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족 이야기 2 - 동굴 원정대 신비도서관
김춘옥 지음, 김완진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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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신간 동화

판타지 성장모험담 "길족이야기1,2권" 신작

이번에는 2권의 이야기를 소개해봅니다.

 

1권에서는 길만족이라는 운명을 갖고

태어난 소년 새가 새로운 세상속으로

이끌려 이모와 사촌형 길포를 만나며

자신이 왜 엄마와 이별하고

길족세상으로 들어가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죠.

 

모두의 희망이자 길만족들의 생명수인

길샘의 새로운 지킴이로서 그 의무를 다 하기

위해 결국 마음을 다잡게 되는 새!!

 

결국 새가 지금까지 걷고 또 걸었던

길들은 결국 비밀의 샘물을 찾아오게 될

운명이었나봐요.

 

동굴안에서 무사히 탈출만

할 수 있다면 길만족, 길찾족, 그리고 길족의

갈등속에 평화를 찾을 수 있을지

2권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길족이야기2에서는

뭔가 더 특별한 사건들이 펼쳐질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표지에 길새와 등장한 의문의 캐릭터는

또 누구일까요?

또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며  2권의 '동굴원정대'

스토리에 푹 빠져봅니다.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세상

그곳에서 새는 길포와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길포와 이모 초초, 아빠 길모아를

생각하며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당장 동굴 밖으로 탈출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동굴 마을 밖으로 나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청아를 만나게 되고

비밀의 주문이 무엇인지 알아내기로 하죠. 

 

한편, 부족장 길다다는 길만족의 아이 새가 

길모아의 아들이라는 비밀을

캐내 자신이 족장이 되려는 음모를

꾸미려 신발을 들고 새의 뒤를

쫓기 시작합니다.

 

항상 주인공 곁에는 악당이 등장해야

제맛이라죠~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새에게

또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아슬아슬 한

마음이 들어요.

 

지금의 족장도 길의 질서를

잘 만들어 도시 마을을 꾸려가고 있지만

길다다는 자신이 족장의 자리를 꿰차

길족 세계를 더 키워보려는

교활한 욕심이 가득한 검은속내를

품고 있었기에 이야기 속 긴장감을

높이는 인물로 활약하고 있네요.

 

새의 등장으로 한 순간에 입장이

바뀌어버린 길다다와 길모아

 

혼인법이라는 약점때문에

 지하감옥에 가게된

길모아는 지금 어찌 할 도리가 없어요.

 

발자국이 가득했던 창고에

발자국들이 사라지고,길만족들은

계속 걸어 발자국을 만들어가야 하고

또 그런 발자국만 찾아 먹는 발먹들도

바쁘게 움직이는 사이

새의 일행도 동굴 밖으로 나가기 위한

출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새의 가족이 갖고 있는 비밀을

풀기 위해 바위 문의 비밀 암호를 

하나하나 풀어가기로 한 작전개시!!

 

새와 길포 그리고 청아 그리고

동굴을 지키는 개 천리동이와 만리동이까지

동굴원정대가 꾸려졌어요.

 

드디어

길족 어벤저스의 활약이 시작되는 시간!!

 

길사냥꾼 길포와 천리동이 만리동이의

탐지능력에 의지하며

동굴속 숨겨진 문과 숨겨진 길을

하나하나 찾아나서는 길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예요.

 

밖으로 나가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지하감옥으로 가는 길을 찾고

거기에서 결국 아버지 길모아와 

할아버지 길필도와 조우하게 됩니다.

 

거기에 '휘'라는 신발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공격해 부상을 입은 상태였지요.

 

발자국과  길을 먹으며 몸이 생긴

이상한 존재 휘~ 바로 표지속 그 캐릭터였네요.

 

결국 모든 길샘의 비밀을 털어놓은

할아버지는 결국 새에게 자신의 신발을

맡기고 휘를 얻으라고 말해요.

 

결국 동굴을 탈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깨달은 새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부탁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한

길을 떠나요.

 

중요한 단서인 족장의 신발을 

신고 있는 새는 휘를 만든 장본인인

 길신을 찾는데 성공하고 

변화무쌍한 캐릭터이며, 통제 불가인

휘를 어떻게 친구로 만들것인지 아니면

제압을 해 나가는 탈출구를 알아낼 것인지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하기로 하죠.

 

길족은 자신들의 고유한 걸음법들이

있다는것을 길신에게 배우고

휘를 만나기 위해서라도 걸음법을 배워야만

했기에

길포와 새는 열심히 걸음법 연습을 하고

족장의 신발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비법도 마스터 합니다.

 

불안하고 예측불허한 존재 휘와 새가

마주하게 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어차피 한 번은 겪어야 할 일이라면

물러서지 않겠다는 새!!

이제 새는 자신의 운명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걸까요?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에 

빠져드는 사이 이야기는 점점 결말을 행해갑니다.

 

독특하고도 신선한 이야기라 몰입도가

굉장하다는건 안비밀~

 

과연 새는 이 동굴을 탈출해

아픈 엄마를 인간세상에서

비밀의 길샘까지 모셔올 수 있을까요?

 

평등, 공정, 질서, 풍요 등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길족이야기가 담아낸 주제를 생각하며

새의 환상적이고 색다른 모험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성장동화 길족이야기 시리즈

 

영화로 만들어지면 정말이지

그 어떤 이야기보다 인기만점일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이 가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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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족 이야기 1 - 비밀의 샘 신비도서관
김춘옥 지음, 김완진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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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고학년문고 시리즈

신간이 나와 만나보는 시간~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만큼

이렇게 새 책을 만나면 흥분되고

기대감이 생기는 기분 좋네요~

 

'길족이야기' 시리즈  읽기 시작해요.

 

길족이야기는 김춘옥 글, 김완진 그림의

작품으로 이야기속 묘한 느낌을 한껏 잘 담아낸

삽화도 인상적이예요.

 

총 1,2권 구성으로 1권은' 비밀의 샘'이라는 부제가

2권은 '동굴 원정대'라는 부제가 각각

붙어 있어 어떤 내용일지

더더욱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판타지 동화 좋아하는 아이와 같이

몰입해 읽어봤어요.

 

결론은 강추입니다. 재미나요~

 

온라인 서점에서 신간을 출시하면

보통 굿즈도 함께 만날 수 있어 좋던데요~

 

이번에는 '길족이야기' 컨셉에 맞게

발자국 클립 2종을 선물로 구성해

만날 수 있네요.

 

귀여운 발바닥 모양의 클립이라

아이들 필통에 쏙 넣어주니 좋아하네요.

 

책갈피로도 쓰고, 여러장의 자료 등

종이 묶음 정리로 유용할것 같아요.

 

주인공 새는 13살 소년이예요.

 

생일을 맞이한 다음날 

신기하고 놀라온 길족 세상으로 강제소환(?)

되며 다양한 모험속에서 성장하는

 판타지 성장모험담을

그려낸 고학년 동화예요.

 

여기에 등장하는 길족!!

제목에도 등장하듯 

'길족'이 과연 어떤 존재인지 

가장 궁금하시죠?

 

 그들은 과연 누구일지 저 역시

궁금해 지는데요 책을 읽기전 

이렇게 친절하게 길족에 대해 가이드를

해주는 정보가 있으니 필독 페이지네요.

 

등장인물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니

이야기를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작가의 상상을 통해 존재하는 길족,

 우리는 알지 못하는 종족이예요.

 

길을 만들어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존재이며

길만족의 부부에서 태어난 아이는

바로 길찾족이 된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해요.

 

그 아이는 바로 주인공 새, 

새는 이제 13살이되어

주문 시험을 봐야할  운명의 시간과

 마주하게 되네요.

 

목차만 봐도 일단 상상력이

마구마구 자극되는 이야기라는건

느낌 딱 오시죠?

 

외국 판타지 소설 그 이상의

상상력과 구성 그리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완벽한 그런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매력있는 '길족이야기'1권 부터

소개해볼게요.

 

여름방학이 시작되던 날부터

새는 자신에게 이상한 변화가 감지됨을

느껴요.

 

생일이기도 한 날이니 신나게

집에 와서 엄마가 보내준 새운동화를

보고 좋아하는 

보통의 평범한 아이처럼

보이는 길새!!

 

그러나 엄마와 저녁을 먹기위해

약속장소로 가는 길에 새는

정신을 잃고 낯선 숲에서 길포를 만나요.

 

영문도 모를 이곳은 어디?

나는 누구?

입에서 나오는 주문대로 나무와 풀들이

길을 터주는 사이

길만족인 새는 무작정 뛰어요.

 

새를 도와준 길포 역시 13살에 자신이

길찾족이라는 걸 주문 시험을 통해

알게 되었고 이제 길만족인 새를

만나면서 자신의 운명에도 어떤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직감해요.

 

새의 엄마 역시 새의 생일날

길포가 모든 계획을 실행하고 길족의 

방식대로 편지로 새를 길족 마을로 데려갈 것을

부탁했으니 이미 정해진 운명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네요.

 

항상 엄마가 잠자리에서 새에게

들려주던 길족이야기, 이제 새는 자신이 

있는 이 곳이 길족 마을이라는 것을

감지해요.

 

우리가 평소 살아가던 세상은 걸음족 세계이고

지금 새가 와있는 곳은 길족 마을이라는

또 다른 세계인거예요.

 

하지만 문젝제가 있어요.

이 세계에서 새는 자신이 길만족이라는

사실을 숨겨야 해요.

들키면 잡혀가니까........

 

길만족은 새로운 길을 창조하는 자이기에

그 능력이 실로 대단해요.

 

이제 길포는 새를 보호해주고,

새 역시 길포의 도움이 절실해요.

 

길포도 길만족 아이가 필요했고,

새 역시 다시 걸음족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으니

이제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나 중고 신발가게에서 군인들에게 잡힌 새,
길포와 다시 헤어지게 되고
길족의 족장이 있는
 미로성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사실 새에게는 출생의 비밀이 있었네요.
이 부분은 책을 통해 읽어보시길~
 
금지된 신발을 신고도 영문을 모르는 새는
길포가 빨리 자신을 찾아내길
바라며 동굴안에 가둬진 채 
공포에 떨고 있어요.
 
그 사이 족장의 아들 길모아는 길포와 새가 
어떤 관계인지 파악해내고
아버지와는 다른 계획을 품게 되네요.
 

얽히고 설킨 소년의 주변 인물들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이야기 점점 더 판타지한 길족 세상을

그려내고 있어요.

 

 

과연 새는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다시 자신이 태어난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2권의 내용을 빨리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길족 이야기1. 비밀의 샘이었습니다.

 

2권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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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더블클릭 중학 수학 1-2 (2024년용) - 계산 집중 연습 문제집 연산 더블클릭 수학 (2024년)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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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연산교재

중등내신교재

중등수학문제집

더블클릭

 

연산> 더블클릭 중학수학 1-2 

 

새학기 수학 자신감 up, 반복 연습하는

연산 더블클릭으로 수학 기초력을 다져요~

온라인 수업이라 2학기가

언제 시작인지도 느낌없지만

그럼에도 수업 진도는 잘 나가더라구요.

 

2학기 수학공부는 주로 도형이고, 그래프가 

중심이니 1학기보다는 조금 수월하네요.

 

그래도 계산을 잘 해야

각도 구하고 넓이도 구하고 부피도 

구하면서 정답구하기의 스킬을 쌓아야 하니

가장 기본으로 연산서는 풀어줘야 하는 센스~

 

그래서 1학기에이어 2학기에도

더블클릭으로 시작했어요.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도

그 어느 교재보다 더 쉽게 재밌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교재라 

학습효과를 톡톡히 경험하는 중등수학문제집

완전 만족해요.

수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개념!!

이 개념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이해하고 적용하게

만들어주는 구성이니 

수학의 가장 기본중에 기본서로 

꼭 풀어보시길 추천해요.

 

개념이핵 쉬우니 일단 문제풀이도

술술 잘되고 오답이 거의 나오지 않아

저희 아이는 더블클릭 좋아해요.

 

교과서도 천재교육, 문제집도 천재교육

더더욱 안심되고 수학 기초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 꾸준히 풀어가는게 도움되네요.

 

수학의 기초력을 탄탄히!!

이번 2학기에도 기초력 다지기에 집중하자며

계산력을 up시켜줄 더블클릭으로

중학교 내신대비 확실히 할 수 있어요.

 

기본 도형과 작도는 술술 쉽게

초등 과정과 연결되는 내용이니 

크게 어렵지 않았다고 해요.

학교 진도보다 살짝 빠르게 예습하는

느낌으로 풀어가요.

 

표와 그래프는 먼저 수행평가를 본다고 해서

도수분포표와 히스토그램 보고

분석하고 문제풀이로 시험대비도 했어요.

 

쉬운 부분이라고 어려워 하지 않아 

잘 본것 같네요.

 

교과서 문제는 기본을 풀고 문제집을 풀어요.

 

역시나 수학 문제집에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이

가득 나와 충분히 시험대비 연습교재로

활용도 만점인 더블클릭~

 

스스로 채점도 하고 오답이 있으면

풀이과정 다시 적어보며 확인도 해요.

 

이미 개념설명이 너무너무 잘 되어있는

중등수학문제집인 더블클릭이니

어려울게 없다는게 특장점!!

 

반복되는 계산에 집중하고 풀어가며

반복학습의 효과를 톡톡히 느끼게 해주니

시험 자신감도 커질 수 밖에요~

새학기 수학 기초력을 다질땐

무조건 중학연산교재로 시작하는게

부담없더라구요.

 

계산집중연습문제집으로 추천각!!

반복연습으로 꾸준히 풀면 시험대비 어렵지 않아요.

 

중등수학문제집_더블클릭 중학수학 1-2_천재교육

 

천재교육 더블클릭 중학수학 시리즈로

2학기 연산력을 확 끌어올리고

오답없는 수학자신감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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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 일, 사랑, 관계를 기적처럼 바꾸는 말하기 비법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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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기본 역량은

바로 말하기, 즉 소통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 1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청춘의 열혈 멘토로

성공한 ceo의 삶을 사는 리상룽의 

자기계발서 신간이 나와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본다.

 

소통의 힘을 알려주는 대화 기술은

일도, 사랑도 모든 이들과의

관계도 기적처럼 바꿔준다.

 

그렇다면 1시간 안에 끝내는 대화의 기술

우리도 그 비밀을 알아낸다면

소통의 어려움에서 해방되고

소통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하며 살아간다.

말의 능력은 곧 소통의 능력이며

소통이 잘 되는 관계는 문제가 거의 없다.

하지만 말을 잘한다?

소통을 잘한다? 의 기준이 애매하다.

 

말로서 나를 드러내는 법은 오히려

글로서 나를 드러내는 방법보다 더

어렵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말을 잘 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하고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면 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 것인가'를

연설의 대가라고 자부할 정도로 성장한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로

꼼꼼하게 배우고 실천해 

소통의 달인에 도전해보자.

 

-관계의 벽을 허물고 이어주는말

-말은 자신을 돋보이게 만든다

-사고를 리드하는 연설에 주목하라

-말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

 

이렇게 4가지 큰 주제의 틀로 엮은

대화의 기술들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겨본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말이 주는

영향은 꽤 크다. 특히 상처주는말, 악의를 담은 말 등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는 말을 하고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친구, 가족, 이성 등 더 가까운 사이라면

더 심각한 부분이다.

요즘은 사춘기 아이들과의 대화에

문제가 있다는것도 느끼고 있다.

책 초반부터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를 어떻게 현명하게 이어나가야

하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비법들을 정리해준 부분이 인상적이다.

 

기본적인 말하기의 태도와 방법을

숙지했다면 우선 가정, 학교 등

비교적 일상생활 공간에서 다수와의 

관계는 문제가 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직장등 사회생활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말하기인것 같다.

혼자 '배려'만 해서 하는 소통이 아닌

이제는 타인과 '협력'이라는 과정을 

중요시 하는 좋은 소통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상하관계가 분명한 조직속에서의

소통은 결국 협상의 능력까지

이어지기에 내 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적절한 대화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치가 갖추어 져야 할 것이다.

 

말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있기에

처음부터 잘 듣는 법을 매우고

잘 말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말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곧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의 종류를 분류할 수 있는데

 그중 질문을 받았을때, 자기소개를 할때,

연설을 할때 등등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글과 말을 적극 활용해

그 어떤 조건, 상황속에서도

나를 더 잘 표현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입은 마음의 문이라고 한다.

 

자신이 한 말이 자기 일생에 영향을 끼친다.

또한 자신이 내뱉는 말로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게 될지 먼저 생각한다면

언어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부여하는지 항상 고민해야 할 것이다.

 

외국어도 도움이 되고 스토리텔링 능력도

분명 더 나를 빛나게 할 장치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말을 잘 하는 기술을

더많이 배우고 싶어지고 잘하고 싶어지는

욕심이 절로 생기며

말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요즘 아이의

 대학입시 준비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어

책의 마지막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가장 기본에 

충실하면서 넘치는 정보와 사람들 속에

나를 더 빛나게 하고 나의 가치관을

더 빨리 전달하려는 확신을 주는 

좋은 방법중 하나가 '경험'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하는데 공감이 되었다.

 

진정성 있는 자기만의 이야기는

정말 소통의 기본에 꼭 필요한 요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중요한 순간 대화로 잘 풀어내는 법!!

이 책속에 그 비법들이 가득하다.

 

내 인생을 바꿔주는 소통의 찐 기술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가슴에 새기다보면

신뢰감을 느끼게 해주는 나를

만드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제는 소통의 어려움의 늪에서 벗어나

갈등을 잘 해결하고 어디서는

믿음가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맺음을 통해 항상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나를 만들어가보자.

 

이 책은 대화가 서툴고 소통의 문제가

많아 갈등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명쾌한 대화의 기술을 전달해주니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자기계발서로 적극 활용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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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일과 나의 미래, 10년 후 나는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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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세상이 도래하고 사람보다 더 똑똑하고

완벽한 생각하는 기계(AI)의 등장으로

나는 앞으로 어떤일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인공지능은 곧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할것이고 이런 미래를

나는 또는 우리는 어떻게 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접근해볼 수 있다.

 

책은 어렵지 않게 구성해 주었기에

프로그램이나 기술들의 과학적 주제접근이 아닌

미래의 사회현상, 10년 후의 나는

어떤 일을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에 대한

준비에 대한 가이드를 풀어준

인문교양서로 부담없이 읽어볼 만 하다.

최첨단 시대의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SF소설등이

많이 나오니 그 안에서 대충은 미래가

어떻게 변화될지 짐작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왕왕 접할 수 있다.

 

정말 생각하는 기계에 역전 당해

생각하지 않는 인간이 오히려 미래사회에는

지배당하며 살아가는건 아닐까? 라는

막연한 불안감도 느낀다.

 

그러나 결국 기계도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이고

그 기계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인간이 결정할 일이 아닌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각자 생존의 조건을 찾아가며

미리미리 일하는 방식이나 조건 등

능력을 키우는 준비된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책의 목차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

인간의 노동가치는 점점 사라지겠지만

결코 기계가 할 수 없는 것들은

결국 사람이 해내야 함을 인지하고

변화에 맞춰 내가 변신하면서

주도적으로 시대에 맞는 사람으로 

거듭나려는 진정성과 노력이 절대적이다.

 

변화의 흐름에서 역행하려 하지말고

그 흐름에 올라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10년후, 

곧 다가올 미래사회의 내 직업을 오롯이

지켜나갈 수 있음을 기억하자.

인공지능 기술은 과학분야와 인문학 분야에

걸쳐있으며 궁극적으로 인간의 지능과

공감능력을 결합한 기술이라 하겠다.

 

기계와 인간의 대결구도에만

집중하기보다 앞으로 공존해야 하는 미래에

나의 생존 조건을 찾아야 한다.

 

인간의 고유한 영역인 생각하는 힘의

의미와 가치를 담아낸 메세지에

집중하며 읽어보는 시간!!

 

역사를 통틀어 인간은 계속해서

기계를 발명하고 활용하며

혁신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기계의 발명으로

더 윤택하고 안전한 삶을

살게되었지만

이제는 정신적, 인지적 능력을 넘어선

인공지능의 생각하는 기계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며 점점 

지능화 되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한다.

 

기술과 기계가 지배하는 사회에

점점 익숙하고 길들여지는 인간들이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당연하다.

 

하지만 아무리 높은 수준의

기계들이 등장해도 

인간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며 사물일 뿐이다.

 

즉, 기계는 기계일뿐이다.

 

이제는 '생각'이라는 포인트를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진화할테지만

우리는 기계가 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인 사고하는 힘을

갖고 있기에 생각하는 기계와의

대결에서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기계가 사람들보다 훨씬 

알파고 등 기능적으로 우세하다는건

인정한다. 

우수한 부분은 십분 활용해야 한다.

 

또한 , 인간의 한계도 인정한다.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21세기 변화에 대한

인간다움, 인간만의 능력에 대한

의미있는 변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니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대의 변화에 맞춘 직종별 변화의 가치에

집중해 내가 어떤 직종에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자.

 

미래의 내 모습을 떠올리며 

인간의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기 위해

각 분야별 직종에 맞는 전략을 탐색하고

무엇이 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에 맞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생각의 단련이 필요하고

생각을 숙성시키며 생각근력을

키우라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 이 부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책에 대한 신뢰성에 대해 강조한다.

 

새롭게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말고 그것들이 주는

호기심과 신비로움에 익숙해지며

특이한 생각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더 특별한 생각을 많이 이끌어내야만 한다.

 

미래에 기계를 주도적으로 활용하고

미래 가치에 필요한 내 능력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결국 

생각하는 힘이 주는 의미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확신이 선다.

 

기계와 공존하며 또한 경쟁도 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면  이런 트랜드에

딱 맞는 생존전략을 키우는게 정답이다.

 

각자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또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하는지

그 대응전략을 구체적으로 알려준 내용에

공감했던 시간이다.

 

 

각각의 주제별 글 마무리에는

씽킹 포인트를 정리해주어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포인트를

정리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던

성인들의 자기계발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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