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출판에서 초등고학년을 위한 독해 기본서를 출시하고 있어
눈여겨 보고 있어요.
아이가 4학년이 되니 더더욱 독해력에 신경을 써야 할것 같아 긴장하고 있어
독해력을 키우는 좋은 교재로 집에서 연습하면 좋을 교재가 필요해요.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때 시리즈 문학고 설명문, 논솔문, 비문학 등의 책이
나와주어 궁금했는데 먼저 비문학 종합편을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할때 : 비문학종합편은 독해를 원리부터 적용까지를
배울 수 있는 교재로 초등고학년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국어 독해 기본서입니다.
한 달 정도 완성할 수 있는 25일 계획표가 담겨있고,
예술, 기술, 과학, 사회, 인문의 5개 유형별 독해 문제와
각 영역별 30개의 독해적용 예시문제가 담겨있어 고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가며 독해실력을 차근차근 다질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이 책은 비문학 독해를 처음 들어 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주었고
이런 독해력 문제집을 처음 접했다 해도 하나씩 읽고 풀어가다보면
독해가 이런것이구나~ 하고 알수 있게 구성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주 나오는 독해 유형을 만화로 먼저
풀어주어 핵심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주었고, -하나의 유형을 대표 문제로 제시해 하나씩 연습하며 차근차근 익힐수 있습니다. 비교적 짧고 쉬운 내용의 글을 연습하며 비문학을 읽고 문제를 풀어내며
비문학 독해력을 키워낼 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먼저 표지를 보면 초등 고학년느낌이 나네요.
교재 디자인이 세련되고 멋져서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고학년!! 초고필 독해력 책으로 뭔가 꼭 풀어보고 만나보고 싶어지는 느낌이랄까?
책을 얼여보니 왜 지금 독해를 해야할때인지 독해란 무엇인지 비문학 독해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초등 고학년터 서서히 독해를 연습해야 하는 내용을
잘 설명해 주어 엄마부터 꼼꼼히 읽게 됩니다.
아이에게도 무조건 교재부터 들이밀고 풀자고 하는것보다
이제 고학년이 되었으니 중학교에 가기전 지문을 빨리 읽어내고 그 안의
핵심내용을 빨리 찾아내는 힘을 키워보자고 이야기 해주며 시작하면 좋을것 같네요.
수능도 그렇고 점점 국어영역의 비문학 영역 지문의 독해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니
벌써부터 걱정이되긴 해서요~
‚
아이들이 읽는 글에는 한계가 있고 쉽게 비문학 영역의 글을 차분히 읽을 시간이
없기에 이렇게 비문학 영역을 종합해준 내용을 접하고 활용하다보면
그나마 좀 더 독해력의 수준을 높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글이라도 빨리 주제를 파악하고 지문을 분석하며 다양한 영역의 글읽기에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해줄 좋은 교재를 만나 열심히 풀어가며
초등 고학년의 독해력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겠어요.‚
이 책은 유형별 독해 / 영역별 독해가 나뉘어져 있어 활용하기 좋아요.
딱딱한 설명문 논설문 등의 비문한 지문을 풀기전 글을 파악하는
어휘, 내용이해, 구조파악, 적용, 비판의 다섯가지 유형별 지문을 제시해
만화로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대표문제들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풀어보며
독해의 감각 훈련을 위한 유형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게 해준 페이지와
플러스 배경지식을 통해 지문을 읽는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추가적으로 배울 수 있어
몇 권의 책을 읽어서 알아야 할 정보까지도 커버해주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기본적인 비문학 독해를 해나가는 방법을 습득하고 연습한 후
다음에 나오는 영역별 독해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의 5가지 영역별
글을 고루 읽고 파악해 유형별 독해에서 배웠던 내용을 적용하며
스스로 문제풀이에 집중할 수 있어 독해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목차에 나오는 내용을 확인하고 영역별 독해도 다양한 글들을 만날 수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역의 글들부터 읽고 연습하기 시작하면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
어렵지 않게 도입부에 만화부터 담아내어 4학년 이지만 거부감 없이 문제를
접하고 풀어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국어공부하듯 국어 문제집을 풀듯 조금은 딱딱하고 어려운 어휘가 섞인
비문학 지문들이지만 그래도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시
읽어보면서 어휘를 따로 정리하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이해하며
어떤 구조의 글인지 찾아내 문제풀이 유형에 적용해봤어요.
거의 객관식 위주의 문제라 일단은 읽고난 후 정답을 찾기는 어렵지 않지만
지문도 확실히 이해해야하고, 문제까지도 잘 읽어내야 문제를 잘 풀 수 있다는걸
여러번의 실수를 통해 파악하고 깨닫게 됩니다.
유형별 독해만 풀면 지루하니 뒷부분 영역별 독해 부분의 예시글중
아이가 원하는 주제글을 골라 먼저 풀어보게 했어요.
사진자료도 섞여있고, 낱말뜻도 친절하게 정리해주니 좋네요!!
정답 해설지도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게 잘 풀어놓아 참고하기 좋고
집에서 엄마표 독해력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어요.
5권 시리즈로 다 구매해 쉬엄쉬엄 풀어보고 활용하면 중학교 가기전 어느정도
독해력의 기본은 잡아줄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감이 생기네요.‚
마지막 예술 영역 지문에는 '올림픽 마스코트'에 대한 내용이 있어 흥미있게 읽었어요.
이번 평창올림픽의 인기 마스코트 수호랑이 나와주니 눈이 번쩍~
좋아하는 스시 등 음식사진이 나오도 눈이 번쩍~
비문학지문이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건 다 선입견이라며 ㅎㅎㅎ
재미있게 집중하고 읽고나서 문제풀이도 해보네요.
아직은 이런 긴 지문이 읽기는 싫겠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문단별로라도
읽고 핵심내용이 뭔지 요약해보라고 제시하면서 차근차근 독해력 키우는 연습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고학년을 위한 필수교재! 지금 국어 독해를 해야 할때~ 정말 맞는것 같아요!!
꾸준히 활용해 독해자신감 확 올려줘야 겠어요!!