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세드릭 이야기 : 네버랜드 클래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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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작으로 책을 읽는 내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
바로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클래식을 만날때 인것
같아요.
어려서 읽은 기억이 있는 소공자 ,,,
그 완역본이 바로 이 책[ 세드릭 이야기
]라니
역시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져 익히 유명한 내용인데 완역본으로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가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는 내내 어찌나 기분 좋고,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던지,,,,
아이들도 이 책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의 시작에 앞서 작가소개,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장면이 있어 대략
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긴 하지만 진정 책 장을 넘기며 세드릭의 이야기에 빠지기
시작하면
도저히 책을 덮을 수 없어 끝까지 읽어내는 몰입감이 생기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했던 시간들이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은 여성작가로 가난한 생활고를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점점 글솜씨가 좋아져 잡지에 연재했던 이야기들이 이렇게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 3종 세트인
"비밀의 화원, 세라 이야기, 세드릭 이야기" 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해요.
멋진 이야기에 더해 찰스 에드먼드 브록의 펜과 잉크를 이용한
스케치와
컬러 그림의 수채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세드릭 이야기를 읽는
내내
이야기 속 상황을 상상하게 하는 명작의 향기를 담아낸 그림들로 작품성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19세기의 작품을 이렇게 멋진 고전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