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진짜진짜 공부돼요 9
김숙분 엮음, 유남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도서 -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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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읽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는 책이 바로 이솝우화예요.

500여년의 시간을 지속해 삶을 대처하는 자세와 지혜, 교훈을 담고 있어

짧지만 강력한 주제를 전달하는 내용이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기있지요...


아이들 교육에 있어 꼭 활용되는 내용도 많아 이솝우화도 꼭 읽어야 도움되구요.


동물, 사물 등 사람이 아닌 다른 형상에 빗대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의

이야기는 옛날이야기처럼 쉽고도 재미있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이런 이솝우화를 단순히 읽고 마는게 아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배경지식으로

결합하고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해요.


국어공부에 기본이 되는 실력으로 속담, 사자성어도 많이 학습하는데

이솝우화와 우리의 속담, 사자성어를 접목해 우리 조상들의 빛나는 지혜를

자연스레 알려준다면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미래의 슬기로운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거예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솝우화와

지혜를 담은 속담 그리고 사자성어로 교훈을 배우고,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줄 이 책이 그야말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김시 / 겸손 / 끈기 / 배려 / 사회성/ 자유 / 자존감 / 정직 / 지혜

이런 인생에서 꼭 배우고 실천해야 할 키워드로 주제별 스토리로 분류해 담아낸

 우화와 속담, 사자성어를 읽고 즐기며 이 책 한 권으로 '세마리 토끼를 한 꺼번에

잡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특히 3학년 올라가기전 미리미리 읽고 도움받는 책으로 최고였고, 

초등 교과연계 도서라 더더욱 호감가고, 기대감 높은 책이라

엄마도, 아이도 만족감 높은 책이예요!

 

 

 

이솝우화 스토리는 아주 간단해서 금새 읽어내요~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도 많고, 몰랐던 이야기도 그 어떤 책에서 본 내용과

비슷한 것도 같다며 재미있게 읽어요.

 

이야기의 마무리에는 [ 함께 생각해요 ] 라는 코너를 구성해주어 이야기가 주는

감동이나 여운을 다시 느껴볼 수 있고, 교훈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 하거나 거부하는 속담, 사자성어는 국어력은 물론 다른 교과를

공부하고 이해력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밑바탕이되고, 실력으로 연결되니

 꼼꼼히 연계해 읽어야 해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재미있는 멋진  그림을 넣어주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었으니 모든 이야기와 내용을  빼먹지 말고 꼭!! 읽어야 해요.

 

이야기의 주제와 속담, 그리고 사자성어가 모두 같은 맥락임을 파악하고

전달하려는 교훈을 이솝우화로, 혹은 속담으로 사자성어로도 표현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으니 교과연계 도서로 그만이지요!!


역시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답게 학습적인 부분,,, 공부실력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잘 담아내고 녹여낸 책이라 아이들 필독서로도 추천하고 싶더라구요~


1학년부터 6학년 모두 두루두루 즐기기 편한 컨셉의 책이라 '어린이 교양서'로

손색없으니 이런 책은 보고 또 보는걸로~

 그래야 오래오래 머리에 남고, 기억해내고  필요한 순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논술 실력에도 도움되지 않을까요??


이런 책이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 낫다고나 할까요? 뭔가 꼬집어 말하고 싶을때 저도

이솝우화나 속담, 사자성어등을 활용해 간접적이지만 직접적인 마음의 울림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었어요.

적시적소에 꼭 활용해주려고 ㅎㅎ

잔소리대신 이야기가 주는 교훈으로 교양있게 훈계하기랄까요?


45개의 우화~ 45개의 속담~ 45개의 사자성어는 이렇게 보면 많아보일 수

있지만 그냥 딱 45가지의 핵심적인 주제를 아이들에게 모아모아 알려주는

내용이라 양이 많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아이들도 부담스러울 것 것 같지는 않네요.


꾸준히 몇 개씩이라도 읽으며 이야기 속 내용을 간파하고,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만 잘 파악했다면 된거지요~


이렇게 잘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면 책 속 부록인 [ 문제풀이 ]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어려워 보여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거예요~

혹은 잘 모르는 내용이라면 다시 반복하고 공부하면 되구요~


꼼꼼히 퍼즐이며 네모칸 채우기를 하면서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도

만나볼 수 있으니 성취감이 쑥 커지는 시간!! 더불어 국어실력과 자신감도

어느새 늘어있을것 같네요.


속담 101개, 사자성어 101를 더 넣어준 다음 페이지의 부록도 푸짐하고 알차네요!!

따로 속담집이나 사자성어책을 사지 않아도 충분히 아이들 교양,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퀴즈도 내보며 잘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일부러 익히려면 힘들지만 이렇게 자연스럽게 책도 읽고, 문제풀이도 하면서

놀이처럼 연계시킨 책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것 같아요.


쉬운 부분부터 차근차근 즐기고, 익히면서 국어공부의 재미도 알아가고,

이솝우화, 속담, 사자성어 박사가 되는 시간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니

진짜 공부되는 이 책,,,,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보세요~


이책 읽고 국어시간에 칭찬받을 일만 기대하면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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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 - 그림으로 이해하는 그림으로 이해하는 가장 궁금한 과학
올리브그린 지음, 이케베켄이치 그림, 미마 노유리 감수 / 예림당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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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그림으로 이해하는 [3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 예림당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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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2학기가 되니 궁금한게 더 많아지나봐요!!

왜왜??를 입에 달고 사는 요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재미난 책이 필요할때예요.

3학년부터는 학교수업에 과학과목이 포함되니 살짝 과학에 대한

대비도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런책 미리미리 읽으면서

여러가지 과학상식을 머리에 쏙 넣을 수 있으면 도움되겠죠?

 

엄마가 질문에 모두 답해줄 수 없는 고난도의 질문이 계속 나오다보니

평상시 주변에서부터의 일상으로부터의 궁금했던

 점들이 다양한 주제로 담겨있는 있는 이 책~

[3학년이 가장 굼금한 과학 ] 엄마로서도 반갑고 또 반갑네요~

설명 위주가 아닌 그림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이미지가 가득해 쉽게 느껴지고,

어려운 설명이 가득한 글밥책보다 딱 한 페이지로 모두 설명하는

명쾌한 그림이 가득한 호기심 해결책으로

 아이들의 시선집중을 유도하는 구성이 만족스럽습니다.

€미래의 꼬마 과학자들,,, 지금부터 왜왜?? 라는 질문에 대해 하나하나

재미있는 과학원리, 과학개념을 그림으로 이해하며 말끔히 해결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의문들이 생겨나고,,,,

그 수준도 점점 높아지니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그 현상을 밝히고 있어요.

관찰, 실험, 증명등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하나 이론으로 정리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왜??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답을 주지 않는 일들은 엄청나게 많아요.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하찮게 여기지 않고, 조금이라도 의문을

품어보고, 생각하고, 이유를 찾고, 확인하고 실천하면서 그 비밀을 푸는 주인공이

바로 우리가 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로 여러가지 과학미스테리에 빠져봐요~

이제 3학년부터는 좀 더 열린시야, 열린 생각으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분석하고, 해석하며 융합정보력을 갖춰야 할때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미흡하지만 지금부터 다양한 사물에 대한 집중, 정보에 대한 관심을 깊이있게

습득하며 과학 재미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과학자가 되지 않아도 좋아요~ 그냥 왜?? 라는 질문은 끊임없이 해가며

과학적 사고, 과학의 재미, 정보력을 키우는 체험들이 우리 아이들을

성장시킬 것 같네요. 여러가지 사물에 대한 현상을 조금은 진지하게 바라보는

과정이 어릴때부터 꾸준하게 습관처럼 몸에 베이게 된다면 

스스로 탐구하고, 지식을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이 책은 동식물에 대한 상식, 우리몸에 관한 상식, 일상 생활에 관한 상식,

음식에 대한 상식, 지구와 우주에 대한 상식€을 야무지게 담아준 내용들이라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몰랐던 내용도 많아 신기했어요~

 

실사로 리얼하게 보여주는 사진도 있고, 그림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여러가지 정보들을 담아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 참고하기 좋은 책이예요!

아이들이 평소에 제일 많이 하고 할것 같은 질문이 가득해 더더욱 좋아요.

아하, 그렇구나! 라는 말이 절로 입에서 나오게 해주는 명쾌한 설명, 쉬운 그림이 있어

이 책을 보고 또 보게 될것 같아요~

궁금하면 펼쳐봐요!! 그림으로 이해하는 3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

1,2,3학년 별로 시리즈인것 같아 더더욱 좋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이해하는 과학~

이 책만 있으면 아이들 과학 싫어할 이유 절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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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보의 여자아이 놀이책 찰리의 놀이터 1
비키 보 글.그림, 문유진 옮김 / 찰리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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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비키 보의 여자아이 놀이책

 

<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책~ 창의력이 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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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딱 한 권뿐인 책으로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을 만나요.

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여자아이 놀이책 시리즈!!

저는 딸아이니까 여아이 놀이책을 선물했어요~

오스트리아의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 비키 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육아휴직 중 아이들이 창의성, 창의력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토대로 만든

이 놀이책은 엄마가 직접 만들 여러가지 내용이 담겨있어 더 특별한 것 같아요.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붙이기, 접기, 만들기, 수수께끼 풀기,

상상하기, 국기 만들기, 미로 풀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주제를 이 책

 한 권에 담아 아이들이 즐거운 놀이활동으로 무한 상상력,

창의력을 발산하게 해주는

동기부여 책으로 꼭 한 번은 활용해야 할 책이지요.


핑크색 표지의 예쁜 소녀는 얼굴표정이 없어요!

그 누구라도 이 책의 주인공이듯 이 책 표지 소녀의 얼굴도 무한 상상력을 담아

볼 수 있게 하려는 것 같아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책으로 자리매김 했지만 세계 모든 아이들,,,,

우리아이들도 똑같이 같은 동심을 담은 창의 놀이책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유아베스트셀러 기록이 오래오래 유지될 것 같네요!!


순서도 목차도 의미없어요!!

그냥 아이들이 즐기고 싶은 페이지를 펼쳐 푹 빠져들면 그만이랍니다.

그림그리기, 색칠하기는 기본이고 무엇보다 이 책은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다양하게

담아놓고 있어 아이들이 자르고, 붙이고, 꾸미며 완성하는 작품이 가득해

성취감도 훌쩍 자라게 할 것 같아요.


유아들 책이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꽤 인기있을것 같아요.

혼자서 온전히 즐겨도 좋고, 친구들, 때론 엄마와 아빠, 언니,동생들과

즐겁게 만들고 놀이하면서 세상에 딱 하나뿐인 책으로
26가지 주제놀이, 13가지의 활동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이 팍팍 커지는

멋진 창의놀이 시간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추석 연휴기간에 이 책 들고 여기저기서 아이들끼리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 보니

좋더라구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관심사가 거의 다 담겨있어 깔깔, 호호 웃으며

신랑, 신부 꾸미기부터 메니큐어̃, 악세사리̃, 헤어̃, 베이킹̃, 드레스̃ 등

여러가지 역할놀이도 즐기며 다양한 활동이 무궁무진하게 발현될 수

있게 해주는 재미가 있어 지켜보는 엄마도 미소가 번져요.


단순히 책안의 내용만 활용하는게 아닌 여러가지 재활용품 등을 더 추가해

더 창의적이고 스케일을 크게 해서 놀아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해서 만들기는 정답이 없기에 이 책은 기본 아이템만을 던져주었다면

여기에 여러가지 다양한 색을 입히고, 활용하는 몫은 아이와 엄마의 '플러스 알파'의

포인트로 더 큰 창의력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이 예상된답니다.


평상시에 잘 만들어 보지 않았던 깃털 머리띠 등 여러가지 아이템에 아이만의 특별한

생각을 더해 하나의 작품들이 탄생하는 재미에 즐거운 시간을 만날 수 있어

더더욱 멋진 재미솔솔 놀이책~ 딸이 있다면 꼭 겟해야 할 책이랍니다.


남자아이들 놀이책도 같은 시리즈로 있던데 책  내용이 살짝 궁금해 집니다.

일상 속에 소소한 재미로 다양한 추억이 쌓이는 재미를 기대하게 하는 책~

여행갈때, 외출할때 챙겨다녀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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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4권 초등 2-2 (2016년) 쎈연산 (2016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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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연산은 가라!!

재미만점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 쎈연산 ]

쎈 수학 만나기전 "쎈연산"으로 연산 기초실력 확실히 UP시켜봐요!!


2학년 2학기 쎈연산  : 4권


2학년 2학기 첫 연산은 곱셈단원으로 시작해요!!

지루하게 연습하는 연산문제집이 아닌 단원별로 타이트하게 활용하는 쎈연산이예요!!

연산원리 쉽게 알려주는 QR코드 동영상 최고~ 깨알재미 누리며 공부하네요!!

무료 모바일 러닝 학습효과(단원별 동영상 강의)와 함께 실력이 쑥 오르겠어요!!

 

 

좋은책 신사고[ 쎈연산 ]만나기!!

걱정하는 연산도 쎈으로 효과보는 2학년 2학기 시작해요!!

 

사실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곰셉이 걱정이었는데 단원별 연산강화 라는 컨셉으로

곱셈구구부터 차분히 공부할 수 있는 쎈연산이 있어 안심되네요.

 

연산하면 사칙연산을 중심으로 여태 덧셈,뺄셈만 했던지라 아이도

살짝 지루해 하는게 보였는데 이제 구구단 외우고, 곱셈구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진행하게 해주는 곰셈구구 연산을 시작하는 이 책 너무 반가워 하고 좋아하네요.

 

숫자도 심플하게~ 일단 페이지 편집이 복잡하지 않아 아이들이 좋아해요.

 곱셈이 사칙연산보다 더 재미나다니 ~ 맘잡고 풀기 시작하면 줄줄 이네요!!

반복 학습이지만 문제해결력 키우는 지루하지 않게 편집된 쎈연산!!

 

 

쎈연산 도입부에 곱셈구구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려주는 내용이 있어

참고하기 좋았고, 학교공부 더 재미있고 쉽게 즐기는 쎈연산 활용법 참고해

진도 팍팍 나가주니 연산도 재미있게 즐기는 교재로 딱 좋았어요.


쎄니, 쎈돌이랑 재미나게 연산학습 즐기고, 2학년이 풀어야 할 모든 연산을 총 망라 해준

교과연계 연산, 문제해결력 키우는 자기주도학습서로 쎈연산 매력있네요~

 
 

특히 요즘 트랜드인 'QR코드 학습'으로 스마트하게 재미난 선생님과 곱셈구구

동영상 강의 즐기며 연산원리도 쉽게 이해하고, 문제풀이에 몰입하게 해주니

웃으면서 즐기는 연산교제로 딱이예요!!?? 무료라 좋고,,, 단원별로 꼼꼼하게

즐기며 확실하게 이해하니 스스로 학습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아무래도 정확하고 빠르게~ 연산을 연습하고 진행해야 하다보니 단원별 앞에

구성된 진도표에 기록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맛도 괜찮아 아이에게

학습자극 잘 되는 부분이었어요.

 
 

여름방학에 외운 곱셈구구 덕인지 곱셈연산은 척척이네요~

사실 순서대로 외우기만 했고 다른 문제풀이를 하지 않아 걱정도 되었는데

마침 곱셈구구를 확실히 인지하게 해주는 쎈연산 4권(2학년 2학기)을 만나

복습, 예습자극으로 타이밍 딱 좋았어요.
외운 구구단 잊지 않게 여러가지 유형별 문제로 확인하고,

교과서 속 연계문제로 쎈연산 문제유형 다지기 하는 시간이 큰 도움 될것 같아요.

 
 


단원 도입부 만화도 재미있어 깔깔 ~ 웃으면서 읽고 잘 기억해요!!

 

아직 곱셈단원 시작 전인데 추석연휴 끝나면 바로 진도 쭉~ 나갈 것 같더라구요.

수업시간 수학 자신감 폭발할지도 모르겠어요!!

곱셈연산 거의 마무리 단계라 기대해봅니다.

 
 

단원 왼쪽 개념 동영상 찍고,  총 5단원 동영상 강의 즐기기!!

살짝 맛보기 강의 보여드리니 참고해보세요~ 유쾌한 선생님의 설명에 절로 시선 고장이예요!!

문제풀기전 한 번더 확실히 개념이해를 위해 강의로 워밍업 하고 문제풀면 더 빨리 풀어내는 것

같아요~ 역시 원리를 이해하고 푸는 것과 그냥 푸는건 다른가봐요!!


실수하던 습관도 없어지고, 주의하고 집중해 문제 잘 풀어내니 기특하네요.

강의 끝나면 나오는 마지막 화면과 멘트가 완전 공감되는,,,,

이제 수학 싫어했던 지난 시간은 잊고, 수학점수에 날개좀 달아볼까봐요! 쎈연산으로!! 쭉~

연산학습 고민 많았는데 이제 쎈연산 만나 수학걱정 NO~ 자신감 UP되었어요.

학습량 적당하고, 풀이시간 스스로 체크하며 정확하게 연습하고,

교과서 연계학습을 기본으로 연산력 강화에 문제해결력까지 키워주는 쎈연산 하나면

앞으로도 수학연산은 걱정 없겠어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오래오래 푸는게 아닌 진도에 맞춘 학습플랜 지켜가며

동영상 서비스 무료제공 혜택으로 쉽고 재미나게 수학원리와 수학개념을 습득하며

"수학자신감" 확~ 키워갑니다.


쎈박사, 쎈봇, 쎄니, 쎈돌이와 함께 단원 개념 정확히 배우고,

여러가지 연산문제 반복해 풀고 즐기는 사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쎈연산으로 자기주도학습 완성해 " 연산박사 " 될것 같아요!!


역시 믿고 보는 쎈~

쎈연산도 부족한 단원별 연산학습 강화 프로젝트라는 강점이 있어

다른 연산문제집들과 차별화가 있어 좋아요.

 앞으로도 고학년 되어도 ' 쎈연산' 적극 활용하며  연산실력 키우는 교재로

 오래 만나야 겠다는 생각, 결심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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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소녀 해주 내인생의책 책가방 문고 42
이규희 지음, 이경하 그림 / 내인생의책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도서 - 독립군 소녀 해주 ; 내인생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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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삽화가 인상적이예요. 독립군 소녀라는 말이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마저

들게 하고, 해주라는 소녀는 어떤 독립운동을 했을지 궁금해집니다.


일제의 억압속에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역사동화 [ 독립군 소녀 해주 ]를 읽고 그 당시 이름모를 해주같은

독립군들의 활약을 상상해봅니다.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만나보면 좋을 책으로

해주가 바라본 일제강점기 시기 비밀스럽게 움직였던 독립운동가, 독립군의

삶을 리얼하게 만나볼 수 있어 도움될 이야기랍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라 이해하기가 쉽고 수월할것 같네요.


 교과서와 함께 읽는 책으로 좋아요!!

교과연계 인물, 역사동화로 활용하기도 좋은 책이네요.

 

?? [3-1 국어] 3. 여러 가지 생각
[4-2 국어]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5-1 국어] 1. 인물의 말과 행동
[5-1 국어] 6. 깊이 있는 생각
[5-2 국어] 7. 인물의 삶 속으로

 

 

1944년 일제의 만행이 극에 달해 있을 무렵 우리나라의 분위기와 풍경은 어땠을까요?


해주는 태어나면서 일제강점기 시대를 살아와 한글도, 태극기도 전혀 접하지

못한채 살아와요.

 왜 그리 사람들이 일본순사를 무서워 하고, 우리 백성들이 일본사람들에게 억압받으며 사는지

항상 의아해 하고, 궁금했답니다.

학교에서는 일본어만 가르치고, 일본선생님만 가득해요.

거리에는 모두 일장기만 가득하지요.


그냥 이 나라가 그런 나라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는 그냥 평범한 소녀였던

노비 신분인 해주는 점점 주변 인물들의 움직임에 뭔가 심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직감하면서 이야기는 점점 긴장감을 갖게 됩니다.


그저그런 특별할거리도 없는 평화로운 나날들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해주는

이대감네 집 머슴 부부의 딸이예요.

종의 신분이라 학교도 다니지 않고같이 사는 분희언니를 따라다니며 세상이 돌아가는

여러 모습들을 보며 호기심만 키우고  있는 12살 소녀랍니다.


일본 군인들이 전쟁을 위해 이리저리 분주하고, 우리의 어린 소년이나 처녀들을

끌고가 자신들의 전쟁에 마구잡이로 총알받이를 시키고, 근로 정신대로

보내버리는 상황들이 두렵고, 무섭기만 합니다.


분희언니를 따라 한글도 배우고, 조금씩 세상이 돌아가는 분위기도

서서히 알게 되는 해주는 독립운동을 위해 곳곳에서 우리의 독립군들이 열심히

나라의 독립을 위해 비밀스러운 작전을 펼치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안에 주인집 대감마님 이시창 어른, 중국에서 독립군을 돕고 있는 장남 이우강,

차남 이우빈 ,백정의 신분이지만 당당한 행동으로 해주가 좋아하게 된 돌석 오빠,

그리고 분희 언니를 짝사랑하는 상수 도련님등은 은밀하게 독립운동을 지지하고

행동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하는데요~

 주변 인물에 의해 해주는 서서히 애국심이 불타오르고, 독립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자신안에서 피어오름을 느낍니다.


몰래몰래 편지도 전달하고, 주인집 대감마님의 심부름을 하면서 해주는

자신도 무언가 해낼 수 있는 존재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며 서서히 성장해갑니다.


결국 일제의 감시가 점점 좁혀지니 주인어른은 중대결심을 하게 되지요.

재산을 모두 정리해 경성, 신의주, 상하이, 충칭을 넘나들며 움직이는 독립운동가들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려 합니다. 이대감이 노비신분도 해방시켜주고, 재산도 조금씩

나누어 주며 자신을 위해 대대로 일했던 해주네 식구들에게도 꼭 살아남아

나라의 독립을 함께 확인하자는 맹세를 하지요.

해주는 이렇게 태어나고 자랐던 이대감네 집을

떠나는 순간이 무섭기도 하지만 새로운 세상에서 뭔가 해야 할 일이

있을거라는 희망을 품게되며 이 꽤 뭉클하고 결연함이 느껴지는 대목이네요.


우여곡절 끝에 멀고 먼 여정에 오른 해주네 식구들과 이대감네 식구들은 이제

오로지 나라의 빠른 독립을 이루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지만

날카롭고, 무서운 일본의 감시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멀고 먼 중국땅에서 이곳 저곳을 누비고, 비밀 특사 역할도 하며

임시정부 청사에서 김구 선생님도 만나고 다른 독립군들에게도 장하다며

감사인사를 받는등 해주는 소녀 독립군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매 순간이 아슬아슬하고, 두려운 시간의 연속이었지만 나이 어린 해주는 이런

일들이 모두 나라의 독립을 위한 길이라 여기며 마치 운명처럼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고, 점점 더 강인한 여성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무척이나 스릴있게 긴장감있는 전개로 정말 인상적인 이야기입니다.


특히 삽화도 적절히 잘어우러져 표현이 되어 아이들이 그림과 같이 이야기에

잘 몰입하게 해주고, 마치 내가 지금 그 당시 독립군이 된 것 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내용들에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결국 이시창 어른이 돌아가시고, 독립운동에 가담한 주변 인물들이 하나 둘씩 희생되는

모습은 지금도 울컥하고, 화가 나게 하는 장면들이네요.

해주 역시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받게 되는 상황까지 경험했지만

끝까지 독립의지에 대한 확고한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고

버텨내어 너무 장했답니다.


마침내 일본은 전쟁에서 지고 항복하고, 우리나라는 해방이 되었다는 해피앤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 그나마 기분이 좋아졌다는 아이들,,,


?嚥痢?가 이렇게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유는

그때 그 당시 이름모를 많은 독립군,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걸

아이들도 가슴으로 느끼고,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말고 살아야 할 것 같네요.


무겁고 암울한 주제지만 그 당시 시대상을 잘 상상하게 해주는 이야기,

독립운동의 억압, 일제의 감시, 긴장감이 느껴지는 독립운동가의 비밀스러운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었는지를 당시의 분위기를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해주는 역사동화로

 오래오래 여운을 느끼게 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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