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K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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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코드네임K :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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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멋진 시리즈~ 코드네임 X를 만나 완전 반했는데

바로 코드네임 K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초등 첩보물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재미있는 그림채, 위트있는 멘트와

11살 강파랑이 엄마의 비밀일기를 열어보고 1991년 과거로 돌아가

바이올렛이라는 첩보명을 쓰는 엄마와 같이  MSG의 비밀 첩보원으로

활약하는 스토리는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유쾌함을 선사해주네요.

 추격, 격투, 미행, 변장, 첩보 무기 등 첩보물만이 지닌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위험하고 짜릿한 모험이 집약된 작품이다보니

읽을 수록 빠져들고, 재미요소 가득해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가 몰입감을

키워준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완전 재미나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랄까?? 마치 있을법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이라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취향저격 첩보액션의 세계를 재미있게 담아주었어요.

코드네임X는 이야기의 시작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코드네임K은 '불타는 남자'라는 더 못된 악당캐릭터를 만나

맞서 싸우는 와중에 의문의 남자 시리우스K의 등장으로 더 신나고

스케일도 커진 첩보액션으로 아이들의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나의 정체성을 고민할 시기에 나도 모르는 2개의 삶을 살아가는 강파랑은

자신이 스케이트보드 타는걸 좋아하고, 락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에서

진정 자신이  MSG에서 없어서는 안될 진정한 첩보원으로 살아가는 삶에 더

삐져들어 즐기는 모습이 신선하게 느껴져요.

이번에는 변장술에 익숙해져 나름의 능력을 키워가는 과정이 재미나네요.

MSG의 요원으로 파랑이의 특별한 재주를 계속 기대하게 된답니다.

스토리위주가에 집중한 글밥 많은 책도 아니라 저학년아이들도 쉽게 읽어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 잘그리는 작가라 비주얼로도 확실히 시선을 끌어주는 책~

 만화컷 위주, 4컷만화, 이야기속 상황 그림들이 배치된 복합형 스토리북으로

장면장면이 잘 믹스된 이야기 구성이 매력있는 코드네임K!!

얼른 만나 읽어보세요.

이번스토리는 지구정복을 노리는 불타는 남자와의 대결구도라 더 흥미진진했어요.

평범한 박사에서 실험의 실수로 머리에서 활활 불이 타오르는 캐릭터가 되었다니,,,

지구정복을 위해 사천왕과 부하들을 거느리며 지구를 위협하지만

MSG가 있으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

ㅎㅎ 하지만  악당은 주인공의 본부라고 해 봐주지 않아요.

폭탄을 맞고 페허가 된 MSG!! 더불어 그 안에 있던 요원들은 모두

부상을 입어 강파랑과 바이올렛만 불타는 남자를 ̫아요.

시리우스K는 꽤 쓸만한 요원이었던 것 같은데 이미 배신을 했는지

불타는 남자의 손발이 되어 MSG에서는 발만 동동 구르네요.


결국 밝혀진 진실~ 두둥

엄마의 친오빠!! 바로 파랑이의 외삼촌이기도 한 시리우스K는

불타는 남자를 잡기위해 오히려 불타는 남자의 사천왕으로 잠복해

그의 부하인척 MSG를 배신한 척 행동했지만 결국

바이올렛과의 멋진 합작으로 불타는 남자를 제거하는 일등공신이 되는 멋진

캐릭터였어요.

이야기가 끝난듯 보이고 악당이 계획을 실패하고, 망가지면 이야기는 보통 마무리가

되지만 이 책은 또 다른 묘미를 갖고 있어 좋더라구요.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 마무리~

독자들과 밀당하시는건지~ ㅎㅎ

계속 MSG를 위협하는 무리들이 등장하고 긴장감을 만들어 가니

다음 시리즈도 빨리 나오라고 두 손모아 기다리게 되는 흥미만점 스릴만점

상상력 자극 만점의 어린이 첩보 액션 시리즈물.

 

각각 아이와 코드네임을 어찌 만들어볼까를 상상하고 만들어 보며

집에서도 첩보놀이 삼매경~

비밀요원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건 꽤 매력있는 활동이예요.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초등단행본 찾으시면 추천해요.

겨울방학에 읽어보면 너무 좋아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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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물도시락 즐거운 동화 여행 66
강경숙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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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고라니 물도시락  :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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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66번째 책이 나왔어요.

이번 책은 2017년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한 강경숙 작가의 창작동화집이네요.

7가지 각기 다른 재미와 감동을 담은 창작동화들이 가득한 고라니 물도시락~

7가지 이야기중 한 이야기의 제목이 책의 대표제목으로 사용된다는걸 이제는

익숙하게 받아들이게 되네요.


교과연계 초등 단행본~ 초등동화로 재미나게 읽고, 생각하고 느끼고  한 뼘더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는 멋진 시리즈!!


고라니 물도시락외에 다른 이야기들은 각각 어떤 아이들의 에피소드들로

꽉 채워졌는지 읽어봤어요.

책 첫 페이지에 교과연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도움이 된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어볼 수 있는 어린이 동화, 초등동화로 추천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요~

혹은 특별한 동물과 인연이 되기도 하구요~

이 큰 우주속, 자연속에 하나의 작은 존재인 우리가 그 누구를 만나게 될지,

어떤 일을 경험하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이 책 속 주인공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모두 처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친구들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들을 경험해 특별한 기억을 만나게 되는 상황들이 펼쳐지니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곤 해요.

 친구와의 갈등, 경제적인 어려움, 외로움 등등…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상황에 곤란한 상황들이 이 책의

주요한 주제들이기도 한 것 같네요.

이 작품집에 실려 있는 일곱 편의 동화 속에도

삶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을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

공감하고, 이해하며 읽어 갈 수 있었어요.

툭하면 다투는 결손 가정의 아이들인 진희와 치영이(꿩 엄마),

홀로 고향에 남아 사진관을 운영하고 싶어 하는 진오 할아버지(고양이 사진사),

엄마 아빠가 동네에서 야채 장사를 하는 것이 부끄러운 진메(산으로, 산으로 가다가),

게임 때문에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 현우(고라니 물도시락),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인 미오(노미오와 주리애),

엄마의 반대로 길고양이를 키우지 못해 마음 아픈 솜이(파이팅! 마당 호랑이),

장사가 안 돼 고민이 많은 아저씨(부엉이와 나비)가  바로 이야기속 주인공이자

우리가 같이 보듬어가야할 친구들이예요.

 

어떻게 하면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긍정의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마음을 바꿔야 할지 이야기를 읽는 내내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말해보게 했어요.

 

이 중 몇 개의 이야기를 읽고 느낀점과 생각거리들을 공유해요.

' 꿩 엄마 '

동생을 낳다 하늘나라로 가신 엄마를 그리워 하는 치영이는 외로운 생활에 제법

익숙해 져있지만 엄마를 향한 그리움은 마음 깊이 담아둔채 살아가는 속깊은 아이네요.

하지만 풀을 베는 예초기에 날개를 다친 꿩을 보고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서

알을 지키려는 엄마 꿩을 보며 슬퍼해요.

치영이의 마음은 그 무엇으로도 위로가 될 수 없었을것 같아요.

엄마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줬던 이야기예요.

'산으로 산으로 가다가'

제법 미스테리하면서도 신기한 이야기 구성이라고 생각했어요.

역사속 인물이 현재를 살고 있는 진메를 찾아왔다는 설정이 특이해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멋진 동화였어요.

엄마, 아빠가 장사때문에 항상 바쁘시니 놀이동산에 혼자€ 가서 놀려는 진메는

마침 혼자 온 듯 보이는 석기라는 아이를 만나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요.

하지만 가는 도중 산 속에서 길을 헤메고, 그때 진메를 안내해준건 과연 누구일까??라는

미스테리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결말이 신선했던 이야기예요.

 

그래서 '유령과 하루를 보낸다면?' 이라는 제목으로 독서록에 기록도 해봤답니다.

 

'고라니 물도시락 '

게임을 좋아하는 현우는 엄마에게 매일 꾸준을 듣고, 그걸 본 아빠는 현우를 위해

주말에 산행을 가자고 제안해요.

아빠는 엄마처럼 잔소리도 하지 않고, 현우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듯

다정해 보이시네요. 지리산 산행중 잠시 잠에 빠졌고 일어나보니 아빠는 보이지 안아

현우는 무서워요. 아빠를 찾아다니고 구조대를 기다리는 과정이 아슬아슬

하게 그려지는 가운데 올무에 걸린 고라니를 발견해 친구처럼 돌봐주는

어엿한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는 오지 않고, 설마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아들을 산에 버리려 했나? 라는 상상을 하면서 더욱 불안해지기만 해요.

결국 구조대에 발견되고 집에 돌아온 현우~

이제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열심히 공부하는 멋진 아이가 되었겠죠?

이렇게 이 동화집에는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법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그 친구들이 겪는 특별한 갈등상황을 재미난 이야기에 접목시켜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결말로 자연스레 유도해주는 구성이라

색다르면서도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었어요.

 

작가의 멋진 상상력과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예쁘고, 가치있는 존재라는 것을

이야기에 녹여냈으니 감동이 함께 하는 책읽기를 할 수 있었어요.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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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공부 -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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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서 - 엄마의 자존감 공부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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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에게 힐링을 주는 명강사 김미경의 자기계발서~

엄마의 자존감 공부를 만나 읽어봅니다.

유명한 강사이기전에 대한민국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이고

주부이고, 여자인 김미경 강사는

이래저래 아이를 키우며 흔들리고 힘든 우리 엄마들을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힐링 처방전을 이 책에 담아 편안하게 읽고 만나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나는 엄마가 된다.

아이를 키우며 나는 많은 순간 미안한 엄마가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아이들의 엄마이고, 엄마이기에 먼저 강해져야 한다.

엄마가 먼저 강해져야 아이들도 강해지고 그것이 곧 자존감이 확고한

아이가 되는 길이라는걸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실패를 해도 포기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를 독려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그런 힘~ 즉 자존감을 높여주면 아이도 엄마도 더 이상 힘들 이유가 없다.

 

 


 

28년간의 엄마로서 살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엄마들에게

조금이나 희망을, 위안을 마음을 담아 펴낸 이 책을 만나 그간 고민하고

걱정했던 일들이 조금씩 별일 아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요령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느낌이다.

 

 


 

이 책의 목적은 자존감 공부를 시작해 엄마가 자존감을 키우고

더불어 아이들에게도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양육,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자는 취지의 코칭서이다.

 

 


 

아이의 탄생의 목적을 이해하고,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홈메이드 작품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엄마의 말을 잘 듣는 초등학생이 아닌

사춘기가 오고, 반항과 생각이 복잡한 중고등 아이들의 이야기는 제법

와닿는 부분들이 많아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던 내용이 많았다.

 

 


 

엄마의 자존감의 나이는 몇 살인지 차근차근 따져보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되돌아 보게 하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다.

아이만 잘 되는 그런 양육은 엄마에게도 의미가 없다는 사실,,,,

내가 우리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고 응원한다면 반드시 그 아이는

자신의 장점을 기반삼아 무엇이라도 살아남기위한 몸부림을 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찾아 자존감 높은 인격체로 성장한다는 굳은 믿음으로

지금부터 아이와 더 잘 소통하고 공감해주는 엄마로 살아가야 겠다.

 

 


 

스스로 자기관리를 충실히 하고, 옷만드는 디자이너도 되었다가 자신의 본업인

통쾌하고 유쾌한 강의도 하면서 세 아이의 든든한 은인인 김미경저자의

남다른 인생관을 배우고 자극도 받으며 나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된다.

참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 더 많은것에 도전하고 매일을 1월 1일처럼~

오늘 하루를 오롯이 살아내는 멋진 마인드~

 

 

 

 


 

 

€하지만 이렇게 강하고 멋진 모습 뒤에는 아이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서툰 엄마로

살아왔음을 고백하는 이야기들 또한 참 인간적이면서도 엄마라는 공감대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느껴져 찡하기도 했으니 이 책은 진정 엄마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완벽한 엄마라는 위치는 과연 무엇이며 완벽한 엄마의 이상형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어설프고, 서툴고, 어색한 엄마라는 삶을 쭉 살아가게 되고~

그렇게 엄마도 제대로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몸부림 치고 있음을

아이들도 언젠가는 알아주리라 믿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은 그런 엄마와 살아가며 어떻게 자라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먼 훗날 우리 아이들도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보다 한 인간으로, 여자 000으로

살아가려 노력했다는걸 인정해줄 수 있기를 바래본다.

엄마에게 섭섭한 일도 많았겠지만 그 섭섭함이 나중에는 고마움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또한 바래본다.

 

 


 

힘들고 지치고 미안해도 나는 엄마이니까....

엄마의 자존감 공부를 통해 먼 훗날 아이들과 웃으며 옛날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영혼이 강한 아이들로만 자라주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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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 Note 3 SB with App + 실전테스트 VOCA NOTE
김유영.A*List 편집부 지음 / A*List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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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VOCA NOTE 3  : 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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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어휘력을 확실하게 잡아줄 에이리스트의 보카노트 시리즈!!

영단어 자신감을 키워주는 보카노트 3번째 책으로 어휘력 총정리 해주네요.

60일이면 중등실력 어휘마스터 가능하게 해주는 이 책~

꾸준히 매일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어휘집이예요.

앱이 있어 폰으로 편하게 듣고, 익히고, 학습할 수 있어 실력이 팍팍 올라주는

중등필수 어휘마스터 시리즈[ VOCA NOTE ]

중2 딸아이가 열심히 활용중이예요.

보카노트는 4개의 큰 특장점을 갖고 있어 만족도 높더라구요.

교육부 권장 어휘 및 중등 핵심 어휘집 
- 어휘 관련 정보와 다양한 이야기 수록 
- 일일 5일 단위의 확인 누적 실전 테스트 
- 최신 학교 시험 유형 적용한 실전 테스트

군더더기 없는 어휘마스터 책으로 구성과 편집이 마음에 드는 보카노트예요.€

 

 

 

1,2,3권 모두 섭렵하면 나도 단어왕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중등 교과서 핵심 어휘는 물론 복습이 철처하게 되는 일일테스트와 누적테스트를 활용해

내신도 잡고, 평상시 어휘력도 쌓아가며 영어자심감을 올릴 수 있네요.€

 

눈에 잘 띄는 어휘편집에 난이도 표시 그리고 모르는 단어 체크도 하고

교재 음원으로 소리내어 읽고,쓰고, cd까지 활용화면서

예문까지 활용하다보면 어휘력은 자동으로 확장되는 효과가 있어요.

엑서사이즈 문제를 풀고, 보카노트 앱 단어장으로 암기력을 높여요.

보카 블러스의 어휘에 관련된 색다른 정보들과 스토리를 통해 배경지식도 쌓고

학습의 폭을 넓혀가는 자기주도학습서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꼼꼼히 다 외우고 모르는 단어가 없다면 마지막 부록인' '실전테스트'에 도전할 수 있어요.

열심히 풀면서 나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어 학습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열심히 풀고 셀프체점중!!

데일리 10까지 완벽하게 공부했다고 자신하더니 1개 실수하네요...

 

'보고듣는 앱 단어장' 그레잇!!

  qr코드 활용으로 밥먹을때 쉴때 쉽게 듣고 따라하고 익히는 보카노트로

어휘력 확실히 올리고, 단어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

아이가 만족스러워 해요.

단어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하더니 그래도 복습차원으로 활용해본다고 체크하면서

빠른 속도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책!!

60일 코스지만 빠르게 학습하면 30일도 가능할 것 같아요.

매일 20개 내외의 단어를 암기하는데 컨디션 좋으면 2배로 학습~ 약속하면서

평상시 자투리 시간 활용해 영어공부 할 수 있는 중등 어휘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워낙 에이리스트 영어책들은 알아주니까요~

이번 보카노트도 실망감 전혀 없었고, 어휘문제들 외에 보카 플러스에 나오는 재미난

영어정보들과 관련 지식들을 센스있게 담아준 부분도 아이가 만족스러워 했어요.

쉬어가는 코너처럼 간략한 정보페이지가 꽤 쏠쏠한 내용들이 가득해 저도 재미나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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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2018 맘마미아 가계부 + 맘마미아 탁상 용돈기입장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 도서 - 2018 맘마미아 가계부 : 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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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네요. 그래서 더욱 준비해야 하는 이것~

주부 필수품!! 가계부예요.

얼마전 맘마미아 냉파요리책을 보며 정말 제대로된 주부라면 꼼꼼히 기록하고

생활비를 절약해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한 후 더더욱 매년 꼭

게으름 부리지 말고 써야 겠다고 결심한게 가계부였네요.

이 책은 그렇게 쉽고 간단하지만 절약효과나 저축액이 바로바로 보이는

쉽고 간단한 가계부로 많이들 추천하는 국민가계부라 하니 열심히 기록해

그 효과 직접 만나봐야 겠어요.

엑셀로 저장하고 바로 계산해주는 편리함보다 하나하나 아날로그 감성담아

수기로 기록하고 직접 눈으로 매일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할것 같네요.

우리나라 주부들 대다수가 쓰고 있다는 이 초간단 가계부!!

돈을 쓴날 무조건 영수증 챙겨 기록하는 습관을 꾸준히 가져가며 이 책 한 권

꽉 채워야 겠어요~ 다른 가계부와는 달리 영수증 모음봉투가 책 첫장에 딱~

붙어있어 정말 굿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일단 모으고 쓰고!! 내년 1년의 계획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 펼쳐지는 시트가

있어 좋더라구요. 올해 것과 그 다음해의 총액을 비교하기도 편하고, 얼마나 저축이

잘 되고, 절약하며 살았는지 스스로 칭찬도 하고, 보상도 살짝 받는 뿌듯한 시간을

기대해보네요.


 

가계부 잘쓰는 tip은 책 초반에 나와 있으니 꼭 참고하고, 매일 5분만 투자해

집안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저축하는 습관, 식비를 절감하는 습관에 집중해

고정비 외에 술술 새는 경비들을 알뜰하게 잡아보고 싶어요.

'2018 맘마미아 가계부'의 3가지 특장점을 잘 활용해 알뜰살뜩 가계부 기록하며

자부심 커지는 시간을 기대해야 겠네요~

더불어 201년 버킷리스트도 적어 긍정의 에너지로 꼭 가고싶은 여행이나 사고싶은 물건에

대한 부분도 부담없이 잘 진행되길 소원해보네요.

책 마지막 부록페이지의 공과금 절약법 꿀팁과 냉장고 가계부  꿀팁도 잘 알아두고

유용하게 활용해야 겠어요. 가계부에는 주부에게 여러모로 도움되는 알짜팁이 가득해

정말 꼭 만나야 할 책인것 같네요.

이번에 더불어 좋았던 효과는 아이에게 경제습관을 갖게 해줄

'2018 맘마미아 탁상 용돈 기입장'이 같이 구성되어 최고인것 같아요.

엄마의 가계부 기록 습관 5분에 아이도 같이 자신만의 용돈기입장을 활용하는

습관을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구성이 탁월한 포인트네요~

일부러 쓰는 용돈기입장은 효과가 없던데~

이렇게 매일 엄마와 같이 하루를 정리하고 결산하는 재미와 기록의 습관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는 아이용 탁상용 용돈기입장이 마음에 쏙 들어요.

귀여운 종이 저금통도 직접 만들어 보고, 내년 스케쥴러로도 활용할 수 있게

달력 스텐드 형식의 용돈기입장은 큼지막해 쓰기도 좋고, 한 눈에 확인하기도 좋아

아이들도 매일 꾸준히 잘 기록해줄 것 같아요.

수입/ 지출의 내역을 잘 정리하고, 용돈액수를 늘리고 저축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니 이제 용도을 더 많이 받기위해 심부름도 잘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할 것 같네요.


엄마의 의지도 다지고, 아이의 의지도 다지게 해줄 2018 맘마미아 가계부와

탁상용돈 기입장으로

우리가족 부자될일 멀지 않았어요~


아직 가계부 준비 전이시라면 아이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이 구성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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