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좋은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 - 소통으로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부모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책
송은혜 지음 / 푸른육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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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도서 -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

 

 

< 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소통 육아의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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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답답하고 힘든 상황이 매순간 찾아오게 된다.

 

 

그런 상황을 현명하게 넘기기 위해 소통의 마법은 꼭 필요한것 같다.

 

 

서로의 속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해준다는 믿음이 생긴다면 육아에 있어

 

 

필요한 감정소모는 하지 않아도 될 것 이다.

 

 

사춘기 중학생과 아직 철부지인 초등학생을 키우며 터울 큰 아이들의

 

 

각각의 감정을 어루만져주기란 때론 피곤한 일상이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야단치고, 짜증을 부리며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어 간 시간들이

 

 

떠올랐다.

 

 

 

그래서 지금 당장 매 순간 아이들의 감정을 어루만지고, 이해하는

 

 

가장 쉬운'사랑'이라는 감정에 충실하며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법들을 하나씩 다시 읽고 배우고, 실천하고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경험시 '소통'의 기술을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하기 위해 고민하며 '전문 소통 강사'로 활약중인

 

 

송은혜 선생님이다.

 

 

소통이 인간관계의 가장 핵심이며 기본임을 알리고, 소통의 기술은

 

 

언제라도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굳은 믿음을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은 육아에 힘들어하는 부모를 위해 '마법 같은 소통'으로

 

 

엄마와 아이가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 위한 가이드를 차근차근

 

 

쉬운 예시와 방법을 제시해 주니 읽기도 쉽고, 끄덕끄덕 공감하게 하는

 

 

육아서, 교육서로 부담없어 금새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의 감정을 파악하는 방법, 부모와 자녀의 효과적인 소통법,

 

 

내면의 힘을 강하게 해주는 소통, 자존감을 높여주는 칭찬법 등을 하나하나

 

 

여러가지 사례를 접목시키고, 사진자료를 활용하며 바로바로 우리 아이와

 

 

직접 일상에서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랑의 실천서이다.

 

 

 

 

누구나 우리 아이에게 최선이고 싶고, 아이의 편에 서고 싶은 부모일 것이다.

 

 

하지만 때론 예기치 않는 위기상황들이 찾아오기도 하고, 멘붕의 상태를 경험하는

 

 

순간 아이와의 관계가 걷잡을 수 없이 틀어질 수 있는건 한 순간이기에

 

 

어떤말로, 어떤 위로로, 어떻게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하는지 일순간

 

 

당황해 적절한 말이나 행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무심코 내뱉은 말이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어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지속된다면 일상이 불행할것이고, 너무 아이편에서만 옹호하다보면

 

 

아이의 태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다.

 

 

 

 

이 책에서는 대화가 가능하고, 이해력이 생기는 5살 이상의 아이들과의

 

 

소통부터, 중학교 이상의 예민한 감정에 힘들어하는 청소년기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상황별 사례로 다양한 소통의 tip을 알려주니 참고하기 좋았다.

 

 

 

 

?譯營? 초등 2학년 딸은 아직은 단순하게 그때 그때 기분을 맞춰주고, 엄마가

 

 

항상 너의 편이다 라는 부분을 강조하는 육아로 큰 트러블이 없다는 생각을 해와서

 

 

크게 힘들지 않았다.

 

 

중1 큰딸은 책의 사례에서도 나왔듯 학교를 마치고 집에와 학교에서 있었던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그 안에서 감정을 일일이 다스리지 못해

 

 

힘들어 할때 적절한 대응을 해주지 않아 아이의 마음이 더욱 상처로 얼룩진 일도

 

 

있ˍ던 기억이 떠올라 이 책이 더욱 공감되고, 힘이 되었다.

 

 

 

 

아이가 어릴때는 마냥 떼쓰는 아이를 훈육하고, 감정을 공감해주는 일은 쉬운일이라

 

 

생각하며 충분히 엄마로서 기본적으로 갖출 수 있는 통제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크면 클 수록 그런 감정공감 능력이나 소통 능력은 더욱 힘들어지고

 

 

어려워 지는것 같아 이런 육아서에 의지를 하게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생긴다.

 

 

 

 

저자가 말해듯 소통의 기술을 알고 싶은 이유는 일상의 소소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어서이고, 소통은 곧 작던 크던 문제 해결때문에 필요한

 

 

행위겠지만 근본적인 목적은 "관계 "를 좋게 만드는데 있다는걸 공감했다.

 

 

 

 

아이의 욕구를 듣고, 관찰하고, 읽어주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며

 

 

아이가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말하게 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다.

 

 

 

 

좋은 소통을 부모가 먼저 시작한다면 좋은 관계도 반드시 따라온다는 진리를

 

 

잊지말고, 나부터 좋은부모, 좋은소통을 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만들 수 있게 부단히 노력해야 함도 새삼 자극이 되어 좋았다.

 

 

 

 

?驛팀絹湧? 부모와 크게 틀어지는 일이 없도록 평생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하는건 서로 노력할 부분이겠지만 그럼에도 부모가 더 좋은 관계를 위해

 

 

먼저 솔선수범 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치 않는 사실이다.

 

 

 

 

 

책의 제목처럼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은 바로 나 자신부터

 

 

시작되며 그렇게 감정을 존중받는 아이는 부모를 끝까지 존경할 수 있게 될 거라고

 

 

믿게 되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아이들과 감정싸움에 힘든 시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만

 

 

그럴때마다 저자의 소통핵심인 즐거워 할때 같이 즐거워 하고, 울때 같이 울어줄 수

 

 

있는 그런 쉬운 마법을 매일 매일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아이와 나의 행복지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들의 감정을 어떻게 단단히 만들고, 상황마다 다양한 소통법을

 

 

적용해 아이의 인성을 키우며, 공감육아법을 적용하는 일상에 대해

 

 

차근차근 안내하고 있다.

 

 

 

일상을 행복하게 보내는 소통의 파워~ 소통의 마법이 통할때 비로소

 

 

부모와 아이의 관계도 원만해지고, 그로인해 아이도 학교생활, 사회생활에

 

 

더 적극적일 수 있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된다.

 

 

우리의 부모가 나를 낳아 키워준 시간,  내가 다시 아이를 낳아 키우는 

 

 

양육의 시간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또한 제2의 삶이라고 생각하며

 

 

 나의 내면, 아이의 내면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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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활 매너백서 1 초등생활 매너백서 1
EBS MEDIA 기획, 윤혜정 외 지음, 홍인영 구성 / 문공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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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초등생활 매너백서 : 보니하니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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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 EBS 보니하니~

그 안에 특별한 사랑받는 코너 " 초등생활 매너백서 "가 이렇게 책으로 선보이네요!

요즘 아이들 매너지키기 잘 하고 있나요?

<초등학생들의 필수 매너 총집합 > 초등생활 매너백서를 만나면 항상 지켜야 할

기본 예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뭔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요.

일상생활 속에서도 매너를 잘 지키면 칭찬을 받고, 좋은 습관을 갖게 되며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게 되지요~

또한 학교생활에서도 인기짱~ 이 될 수 있답니다.

사실 요즘 자기만 생각하고, 이기적인 친구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이 책 주인공 주은이의 태도를 보면서 우리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매너의 기본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사진이 많이 등장해 TV화면을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매너 토크 드라마 컨셉이라 신선해요~

실제 우리 초등학생 친구들이 등장해 여러가지 TIP을 주는

매너들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도 빠져들어 보게 됩니다.

 

책 속 등장인물 주은이와 원호~ 모두 예쁘고 멋진 친구들이예요!!

4학년 주은이는 공부, 노래, 춤 , 외모까지 모두 완벽한 11살 소녀예요.

하지만 매너는 꽝이랍니다.

반면 학교 최고 인기짱 원호는 훈남에 따듯한 마음씨의 소유자라서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남인데요~ 주은이가 원호와 무척 친해지고 싶어한답니다.

주은이의 매너꽝인 모습을 원호는 좋아하지 않겠죠?

과연 주은이는 친구들의 매너코칭을 잘 받고 원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매너비법 13가지의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무엇이 잘 못된 행동이었는지

바로바로 파악하고,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주은이는 어떤 선택을 하는지

궁금해 지며 원호의 표정이나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지 관찰하고 집중하게 되는

스토리들이 흥미 진진해요~

 

실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나 집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 공감 백배~

아이들이 푹 빠져드네요~


전반전 이야기 / 작전타임(우리들의 이야기) / 후반전 이야기의

형식으로 에피소드들이 진행되어 사건의 진행, 과정이

말하나 행동거지 하나에 따라 어떻게 반전을 가져오는지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날 수 있어요~

에피소드 하나가 끝날때 마다 원호와 주은이의 속마음 인터뷰가 진행되는데요

이 장면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가 야속하기도

하겠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고,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매너를 €배우게 되는 장면들이 인상적이였네요~

선택을 달리 하면 원하는 결과가 오게 된다는걸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바로바로 만나볼 수 있거든요~€

또래 친구들이 하나하나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최선의 선택도 해 볼 수

있는 과정이 있어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더불어 행동과 말이

자신의 이미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배울 수 있어 도움되는 매너백서예요.

스토리가 쭉 이어지지 않아 상황극처럼 즐기니 좋고,

친구 외에 할머니, 아빠, 선생님, 엄마의  생생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속마음을 솔직하게 만날 수 있으니 생생 매너비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책으로 엄마 잔소리보다 기분나쁜 조언보다 훨씬 효과 만점일것

같아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다음 책에서는 주은이와 원호가 또 어떤 일들을 경험하고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진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매너 비법만 확실히 배우면 우리모두 매너소녀, 매너 소년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친구들의 진심담긴 생생 조언이 있어 주은이는 매너소녀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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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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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초등전학년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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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교과연계 추천도서 진짜진짜 공부돼는 시리즈로

전염병이야기를 전염병 연구소장 홍길동 박사님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만나봅니다.


시대를 거슬러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던 여러가지 전염병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역사를 바꾸어 놓기도 한 여러가지 질병은 어마무시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시대가 급변하고, 예방법, 바이러스 발견, 예방접종의 대중화 등으로

이젠 대부분의 전염병에 대한 방어와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또 끊임없이 발생하는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류는 끊임없이

전염병과 함께 해야 한다는 현실이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합니다.


에볼라, 메르스, 지카바이러스등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전염병으로

고통을 겪게된 우리는 이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에 관련된

정보를 확실히 배워 우리 자신을 전염병의 노출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 어린이 전염병 교실 "을 열어 전염병에 관련된

역사, 문화, 인물, 사건등의 시대를 거스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의 모든것을 만나고, 대처 방법등 전염병과 친해지지 않기 위한

여러가지 융합 정보를 만날 수 있으니 초등 아이들의 필독서로 그만이예요.


창희와 세라를 따라 홍길동 박사의 어린이 전염병 교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책에 글밥도 꽤 되고, 페이지도 많지만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금새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5,6학년 초등 체육, 과학 교과연계 도서로 활용하기 좋아

3,4학년 친구들부터 차근히 읽어가면 도움될 책이네요.

 

총 10장의 주제로 구셩되어 있고, 각 장에 2개의 에피소드를 담아

특별한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배우고, 각 장이 끝나면 " 이것은 꼭 알아 두어요 "라는

별표 코너를 참고해 우리가 전염병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질 수 있는 tip을 기억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릴때 많은 예방접종을 통해 다양한 세균,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세월이 지나 또 다시 발생하는 전염성 강한 집단발명 전염병의 존재는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존재라 우리는 항상 긴장할 수 밖에 없어요.

여전히 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은 전염병으로 귀한 생명을 잃고 있으며,

백신이나 항셍제의 개발과 보급으로 대규모 피해는 최소화 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발명하고 있으니 공포스럽기 까지 해요.

 

로마제국을 무너뜨린 말라리아, 중세 유럽을 삼킨 페스트, 잉카문명을 멸망시킨

천연두, 공중위생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콜레라, 흑인 노예들의 아이티 독립을

도운 황열병, 인류를 공포에 떨게한 독감(스페인독감, 조류독감, 사스, 메르스,

에볼라, 에이즈, 광우병) 등 여러가지 전염병에 대한 복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홍길동 박사의 재치만점 강의를 통해 만날 수 있어 재미있는 책~

 

이야기 마무리에 다양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들까지 더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내용이 엄마, 아빠도 같이 읽기 참 좋았어요.

저도 읽어보니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전염병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대로 알아가며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습관과 예방법을 항상 몸에 익히고 있다면 우리는 크게 걱정할 일이

없을거예요.

 

요즘 크게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로 많은 친구들의 학교에 결석하며 격리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작년에는 메르스 공포로 6월에 학교 휴교령까지

경험했던 우리 아이들,,,

또 조류독감으로 많은 닭, 조류들이 폐사되고, 계란값마저 치솟는 지금의 사회풍경을

바라보며 이 책이 더욱 필요하고, 절실한 이유 깨달을 수 있어요,

 

최첨단 시대, 과학문명을 자랑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두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 안타까움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더 적극적인 정보습득과 예방법을 실천하며

질병 바이러스와 열심히 맞서 싸워야 할거예요.


나자신, 우리가족, 더불어 인류 전체의 생명과 건강한 삶이 달려있는

전염병 정보와 극복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또 다른 꿈을 꾸고,

실현해 낼 수 있는 그 날이 기대되는 시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로 더더욱 값지고, 좋은 양서였던

?麗」?비어린이의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10번째 이야기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로 전염병 퇴치를 위해 힘쓴

훌륭한 인물들의 노력과 희생정신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존경하게 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는 희열을 만끽 할 수 있는 장면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좋았어요.


흥미진진한 강의형태의 구성으로 전염병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으로 자극받는 시간이 오래오래 기억되겠어요.


일반 상식으로 누구나 알고 있으면 도움될 정보가 가득해 쉬엄쉬엄 읽기 좋고,

주석도 잘 달려있어 부가 설명을 따로 해줄 필요도 없어요,

해당 인물이나 바이러스 등 궁금한 내용은 생생한 사진자료오 담아주었고,

코믹한 삽화는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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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Fun to Read Set 2-32 : Dory's Story (도리를 찾아서) (Paperback + Workbook + Audio CD) - Disney FTR Set 2-32 Disney Fun to Read Level 2 30
TWOPONDS (투판즈)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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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펀 투 리드

 Disney Fun to Read :  level 2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디즈니 리더스를 만나는 시간!


기존 디즈니 리더스와 차별화 된 Disney Fun to Read가 새로 나왔네요~


아이들이 극장애서 만난 디즈니 애니매이션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 읽어볼 수 있어 좋고, 더불어 친근한 캐릭터들을

책속에서 만나니 영어자극 더 잘 될 구성이예요.


K ~ 3단계  : K단계 - 10 / 1단계 - 29 / 2단계 - 32 / 3단계 - 21종으로

Leveled Reader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레벨에 맞춤식 페이퍼북으로

영어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등 다양한 영어자극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시간!!


2권의 책과  Fun to Read 2017년도 캘린더까지 만나는 행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죠??

??컬러링이 포함된 12개의 디즈니 작품이 아기자기하게 담겨있어요.

스티커도 엄청 나게 많아 최고네요~ 138장!!

일년 내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디즈니 작품은 빼놓지 않고 꼭 보는 편이라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애니매이션이라

내용도 잘 알고 있어 이 스토리로 영어를 시작하면 한 층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boy / classic / movie / princess 4가지 테마로 묶어

엄선한 작품들을 만나 영어 읽기의 흥미를 팍팍 자극해요~

 

본책 + 워크북/  오디오 cd로 구성된  Fun to Read


이번에 만나본 책은  level 2 < 스스로 읽어요 > 단계의 

DORY'S STORY  그리고 SUPER SPIES   입니다.


 

책과 CD  개별포장이 좋아요~
 낱 권 판매도 가능하면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영화로도 만났던 도리를 찾아서의 줄거리를 담은 스토리북과

카2의 슈퍼 스파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책 뒷면의 워크북을 활용해 단어, 문장, 퀴즈등을 활용하며

영어 실력을 다지는 멋진 시간 가져봤어요.


생생한 효과음으로 만나는 스토리~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대상이라 빠르지 않게 읽어주는 오디오 cd 적극 활용하며

듣고 또 듣고,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즐겨요.

 

극장에서 봤던 도리를 찾아서를 다시 기억하게 하는 책~

그래서 더 반갑고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영어자극 팍팍 되니 좋아요~ 단어, 문장, 퀴즈까지 풀어가며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Disney Fun to Read


2단계 레벨은 글밥도 적당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들 스스로 읽기에 도전하기

딱 좋아요!! 9살 아이들이 만나기 좋은 레벨이고, 조금 더 연스배

한 단계 높은 책으로 읽기 자신감 완성하면 딱 좋을 구성이랍니다.

소리내어 크게 읽어도 좋고, 집중듣기도 하고,

단어정리, 줄거리 요약도 할 수 있으니 자기주도학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예요.??


책 뒷면에 바로 연결된 워크북 내용을 8페이 정도로

아이들이 충분히 이야기를 이해하고, 읽어낸 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문제들이라 혼자서도 잘 해냅니다.

 

마지막 단어정리까지 완벽하게!!

디즈니 작품을 적절한 문장 수준으로 표현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줄거리를 담아내어 스스로 읽어내는 재미와 자신감은 바로바로 향상되는 시간이네요.

디즈니 작품 중 좋아하는 책을 먼저 골라 봐도 좋고,

수준별 책으로 하나하나 단계를 올라가도 좋을것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도 좋은 짧은 문장이라 레벨2 책들 술술 읽어갈 수 있겠어요.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도 가득해 흥미를 자극해주니

성취감이 커지고, 열심히 집중하게 되는 코너랍니다.

 

디즈니 책은 언제만나도 항상 재미나다며 대만족!!

엄지척 나오게 하는 예쁜 그림책, 디즈니 영어책 재미있어하네요.

 

부담없이 영어를 만나 읽기 자신감 키워주는 책으로 그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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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릭 이야기 네버랜드 클래식 20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C. E. 브록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4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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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세드릭 이야기 : 네버랜드 클래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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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작으로 책을 읽는 내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

바로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클래식을 만날때 인것 같아요.

어려서 읽은 기억이 있는 소공자 ,,,

그 완역본이 바로 이 책[ 세드릭 이야기 ]라니

역시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져 익히 유명한 내용인데 완역본으로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가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는 내내 어찌나 기분 좋고,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던지,,,,

아이들도 이 책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의 시작에 앞서 작가소개,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장면이 있어 대략 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긴 하지만 진정 책 장을 넘기며 세드릭의 이야기에 빠지기 시작하면

도저히 책을 덮을 수 없어 끝까지 읽어내는 몰입감이 생기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했던 시간들이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은 여성작가로 가난한 생활고를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점점 글솜씨가 좋아져 잡지에 연재했던 이야기들이 이렇게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 3종 세트인

"비밀의 화원, 세라 이야기, 세드릭 이야기" 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해요.

 

멋진 이야기에 더해 찰스 에드먼드 브록의 펜과 잉크를 이용한 스케치와

컬러 그림의 수채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세드릭 이야기를 읽는 내내

이야기 속 상황을 상상하게 하는 명작의 향기를 담아낸 그림들로 작품성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19세기의 작품을 이렇게 멋진 고전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참 좋네요.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만나본 세드릭 이야기~

신데렐라류 스토리를 멋지게 표현핸 세드릭 이야기!! 소공자 완역본~

평범한 미국의 소시민으로 살던 7살 남자아이 세드릭이

어느날 갑자기 영국의 정통있는 백작 가문의 후계자로 큰 행운을 만나게 되는

특별한 삶을 담아낸 이야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반하고 푹빠지게 될거예요.


세드릭 이야기는 작가 버넷의 둘째 아이들을 모델로 만들어낸 이야기며, 세드릭의

패션은  계속 유행이 되었다고 하네요.


세드릭이라는 7살 소년의 캐릭터는 너무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요.

 

도린코트 백작의 세번째 아들 에롤 대위의 아들 세드릭은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영국의 귀족신분이었지만 미국 여성과 결혼해 백작 아버지의 분노를 샀고,

그렇게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 어린 세드릭을 남겨두고 일찍 세상을 떠납니다.

 

차분하고 지적이며 품위있고, 아름다운 내사랑~ 에롤부인은 그렇게 홀로

세드릭을 훌륭하게 키워냅니다. 엄마를 매번 내사랑이라고 부르는 세드릭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영국 정통의 뼈대있는 귀족가문의 혈통인 세드릭!! 하지만 그 누구도 세드릭이

가족으로 인정도 하지 않는 도린코트 백작(세드릭의 할아버지)과 함께 살게 될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영국은 대대로 백작의 첫번째 아들이 그 뒤를 이어 백작이 되고, 또 그 아들의

아들이 후계를 잇는 형식으로 가문을 지켜나가는데요~

하필이면 도린코트의 세 아들이 모두 사망하게 되니 이런 불행한 가문이

또 어디있을까 싶지만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에 세드릭이 있어

세드릭은 도린코트 백작 가문의 후계자로 최종 낙점이 된답니다.


미국에서 미국인 어머니와 살아가던 귀엽고, 당당하고, 천진난만하며 예의바르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씨를 가진 세드릭은 정말 평범한 아이에

불과했지만 하루 아침에 큰 행운을 만나게 되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도 모른채 마냥 들떠 있네요.


사과장수 할머니와 친구이며, 식료품 가게 주인인 홉스 씨, 구두닦이 딕은 모두

세드릭의 진정한 친구들인데 이들과 헤어져 영국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이 가슴아프지만

그럼에도 내사랑과 같이 영국의 부자 할아버지를 만날 수있다는 기쁨에

설레입니다.


도린코드 백작이 미리 자신의 어쩔 수 없는 후계자로 낙점된

세드릭이 어떤 아이인지 내심 불안하고, 마딱치 않은 심정으로 변호사 허비셤씨를

미국에 보내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데려오라는 심부름을 시킵니다.


사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세드릭의 존재감은 그 소년을 만나는 누구나

품위있고, 예의바르고, 잘생기고, 꼿꼿하고, 당당하며, 상냥한 매력에 바로 빠질 수

밖에 없었으니 도린코트 백작, 허비셤씨는 세드릭이 마음에 쏙 들어요.


이제 자신의 가문의 명예를 높여줄 세드릭(폰틀로이 경)이 너무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도린코트 백작은 냉정하고, 차갑고, 괴팍하며 이기적인 백작에서

서서히 손자가 하는 말을 경청하고, 친구처럼 지내며 서서히 변화됩니다.


이런게 바로 세드릭의 매력이자 진실한 사랑은 사람의 마음도 변화시킨다는

교훈을 자연스레 전달하고 있는 부분이지요.

고귀함은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었어요. 순수한 마음속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진정한 고귀함은 70년 자신의 자식들마저 냉정하게 무시하고

외고집으로 살아온 할아버지의 마음까지도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아이를 싫어했던 할아버지는 이렇게 사랑스럽고, 멋진 손자 세드릭을

만나면서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삶의 또다른 의미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런 행운과 행복의 사이에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있었으니 세드릭의

아름답고, 품격있는 엄마, 내사랑,,, 며느리는 절대 용서하지 않았다는 점이예요.

세드릭은 항상 엄마와 같이 살지 못하는 이유가 궁금했지만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워 해요.

게다가 갑자기 나타난 또 다른 후계자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나왔으니

세드릭의 운명이  또 한 번 뒤바뀔 것 같은 예감이네요.


그럼에도 이제 도린코트 백작은 자신의 남은 생에 세드릭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가

세드릭임을 인정합니다.

그간 그토록 원망하고 증오하고 미워했던 아들과 며느리인 에롤 부인을

용서하고, 세드릭의 권리를 되찾아 주는 일에 행복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먼 미국에서 세드릭의 소식을 듣고 있던 나이와 신분을 초월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던 홉스 아저씨와 딕형은 세드릭이 음모에 빠졌을때 한 걸음에

달려와 세드릭을 백작의 후계자로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는

장면은 정말 통쾌하고 멋진 장면이었어요.


백작이 무엇인지, 얼마나 대단한 위치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세드릭은

그저 착하고 부자인 할아버지 덕에 어려운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는 걸

경험하고, 자신 역시 원하는 걸 다 갖게 된다는 기쁨에 마냥 들떠있어요.

 

이렇게 사랑받고 자란 멋진 소년은 자신이 갖게된 크나큰 행운의 기회!!

백작의 후계자가 되는 사실을 순수히

받아들이며 멋진 백작으로 성장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이 쓰여질 당시 신분제도, 영국의 귀족, 상류사회, 

미국사회의 혼란 등 여러가지 시대상을

반영하는 가운데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담아낸 이야기로

세드릭 이야기는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명작인것 같아요.


캐릭터나 너무 과장된 비현실적인 내용이라며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이라는건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세드릭 이야기 안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적 진실과 가치가 담겨있기에

우리는 지금에도 이야기를 공감하고, 감동을 받고, 즐겁게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으니 이런게 바로 명작이 주는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세드릭 이야기를 읽고 나니 다시 한번 호즈슨 버넷의

또다른 세트 이야기 세라 이야기나 비밀의 화원도 완역본으로 만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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