구점은 이제 신이 앞에

나타나지 않을까요?

​

아니면 또 이렇게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모두 한꺼번에

뻥~ 떠트리는 그런날 다시 아이들 눈에 보이게 될까요?

​

유쾌한 상상과, 판타지 요소가 적절히 섞인

우리 아이들의 성장이야기로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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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 정신과 의사 하지현의 부모 심리 카운슬링
하지현 지음 / 푸른숲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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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

​

​제목부터 참 아이러니한 책~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아니 더 잘 키운다?

​

정신과 의사인 책의 저자가 알려주는

부모들의 심리 카운슬링을 담아준 책~

아이에게 더 잘해주고 싶고, 더 많이 주고싶은

부모의 심리를 180도 돌려 달리 말하는 저자의 의도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

이 책은 크게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

빈틈 = 독립이다.

빈틈 = 성장이다.

빈틈 = 상식이다.

빈틈 = 허용이다.​

​

과연 이 빈틈은 뭘말하는걸까?

아이를 키운다는건 엄마의 아이에 대한 집중도를 의미하기도

할것이다.

얼마만큼 아이에게 대한 관심과 집중이 있어야

남과는 다르게, 아니 더 돋보이게 우리 아이를 키워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었다.

​

남과는 다른 정보력으로, 남보다 더 지나친 관심과

기대감ㅁ으로 똘똘뭉쳐 아이를 힘들게 하는게

아이를 잘 키우는거라고만 생각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아이의 독립심, 의지력, 집중력, 성취감은 엄마의 빈틈이

더 커져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엄마보다는 친구에 집중하고,

학교공부보다는 또 다른 관심사에 눈을 돌리고,

부모가 원하는 진로나 취양과는 점점 멀어지며,

성격도 점점 삐뚤어지는듯 느껴진다.

​

어린 아이일때야 모든게 엄마의 통제하에서

이루어질 수 있었겠지만 초등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가 오면서 점점 엄마의 의도대로 성장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 불안해지고, 그간 키운 고생을 몰라준다며

허탈해 할 수도 있다.

​

하지만 아이도 아이대로이 이유가 있고, 항변이 있다.​

우리 아이의 숨통을 틔우기 위한 방법으로 엄마의 빈틈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

앞으로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라는 고민대신

무엇을 해주지 말아야 할까~를 고민해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사실 이론상으로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아이에게 무관심할 수록 더 알아서 성장할테고,

그 시기만 지나면 다시 학업에도 몰두하며, 모범생적인

행동으로 엄마에게 만족감을 가져다 줄 수 있을거라고~

​

하지만 100% 믿음이 안가는 이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참 아이러니 하다.

​

상담하러 찾아오는 엄마들의 사례들도 백번 공감하고,,,

그런 고민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들어주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저자의 이야기에도 공감이 된다.

​

하지만 내가 만약 그런 경우라면?? 과연 어떻게 대처하며

아이에게 응대했을까?라는 생각도 동시에 하게되는것 같다.

​

저자의 딸과 아들을 키우며 느끼고, 배우고, 경험했던

일련의 과정들을 책에 같이 녹여내며

부모를 필요로 하지 않는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tip을 제시해주고 있다.

​

그냥 방치해도 될까?

나만의 훈육방식에 가둔  구속이 과연 우리 아이에게

득이 될까?

불안한데? 아이를 믿어도 될까?

​

온갖 상상과 불안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우리는

아이에 대한 신뢰와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해주며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는 시간을 맞이해야 할것 같다.

​

내가 불안하지 않아야, 우리 아이도 불안하지 않고,

자꾸만 뭘 해주고자 하는 욕구도 이제는 절제해야 한다.

​

아이를 내 삶의 소유물이자 구속의 대상이 아닌

독립적인 개체로 존중하며, 더 이상 부모를 찾지 않는

아이와의 휼륭한 관계맺기 활동에만 충실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면 좋을것 같다.

​

사실 말은 쉽지만 자꾸만 본능적으로 아이를 내 기준에 맞추려하고,

구속하려 했던 지난날은 이제 잊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을듯 보인다.

​

더 많은 빈틈을 보여주는 엄마가 될 수 있는 여유를

갖도록 노력하며  지금 이 순간은 우리 아이의 멋진 먼 훗날의 미래를

상상하고, 기대해 봐도 좋을 시간인듯 하다.

​

이런 이야기로 아이를 키우는데 다소 힐링도 되고,

배울것도 생겨 의미있는 책읽기로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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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년 공부머리 만들기 - 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성을 결정하는
곽윤정 지음 / 지식채널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도서 - 초등 6년 공부머리 만들기

 

++++++++++++++++++++++++++++++++

​

초등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에

관심이 생길듯 하다.​

5학년 딸아이가 있어 더더욱 이 책에 대한

관심과 의미가 특별하게만 느껴지기도 하다.

​

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성을 초등 6년안에 다 결정할 수

있다는 그 뇌의 시스템적인 이론과 해당 시기에 맞는

적절한 두뇌자극의 해법이 가득실려있어

읽으면서 아하~ 하고 이제서야 이해가 가네~

하는 부분도 있었다.

​

실제 아이들이

정말 그대로 말하고, 행동하는것에 대한 ​사례며 우리가

평범하게 경험해본 상황들을 같이 곁들여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주니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자녀 교육서인듯 하다.

​

6학년 졸업전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두뇌발달

인간관계에 대한 발전, 사춘기를 경험하는 시기, 기억력,

집중력 등에 대한 미스테리한 이야기도

하나하나 배우고, 알게되니

아이에게도 올바른 부모양육의 지식이 꼭 필요하긴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아이 키우는데 잔소리가 대량으로 폭발하는 시기인

초등시기~

왜 부모는 이리 아이에게

많은​걸 요구해야하고, 바래고, 기대하는지~

​

아이의 두뇌가 태어나서 2번째로 변신하게 된다는 이 시기에

앞으로 공부머리로 쭉~ 향상시켜주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우선 모두 다른 뇌의 기능과 인간의 뇌가 갖고 있는

신비하고 대단한 능력에 대한 인지를 한 후

저자가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의 내용들을 ​정독 후에

이 책을 시작하면 이해도 빠르고, 책장도 더 빨리

넘겨지게 되는것 같다.

​

전반적인 뇌구조와 뇌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인 지식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며

아이에게도 균형감 있는 뇌의 자극과 성장을 기대해봐야

한다는걸 알게되었다.

​

학교 공부 뇌만 중요한게 아닌 인성도 같이 키우게 하는

발란스가 맞는 두뇌발달은 바로 이시기에 꼭 잡아주어야만

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인것 같다.

​

부모가 원하는 아이의 두뇌~

이제는 만들어 줄 수 있을것 같다.

​

태어날때는 지극히 평범한 두뇌지만  제2의 변화기인

초등 6년이라는 시간에 집중력, 기억력, 좋은 음식섭취,

두뇌발달에 맞는 교육, 활동, 인성자극이 고루

조화를 이루어 완성시킬 수 있다는데 큰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호흡하며

결정적 시기를 잘 넘겨볼 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해주는

책이었다.

​

초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과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사례를 잘 살펴보며, 저자가 말하는 솔루션도

참고하고,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지 분석하며, 아이에게

적절한 양육지식을 얻어갈 수 있게 하는 내용이 가득해 도움된다.

​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건~

아직 우리 아이는 아직도 두뇌가 계속 성장하는 중이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 두뇌이니 그 가능성을 열고

지켜보며 옆에서 열심히 든든한 지원을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두뇌 발달을 해치는 다양한 중독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

요즘은 정말 스마트폰에 대한 중독때문에 아이들 두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그 부분이 참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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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 평가 과학 5-1 - 새 교과서에 따른, 2014년 ㅣ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2014년
교학사 편집부 엮음 / 교학사(초등)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새 교과서에 따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5-1 < 과학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새학기예요~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 학습지나 도움되는 책들을

고르느라 서점에 들락거리기 일쑤예요~

​

저역시 아이에게 잘 맞고, 활용하기 좋은 초등참고서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 단원평가 >>​만 준비할 수 있는 교학사의

새문제집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

사실 요즘음 아이들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거의 안보는

학교가 많아지고, 수행평가나, 상시평가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지요~

​

그래서인지 단원이 끝날때 쯤 되면 어김없이 과목별

시험을 간단히라도 꼭 보는것 같아요~​

​

이제 고학년이 되었으니 단원평가에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시점인듯 하고, 점점더 어려워지는 과학이나 사회과목을

대비하는 단원평가 문제집도 절실히 필요해 지는

시기가 아닐까 해요~

​

수학이나 국어는 대부분 학원을 다니며 보충하는 추세지만

과학이나 사회는 독서등 문제집에만 의족하게 되는듯 해요~

​

​개정된 교과서를 반영하고, 요즘 많이 시행하는

단원평가에 대한 강추!! 문제집~

바로 이 단원평가 시리즈로 미리미리 대비하며

공부했던 단원의 주제부터 개념, 용어, 실험내용, 서술형 문제,

핵심정리를잘 활용해 ​ 100점 맞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어요!

​

​책은 얇고 부담스럽지 않네요~

 

​구성은  핵심이론 + 문제 + 정답 및 풀이 밖에

없어요~ 전과등이 아닌 오로지  학습했던 단원의

내용을 문제풀이로 확인하고, 대비하는 구성이예요~
​

단원평가 문제집의  특징은

​내용을 콕 집어낸 단원 핵심 정리 /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하는 100점 예상문제 / 
별책부록으로 정답과 풀이 수록이예요~

​

​5학년 1학기의 과학은

지구와 달 / 전기 회로 / 식물의 구조와 기능 /

작은 생물의 세계

이렇게 큰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

정말 단원별 내용만 봐도 어려울듯 하네요~

하지만 단원평가 문제집으로 준비하고, 대비하니

걱정없을것 같아요~

회당 20문제씩 풀어보며, 주관식( 서술형문제)과 객관식을

고루 구성해주어 시험문제 유형과 비슷한 내용을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

단원평가도 여러번 연습할 수 있네요~

​100점 예상문제는 진짜 학교 시험지처럼 흑백인쇄로

되어있어 미리 시험 예행연습용으로도 그 느낌~

딱이예요!!

​

서술형 문제도 각 단원에서 제일 핵심이 되는 내용을

이해 했는지 정확하게 써볼 수 있게 구성해주어 좋고,

별책부록인 <정답과 풀이>를 통해 확인하며

도움받을 수 있네요~

​

풀이과정 역시 상세하게 적어주어 참고하기 편하고,

답안지 책이지만 컬러 사진자료와 [ 더 알아볼까요! ]라는

코너를 중간 중간 넣어주어 마치 선생님이

아이들 질문을 받아 설명하는 느낌으로 읽어보며

도움받으니 과학과목에 대한 ​어려움도 많이 해소시켜

줄것 같아요~

​

​요즘은 자기주도 학습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단원평가 문제집을 활용하면서

아이 스스로가 학교 진도에 맞는 나만의 학습체크를

해갈 수 있을것 같아 추천하고 싶네요~​

 

​각각 과목별 한 권씩 준비해 단원평가에 자신감을 키우고,

부담없이 예복습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될것 같아요~​

​

첫 주 과학 수업 후 체크체크 < 개념용어 정리편> 과

단원평가 1회차를 풀어보며 아이도 새학기 학습의지를

불태우고, 자극받을 수 있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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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2014-03-19 0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 - 진로 ㅣ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10
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도서 - 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

10. 진로

 

아동- 5학년 여아

 

***************************** 

​

​아이들이 커카며 점점 고민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 진로~ 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

아이가 딱히 뭔가가 되고싶다!! 꼭 이 직업을 갖고싶다!! 라는​

확고한 생각이 없는 이상​ 항상 막연하게

바뀌고, 꿈꾸기만 하면서 시간은 흘러가죠~

​

아이가 벌써 5학년인데 그 간 하고싶고, 되고싶다는건

참 많았어요~

​

물론 그때 그때 관심사에 따라 자꾸 꿈이 바뀌는건

당연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정말이 해보고 싶고,

보람을 느끼고, 진정으로 직업의 가치를 찾는

의미있는 내용을 인지하며 꿈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되는 시점이지요~

​

이 책  그래서 이런 000이 생겼대요  시리즈로 사회영역의

당양한 지식과 정보를 쉽게 얻고 있어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 이번에는 직업의 역사를 바로 알고,

멋진 직업찾기의 시작을 이 책을 통해 자극받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

​예전부터 직업은 정말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어요~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많고, 사랑받는 직업이 있는가하면

점점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없어지는 직업도 있네요~

대신 최첨단 시대에 맞는 생소한 직업들도 자꾸만

생겨나고 있는 추세예요!​

 

​사실 지금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선생님, 의사,

변호사, 판사, 디자이너 등 전문직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도 의미있겠지만

먼 미래에는 이런 직업이 사라질지도 모르겠어요~​

 

정작 우리 아이들이 직업을 갖고,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를 찾고, 만족하는 일을 하며 생활하려면

막연한 직업보다는 그 시대에 딱 적절한 직업을 선택해

멋지게 활동하며 살아주었으면 하네요~​

​

그래서 이런 직업에 대한 유래를 열러주고, 분야별

직업들을 모아 정리해주며, 정확히 어떤 일을 시작으로

발전되어 왔는지에 대한 정보는 확실히 알고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고,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

의료, 교육, 복지 / 행정, 법률, 환경 / 생간, 기업, 경제/

​예술, 문화, 스포츠 / 과학, 기술, 정보/ 방송, 언론, 출판/

서비스직 등에 대한 대 분류 속에

정말 내 적성에 맞고, 꼭 해보고 싶은 분야에 대한

큰 테두리부터 하나하나 읽고, 탐독하며

아이들도 꿈의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좁힐 수 있을것 같네요~​

​

짧은 만화컷으로 직업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만화로 시작해  스토리를 들려주고, 직업에 대한

역사를 연결해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어떻게 그 직업이

활용되는지에 대한 재미를 2페이로 간략하게 보여주니

부담없고, 쉽게 직업의 다양함을 알아갈 수 있어요!!​

​

80여개가 넘는 직업들을 하나하나 만나다보면

정말 호기심도 생기고, 또 다른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질것 같아요~

​

책 마지막에는 미래 유망직업에 대한 정리도 해주고 있고,

​새롭게 생길 미래직업에 대한 정보도 주고있어

우리 아이들이 지금 세대에 국한된 정보가 아닌

먼 미래를 내다보는 시야를 갖고, 색다른 직업창조를

선두할 수 있을것 같네요~

​

우리 아이들이 과연 미래에 어떤 직업으로

각자의 위치​를 선점할지 궁금해지곤 하네요~

​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가며  나의 진로탐색의

기초정보를 쌓고, 더 나아가 훌륭한 직업을 선택해

만족하며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책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될것 같아요~

​

​이렇게 한권으로 정리해보는 직업, 진로에 대한 궁금함을

해소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꿈도 더

깊고, 넒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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